'부라보 바 초코청크 마일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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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가 간식 식습관까지 바꿔줄 수 있을까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일단은 제가 처음 접했던 위고비부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또 찾아보고 후기 읽다가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검색하고 이걸 며칠째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제가 직접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건 아니고 이번에는 주로 포털 검색이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복용 후기를 참고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나 비용 안내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시작하게 된다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체중보다 식습관을 고치는 게 더 큰 문제예요 아침이나 점심은 나름 조절하는데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풀립니다 밥 먹고 나서도 과일이 먹고 싶고 과일 먹고 나면 또 과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싶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그래서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도 "식욕이 줄어든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일까?"였어요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을 아직 100% 믿지는 못하겠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마다 원래 식습관이 다르니까 그게 약의 효과인지 생활습관을 같이 바꿔서 그런 건지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식욕이 줄어든다면 저는 제일 먼저 저녁 식사 후 간식부터 없애고 싶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것부터 고치고 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처음부터 "아 이제 식욕이 줄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어느 날 보니까 예전에는 꼭 먹던 간식이나 야식을 안 찾고 있어서 그때 변화를 알아차리셨나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배고픔보다는 습관 때문에 먹는 경우에도 효과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셨던 분들은 처음 검색할 때 생각했던 것과 실제 상담받고 결정할 때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듣고 싶어요 저도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본 다음 병원 상담까지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프리미엄 프로틴 추천 💪 자바스 소이프로틴 파우더 코코아맛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자바스(SAVAS) 제품명 : 자바스 소이프로틴100 코코아맛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224g / 2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한 번 먹을 때 탄수화물과 당질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당류 : 별도 당류 표기보다는 1회 28g 기준 당질 1.49~2.43g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1회 섭취량 28g 기준 103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3g이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나 일반 초코음료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적었고,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맛 평가 : ★★★★☆ (4/5) 코코아맛이라 소이프로틴 특유의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어요! 우유에 타서 먹으면 조금 더 부드럽고 든든한 느낌이고, 칼로리를 조금 더 신경 쓰는 날에는 물이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먹어도 괜찮았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소이비랩 저당두유랑 같이했는데 , 이 또한 달달한 코코아맛이 느껴지는 뒷맛 이라 정말 만족했거든요 ;) ✍️ 한줄 총평 : 달달한 코코아맛은 포기하기 싫지만 식단과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을 때 간편하게 마시기 좋은 소이프로틴! 💚 📎 추가 후기 감미료 종류 :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K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적으로 간식 대신 마시면 2~3시간 정도 든든한 느낌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무가당 두유 + 자바스 코코아맛 / 저지방 우유 + 자바스 코코아맛 재구매 의향 : Y ✅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올 때 음식부터 바꿔야 하나요?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하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음식에 따라 수치 차이가 꽤 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무조건 탄수화물부터 줄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식사량이나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까지 함께 조절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식후 혈당이 반복적으로 높게 나온다면 어떤 식으로 식단을 기록하면서 원인을 찾아가는 게 좋은지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집에서 혈압 잴 때 바로 측정하지 않고 있어요
혈압을 관리하면서 집에서 측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는 요즘 혈압계를 꺼내자마자 바로 재지 않으려고 해요. 잠깐 앉아서 쉬고 편안한 상태가 된 다음 측정하려고 하고 있어요. 커피를 마셨거나 운동을 한 직후에도 바로 재지 않고 조금 기다리고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측정하고 기록해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은 그날의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평소보다 높은 수치가 계속되거나 걱정되는 증상이 있다면 집에서 기록만 하기보다는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작은 습관이지만 매번 비슷한 방법으로 측정하는 것부터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2민트홀릭
음료부터 바꿔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음식은 꽤 신경 쓰는데 음료는 놓치기 쉽더라고요. 저도 식사는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자주 마시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이나 무가당 차를 먼저 선택하고 있어요.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도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메뉴보다는 당류가 적은 메뉴를 고르고 있고요. 음료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식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라서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려고 해요.
2민트홀릭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통곡물 깜빠뉴 - 구매처 : 파리바게트 매장 - 가격 :59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맛없이 통곡물이 많이 들어가있는 빵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담백하고 고소해요 단맛은 없고 건강한 빵맛이 느껴집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 - 재구매 의향 : Y
송쩡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저당단백질바 추천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리온 -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바 - 구매처 : 이마트24 ) - 가격 : 대략 큰봉지에 만원가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100 이하로 거의 차이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저당’이라는 말만 보고 골랐는데, 혈당관리를 생각하니 성분표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당류가 낮은지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일반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저당 단백질바를 먹어봤는데, 단맛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든든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은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저당’이라고 해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됐어요.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영양성분표를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당류와 전체 영양성분을 확인한 저당 단백질바로 대체하는 방법이 꽤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혈당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이 절대 오르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내 몸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선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으로 단백질을 먹을수있어서 좋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0분가량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바나나 등 과일류 - 재구매 의향 : Y
열정남자
바디 인모드 해보신 분들, 얼굴보다 더 아픈가요? 😭
얼굴 인모드는 받아본 적 있는데 이번에는 복부나 허벅지 쪽으로 바디 인모드를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탄력있는 바디라인이라는 문구가 넘 꽃히더라구요..!!!!!ㅋㅋㅋ 아무래도 바디는 범위도 넓고 지방층도 있어서 얼굴보다 더 아플 것 같은 느낌인데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얼굴 인모드랑 비교했을 때 통증이 어느 정도였나요? 복부, 허벅지, 팔뚝 중에서 특히 더 아픈 부위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마취 없이도 참을 만했는지 후기 부탁드려요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맞을 때 체중이 안 빠지면 용량을 바로 올려야 하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면 용량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체중이 멈췄다는 이유만으로 증량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먼저 조절하면서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경우도 있는지 전문가분께 답변을 듣고 싶어요.
블루베리
체중이 줄었다고 바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끊어도 되는 걸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체중이 목표까지 내려가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체중 감량은 약을 사용하는 동안의 변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후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주는 약물이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면 이전의 식욕이나 체중 조절 상태가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현재 체중과 건강 상태, 식습관, 치료 목표 등을 기준으로 의료진과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체중 변화에 따라 다른 질환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단순히 단기간 체중을 빼기 위한 제품으로 생각하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세워 사용하는 의약품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부터 바꿔야해요!! 당장!!! (알면서... 저도 못지켜요 ㅠ.ㅠ)
식사를 하고 나면 소파에 앉아서 쉬고 싶은 마음이 제일 먼저 들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저녁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꼭 운동복을 갈아입고 운동할 필요는 없어요. 집 안에서 정리할 일을 하거나 가볍게 걷는 정도로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는 방법도 있어요. 특히 식사 후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있다면 짧게라도 움직이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다만 혈당 관리 방법은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치료를 받고 있다면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맞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했나요?
주말에 시간을 내서 지방분해주사를 받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다음 날 출근해야 해서 붓기나 멍이 심하면 곤란할 것 같은데 보통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부위마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직접 받아보신 분들 경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린80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프로바이오틱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② 구매처 쿠팡 로켓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약 25,000원 정도에 구매했어요. 할인 행사할 때 구매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④ 복용 기간 현재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장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식습관이 바뀌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화장실 가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어요. 유산균을 챙겨 먹기 시작한 뒤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속이 전보다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배가 더부룩하게 부풀어 있는 느낌도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예전에는 변비 때문에 며칠씩 불편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배변 리듬이 어느 정도 잡힌 느낌이라 만족하고 있어요. 꾸준히 먹다 보니 면역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환절기에는 더 열심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 며칠은 크게 달라진 점을 못 느껴서 효과가 없는 건가 싶었어요. 그런데 유산균은 바로 체감되는 제품은 아닌 것 같고 꾸준히 먹어야 변화가 느껴지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으면 가끔 속이 살짝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아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맞춰 먹고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5점 장 건강 관리용으로 무난하게 시작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매일 꾸준히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먹기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평소 속 더부룩함이나 배변 불규칙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하면서 배변 활동에 도움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예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원 ② 구매처 :뉴트리원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19,900원 ④ 복용 기간: 두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 하다보니 변비가 심해 졌어요. 지인 추천으로 구매해서 복용 했는데 꾸준히 섭취 하니 화장실 가는게 편해 졌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가루 입자가 두꺼워서 물과 함께 같이 섭취 해야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 3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지방분해하고 운동 바로 가능할까요?
지방분해 시술 후 바로 운동 가능할까요? 할 수있다면 어느정도 운동강도로 가능한지~ 시술 상관없이 신경안쓰고 운동해도 될지 궁금해요~
트레비라임
흐어어어엉 바보짓했네요 진짜 당첨된줄도 몰랐어요. 다른분들은 잘챙기셔요..
흐어어엉... 휴가철이라 해외여행 일주일 다녀와서 오랜만에 커뮤니티 구경해볼까 하니까 글쎄 당첨이되어버린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입력을 못했어요 흐어어어ㅓㅓㅓ어ㅓㅓㅓ 문의해봤는데 구제방법이 없다네요.. 흐어어ㅓㅓㅓㅓㅓㅓㅓ 다른분들은 잘챙기셔요... 기분좋게 다녀왔는데 씌...로밍할걸 ㅠㅠ...후회만 하고있습니다.
쿠보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지수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요
공복에 아침 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 또는 바나나 한개 섭취 해주고 있어요. 바나나는 운동 전후 간식으로 활용하면 힘이 나고 든든해서 좋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과 낮은 혈당지수로 포만감 유지에 유리해요 하지만 당분과 칼로리가 있어 하루 1~2개 섭취가 적당하네요
로블ㅎ
겁이 많고 바늘을 무서워 하는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주사 바늘을 무서워 하고 겁이 많은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서 맞는건 어려울까요? 막상 시작 한다고 해도 집에서 못 할거 같은데 가족 한테 부탁 해야 할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우 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격도 부담이지만 만족도가 너무 케바케라 고민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후기 찾기도 쉬워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는데 식단 조절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보다 식욕 조절을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비용을 계속 감당하면서 유지할 수 있을지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마음먹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중 감량은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까지 생각해야 하잖아요. 월 3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몇 개월 이상 계속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나요?"만 궁금했는데, 알아볼수록 약 선택보다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지입니다.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이라기보다 저녁이나 야식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이런 부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가격 차이가 있어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분들이 실제로 만족하셨는지입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받을 때 본인이 원하는 약을 말씀드렸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고민만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 젤리타입 영양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H) 3270mg 식물성 콜라겐부스터가 3,270mg로 국내 최대 함량이고 , 히알루론산 120mg 과 세라마이드도 배합되어있어요! ② 구매처 올리브영 ③ 구매 가격 세일때 구입하면 박스당 21,000원 가량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한 포씩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 좋았어요. 젤리 타입이라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쫀득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라 건강기능식품보다는 간식을 먹는 느낌이었답니다.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가 3,270mg 함유되어 있어 피부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다는 만족감도 있었어요.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면서 피부가 이전보다 덜 푸석하고, 세안 후 느껴지던 건조함이 조금 줄어든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젤리 특성상 단맛과 새콤한 맛이 있는 편이라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6 / 5점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이너뷰티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알약이나 분말형 콜라겐을 먹기 어려운 분, 휴대성이 좋은 개별 포장 제품을 찾는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는게 제일좋고 아이스크림 처럼 냉동실에넣어놓고 먹어도 살짝 얼린샤베트처럼 먹을수도있어요~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식후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작은 습관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음식도 줄이고 탄수화물도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식사 후 생활 습관부터 조금씩 바꿨어요. 예전에는 밥 먹고 바로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잠깐 걷는 시간을 만들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 분 움직이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런 작은 습관도 매일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또 식사를 급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빨리 먹다 보면 배부른 느낌을 놓치고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고 계속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건강 관리의 기본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 관리 방법 5가지 | 건강검진 후 바꾼 혈당 습관
주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항목이 당화혈색소였어요. 평소에는 혈당이라고 하면 당뇨 환자만 확인하는 수치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특히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당화혈색소는 일정 기간 동안의 혈당 흐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평소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나의 상황 저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바쁜 날에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보다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지 못했고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수치를 확인하면서 "아직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그때부터 당화혈색소가 더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관리 방법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았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에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한 음식이라도 챙기려고 했어요. 2. 식사 순서를 바꿨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해도 식후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3. 식후 걷기를 시작했어요.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려워서 식사 후 20~30분 걷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어요. 4. 음료부터 줄였어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를 자주 마셨는데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려고 했어요. 생각보다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5. 당화혈색소 수치를 기록했어요. 검사 결과를 한 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 수치와 비교하면서 생활습관을 점검했어요. 숫자를 기록하니 관리해야 할 부분이 더 잘 보였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습관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이에요. 예전에는 건강관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밥 양을 조금 줄이거나, 음료 하나를 바꾸거나, 식후 10분이라도 걷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한 번의 노력으로 바뀌는 숫자가 아니라 몇 달간의 생활습관이 반영되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과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선이302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다이어트
아침 대용으로 좋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바꾼 게 아침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빵만 간단히 먹거나 아예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점심 전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간식을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 바나나 팬케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정말 간단해요. 바나나 1개를 으깨고 두부 반 모, 계란 1개, 오트밀 3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이에요.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를 조금 뿌리거나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 덕분에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먹고 나면 든든해서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레시피를 만들면서 느꼈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포만감도 좋아서 바쁜 아침마다 꾸준히 만들어 먹고 있는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바꿔본 생활 습관 3가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를 보고 나서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관리해보니 먹는 양보다 생활 패턴이 더 큰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늦은 저녁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저녁 시간이 늦어져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가능하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려고 노력했어요. 두 번째는 식사 순서였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후 혈당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마지막은 식후 걷기였어요. 거창한 운동보다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식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줄고 하루 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