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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점심밥
오는의 점심 메뉴는 갈치구이입니다 튀김가루 입혀 기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웠어요 갈치에 튀김옷 입힐때 꿀팁 비닐보지에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마구 흔들면 이쁘게 옷이 입혀집니다 그릇에 묻힐 필요 없어서 간편하고 좋아요
쉬림프
전복구이로 늦은 아침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살아 있는 전복 솔로 깨끗이 닦고 이와 내장 제거하고 칼집냅니다. 커피포드에 물 끓여 끼얹으면 쉽게 껍질 분리 돼요. 버터넣고 구워서 접시에 세발나물깔고 그 위에 올려 놓습니다. 파슬리가루 뿌린다는 걸 잊었네요. 사과와 계란 함께 먹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김밥이랑 칼국수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미역국 끓이고 오리고기 구이,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1일1식 중이라 아이들 식사 자리 때가 가장 참기 힘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침 식단
간단하게 집밥으로 아침 먹어요 고등어구이만 따로 준비했구요 나머지 메뉴는 냉파용이예요 엄마 택배에 들어 있던 소세지랑 다이어트전에 냉동시켜둔 백미를 마지막으로 처리합니다 당분간 쌀밥은 지양하고 계란과 두부 위주의 식단으로 이어나가보려구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켈리장
저녁은 소소하게 집밥으로~
저녁 고소한 두부부침과 조기구이 버섯나물 만들어서 된찌랑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한데 푸짐한 저녁
시장에서 장어를 사다 옆에 있는 해삼과 멍게도 맛있어 보여 함께 사 왔더니 저녁이 푸짐하네요. 해삼 한 마리가 자그마치 15cm나 됐는데 이렇게 큰 해삼은 처음 봤어요. 해삼, 멍게, 장어구이, 장어국 다 맛있게 먹다보니 밥은 몇 숟갈만 먹었어요. 남편이 장어국을 시어머니보다 더 잘 끓였다고 칭찬하네요. 아닌 걸 알아도 기분은 좋네요.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연탄불에 구워 맛있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8,000원의 행복
점심으로 생선구이 마지막 으로 먹고 이제 집으로 복귀 하네요 근데 웨이팅 거의 두시간 만에 점심을 먹었네요. ㅠ 그래도 웨이팅 장소가 있어서 덜 힘들었는데 차가 밀리는 시간대 여서 집에 늦게 도착 하겠어요
로블ㅎ
첫끼는 🍖 비비큐
아우 틈틈히 비행기랑 공항에서 이것저것 먹었는데도 출출하더라구요 ㅎㅎ 나트랑 와서 첫끼 먹으러왔습니다~ 고기구이집 있길래요^^ 미역국까지 해서 울 애들도 좋아하는 메뉴로 선정했어용 🥰🥰
자스민꽃
꼬치구이 코스 먹었어요
남편 지인분 만나서 핫한 꼬치집 에서 코스로 먹고 왔어요 총 7개 꼬치랑 그밖의 완두콩 튀김이랑 디저트, 곰탕까지 해서 완벽한 한끼 식사 였어요 일본에서 먹는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삼겹살
삼겹살..팽이버섯 품은 생삼겹살구이.너무 맛나요
지니5367242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툼한 코다리구이로 저녁 해결이요...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집에서는 만들 수 없는 두툼하고 겉바속촉.... 이집은 보리밥에 나물 그리고 맛있는 참기름에 고추장이 나와서 건강한 한끼로 먹을 수 있거든요.. 코다리 : 100gr당 109kcal 단백질 21.7g 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이죠... 독소 배출에도 좋다니 먼지 많은 요즘 강추 음식이네요^^
장보고
남도의 백반 한 상 가득하네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나들이 와서 남도의 거한 백반 한 상을 받아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돼지 머릿고기🐷,홍어 미나리 무침,🌿제철 나물 반찬과 꽃게 무침🦀,조기 구이 🦈까지 손이 쉴 틈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아침, 채소찜 / 삶은계란 두부부침 / 잡곡밥 점심, 쌈채소 / 장어소금구이 삶은계란2 / 잡곡밥 절편1 저녁, 두릅, 쑥국 / 삶은계란 / 잡곡밥 절편1 페퍼민트차 제가 체지방율 30프로 넘는 마른비만임을 가족들에게 고백했더니, 가족들이 많이 먹긴 했대요 채단탄한다고 채소찜만 그 자체로 다 먹고, 그러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총 2끼를 먹는 것처럼 먹었대요 그...그래요? 그래서 체지방율을 낮춘 경험이 있으신 어무니 조언을 따라 식간에 주워먹던 것들을 다 멈추고 먹을 때만 먹기로 했어요 커뮤에선 계속 밥 먹으라고들 하셔서 적게 먹는 줄 알았는데 천천히 계속 많이 먹었다고 최측근들이 말하니 일단 그 말대로 잘 따라가보려고요! 체지방율 25프로가 될 때까지 파이팅!
더달달
점심후 페퍼민트
점심은 생선구이로 먹고 아침에 커피 한잔해서 페퍼민트 차 마셔요
마음그릇
간만의 외식
딸도 오고 해서 오랫만에 외식했어요. 저와 남편은 버섯구이샐러드와 해물파스타를 먹고 딸은 로제파스타를 먹었어요. 구운 버섯의 식감이 너무 좋고 포만감이 있어 저는 거의 샐러드로 배를 채웠어요. 화덕피자도 맛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참았어요.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생선구이 어떤가요 생선구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가라지 노릇하게 구웠어요.🐟작지만 강한 슈퍼푸드래요.요.👍
친정 어머니께서 어제 밤에 주신 가라지 식초 와 올리브오일 살짝 바르고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 밥상으로 차렸어요. 감칠맛이 뛰어나며 생선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기 때문에 대표적인 초밥재료로 쓰이는 전 갱이는 회, 소금구이, 조림등으로 조리하네요. 가라지,전갱이,정개이,매가리,각재기,아지 등 이름도 많네요. ●다이어트 : 전갱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생선입니다. ●효능 : 성인병 예방, 눈 보호, 피부건강,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 전갱이는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있고, 비타민 A도 풍부해 눈과 피부건강에 좋고,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 D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뼈나 치아에 좋으며 골다공증도 예방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오랜만에 지인과 조개구이 먹었어요 맛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겉바속촉 통삼겹구이
저녁은 아드님 좋아하는 꼬기로 한상~~
목표사십구
늦은점심은 갈치구이!!
갈치 내장이 있는 쪽이라서 그런지 부드럽고 맛도 좋아요 ~ 가운데와 꽁지를 구워서 어리굴젓, 갈치속젓, 김치, 고추장아찌 간단하게 챙겨요~ 뭐 먹을것도 없고 ㅋㅋㅋㅋ 고소한 갈치가 좋은데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유부터 참기름까지🍳 다이어트 중 똑똑한 기름 사용법
다이어트를 하면 제일 먼저 ‘기름’을 줄여야 할 것 같지만, 사실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 자원이에요. 좋은 지방은 오히려 혈당 안정과 체지방 연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지방을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손해! 지방은 단순히 살을 찌우는 성분이 아니라 세포막 구성, 호르몬 생성, 포만감 유지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아래와 같은 이점이 있어요. ✅ 식욕 조절 → 폭식 예방 ✅ 혈당 안정 → 당 스파이크 방지 ✅ 대사 촉진 → 체지방 태우기 용이 무조건 기름을 피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2️⃣ 어떤 기름은 도움 되고, 어떤 기름은 방해돼요 기름을 모두 악역으로 볼 필요는 없어요. 도움이 되는 기름과 피해야 할 기름을 구분하는 게 핵심이에요. 👍 추천 기름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 아보카도 오일 – 발연점 높아 조리용으로 굿 • MCT 오일 – 에너지로 바로 쓰이는 중쇄지방산 • 참기름·들기름 – 향미용으로 적당량만 사용하면 오메가3·6 보충 가능 👎 피해야 할 기름 •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등 • 재사용 튀김유 – 산화되면 건강에 해로움 • 정제 식용유 과다 사용 – 염증 유발 가능 3️⃣ 요리에 따라 똑똑하게 기름을 선택해요 같은 기름을 모든 요리에 쓰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기름은 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요리별 기름 추천 • 샐러드 드레싱 → 올리브유, 아마씨유 • 볶음/구이 요리 → 아보카도유, 카놀라유 • 향 더하기 → 참기름, 들기름 (조리 후 첨가) 이렇게만 해도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 기름은 무조건 나쁘다는 편견, 이제 그만! 좋은 지방은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을 동시에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나에게 맞는 기름을 똑똑하게 선택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산행후 삼겹살 구이!
공복에 산행후라!!! 밥돌이라, 갓지은 밥위에 고기 파채 쪽파 김치 버섯 얹어 쌍추 한장에 싸 한입에 쏙 넣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청국장이 보글보글 🥘 +고등어 구이 🐠
일요일도 한상이네요 청국장이 보글보글 두부는 큼직막하게 넣어주는것이 맛도 좋아요 안동고등어 굽고, 계란말이까지... 계란말이에 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넣어 봤어요 브로콜리 안먹는분들에게 좋은거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