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과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어요~
쩡♡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맛살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넣고 레몬즙에 들기름넣고 샐러드 먼저 먹습니다~^^ 이제 또 집안일하고 바쁘게 움직여봐야지요~ㅎ 비 내린다하니 모두 대비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나쁜엄마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으로 샐러드 푸짐하게 먹었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해서 살짝 익혀서 겉질을 까봤어요.
들풀지기
토마토샐러드
토마토 한박스 산김에 가볍게 먹으려고 레몬즙 넣고 오이 양파 썰어 샐러드 만들어 뒀어요 아직 덜익어 보이는듯 색상이 그렇지만 토마토맛은 꽉 차 있네요
목표사십구
샐러드
점심에 두부랑 야채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소스랑 올리브오일 패션후루츠 소스 넣고 먹었더니 새콤달콤 맛있어요 파프리카 5개 3000원이길래 얼른 샀답니다
쉬림프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일요일은 여유로와서 좋아요 샐러드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잘 만들어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저당 식품인 쉐이킹 샐러드 식용후기
1.서론 CU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쉐이킹 샐러드를 먹은 후기이다 2.본론 당뇨 환자라 저당 음식으로서 효과도 있으면서 한끼 대용을 할수있는 음식류를 찾다가 우연히CU에서 개발 하여 판매하는 샐러드류로서 가격도 적정하고 식사 한끼로서도 가능하고 저당효과도 있음직한 쉐이킹 샐러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은 열랑도 310키로 카로리로 비교적 낮고 나트륨이31%,탄수화물이11%,당류가9%,포화지방이 13%,코레스테롤이3%,단백질이7%로 배합비도 적절하고 실제로 제품을 먹어보니 보리쌀 비슷한것도 섞여있어서 산행후 보리비빔밥을 먹는느낌으로 저당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았다 식감도 당근 양배추 보리쌀 비슷한것들이 어우려져서 씹는맛이 있었다 가격은5400원으로 비씨다고도 할수있으나 어치피 한끼 대용으로하니 시중의 식사비에 비해서는 싼편 이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끼는 필히 이것으로 식사 대용을 하여 효과있는 저당식품으로 자리 잡았으면좋겠다 3.결론 오래간만에 저당 식품을 발굴하여 기분이 흐믓하다
재털이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고구마🍠
보관중인 마지막 고구마 쪘어요 혈당 때문에 굽지않고 삶거나 찌고 있어요 보관 고구마라 평소보다 찌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 어요 그래도 달고 맛은 👍🏻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브런치 스타일
아침에 바쁘지만 든든하게 브런치 스타일로 챙겨 먹었어요 스크램블은 버터로 익혀서 버터 풍미가 은은 하게 좋네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곤증 싹 잡는 애사비 먹는 법(식전? 식후?) +사과 식초 효능
출처 : rawpixel.com 요즘 여기저기서 애사비 얘기 자주 들리지 않나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마로, 말 그대로 사과 식초인데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건강 관리용으로 먹는 사과 식초라고 보면 되어요. 이게 식곤증에도 좋다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는둥~! 이런 말들 들으면 괜히 혹 하잖아요 ㅎㅎ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먹느냐!라고 생각하는데요 애사비 먹는 법을 모르면 속 쓰리거나 효과 없을 수도 있다는 점… 그래서 오늘은 ✔️ 애사비 먹는 법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 애사비가 식곤증이나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되는지도 정리해볼게요! 건강하게 애사비 먹는 법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장 중요한 ‘애사비 먹는 법’부터 볼게요. 여기서 실수하면 속만 불편하고 효과도 못 봐요ㅠㅠ 1. 물에 희석해서 마시기 (기본 중의 기본!) 애사비 12큰술(약 1,530ml) + 물 200~250ml에 희석해서 마셔요. 공복엔 조금 부담될 수 있으니까 식사 직전 또는 식사 도중이 좋아요 ⚠ 절대 원액으로 마시지 마세요! 위 자극 올 수 있어요ㅜㅜ 애사비 먹는 타이밍 3가지 ✔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 유지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식후 먹으면, 소화 촉진 + 식곤증 완화 ✔ 운동 전에 먹으면, 지방 연소 서포트 2.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애사비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섞으면 진짜 맛있고 건강한 드레싱 완성! 과일/채소 + 견과류 + 애사비 드레싱 조합은 칼륨 많은 음식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 완벽한 저탄 다이어트 플레이트ㅎㅎ 3. 애사비 정제/구미형 제품도 있어요 요즘은 애사비 구미(젤리)나 정제형, 알약형으로도 나와요. 위에 자극 없는 형태라 공복에도 부담이 적고, 휴대도 편하다는 장점! 단, 첨가물(당류, 색소 등)은 꼭 확인하세요~! 애사비가 식곤증에 도움되는 이유 “애사비 먹고 점심 먹은 후 덜 졸리더라~” 이런 후기, 지니어트에서도 가끔 보이죠?ㅋㅋㅋ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게, 진짜 애사비 효과 중에 있어요! 1. 혈당 조절 애사비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해줘요. 혈당 급변이 없으면 덜 졸려요! 2. 소화 개선 위산 분비를 돕고, 음식이 덜 정체되니까 더부룩함과 졸음 DOWN !! 밥 먹고 꾸벅꾸벅 조시는 분은 애사비 필수… 3. 간접적 카페인 효과? 애사비는 카페인은 없지만 상쾌한 산미가 정신 번쩍 효과 줄 때도 있어요 ㅎㅎ 칼륨 많은 음식 + 애사비 = 궁합 최고 지니어터분들 중에 붓기 관리하는 분들 많죠? 그럴 땐 칼륨이 많은 음식과 애사비를 함께 드셔보세요😋 칼륨 많은 음식 예시 ✔ 바나나 ✔ 시금치 ✔ 고구마 ✔ 아보카도 ✔ 연어, 두부, 토마토 등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애사비는 순환과 대사 촉진을 도와주니까 → 붓기 관리 + 체중 조절 + 컨디션 회복에 시너지 짱~! 사과 식초 효능, 요약해보면? 효능 설명 식욕 조절 공복감 완화 + 식사량 감소에 도움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소화 개선 위산 보충 & 장 활동 도움 붓기 완화 칼륨 조합 시 순환 개선 다이어트 보조 지방 대사 & 포만감 유지 애사비 4줄 정리 ✅ 애사비는 희석 필수 ✅ 먹는 시점은 식사 전후 모두 가능 ✅ 실제로 식곤증에 효과 있음 ✅ 과하게 먹으면 위장 자극 올 수 있음 애사비는 분명 다이어트, 식곤증 완화, 혈당 조절 등에 도움될 수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먹는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니고 제대로 희석하고, 타이밍 잘 맞추는 게 핵심!! 지니어터분들, 오늘부터는 물만 먹는 공복 루틴 대신 애사비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혹시 애사비 레시피나 후기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함께 나눠요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현명한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합니다~! 💪✨
열정가득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샐러드
차가운 물에 담가둔 양파와 영양 부추 구운 두부로 아침 🥗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든든하고 좋아요.
쩡♡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식빵 사왔어요
화이트리에 에서 식빵 사갖고 왔어요~ 식빵은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살짝 구워서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브런치 만들어서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어샐러드 포케
오전 외부일정 마무리하고 샐러드로 아점 챙겨요.. 기온이 올라가서 너무 덥네요..ㅜ 차가운 음식이 땡겨서 샐러드로 상큼하게... 숙성연어에 메밀면 추가 양송이 스프도 씹히는 맛이 있어서 더 고소하게요 드레싱 없이 주문해야하는데 ㅜㅜ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더운날이라 주방문 닫아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
친한 동생이 점심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닭가슴살 듬뿍 노릇하게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생크림까지 끼얹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점심 그득하게 먹었네요. 유러피안 싱싱한 샐러드 야채랑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쩡♡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간식 고구마 드셔요
달~달한 고구마 막 삶아서요 이시간 간식 시간 이네요 행복한 휴일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저녁으로 떼웠어요 두부굽고 야체랑 요플레 견과류랑 체리맛나요
뇌순이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