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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레몬 스파클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빅토리아 레몬 스파클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상추 페스토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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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양상추 페스토

우럭 콜라비구이

재료 우럭 · 콜라비 · 양파 · 다진 마늘 · 레몬즙 · 후추 만드는 법 ① 우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물기를 제거해요. ② 콜라비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우럭과 콜라비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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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야채 상추쌈 레시피

[재료] 로메인상추 오이 파프리카 잘게 다진 당근 새송이버섯 또는 닭가슴살 소금,후추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2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스레디시1 꿀 또는 알룰로스 1(취향껏 가감하셔요) 레몬반개즙 올리브유 3~4 -당근은 잘게 다치거나 갈아요 -오이,파프리카,새송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자르고 버섯은 올리브유 둘러 소금,후추 넣고 볶아요 -상추위에 야채 올리고 소스 얹어 먹어요 상추에 야채와 버섯넣고 소스에 싸먹는 레시피예요 로메인상추 아삭하고 시원하니 수분감 넘치지요 채소와 소스가 곁들어지면 참 맛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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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딜 게살샐러드

주재료: 크래미 또는 게살 200g, 허브 딜 3~4줄기 부재료: 양파 1/4개 (선택 사항) 드레싱: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0.5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크래미는 결을 따라 잘게 찢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생략 가능) 딜은 줄기를 제외하고 잎 부분만 떼어내어 잘게 다져줍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준비한 게살, 양파, 다진 딜을 드레싱 볼에 넣습니다. 재료와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아내고 남은 딜을 살짝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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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딜 게살샐러드

브로콜리 샐러드

1 물에 식초1스푼을 넣고 브로콜리 거꾸로 담구기  20분간 2 20분뒤 흐르는물에 여러번 씻기 3 브로콜리 기동 겉껍질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봉우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4 브로콜리는 영양소 손실을 막기위해 끓는물 데치지말고 찜기에 3분 쪄주기 5 볼에 올리브오일 4 레몬즙 2 다진마늘 1티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티스푼 소금 조금 드레싱 만들고 6 브로콜리와 섞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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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양배추 당근볶음

1 당근은 껍질에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잘씻고 얇게 채썰기 2양배추도 채썰기 3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넣고 당근 ,소금넣고구워주기 4 당근 좀 익으면 소금조금 넣고 양배추도 볶아주기 5소스 만들기  국간장2 참기름1 레몬즙1 와사비반스푼 넣어 섞어주기 6 가스끄고 후라이팬에 소스두르고 잘게 다진 깻잎 넣고 잔열로 골고루 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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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톳 감자샐러드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톳 한 줌 (약 100g), 감자 대형 2개 (또는 중형 3개)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당근 약간, 베이컨 또는 햄 약간 드레싱 소스: 저당 마요네즈 3~4큰술, 레몬즙 1작은술 (또는 식초 약간),알룰로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톡톡 ​ 👩‍🍳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염장 톳이라면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톳을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2~3cm)로 쫑쫑 썰어주세요. 2.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후, 끓는 물에 푹 익을 때까지 삶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7분간 익혀줍니다. 감자가 뜨거울 때 포크나 으깨기를 이용해 곱거나 적당한 식감이 남도록 으깨줍니다. 3.부재료 준비 (선택) 양파는 곱게 다져서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당근도 잘게 다져두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는다면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으깬 감자, 손질한 톳, 다진 양파와 당근(또는 베이컨)을 모두 넣습니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 간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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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톳 감자샐러드

연어 감자구이와 샐러드 근사한 한끼~

연어 한 토막과 작은 감자 한 개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히고 연어와 함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레몬즙을 활용하고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감자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밥이나 빵을 추가로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평소 고기 메뉴가 반복될 때 식단을 바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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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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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계란 샐러드

주재료: 달걀 4~5개 부재료: 양파 1/4개, 오이 1/3개 (선택)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3큰술, 설탕 0.5큰술, 식초 0.5큰술 (또는 레몬즙),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달걀을 찬물에 넣고 소금과 식초를 약간 푼 뒤,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10~12분간 삶아 완숙으로 익혀줍니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껍질을 까고, 흰자와 노라자를 분리하거나 함께 포크나 칼로 곱게 으깹니다. 양파와 오이는 아주 잘게 다진 후, 소금을 살짝 뿌려 5분간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이를 넣을 경우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과정입니다.) 볼에 으깬 달걀, 물기를 짠 양파와 오이를 담습니다. 두부그릭요거트, 설탕,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거나 모닝빵, 식빵 사이에 채워 에그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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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계란 샐러드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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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토란 탕수

토란 탕수 재료 주재료: 토란 300g, 단호박 1/4개, 고구마 1개, 표고버섯 1개 (기타 채소 대체 가능), 녹말가루 5큰술, 튀김기름 소스 재료: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5큰술, 다진 마늘 1쪽, 과일즙(레몬즙이나 귤즙 등) 2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양파 1/2개, 피망 1/2개 토란 손질 및 사전 준비 아린 맛 제거: 토란은 껍질을 벗긴 후 쌀뜨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삶거나 데쳐내어 아린 맛과 독성 성분을 제거합니다. (※ 토란을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장갑을 끼고 손질하세요.) 재료 손질: 데친 토란과 단호박, 고구마,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 만드는 방법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토란과 채소 재료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입혀줍니다. 바삭하게 튀기기: 170~180도로 달궈진 튀김 기름에 녹말가루를 입힌 재료들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건져낸 뒤 체에 받쳐 기름을 뺍니다. 소스 만들기: 팬에 간장, 설탕, 식초, 물, 다진 마늘, 과일즙을 넣고 끓입니다. 채소 및 농도 맞추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한입 크기로 썬 양파와 피망을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 걸쭉한 농도를 맞춘 뒤 불을 끕니다. 완성하기: 접시에 바삭하게 튀겨낸 토란과 채소 튀김을 담고 새콤달콤한 탕수소스를 골고루 부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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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탕수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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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문어 콜라비냉채

재료 문어 · 콜라비 · 오이 · 파프리카 · 식초 · 레몬즙 만드는 법 ① 삶은 문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요. ② 콜라비와 오이,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어요. ③ 준비한 문어와 채소를 한데 담아요. ④ 식초와 레몬즙을 조금 넣어 상큼하게 버무려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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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살 양파구이

재료 대구살 · 양파 · 파프리카 · 다진 마늘 · 레몬즙 · 후추 만드는 법 ① 대구살은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② 양파와 파프리카는 도톰하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대구살과 채소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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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백합 냉파스타

백합조개 8~10개 (해감된 것) 파스타 면 80~100g (가늘고 시원한 식감의 카펠리니 또는 스파게티니 추천) 마늘 3개 (편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가감) 화이트 와인 또는 맛술 2큰술 (조개 비린내 제거용)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약간 냉파스타 소스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약간) 간장 0.5큰술 (또는 액젓 약간으로 감칠맛 추가) 다진 파슬리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법 1.백합 조개 준비하기 백합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둡고 서늘한 곳에서 1~2시간 이상 해감한 뒤 깨끗이 씻어둡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더 삶아줍니다. (찬물에 헹구면 면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조금 더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삶아진 면은 건져내어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올리브오일 살짝을 버무려두면 면이 불거나 서로 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백합 조개 익히기 & 육수 우리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 향을 냅니다. 손질한 백합조개를 넣고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부은 뒤, 팬 뚜껑을 닫고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쪄냅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알맹이는 따로 빼서 분리해 둡니다(고명용). 팬에 남은 진한 조개 육수는 버리지 말고 식혀둡니다. 4.소스와 면 버무리기 큰 볼에 식혀둔 조개 육수 2~3큰술과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 소금, 후추를 섞어 냉파스타 소스를 만듭니다. 삶아둔 면을 볼에 넣고 소스와 함께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5.플레이팅하기 완성된 파스타 면을 그릇에 예쁘게 담고, 따로 빼두었던 백합 알맹이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다진 파슬리나 쪽파를 흩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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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냉파스타

딜 드레싱

그릭 요거트 (또는 사워크림): 4큰술 신선한 딜: 3~4줄기 (잘게 다져서 준비) 레몬즙: 1~2큰술 (상큼한 맛에 따라 조절)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아주 약간 (1/3작은술 정도,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씩 (선택) 꿀이나 알룰로스: 반 큰술 (새콤달콤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딜 손질하기 신선한 딜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 잎 부분만 곱게 다져줍니다. 2.볼에 베이스 담기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4큰술을 넣습니다. 3.재료 섞기 다져둔 딜, 레몬즙,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간을 맞추고, 취향에 따라 단맛을 원하면 꿀이나 시럽을 살짝 더해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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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드레싱

양배추 샌드위치

1 양배추 얇겨 채 슬라이스 해주기 소금0.5스푼 식초1스푼 넣고 섞은후 10분 절이기 2 물기짜고 볼에 담고 크래미 찢어넣고 그릭요거트 100g 알룰로스 2 홀그레인 머스타드0,5넣고 섞기 추가로 레몬즙1 다진마늘0.5 후추넣고 섞어 빵위에 올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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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닭가슴살샌드위치

오이 슬라이스해서 소금절이고 물기 짜서 준비 닭가슴살도 삶아서 찢어서준비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1 무가당요거트 2 레몬즙 1t 알룰로스 1 하프마요네즈1t  후추 취향껏   오이, 닭가슴살 넣고 소스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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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간장구이 밥상

고등어를 구워 간장·레몬 소스를 곁들인다. 밥과 데친 브로콜리, 김을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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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아보카도 덮밥

구운 연어를 한입 크기로 잘라 밥과 아보카도에 올린다. 간장과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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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 + 두부 + 방울토마토 + 양파를 넣고,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후추로 가볍게 무쳐요. 간단히 무치기만 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챙기기 좋은 메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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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당근 샐러드

1당근1-2개 깨끗이 씻어 필러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주기 2당근에 소금3꼬집넣고 버무리고 10분 절인뒤 물기 짜기 물기를 꽉짜주세요 3준비한 드레싱 넣고 버무리기 올리브오일 2 큰술 레몬즙1.5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0.3작은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진간장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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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절이지않은 양배추 당근라페 샌드위치

1당근1개 양배추 200g 채썰고 소스버무리기 홀그레인머스타드1 레몬즙1 화이트발사믹3(없으면 식초) 올리브오일 4 소금 1/2티스푼  후추 1/2티스푼  꿀 0,5 2구운빵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빵하나 위에 양배추당근 라페 올리고 치즈올리고 식빵덮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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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치즈말이

1끓는 물에 계란2-3개 삶아주기 계란 껍질벗겨 준비 2양배추 잘게 다지고 양배추 두주먹 치즈두주먹 섞기 3 팬에 기름 두르지않고 양배추 섞은거 넓게 펼쳐 약불에서 구워주고 그사이 계란에 식초또는 레몬즙0 5큰술 넣고 으깨기 4 양배추치즈전위에 계란 올리고 살살 계란말이처럼 돌돌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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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새우 달걀 토마토 샐러드

재료: 새우, 달걀, 토마토, 오이, 양상추, 옥수수 만드는 법: 새우와 달걀을 익혀 채소와 함께 담는다. 레몬즙이나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색깔이 다양해 식사로도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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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두부 버섯스테이크

1 두부1모 물기 키친타올로 닦고 스틱처럼 잘라 기름에 구워주고. 2 같은팬에 버섯도 소금, 후추간해서 볶아서 준비. 3 양념장 만들기(큰술) 간장2 알로로스 1 참기름 1 식초0.5 레몬즙0.5 다진마늘 0 5 통깨  다진쪽파 4깻잎도 가늘게 썰기 5 밥위에 두부 스틱 네모모양으로 만들고 버섯올리고 양념장,깻잎 올려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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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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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케일 페스토

케일 2~3컵 (줄기를 제거한 잎 부분만 사용) 견과류 1/2컵 (잣, 호두, 아몬드 등 취향에 따라 선택) 파마산 치즈 (간 것) 1/2컵 마늘 2~3쪽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2~3/4컵 레몬즙 1큰술 (빛깔을 선명하게 유지하고 상큼함을 더해줌) 소금 및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케일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억센 줄기 부분은 잘라낸 뒤 잎만 듬성듬성 썹니다. 견과류 로스팅하기: 마른 팬에 견과류를 약한 불에서 2~3분간 살짝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줍니다. (생략 가능하지만 볶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재료 갈기: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손질한 케일, 마늘, 볶은 견과류를 넣고 먼저 거칠게 갈아줍니다. 오일과 치즈 섞기: 분쇄되는 상태를 보아가며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천천히 부어줍니다. 마무리하기: 페스토 형태가 잡히면 파마산 치즈,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갈아 간을 맞춥니다. 보관 팁 완성된 페스토를 유리 밀폐 용기에 담고,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올리브오일을 얇게 붓가려 덮어주면 갈변을 막고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 시 약 1주일, 냉동 시 한 달 이상 보관 가능합니다. 파스타면을 삶아 비벼 먹거나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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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케일 페스토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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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코 샤브샤브

용과 토스트

통밀식빵 1~2장, 용과 반 개, 그릭요거트 2~3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꿀이나 알룰로스 약간, 민트잎(데코용), 레몬즙 약간 ​ 조리 순서 1.식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2.용과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스프레드 바르기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크림치즈나 그릭요거트를 골고루 듬뿍 발라줍니다. (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꿀을 아주 살짝 곁들여도 좋습니다.) 4.용과 올리기 요거트를 바른 식빵 위에 손질해 둔 용과를 빈틈없이 보기 좋게 얹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용과 위에 아주 살짝 뿌려주면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민트잎이 있다면 포인트로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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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토스트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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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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