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레몬 스파클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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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연어 버섯호일찜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살짝 뿌려요. 호일에 양파와 버섯을 넉넉히 깔고 연어를 올려요. 레몬을 올린 뒤 호일을 잘 감싸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약 15~18분 익혀요. 연어가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먹을 때 간장이나 레몬즙을 조금만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사과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드레싱 땅콩버터 1스푼 간장1 레몬즙1 알룰로스1 물 2큰술 참깨갈아서 듬뿍 사과와 양배추 채썰어서 접시에 답고 드레싱 올려 비벼먹으면 끝입니다. 혈당걱정없이 아침시간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씹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 챙겨줍니다 통밀빵 한쪽에 올려 와구와구 먹고싶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채소 또따아롤
재료: 통밀 또띠아, 두부, 양상추, 오이, 파프리카 조리: 두부를 물기 제거 후 구워 또띠아에 올립니다. 채소를 넣고 말아줍니다. 소스: 요거트 + 레몬 + 후추.
열정남자
면어 브로콜리볼
재료: 연어, 고구마, 브로콜리, 레몬 조리: 고구마와 브로콜리를 익히고 연어를 구워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과 허브를 사용하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좋습니다. 비슷한 형태의 연어·고구마·브로콜리 볼도 균형식 레시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열정남자
클렌즈 레몬 진저샷 레시피
몸속 디톡스 해줄꺼 같은 음료 레시피예요 명절지나 이러한 재료로 만들면 배출에 참 좋겠어요 생강과의 조합이 어떨런지 궁금하긴 합니다
메가망나뇽
통생선을 파프리카와 양파에 싸서 구우니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촉촉하네요
생선은 팬에 구우면 냄새도 많이 나고 뒤집다가 살이 부서질 때가 있는데 종이호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익히면 훨씬 간단합니다. 파프리카와 양파에서 나온 수분 덕분에 생선살도 촉촉하게 익어요. 재료 손질 통생선 1마리 빨간 파프리카 1/3개 노란 파프리카 1/3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마늘 3쪽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손질한 생선에 칼집을 몇 군데 내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종이호일 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깔고 생선을 올린 뒤 남은 채소와 마늘, 대파를 생선 위에 올립니다. 종이호일을 접어 내용물이 빠져나오지 않게 봉한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혀주세요. 생선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합니다. 완성 후 종이를 열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호일 안에 생긴 국물을 생선살에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맛이 좋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생선을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살이 쉽게 떨어질 정도에서 멈추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채소를 지나치게 얇게 썰면 생선이 익는 동안 너무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파프리카 대신 애호박이나 아스파라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생선구이보다 촉촉하고 팬도 덜 더러워져 집에서 한 끼 만들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 딥
그릭요거트 100g / 꿀 1TS / 올리브오일 1TS / 레몬 제스트 / 레몬즙 1TS / 다진 마늘 1TS/ 소금 한 꼬집/ 채소 볼에 요거트와 재료들을 몽땅 넣고 섞기 채소는 씻어서 먹기 좋게 스틱으로 자르기 접시에 요거트 딥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모양을 내 올리브오일 붓기 먹고 싶은 채소를 올리면 완성!
로블ㅎ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두부 가지 샐러드
재료 준비] 메인 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양파 1/2개, 방울토 마토 12개, 쌈야채 한 줌 밑간 및 굽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드레싱 및 토핑: 올리브유 약간, 레몬즙 약간, 발사믹 글레이즈, 통깨 [조리 순서] 가지, 두부, 양파,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썬 재료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에어프라이어 230도에서 8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다시 8분간 굽습니다. 그릇에 쌈야채를 먹기 좋게 뜯어 낍니다. 구운 채소와 두부를 올립니다.
로블ㅎ
저칼로리 홈메이드 마요레시피
레시피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 갈라 씨 빼고 과육만 숟갈로 파내요 나머지 재료랑 같이 믹서에 곱게 갈면 끝이에요 익힐 필요 없이 생으로 갈면 돼요 너무 되면 물이나 올리브오일 조금씩 넣어 농도 맞추세요 요거트 마요도 다 넣고 갈기만 하면 돼요 마요 2가지 버전 레시피 가져와봤어요 샌드위치고 샐러드고 소스로도 어디든지 다 쓰임이 좋은 레시피예요 다만 아보카도 마요는 2~3일, 요거트 마요는 4~5일 안에 드세요 갈변 막으려면 레몬즙 넉넉히 넣는 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꽁치를 토마토와 샐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니 달콤한 조림장 없이도 맛이 진하네요
꽁치는 보통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넣어 달고 짭짤하게 조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마토와 샐러리를 넣어 자작하게 익혀봤어요. 토마토의 산미가 꽁치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샐러리 향이 더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꽤 진합니다. 재료 손질 꽁치 2마리 토마토 1개 샐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 샐러리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꽁치를 올리고 마늘과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꽁치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간장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조림장을 사용하지 않고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꽁치 특유의 향이 줄고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꽁치를 자꾸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요. 중간에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서 위에 끼얹어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짠 꽁치조림과는 다르지만 토마토의 산뜻함이 꽁치와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오이 2개(작으면 3개) ▪️양파 1/2개 ▪️크래미 6개 ▪️깻잎 4장 ▪️소금+알룰루스 1T씩(절일 때) 그릭 요거소스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듬뿍 4T) ▪️올리브유 1T ▪️알룰루스 1T반 ▪️레몬즙 1T ▪️다진 마늘 1/2t ▪️소금,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깨끗이 세척한 오이는 씨가 보일 때 까지만 채칼로 길게 썰고 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파도 아주 얇게 슬라이스 해서 같이 볼에 담고 소금+알룰루스 넣어 조물조물해서 10분간 절여 물을 꽉 짜주시면 하루이틀 정도 냉장고에 넣어 놔도 물이 생기지 않아요. 2 볼에 오이 풀어주고 크래미 결대로 찢어 소스재료 모두 넣어 섞어주세요. 3 마지막에 깻잎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면 한국인 입맛에 찰떡인 파스타가 만들어져요 오이 박멸 시킬수 있는 파스타 레시피 같아요. 그릭요거트가 들어간 차지키소스와 궁합이 참 좋을꺼 같네요 단독으로 먹기도 좋겠고 샌드위치로 해먹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완두콩 파스타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꼰낄리니와 카사레치아 면을 안단테로 약 8~10분간 삶아 주세요. 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완두콩을 1~2분간 데친 후 찬물에 담가 식혀 주세요. 3. 대파와 마늘을 곱게 다져 주세요. 4.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다진 대파와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다가 마늘이 살짝 노릇해지면 삶은 면과 완두콩을 넣어 주세요. 5.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담고 부라타 치즈와 완두순을 올린 뒤, 후추와 레몬 제스트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두부참치 한그릇
두부는 야채짤순이에 넣어 물기를 최대한 주세요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묵은지는 총총 썰어주세요. 접시에 두부를 깔고 오이, 부추, 묵은지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 참치 90g은 오일까지 함께 넣어주세요. 헤라스 조미김 한 봉지 잘라 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세요. 양조간장 2+ 레몬즙 1로 만든 양념장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재료: 닭고기, 고구마,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조리: 고구마를 찌고 닭고기를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열정남자
고등어 구이 채소밥
재료: 고등어, 밥, 브로콜리, 무나물, 김 조리: 고등어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치거나 볶습니다. 포인트: 생선 자체의 풍미가 강하기 때문에 레몬이나 무를 곁들이면 깔끔합니다.
열정남자
새우 아보카도 현미볼
재료: 새우, 현미밥, 아보카도, 오이, 토마토 조리: 새우를 마늘과 후추로 볶고 현미밥과 채소 위에 올립니다. 소스: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 후추.
열정남자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연어브로콜리 퀴노아볼
재료: 연어, 퀴노아, 브로콜리, 당근, 방울토마토 조리: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누고 익힌 퀴노아와 찐 채소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면 깔끔합니다. 연어·퀴노아·채소를 조합한 볼은 단백질, 곡류, 채소를 함께 구성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열정남자
연어 버섯 채소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양파와 버섯은 얇게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찜기에 채소를 먼저 깔고 연어를 올립니다. 레몬을 연어 위에 올린 뒤 약 10분 정도 쪄줍니다.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올리브오일을 소량 뿌려 마무리합니다.
블루베리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스팀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1개 양배추 1/4통 적양배추 1/4통 1 당근 양배추 적양배추 얇게 채썰어 5분 쩌주기 너무 오래찌면 물러주니 주의 2 한김 식힌후 소스와 섞어주면 완성 소스(큰술) 올리브오일3 레몬즙 또는 식초 2 홀그레인머스타드 2 꿀2
송쩡
두부 크림으로 만든 티라미수케이크
레시피 1) 두부1모를 준비해 데쳐주세요! 2) 물에 커피 가루를 타서 커피 원액을 준비해 주세요 3) 데친 두부와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갈아주면 두부크림 완성 (저칼로리 크림치즈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4) 퀵오트밀에 커피 원액을 넣고 오트밀을 골고루 적셔주세요 5) 잘 적신 오트밀을 깔아준 다음,두부크림을 듬뿍 올려 층을 만들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카오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 해주면 완성입니다 두부가 다양하게 사용되네요 티라미수 케이크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두부크림이 들어가서 몸에 부담도 적겠어요 오트밀들어가서 밀가루없어도 고소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겟어요
메가망나뇽
당근 또띠아
1 당근 채썰기 2 당근과 치즈를 섞어주고 3 기름 두른 팬에 앞뒤로 구워주세요. 4 아보카도 씨빼고 먹기 좋게 잘라주기 5소스 만들기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레몬즙2큰술,소금, 후추 6 당근 치즈전에 소스올리고 아보카도 넣고 반접어 먹음되요
송쩡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쥬스
1.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낸 뒤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찜기에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넣고 10분간 쪄 주세요. 3. 찐 채소는 살짝 식혀 한 김 빼주세요. 4. 아보카도는 반으로 자른 뒤, 숟가락으로 과육만 퍼내서 준비해요. 5. 믹서기에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코코넛 워터를 넣은 뒤 곱게 갈아 주세요. 6. 취향에 맞게 알룰로스와 레몬즙을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갈아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저당 자몽청
자몽 2~3개, 알룰로스 500ml 레몬 1/2개, 베이킹파우더 약간 조리법 ① 먼저 끓는 물에 유리병을 2~3분간 넣어 열탕 소독해 주세요. 2. 자몽은 베이킹파우더로 문질러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3.자몽의 양쪽 끝을 자른 뒤, 옆면에 칼집을 넣어 껍질을 제거해 주세요 4.속껍질까지 벗겨낸 자몽 과육을 소독한 유리병에 넣어 주세요 5.알룰로스와 레몬즙을 넣고 유리병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서 하루 이상 숙성해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재료 무가당 요거트 500ml, 레몬 반개 생크림 150g, 알룰로스 100g 무가당 요거트 조리법 ① 무가당 요거트를 얼음 들에 넣은 뒤, 냉동실에서 6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2.얼린 요거트를 믹서에 넣어주세요. 레몬 반개를 꾹 짜서 레몬즙을 더하고 알룰로스도 함께 추가해 주세요 3.믹서에 생크림 150g도 넣고 요거트의 점도를 확인하며 갈아 주세요. 4.평평한 용기에 내용물을 옮겨 담은 뒤,6시간 이상 얼려주면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완성이에요
로블ㅎ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재료 토마토 300g, 바이오 요구르트 150ml, 레몬 약간 조리법 1.토마토를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아요. • 토마토 꼭지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갈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 주세요. 2.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3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3.냉동 토마토와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4.취향에 맞게 레몬즙을 뿌려주면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완성이에요!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