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 우거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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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국
시래기 듬뿍 넣어 우거지국 끓였어요. 한그릇 뚝딱하고 산으로 가쇼. 비가 오려나 날이 흐리네요.
준이할미
혈기챌6기 7일차인증
날짜: '24.6.30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아침은 사골우거지국, 애호박전, 오이지 어제 저녁에 떡볶이랑 맛탕을먹었더니 공복이라도 수치가 좀 높게 나왔다. 관리를 좀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혈기챌 6기 1일차
6월 25일 화요일 맑음 저녁 식전 혈당 112md/dl 외부에서 점심 먹었더니, 사골우거지국, 오이무침, 가지볶음, 열무김치인데도 쌀밥+설탕팍팍이라 그런가, 260까지 올랐어..ㅠ.ㅠ
동동이고모
더워도 뜨거운 사골떡 만두국
더운날 뜨거운 사골 만두국
HEREUN
사골녹이기
사골떡만둣국 해먹어야죠 아이들 몸 모신은 사골로 해야죠 후딱 녹여보아야합니다
파인더홀
나만의 혈당컷 _ 사골야채국
저의 혈당컷 저당 레시피이면서 오늘의 건강한 한끼는 사골두부야채국이네요 요즘 식단관리나 혈당관리가 필요할때 먹는 건데요 시판 사골곰탕에 숙주와 두부만 넣고 후추 살짝 넣어서 끓여서 밥 대신 먹고 있어요 원래 양배추나 호박 양파도 넣는데 오늘은 없어서 냉장고에 있는것만 넣었어요 한냄비 끓여서 오늘 저녁도 먹었어요
agnes0117
사골 곰탕
요거 맛있어요 사골곰탕인데 전 간이 안되있는걸 찾는 사람이라... 마지막 먹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원킬
사골칼국수
아침에 담근 겉걸이 그건만으로 입맛도네요 사골 칼국수
뽀봉
저녁, 콩나물사골국
콩나물국에 사골국을 섞으셨대서 국물만 마셔보니 사골 맛이 났어요 건더기만 먹으면 콩나물국이고요 맛이 요상해요🤔 그치만 전 둘다 좋아하고 어무니의 도전정신(?)을 사랑합니다
더달달
콩비지 우거지국
콩비지 우거지국을 먹어요 옛날에 어머님이 맷돌에 갈아 만든 콩비지가 생각날 때면 꼭 먹고 싶은맛에 자주 먹게 되네요
차칸청춘
저녁은 사골
사골이 아주 맛나네요 파와 잘 어울려요
수수깡7
사골국
시골서 장작불로 우려낸 사골국 아침은 요걸로 먹어요
파인더홀
콩비지 우거지국
점심식사로 콩비지 우거지국을 먹었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소하고 단백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한우 사골곰탕🥩
오늘 점심엔 시엄니가 주신 사골곰탕에, 친정엄니가 주신 백김치와 같이 먹었어요. 감기때매 아직 맛은 안느껴지지만 든든하게 잘먹었어요!
툐리부인
돼지고기 사골국
한살림 돼지고기사골국 소면 삶아서 넣었어요 파도 넣음 좋은데.. 딸아이가 싫어하니 패스~~ 새우젖으로 양념장만 만들어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사골국
꼭 우유같지만 사골국입니다 시판용 선물받았어요 밥 말아서 김치랑 먹었어요
쉬림프
사골 칼국수
저녁에 사골 칼국수 먹었어요 오래된 맛집인데 그 이유를 알겠어요. 김치도 푸짐하게 주고 재료가 신선 하네요
로블ㅎ
사골 2번만 우려드세요
사골국이 몸에 좋아 고아드시는분들 계시죠 여러번 우리면 진국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네요
울트라돼지런
초간단 저녁레시피 사골떡만두국
1. 마트에서 세일하는 동원사골곰탕 990원 냄비투하 2. 떡국떡 반줌 투하. 끓이기. 3. 떡 익으면 냉동 만두 두개 투하 4. 대파 얹기 5. 먹기. 사골국이라서 단백질도 있고 뜨끈하고 든든합니다. 석박지나 총각무랑 같이 먹으면 환상이쥬.
솔트1
어머님표 사골
사골에 떡국 넣고 끓이려고요 진합니다
수수깡7
초간단 저녁 다이어트 메뉴는 사골곰탕이지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으면서 공복감 채워줄수 있는 메뉴로 사골곰탕을 자주 먹습니다. 공복감이 많이 들때는 계란과 야채찜 추가해서 먹는데요 배부르게 먹으면서 영앙도 채우고 살도 찌지 않아 저녁 레시피로 추천드려봅니다.
여울햇살
사골국
저녁에 사골국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맛있습니다 파도 송송 썰어놓고 간은 소금 약간 넣었어요 밥말아서 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쉬림프
사골곰탕 쟁여템
비비고 사골곰탕은 저렴해서 몇팩씩 쟁여놔요 순대사서 순댓국 떡국넣고 사골떡국 묵은지 넣고 김치찜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ㅎㅎ
울트라돼지런
다이어트 키토식단 사골곰탕
내돈내산, 저의 키토식단은 오뚜기 사골곰탕 육수입니다. 일단은 찌개면 찌개육수로 활용해도 좋고요. 만둣국에 그대로 활용해도 좋아요. 귀찬으면 그냥 끓여서 먹어도 좋아요. 일단은 가격이 정말 싸고요. 둘째 맛이 좋아요. 셋째 칼로리가 500g에 60칼로리 밖에 안 되어서 다이어토에 정말 좋아요.
숲속의나무
사골곰탕없는 키토식단은 상상이 안되지요
저의 키토식단은 설렁탕, 곰탕 등 사골육수로 시작됩니다. 간헐단식후 회복식에도 제일 먼저 먹어주는것이 이 육수랍니다. 사골곰탕 같은 경우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기때문에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구요 폭식을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엔 모심한우사골곰탕 50프로 할인행사를 진향해서 많이 쟁여두고 먹고 있는데 가격이 착하고 맛도 좋다보니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도 맛난 사골곰탕으로 먹었더니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이었답니다. 저탄고지식단(키토식)은 인슐린분비를 최소화시켜서 지방분해를 극대화시키는 식단인데요 사골곰탕처럼 접근 용이하고 활용하기 쉽고 효과적 식단이 또 있을까싶네요 모두 모두 건강 식단으로 더 건강한 내일 열어가봅시다~~^^
지고영
사골 떡만두국
저녁이 되니 점점 추워져서 부지런히 만보걷기 했는데 마무리는 못하고 집에오니 사골 떡만두국이 있네요 오늘 저녁은 만두국으로 반주한잔 하고 계단 걷기로 만보는 채우려구요
그냥한번1
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고영
사골 국물로 초간단 만둣국 끓이기~!
1.비비고 사골 국물 (시판) 1봉에 물 200ml 넣고 끓여줍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만두와 떡, 대파를 넣어요. 3. 계란을 풀어거 휘리릭 둘러줍니다. 4. 조미김과 후추를 기호에 맞게 뿌려 먹어요!! 10분 만에 존맛 탄생~입니다~ㅎㅎㅎ 시판 국물로 만드는거긴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맛보장 아니겠어요 비비고는 ㅎㅎ 오늘 저녁 뜨끈한 국물요리 추천합니다~~!!
조콩만
지방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지방보충을 위한 사골 소고기 미역국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인듯합니다. 지금까지 국가에서 권장해 온 탄수화물 비중을 따라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을 지켜주지 않는다는것을 주변의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탄고지가 더 적합한 사람이 상당히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는 저탄고지에 적합한 사골소고기 미역국을 추천합니다. 이 국을 양껏 먹는다고해서 살이 절대 찌지는 않는다는 것을 드셔보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먼저 사골 육수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미리 만들어서 소분해 냉동보관해 둔것을 사용하십됩니다.(클린한 육수 사셔도 됩니다.) 2. 불린 미역과 소고기에 참기름과 어간장(저는 집간장 사용도 합니다) 넣고 볶는다. 3. 적당히 볶아지면 사골육수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에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추면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에도 어울리고 사골육수는 단식후 회복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사골육수에 황태 잔뜩넣은 미역국도 정말 맛있어요 울 친정엄니가 잘 만드는 음식인데요 저는 고지방을 위해 소고기를 사용했답니다. 이틀 연속 사골소고기 미역국으로 달려봅니다.
여울햇살
고단백 다이어트 황태해장국
황태채 40g 무 12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달걀 2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2작은술 물 800ml 소금과 후추 약간 첫 번째, 황태를 볶아주세요.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주세요. 준비한 황태채와 무를 넣고 약 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대파도 조금 넣어 함께 볶아주면 은은한 향이 살아나요. 이 과정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황태를 먼저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국물에도 깊은 맛이 더해지거든요. 다만 센 불에서 오래 볶으면 황태가 쉽게 마르거나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두 번째, 국물을 끓여주세요. 볶아진 황태에 물 800ml를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6-7분 정도 끓여줍니다. 국물이 서서히 뽀얗게 변하면서 황태 특유의 구수한 향이 올라올 거예요. 별도의 사골육수나 조미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국물을 만들 수 있답니다.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약 4-5분 정도 더 끓여주면 됩니다. 콩나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적당히 익혀주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주세요. 네 번째, 달걀로 마무리해요. 국간장 2작은술을 넣고 간을 본 다음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달걀 2개를 가볍게 풀어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줍니다. 이때 바로 휘젓지 않는 것이 작은 비법이에요. 달걀이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부드러운 달걀결이 살아나면서 국물도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남은 대파와 후추를 조금 넣으면 완성이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기 좋은 이유 황태해장국의 가장 큰 장점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황태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 달걀과 두부의 단백질까지 더할 수 있어서 일반적인 채소국보다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로블ㅎ
떡만둣국
떡국: 기름을 완전히 제거한 육수, 말랑한 현미가래떡 70g, 파·마늘·계란 1/5개 만두: 명태껍질 10g, 으깬 두부 30g, 다진 닭 살코기 20g, 표고버섯 1개, 부추15g, 청양고추 약간, 다진 마늘 1/4작은술, 계란 1/4개, 후추·소금·참기름 약간, 미나리 1. 명태껍질의 잔가시를 제거한 후 물에 충분히 불린다. 2. 만두소 재료를 치대어 뭉친다. 3. 미나리를 살짝 데친다. 4. 불린 명태껍질의 물기를 제거한 뒤, 펴서 만두소를 놓고 돌돌 말아 찜통에 찐다. 5. 데친 미나리로 만두를 묶는다. 6. 파와 마늘을 송송 썰어 계란 물에 넣는다. 7. 사골이나 사태 등을 끓이고 냉동실에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육수를 준비한다. 8. 육수가 끓으면 찬물에 헹군 떡을 넣는다. 9. 떡이 익으면 준비해 놓은 계란 물을 푼다. 10. 만들어 놓은 명태껍질 만두를 얹는다. Tip. 커피 여과지에 육수를 거르면 기름을 제대로 제거한 맑은 국물을 얻을 수 있다. Tip. 미나리 향이 싫다면 실파로 대체 가능하다. Tip.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떡만둣국을 접시로 옮길 때 국물의 양은 1컵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로블ㅎ
혈당 걱정 줄인 ‘나가사키 짬뽕’
두부면 100g, 홍합 10개, 오징어 1/3마리,새우 3마리, 목이버섯 불린 것 3개, 표고버섯 1개, 양파 1/4개, 애호박 1/4개, 배추 50g, 당근 1/6개, 숙주 50g, 대파 1/2개,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사골육수 300mL,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 술,간장 1/2큰 술, 소금 약간 1. 홍합은 빡빡 씻어서 털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2*5cm 길이로 자른다. 2. 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다. 3.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5. 양파, 당근, 배추는 채를 썰고 호박은 반달썰기 한다. 6. 목이버섯은 한입크기로 자른다. 7. 사골육수를 냄비에서 끓인다(사골육수가 없는 경우 치킨스톡으로 대체 가능). 8. 프라이팬에 식용유 1큰 술을 두르고 청양고추,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향을 낸 후 오징어를 넣고 볶는다. 9. 오징어가 익으면 양파, 배추, 목이버섯, 애호박을 넣고 볶다가 숨이 죽으면 당근을 넣고 볶는다. 10. 사골육수에 익힌 채소, 홍합, 새우, 후추를 약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한다. 11. 두부면은 차가운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한다. 12. 그릇에 두부면을 담고 짬뽕 국물을 붓는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