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 먹어요
피로회복 에너지도 충전하고 쌉싸름한 홍삼 꾸준히 먹고 면역력 키우고 있어요 ~
애플짱
홍삼🧧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한포 지치기쉬운 여름철 챙겨먹고 건강 챙겨요
들꽃7
아르기닌
꾸준히 먹고 있는 아르기닌으로 활력에 도움 받아요 피로한 금욜도 챙겼어요 ~
애플짱
금요일 아침
어제 10시 지나서 잤는데 잘 잤던 것 같아요. 5시 후반쯤에는 일어나서 라떼보니 라떼도 잘 자고 있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어제 늦게 일어나서 아침 조금 먹고 점심은 잘 먹고 저녁도 당근만 먹어서 좀 빠질 줄 알았더니 300g 정도만 빠졌네요. 그동안 너무 어지럽다고 많이 먹었던 티가 나나봐요.ㅋㅋ 오늘도 저칼로리로 어지럽지 않게 잘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빗 속에서 만보 걷기
비가 많이 와서 오늘 저녁은 걷기를 포기하려 했는데 저녁을 먹고 나니 다행히 비가 좀 잠잠해져 만보 걷고 왔어요. 걷는 중간에 비가 많이 퍼붓기도 했는데 그때는 잠시 비를 피해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TV를 보니 비 피해를 본 지역이 많고 잎으로도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들풀지기
선지해장국 먹었어요😍
오늘 넘 어지러웠어요ㅠ 잘 나가다가 꼭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은 선지해장국이에요 꼭꼭 잘 씹어먹었어요 살짝 배불렀지만, 요거트를 냉장고에 너무 오래 방치해둬서 이제부터는 열심히 먹어야 해서 또 엄청 퍼먹었네요😍 마지막으로 철분제 먹고 저녁 끝이네요~ 배불러서 좀 운동해야겠어요
더달달
저녁은 찬밥 해치우기
퇴근이 늦어서 고기만 굽굽해서 저녁 먹어요.. 찬밥은 곤드레나물넣고 볶볶만 해도 꿀맛! 양파가 수분도 많고 단단해서 매끼 맛있게 먹고 있어요^^ 든든히 먹어서 잠깐 걷고 와야겠어요.. *매일 양파 반쪽이상 섭취하면 HDL 콜레스테롤 30% 증가한다
장보고
파비플로라 효능 후기|-3kg 달성부터 부작용까지
다이어트할 때 폭식 억제가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ㅜㅜ 저도 이번에 간헐적 단식 하면서 3kg 감량했는데 이거 없었으면 감량 성공 못했어요! 바로바로.. 파비플로라라는 제품이에요 (내돈내산, 실후기) ✅ 파비플로라 효능, 효과 저도 실은 식욕억제가 잘 안돼서 친구한테 선물 받아서 처음 먹게 됐는데요 우선 제가 느낀 효능은 식욕 억제, 포만감, 장 건강 개선, 체지방 감소 도움 ! 제가 듣기론 파비플로라 주성분이 히비스커스추출물 + 갈락토올리고당 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혈당 상승 억제랑 배변 활동까지 도와줘서 아주 좋더라고요 ㅎㅎ ✅ 파비플로라 복용 후기 (-3kg 달성) 저는 이번에 간헐적 단식만 진행했는데.. 이게 ... 야식 조절이 참 안되더라고요 ㅠ.. 그래서 며칠 간헐적 단식하고 보상성으로 야식 먹어서 원상 복구하고 무한 반복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아침 공복에 파비플로라 먹고나니 야식이 생각 안나더라고요 아예 식욕이 없어진 건 아닌데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가 줄어든 느낌? 😳 3주간 꾸준히 먹었더니 -3kg 감량 성공! ✅ 파비플로라 부작용 물론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후기 보면 간혹!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가 자주 부글거린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 파비플로라 섭취법 아침에 기상 후 간단하게 1알만 먹어주면 끝! 참 간단하죠 ㅎㅎ 저는 파비플로우 부작용은 없었고 효능 덕분에 정체기에서 벗어나서 만족 중이에요 ㅎㅎ 👉 파비플로라 구매링크 구매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구매 링크 첨부드려요!
깁미더머니
깜빡 졸았어요
어느새 깜빡 졸았어요 저녁 얼른 준비하고 주방 샷다 빨리 내려야겠어요 밥 안먹고 사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이하린80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
💖1시간전💖 퇴근전 단호박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봅니다😉😉 이시간만 되면 출출한데 간식 먹긴 좀 그렇고...이거 먹고 퇴근해서 저녁먹을때까지 버텨봐야죵 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오랜만에 군고구마가 먹고 싶어서 작은 크기로 한 상자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엽떡 후 아아로 불 끄기
엽떡 숟가락으로 퍼 먹고 아아로 불꺼주니 여기가 낙원 기분은 낙원인데 속은 아주 망가지고 있을듯 합니다
기춘이530707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점심은 칼국수
친구랑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커피한잔 하며~~ 소중한 시간 만들고 있어요^^ 비가 엄청 오네요
줄리아언니
과일만 먹어요
치과 가야해서 간단히 과일만 먹고 나갔어요 비는 여전히 많이 오고 있어요 ~
애플짱
목요일 아침(간단한 아침 먹거리)
어제 저녁부터 계속 비 오니까 오늘 아침에 라떼산책 안 시킬 생각이라 좀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고 동작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도 무겁더라고요. 아예 늦잠을 잤답니다. 아예 9시 한참 넘어서 일어났네요. 여유는 커녕 스트레칭 하나만 딸랑 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가지만 지금 배고프니 사과랑 당근틱 꺼내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아침이라고 불리기엔 너무 작지만 시간 남은 거 생각하면 이거라도 서서 먹은게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도 저녁에 당근 좀 챙겨 먹고 저녁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또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점심때도 견과류 제법 많이 챙겨 먹었었거든요. 결국 400g이나 쪘네요🤣 근데 몸무게가 불었는데도 힘이 하나도 안 나요. 차라리 고기 좀 왕창 먹어볼까요? 고기 먹으면 힘이 날까요? 그냥 생각이겠죠? 저녁 빼곤 매 끼니마다 단백질도 다 챙겨 먹는다고 먹거든요. 에이고~~ 여름이라 더위 먹고 지금은 덥지 않아도 비 와서 늘어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엄마가 일요일엔 요양병원 퇴원하고 서울대병원 입원해야 돼서 또 이런저런 절차가 많고 챙겨야 될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픈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꾸준히 먹고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도 챙겨요
애플짱
아르기닌
활력에 도움주는 영양제 먹고 있어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르기닌 잊지않고 챙겼어요
애플짱
홍삼🧧
면역력에 도움 된다는 홍삼한포 지치기 쉬운 여름철 잊지않고 한포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정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건강챙기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것이 번거롭지만 그래도 한끼정도는 샐러드를 먹으니깐 건강을 유지하는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수요일 만보걷기
아침산책과 일상걷기로 만오천보 걸었네요. 지인들 급모임으로 저녁 먹고 놀다가 왔네요. 즐밤 되세요^^
줄리아언니
양배추 김치
시골서 온 양배추 쌈으로 샐러드로도 먹고 오늘은 김치로 담아봤어요 첨 담는 김치라 걱정.... 여름에 별미김치래요~
예지영준맘
칼슘영양제
저녁 간단하게 먹고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칼마디 다 들어 있어 뼈건강에 좋은 영양제입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온 뒤의 상쾌한 산책길 🏃
쏟아져 내리던 비가 잠시 쉬어가네요.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전 단백질 충전
낮에 거하게 짜장면 먹고와서 비도 계속 오고 실내로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12시 식사라 출출하기도 하고 상체 근육 운동이라 딸기맛으로 충전하고 시작해요 340ml : 165kacl / 단백질 27gr / low sugar
장보고
오징어 라면
비오 오고 날도 흐려서 라면 먹고 싶더라구요 ㅋ 오징어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에 감칠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나 봐요. 라떼는 누나랑 잘 자고 있더라고요. 조금 선선하니까 누나랑 자는 것도 괜찮은가 봐요. 다시 열대야가 오면, 날 버리고 시원한 형아방으로 가겠죠?ㅋㅋㅋ 그때까지는 누나랑 편히 자자~~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당근스틱 챙겨서 라떼랑 산책 나간답니다. 오늘 비가 자잘하게 계속 조금씩 오고 특히 퇴근 쯤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니까 그나마 아직 비 안 오는 6시대가 가장 낫겠더라고요. 금방 나갔다 올거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당근스틱 미니지퍼백에 챙겨 갔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길거리에서 아작아작 다 먹고 들어왔네요.ㅎㅎ 라떼랑 6시 36분에 나와서 아파트 밖을 나가 조금 걸어 다녔네요. 7시부턴 다시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가지고 멀리는 못 갔지만 혜화초교까지는 갔다왔어요. 7시 11분에 들어왔고 35분정도 산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