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한잔 밤식빵~ 🍞
밤은 그냥 한가득 ㅎㅎ 발효빵이라고 해서 소화에도 좋고요 생각보다 너무 밤이 달달모드 인데요 욕심부려서 2조각인데.. 1개먹고 그냥 보는중 ㅋㅋㅋ 커피가 젤 좋군요
뽀봉
점심은 한식뷔폐🍱
점심은 엄마들이랑 점심뷔폐로 8천원에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사진에는 안 담겼지만 토스트도 먹고 라면도 두개도 끊여서 먹었네요
들꽃7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행~~
딸래미.친구. 셋이서 아침 산행~ 내려오는 길에 김밥이며 간식먹고 앉아서 놀다 왔어요ㅋ
줄리아언니
홍삼 한포🧧
면역력 위해서 오늘도 홍삼한포 챙겨 먹어요 생각날때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어요
요즘 다이어트식단 한다고 탄수화물 멀리했더니 맨밥 먹는 횟수가 엄청 줄었어요 오늘은 그냥 맨밥에 김치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서 먹었습니다 유통기한 이슈가 있어서 소세지 하나 계란물 입혀서 구웠구요 양심에 찔려서 양상추 살짝 곁들였네요
켈리장
운동가기전 홍삼 챙겨요
근력운동 가기전 에너지원 홍삼과 근력 생성에 좋은 바나나 먹고 출발해요..
장보고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유산균 먹고있어요 장건강위해서 유산균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고 홈트로 마무리
저녁먹고 실내서 걸었어요.. 저녁이라 사람도 없고 쇼핑몰도 조용하네요.. 5월이라 여기도 핑크핑크... 만보걷고 집와서 홈트로 오늘 하루 일정을 마무리해요
장보고
후식으로 참외
저녁먹고 후식으로 참외 먹어요 제철 과일이라 달고 맛있어요
들꽃7
왠지 오랜만에 들어온 듯한..
엇그제는 이모댁 근처 절에 다녀오고 어제는 일하느라 정신 없어서 겨우 만보만 카운트 하고 오늘에서야 들어왔네요. ㅎ 그동안 쌓인 다른 어플 포인트로 커피도 뽑아먹고 편의점 쿠폰도 만들고 생각보다 포인트로 산 갓김치가 빨리 소진되서 가열차게 다시 포인트를 모으며 운동 중이네요. 차비 아낄 겸 출퇴근 길에 걸어다니니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금방 지쳐요. 하루 20000보도 못 걷다니..충격.ㅠ 한창때엔 역삼과 압구정으로 왕복 40000보 이상 걸 어다니며 다이어트 하고 일도 했는데. 우째 이리 팍싹 꺾이는 걸까요. 아규규. 슬퍼라.
u찌니
진짬뽕
배고파서 진짬뽕 라면에 만두 넣고 끓여 먹었어요. 제발오늘은 야식 안 먹고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산책과 계단오르기로 🏃
점심 든든히 챙기고 나와 숲길을 따라 걸으면 서 햇빛도 쬐면서 비타민 D도 듬뿍 온 몸으로 받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 기운동으로 소화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 을 줍니다. 걷고 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올라갑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 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과 혈당 관리 에 비결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커피가 필요하네요
걷고 왔더니 더워요.. 다같이 커피 마시러 왔어요.. 차가운 얼음이 혈관을 타고 내려가는 짜릿함이란...ㅎㅎ 테라로사 지점이 많이 생겨서 맛있는 커피 마실수 있어서 좋네요 오후도 졸지 않고 일해야죠... 아자!! *식후 커피는 체지방 분해를 해준다니 짜장먹고 딱이네요
장보고
점심 든든히 먹고 산책해요...
날도 좋고 바람도 살랑불어서 식후 걷기 했어요 다들 연휴에 일본으로 발리로 여행 많이 갔다왔더라구요 덕분에 수다떨며 재밋게 걷고 왔어요 웃다보니 소화가 절로 되네요... 이제 반팔입고 걸어도 괜찮겠어요 햇볕이 아주 뜨거워요. 그늘이 좋아지는 날이네요
장보고
점심 드셨나요... 짜장어떠세요
오전내내 회의 끝나고 오늘은 짜장!! 거기에 마늘탕수까지 어찌나 허기가 드는지 양파가득 들어간 찐뜩한 짜장에 알싸한 마늘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탕수까지 뚝딱 해치웠어요... 점심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마늘이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니 부담없이 챱!
장보고
아침 먹고 수박 먹었어요!
✔️채소찜 / 두부부침 돼지간 / 잡곡밥과 김치들 / 수박 채소가 시들시들해져서 무쳤어요! 비트 다 먹었는데 못 사서 스킵했어요~ 수박이 제철인지 넘 맛있어서 여러 번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매일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긴연휴후 출근이라 오늘은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해요 달콤한 파프리카 먼저먹고 계란두알 바나나에 단백질 후레이크와 그릭요거트 그리고 블루베리까지 오늘은 힘들 예저이라 에너지 듬뿍 채워줍니다... 수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장보고
간식
간식으로 먹은 커피와 에이스에요 인스턴트 커피에 알룰로스랑 우유넣어 먹었는데 나름 맛있어요 에이스 더먹고 싶었지만 딱 다섯개만 먹었네요
냥냥써브
저분자 콜라겐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나이들수록 콜라겐이 부족해진다고 해서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동네산책
저녁 먹고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동네산책하고 왔어요~~
불곡산
이팝나무 공원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 🌳
점심 먹고 나와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이팝 나무 가득한 공원에서 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좋은 시간이네요. 가족들 엘리베이터로 올려 보내고 계단으로 올라오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회와 소고기^^
이마트에서 장바 와서 아이들이랑 같이 저녁 먹고 있어요 광어회 와 참치 연어회 사왔어요 40% 세일하더라구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이 시작 되네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멕시칸요리
오랫만에 멕시칸요리 먹었어요 손님도 많고 맛도 좋은 집이라 잘 먹고 왔어요 ~~
애플짱
하늘이 잔뜩 흐려요
남편 출장 따라왔어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맛있는 거 먹고 가야겠네요 하늘이 엄청 흐린데요 오다가 충청도에는 비가 오던데 여기 경상도는 비가 안 오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