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산책길 걸었네요.🌳
저녁 맛있게 먹고 딸과 함께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일주일동안 쌓였던 얘기도 나누고 맘껏 웃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 케익🍓🍰
주문했던 딸기케익 픽업해 왔어요 딸기가 듬뿍 올라간 케익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들꽃7
커피 캔디
피곤해서 점심 먹고 하나 먹어요 커피 맛이라 맛도 좋네요
저스트영
소식으로 혈당 혈압 관리
혈압약을 복용한 지 벌써 15년 째, 일상생활에 지장없을 정도로 많이 호전 되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회식,계모임,가족모임을 통해 술로 세월로 보내다 보니 항상 얼굴이 벌겋고 열이 많이 났었다. 당뇨,고혈압 증세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었다. 시력이 뚝 떨어지며 시야확보가 힘들 정도로 힘들어서 병원 검사 결과 혈압압과 당뇨 진단을 받았다. 좋아하는 술도 거의 끊고 처방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불고 열이 나는 것이 사그라지지 않았다.재처방에 고지혈증약도 들어있었는데 이 약을 먹고나니 얼굴이 붉고 화끈거리며 열이 나는 증세가 완전히 사그라 들었다. 식단조절도 함께 하면서 몸무게도 69~71kg을 유지하고, 혈압도 127~135/50~70으로 항낭 유지하고 있다. 당뇨도 식후 125~140 정도 유지하는데 나쁘지 않은 몸상대다. 술이 과하면 몸이 망가진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실천하니 건강도 지키고 삶의 질도 많이 좋아졌다.
지니5531740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아몬드, 블루베리 챙겨드세요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생겨서 밥 한숟가락 국물에 말아먹고 장을 코팅하고 나서 드시면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면역강화 혈당조절 심장기능 강화 체중조절 뼈건강개선 소화촉진 등 효능이 있네요 양은 조절해서 조금이 부작용 없앨수 있대요
마음그릇
아침 식후, 걷기 했어요!
아침 먹고 산책 나갔어요 오늘도 걷기가 참 좋네요 가는 김에 토마토가 싸서 토마토도 1박스 사왔어요~
더달달
점심 후 걷기하기 💪
점심 후 걷기합니다아 ~ 밥 먹고 소화도 안되는 느낌이라 🤣🤣🤣 전 늘 나와 걷구있어요 ^^ 예전엔 같이 다니기두 했는데 요즘은 그냥 소설 들으면서 혼자 걸어요 ~^^
자스민꽃
팥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향신료 가득한 마라탕 먹고 "팥고당"으로 팥빙수 먹으러 왔어요 그늘은 바람이 불어서 선선한데 햇볕은 정말 뜨겁네요.. 우유빙수랑 견과류 빙수에 우유 팥빵까지...ㅎㅎ 오후시간 다시 열운해야겠어요.. *여름에 팥빙수를 먹어야하는 이유 더위를 식히고 갈증을 해소시켜줍니다.
장보고
고구마 올리브유에 굽기~ 🍠
간단하게 먹기 사과는 땅콩버터랑 먹고. 노란파프리카는~ 달작지근 ㅎㅎ 올리브유에 찐 고구마를 살짝살짝 구워주기 고구마의 맛이 확~ 올라고은데 은근히 이거 맛좋아요
뽀봉
훠궈 먹으러 하이디라오 왔어요
워낙 줄서는 곳이라 미리 캐치테이블해서 일찍 왔어요 명동점은 중국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재료들이 더 신선하고 다양하고 중국 오리지날 재료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도전해보려구요 똠양꿍과 마라홍탕육수에 목심과 갈비 먹고 오리에 메기까지... 끝없이 들어가네요...ㅎㅎ *오늘은 개구리다리랑 오리피까지 먹었는데 냄새도 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살짝 혐오감이 있을까봐 사진은 패스^^)
장보고
💪5.2 만보걷기 💕
오늘도 치과 치료 후 도시락 싸고 출근 준비 치과 치료 땜시 아침 부터 든든히 먹고 운동 갔어요 해는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 긴연휴 시작 모두 힘내요
워니뚱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채소찜과 된장찌개로 먹었어요~
채소찜 된장찌개를 기본으로 두부 계란 간 챙겼어요! 제 지난 글을 쭉 봤는데 뭔가 자잘한 불평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식단관리에 스트레스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그저 감사하게 먹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고 식후운동도 해볼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더달달
스모어쿠키 먹어바요💗
전에 빵집에서 사놨던 스모어쿠키 ㅎㅎㅎ 직장 가지고와서 촵촵 먹으며 일합니다🥰👍 크기가 커서 부셔서 먹고있어용 찐맛나네요 ㅠㅠㅠㅠㅠㅎ
자스민꽃
물과 유산균
아침 따뜻한 물과함게 유산균 먹고 한바퀴 돌고 왔네요 오늘 바람이 아주 시원해요
뽀봉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반숙계란과 오이 토마토로 가볍게 먹고 나왔어요~♡
제벌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유산균 먹고있어요 락토핏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슬슬 다이어트 번아웃⚡ 유지어터로 전환하는 시점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살은 좀 빠졌는데 더 이상 힘이 안 나요” 하는 시점이 찾아옵니다. 이때 무리해서 더 빼려고 하기보단 ‘유지 모드’로 부드럽게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1️⃣ 감량기 vs 유지기의 심리와 전략 차이 🎯 감량기에는 목표 체중을 향해 집중하는 시기 칼로리 조절, 운동량 증가, 식단 관리에 강한 긴장감이 필요하죠. 🛤️ 유지기는 목표 달성 이후 체중을 유지하는 데 초점 긴장감 대신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감량은 짧고 강하게, 유지는 길고 꾸준하게! 심리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2️⃣ 무리한 감량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른다 ⚡ 계속해서 체중만 줄이려 하면 어려움이 올 수 있어요 • 체력 고갈 • 면역력 저하 • 식이장애, 스트레스 증가 • 요요 가능성 🔥유지어터로 전환할 시점이 찾아온 것일 수도 있어요 목표 체중 대비 90% 이상 감량했거나, 최근 3주 이상 체중 변동이 없고 무기력함이 느껴진다면, 체중 감량을 잠시 멈추고 ‘유지’로 전환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체중 자체보다 이런 지표에 더 주목해야 해요. • 체지방률 감소 • 체력 향상 • 스트레스 관리 3️⃣ 유지어터로 부드럽게 전환하는 방법 📝 식단은 '더 줄이기'보다 ‘조금 더 여유롭게’ 조정 칼로리를 무작정 깎기보다는, 영양소 균형을 고려해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식이 좋습니다. 🍛 하루 총량은 유지하되, 좋아하는 음식도 주 1~2회 정도 소량 즐기기 완벽한 식단보다는 지속 가능한 식단이 진짜 유지의 핵심이에요. ‘먹고 싶을 땐 조금만, 천천히’가 오히려 폭식을 막아줍니다. 🏃♀️ 운동은 무리한 고강도 대신, 가볍고 꾸준한 루틴 유지 하루 20~30분 걷기, 간단한 홈트, 스트레칭처럼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이 장기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 체중이 1~2kg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정상 범위로 받아들이기 생리 주기, 수분 변화, 식사 시간 등에 따라 자연스러운 변동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지 않고 내 몸의 컨디션과 활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수치보다 삶의 질을 높이는 여정이어야 해요. 🌿💪🌿 다이어트는 단순한 감량 경주가 아니라, 오래 즐기고 꾸준히 이어가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입니다. 이제는 체중이 아니라 건강과 에너지를 지키는 단계로 부드럽게 넘어가 볼까요?
geniet
이제 자야 되는데... 체한 것 같아요ㅜ.ㅜ
저녁 먹고 체한 것 같아서 계단오르기도 했는데 머리 양 옆이 지끈거리는 게 체한 게 안 풀리네요 이제 잘 시간인데, 이대로 잘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 넘 피곤해서 잘 수만 있다면 그냥 냅다 잘 거 같은데.. 내일은 좀 걱정스러워지네요 소화제 하나 먹고 좀만 더 걷다가 자야겠어요ㅠ
더달달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식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저녁 식사 준비해 두고 나와서 남편과 함께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저녁 먹고 나와 빗길 대신 계단오르기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 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홍삼한포
식후에 홍삼한포 먹고 면역력 챙겨요 매일 한포씩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저녁은 만두전골🥟
비가와서 만두전골 먹으러 왔어요 따뜻한 국물에 야채와 만두 건저먹고 면도 넣어서 먹고 밥도 볶아 먹어요 배속에 다 들어가네요 ㅎㅎ
들꽃7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추장 소고기볶음
고추장 소고기 볶음 얼마 전 고추장 소고기 볶음을 만들었는데 다 먹고 또 만들었어요.
미주장
달달슬림쉐이크 곡물맛 리뷰 💕 추천
달달슬림쉐이크로 충전도 좀 해봅니다 헤헿🥰👍 단백질은 20.6g 섭취가능🤭💪 저는 물에 오늘 타서 마셨는데 저당인데도 맛있는 프로틴쉐이크라서 너무 만족하고 먹고있어욤 ㅎ.ㅎ 오늘은 밖이라서 물만 타서 마시는데도 비린맛 1도없이 어쩜 이렇게 잘 만들었지?? 싶은 :) 씹는 식감이 풍부해서 더 좋은거같아여! 보통 쉐이크는 마시면 좀 배가 꺼질때두 있는뎅 크런치볼, 밀크초코프로틴볼같이 씹을 수 있는 토핑이 넉넉해서 액체만 마신게 아니라, 속이 더 든든한거같오용 ㅎㅎ
자스민꽃
두가지 빵 사왔어요
원래는 다른 빵 먹고 싶었는데 오늘 손님이 많았는지 빵 종류가 몇개 없었네요 두가지 빵 골라왔어요 커피랑 같이 먹음 잘 어울릴것 같네요
로블ㅎ
달달함이 필요해요~
울 막둥이 현체 놀이공원으로 갔는데 비 쫄딱 맞고 놀이기구도 많이 타지도 못했다고 잔뜩 속상해서 왔네요 그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에그타르트 줬어요🤭😁 달달하고 맛난거 먹음 기분이 좋아지지요ㅎㅎ 먹고 학원 갔어요~~♡♡속상할때는 먹어야지요😄
제벌
비오는 아침 메뉴
주사 몸살로 약먹고 너무 오랫동안 자고 일어나니 먹을게 없어서 아침 일찍 된장찌개. 계란찜. 부추전 준비했어요
마음그릇
아침 간단히
라떼 산책하고 8시 40분에 들어왔거든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랑 당근, 생고구마 사과 한쪽, 토마토 반개로 아침 차렸어요 이거 얼른 먹고 살짝 화장 고치고 엄마 가져갈 거 챙겨서 9시 15분에 나왔답니다. 우산도 큰 거 챙겼는데 나가자마자 비오기 시작했네요. 엄마 면회시간 늦어질까봐 빨리 나왔더니 나중에 보니까 칼슘 마그네슘도 안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너무 배부르네요ㅠㅠ
오늘 근로자날이라 식당쉰다고해서 구내식당 외부로 나가서 먹엇는데 메뉴의권한이없엇어ㅠㅠ 솔직히 국물요리 먹고싶엇느디 ... 그래도 배부르게 잘먹엇네요 ㅎㅎ 가격이 너무 바가지라 ㅠㅠ 패스ㅠㅠ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