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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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로메인 상추 씻어서 썰고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브로콜리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사과,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조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성비 최고
저녁에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어요 항상 오면 떡볶이 구매 하네요 3500원에 김말이에 계란 까지 가성비 최고네요 이거 하나 사면 몇일은 먹어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열무 비빔국수~
새콤달콤 양념장에 국수 버무리고 삶은 달걀 열무 물김치를 얹어 시원하게 먹어요. 더운 날씨에 먹기 좋은 메뉴네요.ㅎ
쩡♡
두부 계란 오물렛
두부 달걀 양파 당근 파로 만든 부드러운 오물렛으로 한끼 맛있게 챙겨요~
쩡♡
아침식사 🍆🍎🥦
양배추와 치커리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리고 오이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사과와 병아리 콩과 귀리 넣고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이들 등교 하기 전에 아침 차려줬어요 오늘은 국이 없어서 계란찜으로 대신합니다 돈가스랑 김자반도 같이 줬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야채볶음과 키위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와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파프리카 살짝 볶은 후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여주 청경채 계란2개 스크램블해서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최강수인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저녁 호박잎 된장찌개와 계란말이 어묵볶음 만들어서 소소하게 먹었네요~
제벌
떡볶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싶었어요 포장할까 하다가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만들어 먹았답니다 계란도 넣고 오늘의 키포인트는 약간의 아삭함과 매콤함 그리고 비타민씨가 풍부한 꽈리고추입니다 고추는 비타민씨가 풍부해 여름철 더위를 이기게 해준답니다 매콤달콤한 떡볶이 후다닥 만들어 배부르게 먹었네요
쉬림프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와 삶은 달걀 고명으로 시원하고 걸쭉한 콩물 시원하게 부어 콩국수 해먹었네요. 소금 vs 설탕 어떤 거 넣어서 드시나요? 저희 둘 다 소금파라~ㅎ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 잘 해결했네요.
쩡♡
제주 마지막 밤 저녁^^
여행 마지막이 되다 보니 외식도 별로고 식당 찾는 것도 힘들어서 동문시장에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치킨이랑, 전복 계란 김밥 흑돼지 오겹말이 이렇게 사왔습니다. 이제 집밥이 그립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캐시로 구입한 사과 개시 했어요 보이는것처럼 이번사과는 살짝 푸르스름해서 단맛이 적네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가볍게 두유와 구운계란 챙기고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준비
과일듬뿍이랑 계란두알ㅋㅋ 오늘도 화이팅
라미에뜨
오늘 저녁은 간단샐러드로
오늘 저녁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토마토 먹었습니다 빨리 쉬어야겠네요
꼬마꼬마
단백질 보충~
고소한 우유 🥛한 잔과 삶은 달걀로 단백질 보충해요~
쩡♡
식빵과 간단한샐러드
오늘은 파리바게뜨식빵이랑 흑토마토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오늘 첫끼네요 할일 끝내고 이제 먹네요
송쩡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두쪽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와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 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쫄깃한 콩소면 콩물에 🍜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 패스하려다 콩소면 삶아서 콩물 넣고 얼음과 오이,계란으로 간단하게 한 그릇 챙겨서 시원하게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오이, 방울토마토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브로콜리,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단호박.찐계란.병아리콩.그릭요거트로 건걍하게 아침 먹어요 ^^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아침은 토마토 달걀 볶음🍅🥚
월요일 아침은 어제 먹으려고 했던 토달볶음해서 아침 먹어요 버터로 계란 볶다가 방토 넣어서 가볍게 챙겨 먹어요
들꽃7
단짠단짠 숯불갈비~😋
일욜 저녁은 숯불갈비 먹었어요 단짠단짠 맛나구요 계란찜과 김치찌개가 서비스에요😄 물냉면에 갈비 한 점 같이 먹으면ㅎ 아시지요??그맛~~😁🫠
제벌
간단하게 한접시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오이 🥦 🥒 방울토마토로 야채 골고루 담았네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리튬으로 신경 건강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