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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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집밥~
오늘 저녁 메뉴는~ 도토리묵무침 & 묵사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 한단사서 듬뿍 넣었어요
불곡산
비오는 날은 뜨끈한 어묵탕이죠..
건새우랑 다시마 넣고 육수낸다음 고래사어묵으로 어묵탕 하네요... 아침에 배송온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그득 냉동실 쭈꾸미만 볶아서 주말은 뜨끈하게 집밥으로 해결합니다... *어묵의 주원료인 생선은 근육 생선에 좋은 단백질이예요
장보고
달콤한 수제 딸기잼 만들었어요~
비 오는 날 일 저지르기 딱 좋아요 컨디션 좀 좋아졌다고 열일해요ㅎㅎ 온 집안의 단내가 폴폴~~ 🍓 🍓 🍓 과육 듬뿍 설탕은 조금 넣고 건강하게 맛있는 딸기잼 만들었어요~ 식빵사러 가야겠어요~😄🤭😋
제벌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저녁으로 울 딸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줬네요~♡ 새우도 5개나 넣어줬어요ㅎ 치즈도 뿌려주고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고ㅎ 먹는내내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먹었어요~❤️
제벌
점심 먹고 산책과 계단오르기로 🏃
점심 든든히 챙기고 나와 숲길을 따라 걸으면 서 햇빛도 쬐면서 비타민 D도 듬뿍 온 몸으로 받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 기운동으로 소화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 을 줍니다. 걷고 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올라갑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 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과 혈당 관리 에 비결입니다.
정수기지안맘
2일간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점심시간이네요. 소뼈를 어제부터 손질해서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하고 깔끔하네요.대파 듬뿍듬뿍 넣고 후춧 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어머니들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피로가 확 달아나네요. 애호박 나물,숙주나물,배추 김치와 열무김치 가 알앚게 익어서 사골국물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긴연휴후 출근이라 오늘은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해요 달콤한 파프리카 먼저먹고 계란두알 바나나에 단백질 후레이크와 그릭요거트 그리고 블루베리까지 오늘은 힘들 예저이라 에너지 듬뿍 채워줍니다... 수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장보고
돼지 앞다리살 김치볶음 🐖🥘
연휴기간 여수~ 지리산~대구로의 강행군으로 힘들었던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남편이 저녁을 차려주네요. 돼지 앞다리살에 묵은지 듬뿍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 쏟아져 내리는 비와 비구름이 산을 가득 휘감아 돌아 있는 광경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휴게소를 지나칠 수 없죠. 😋 집에서 가져 온 파래 오란다와 케첩 듬뿍 바른 핫도그 🌭 🌭 비 오는 차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깻잎넣고 밀떡볶이...
오늘저녁은 매콤하게 떡볶이 했어요 냉동실 잠자고 있던 밀떡에 어묵은 듬뿍 구운계란은 국물에 으깨야 제맛이죠.. 마지막 깻잎얹으면 맛이 깔끔해져서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깻잎은 천연영양제 뿐 아니라 혈당도 잡아준다니 떡볶이랑 꼭 같이 먹어야겠어요 (깻잎효능)
장보고
뜨끈뜨끈 장어탕
연휴는 남도여행 여수의 맛 장어탕 먹어요 숙주를 듬뿍 넣고 커다란 장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양도 많고 진하고 깊은 국물맛의 장어탕 보양식으로 최고네요 진짜 꿀맛입니다 또 먹고 싶어지는 자꾸 생각날듯한 맛입니다 장어의 효능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채소 듬뿍 샤브샤브로 식사 했어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산책하고 진한 커피한잔...
햇볕 듬뿍 받고 좋은 공기 마시고 마무리는 커피한잔 합니다.. 산책마무리는 역시 커피로 피로가 풀리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장보고
오리고기에 양파,마늘,대파 볶아요. 🧄🪿🧅
저녁은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깻잎에 쌈 싸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딸기 케익🍓🍰
주문했던 딸기케익 픽업해 왔어요 딸기가 듬뿍 올라간 케익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들꽃7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버섯 샐러드 점심으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 들어갔는데 암예방 노화방지 혈당조절 면역력 증진등 다양한 효능이있죠 몸에 좋은 버섯 듬뿍 들어가서 좋았어요 아보카도는 저의 최애 음식이랍니다 아보카도는 고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할때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이밖에도 여러 효능이 있는 건강한 샐러드 맛도 너무너무 좋답니다
쉬림프
황태 북어국에 두부 듬뿍 ~🍲🦈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황태에 무우 썰어서 꿀여 주다가 콩나물과 두부 가득 넣어 꿇여서 먹었어요. 황태와 무우를 들기름과 볶아서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오이 부추 김치
봄부추가 영양듬뿍 건강에 좋은데다 요즘 오이도 아삭아삭 맛있더군요 오이와 부추를 함께 듬뿍 넣고 김치 담궜어요 따끈한 밥 위에 얹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야채찜으로~~
찜기에 야채쪄서 듬뿍 먹었습니당 역시 찜요리라 속이 편안합니다 아삭 식감위해 전 5분 정도만 했더니 애호박 당근 식감 딱 좋네요 마늘+청양고추+레몬즙 소스라 듬뿍 찍어 먹었습니다 야채의 식감과 본연의 맛 그대로 느껴집니다요 행복 행복 ^^
목표사십구
순두부감칠맛은 바로 요놈!!!
감칠맛의 최고인것 같아요 새우 2마리와 표고버섯 쌀뜨물을 넣어서 시원한 국물의 맛은 뭐 !!!! 끝내주죠 ~ 고추기름 안내고 , 전 올리브유 조금 넣어줘요
뽀봉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애호박 듬뿍~
애호박 하나 다 채썰어 양파랑 볶아서 쓱쓱 비벼먹어요~
목표사십구
상큼한오렌지와 커피한잔
커피한잔에~ 상콤한 오렌지 하나~~ 요즘 감기 유행인가요 ? 지난주 링겔까지 맞았던 남편이 어제부터 컨디션 난조~ 정말 비타민이렇게 듬뿍 먹어도 ~ 감기 조시하세요
뽀봉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