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근 국내 과자 순위
역시 새우깡이 1위네요 근데 홈런볼이 의외로 인기가 많군요
감사하며살자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어요 과인토핑 듬뿍 듬뿍 💚
라미에뜨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듬뿍 발라 주세요 장미 향기가 좋아요
영진왕빠
의사도 말리는 안 좋은 수면 자세 5
저는 평소에 새우형으로 자는데 몸에 안 좋은 수면 자세였네요
감사하며살자
알타리 담그기 끝....
작은 3단을 했더니 김치통 하나...ㅜㅜ 알타리는 한단에 4.천원인데 배가 5300원 .... 물가 무섭네요..ㅜㅜ 사먹는게 나은건지 원 겨울엔 찹쌀풀로... 시원한 맛내는 청각 듬뿍 넣어요 무랑 다시마 표고기둥 넣고 육수 한통 만들면 국이나 찌개에도 넣고 오늘은 풀만들때 넣었어요.. 김치맛이 깊어집니다..^^
장보고
낙지 짬뽕
낙지짬뽕 먹어요 대박 양이 엄청나요 오늘 낙지가 작다고 죄송하다시는데 평소엔 얼마나 크다는 건지 ㅋㅋㅋㅋ 야채도 듬뿍이라 더 좋아요
현유리
숙취에 좋은 북어북 끓였어요
김치 담그기전에 속쓰림이 좀 있어서...ㅜㅜ 콩나물 넣고 북어국 끓여서 점심먹어요 김치용 육수에 4년 건조했다는 황태가 만나 땀나게 해장이 되네요^^ 오늘의 킥은 "추젓" 오동통한 새우젓으로 간을 해줬더니 국물이 깊네요.. 추젓 : 가을에 잡은 새우로 담근 새우젓 천연소화제로 위를 보호하고 위염을 치료해준다
장보고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 요거트 먹어요 블루베리 듬뿍 넣어서 먹으면 맛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에요 어제 팟타이 시켰던 곳에서 파는데 궁금하던차 오늘 점심으로 사먹었네요 바삭한 바게트 안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짭쪼롬한 샌드위치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미역만 봐도 3인분?
점심은 미역으로 ~ 제가 너무좋아해서 국그릇 담는곳에 미역을 아주 듬뿍 ㅋㅋ 다 먹을수 있냐고? 그럼요 ㅋㅋ아주 맛나게 먹고 왔죠
뽀봉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청포도톡톡
우유 한잔
점심 먹은게 짜서 우유 한잔 마셔요 우유에 칼륨이 듬뿍 들어있다고 해서 짜게 먹으면 한잔씩 마시네요 저지방 락토프리로 마십니다
냥냥써브
봄날같은 낮시간 만보걷기..
봄이 왔네요.. 살랑 바람도 너무 좋은 산책길.. 하루아침에 바로 봄으로 왔어요.. 아침 일정 마무리하고 걸었는데 햇볕도 바람도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오랫만에 구름도 살짝 있어서 반갑기도 하고 혹시몰라 두꺼운 패딩입었는데 땀도 나고 더워요^^ 잠깐 벤취에서 햇볕샤워 듬뿍 받고 마무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반건조 다금바리
만지도에서 산 반건조 다금바리입니다. 특별한 요리를 않고 그냥 쪄기만 했는데도 너무 맛있네요. 간이 적당히 되어 그냥 먹어도 좋고 저는 파를 듬뿍 넣고 간장을 슴슴하게 만들어 찍어 먹었어요.
들풀지기
숙주 그득 넣고 쌀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아침 회의가 길어서 스트레스도 풀겸 멀리 쌀국수 먹으러 걸어왔어요.. 숙주 듬뿍 넣고 매콤한 청양고추 추가... 롤도 추가.. 든든히 먹고 산책 좀 하고 들어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듬뿍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출출해서 만두 굽굽~🫠🫠
출출한 시간 만두 굽워서 애들이랑 먹네요 새우만두 고기만두 맛있어요~♡
제벌
점심 시간이네요 ~😋😋
일욜 점심은 고기넣고 김치넣고 마늘도 듬뿍넣고 쉐키쉐키~~♡ 묵은지 들어가면 다~맛있어요ㅎ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겨울철 자주 발라 주세요 자주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숙면을 통한 혈당 조절의 숨겨진 비밀!
잠 못 이루는 밤, 혈당 지수는 위험 수치를 넘나듭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숙면은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 그 이상으로, 혈당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과 숙면,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충분한 수면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반대로 수면 부족은 혈당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답니다. 어떻게 그럴까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인슐린 저항성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들을 분비해요.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그런데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밤새도록 잠 못 이루고 혈당 수치를 걱정하며 밤을 지새우는 것 보다, 밤에 푹 주무시면서 몸이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도록 돕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죠.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켜요. 코르티솔은 혈당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은 혈당 수치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혈당 관리에 더욱 치명적일 수 있죠. 그래서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결과적으로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숙면을 통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ㆍ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유지하세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생체리듬이 안정되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ㆍ잠자리에 들기 전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카페인과 알코올은 수면을 방해하는 주범이에요. ㆍ잠자기 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몸의 온도를 조절하여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ㆍ침실 환경을 최적화하세요: 어둡고 조용하며 시원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ㆍ잠자리에 들기 전 핸드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요. ㆍ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운동은 수면의 질을 높이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단, 잠자기 직전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해서 먹었습니다. 듬뿍 만들어서 약 많이 먹었습니다 소금 후추 올리브유 참기름 통깨 양념도 간단하면서 맛도 좋습니다. 속도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2월 22일 토요일 저녁식후 혈당 147mg 저녁으로 컵라면 미니 사이즈로 먹었습니다 먹기전에 양배추 샐러드 듬뿍 먹었습니다. 그리고 컵라면에 곱창김 많이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김밥 싸 달라고 어리광 하는 딸의소원😘
직장생활과 대학원 수업으로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아침 일찍부터 갑자기 엄마의 김밥이 먹고 싶다고 어리광을 하네요. 동네 시장 가서 장 봐와 좋아하는 김밥 싸서 먹고 또 가서 자는 딸이 좀 안쓰러워 보이네요. 집밥이 그리웠다고 하니... 아채 듬뿍 넣어서 싸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듬뿍 ~점심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근처에서 식사 했어요 만두전골 ~ 맛집이라고 손님이 많네요 야채도 많고 육수 맛이 좋으네요 ^^
예지영준맘
밥 보다 야채를 듬뿍
보리밥보다도 야채를 더 많이 넣고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과 참기름도 뿌려 주었어요.
준이할미
야채 비빔밥
남은 반찬에 상추 듬뿍 올려서 비빔밥 해서 먹었습니다. 비빔밥에 참기름을 좀 넉넉히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김가루도 살짝 더 뿌려서 먹어 주었습니다
알비나2
요즘 제철 봄동 맛있지요
요즘 봄동이 고소하고 달짝지근 맛있지요 강추위에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도 꿋꿋하게 싱싱하게 자라 영양을 듬뿍 머금고 있는 한겨울 채소 봄동 맛있게 챙겨드시고 건강 면역력 키우세요^^
인생이여만세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