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멸치 김자반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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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고 맛있는 쌀떡국 소화도 잘돼요
쫀득하고 맛도 좋은 쌀떡국 끓였습니다 떡국 국물맛을 맛있게 내기 위해 멸치다시마 육수부터 끓였습니다 멸치는 내장을 빼내고 팬에 볶아서 사용하면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냄비에 물 넣고 무우와 멸치 넣어 20분 정도 끓입니다 다시마 넣고 5분정도 더 끓인후 건더기는 다 건져내서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육수물을 끓이다가 미리 불려눈 쌀떡국을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쌀떡이 익으면 썰어둔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양파 등 야채를 넣으주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그릇에 담아 기호에 따라 김과 파 등을 넣어줍니다 쌀떡국은 쫀득해서 식감이 좋고 부드러워 목넘김도 좋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쌀로 만든 떡국 열량 보충도 잘 되고 국물맛은 감칠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쌀떡국은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되어 속이 편안합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으로 지방 함량이 매우 낮아 담백합니다. 다이어트 위해 떡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단백질 많은 두부와 식이섬유가 많은 양파 등 채소를 듬뿍 넣으면 포만감은 높이고 열량 섭취를 줄여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두부조림 곱창김 취나물무침 멸치볶음 떡갈비 김치 콩자반 우엉조림으로 아침 먹어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내려앉았으니 마스크 착용하고 외출하는 게 이롭겠죠!
최강수인
떡국
점심으로 혼자 떡국 끓여 먹었어요, 조랭이떡과 가래떡을 반반 섞어서 채반에 받친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었어요, 국물로는 바지락과 멸치 육수링을 이용했어요, 요즘은 너무 간편하게 맛있는 육수를 낼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황태채도 넣었더니 국물이 뽀얗게 우러 나면서 시원한 맛이 더해 졌어요, 냄비에 떡이 익었을때쯤 계란하나 풀어서 익힌다음 그릇에 담아서 플레이팅으로 잔파 송송 썰어서 올렸어요, 그위에 깨소금과 참기름 한방울 부었더니 시원한 국물과 고소함이 더해서 혼자서도 떡국 한그릇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핑크색
매생이 떡국
~~매생이떡국 레시피~~ 떡국떡,매생이,소고기,계란,파,마늘,새우가루 소고기를 끌인 국물에 떡국떡 넣고 끌이다가 매생이,계란,파,마늘,새우가루 넣고 끌였어요. 마지막으로 후추가루 넣어 먹었어요. 상큼하고,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youngran
쪽파 전
쪽파가 한창 달짝지근 맛있지요 무랑 양파 멸치가루 넣고 쪽파전을 부쳤어요
인생이여만세
묵은지찜
묵은지를 꺼냈다 냄비에 묵은지를 깔고 쌀뜨물을 넣는다 마침 오늘 밥을 해서 쌀뜬물을 넣을수가 있었다 들기름 3스푼 육수 코인 한알 멸치 액젓 한티스픈 약간의 설탕을 넣고 강불에 10분 중불에 10분 약불에 20분 끝 흰밥에 묵은지찜 척 얻어서 먹는다~맛있다!!!
사비나67
맛있고 쫄깃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입니다
맛있고 쫄깃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을 끓였어요 현미떡국떡으로 떡만두국을 만들었어요 추운 겨울에 뜨끈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입니다 떡만두국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떡과 만두를 냉동고에서 꺼내서 자연해동을 합니다 멸치육수를 우려 내고 국물을 팔팔 끓입니다 멸치육수팩을 건져 내고 떡과 만두 , 다진 마늘을 잘 넣고 끓입니다 계란과 대파를 넣고 소금을 넣어서 간을 맞춥니다 완성된 떡만두국을 맛있게 그릇에 담아 줍니다
k2023
떡국
멸치다시마육수에 떡국 넣어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뜨끈한 어묵국으로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와 어묵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향긋한 쑥갓 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철분 가득해서 더 건강한 톳떡국
재료 : 톳떡국떡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대파 양파 배추 당근 간장 계란 등 톳떡국떡, 배추, 대파, 양파, 표고버섯, 당근 등 재료부터 준비!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푹~ 우려낸 다음 당근, 배추, 양파를 넣고 톳 떡국도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췄고 어느 정도 떡국떡이 익었을 때 대파와 미리 풀어놓는 계란까지 투척!! 배추를 넣으면 국물도 시원하고 계란을 고명으로 만들면 손이 많이 가기도 하지만 전 이렇게 풀어서 넣는 게 더 맛있더라는~ 톳과 같은 자연산 해초류가 숙취해소에도 제격이라니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쌀떡국도 물론 맛있지만 톳떡국으로 보다 더 건강하게 즐겨보시어요ㅎㅎ
반달진
떡으로 떡볶이만들엇어용
1️⃣ 떡의 효과(장점 & 주의점) ✅ 좋은 점 에너지 공급 떡은 주성분이 탄수화물이라 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돼요 운동 전·후, 집중력 필요할 때 좋음 포만감 쌀로 만들어져서 적당히 먹으면 배가 든든함 소화가 비교적 쉬움 밀가루보다 쌀이 맞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적음 글루텐 프리 밀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먹기 쉬움 ⚠️ 주의할 점 칼로리 높음 많이 먹으면 살 찌기 쉬움 혈당 급상승 당뇨 있으면 양 조절 필요 영양 불균형 단백질·채소 없이 떡만 먹으면 영양 부족 👉 떡볶이는 계란, 어묵, 채소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2️⃣ 떡볶이 조리하는 법 (기본) 🛒 재료 (2인분) 떡볶이 떡 300g 어묵 2~3장 양배추/양파 조금 대파 약간 물 400ml 🌶️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조리 방법 떡 준비 냉동·딱딱한 떡은 물에 10분 정도 불리기 육수 또는 물 끓이기 냄비에 물 넣고 끓이기 (멸치·다시마 육수면 더 맛있음) 양념 넣기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간장, 마늘 넣고 잘 풀기 떡 & 어묵 투입 중불에서 7~10분 끓이기 채소 넣기 양배추, 양파 → 마지막에 대파 농도 맞추기 국물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3️⃣ 맛있게 먹는 꿀팁 😋 매콤하게 👉 고춧가루 + 후추 달콤하게 👉 물엿 or 올리고당 고급버전 👉 치즈, 라면사리, 삶은 계란 추가 다이어트용 👉 떡 줄이고 양배추·곤약 추가
토미맘마
전복어묵탕
굴,배추,무 ,보리새우 넣어 끓인 달큰 시원한 어묵탕으로. 한끼식사 했네요
쉬리107
상하이 파스타
바지락과 새우 버섯을 넣은 매콤한 상하이 파스타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감바스 해주어 먹었어요 새우살이 톡톡 뛰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떡레시피)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GS에서 출시한 오모리 김치찌개 떡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묵은지로 김치찌개 떡국을 끓여보았다 멸치 육수에 묵은지랑 콩나물 무를 듬뿍 넣고 콩나물 김치국밥 만들듯이 밥대신 떡국 떡을 넣었는데 떡의 쫀득쫀득한 맛이 콩나물 김치찌개의 시원하고 깊은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맛있다 새로 김장을 담고 먹다 남은 묵은지가 집집마다 있지 싶네요. 늘상 먹는 맑고 담백한 떡국 대신 얼큰하고 색다른 느낌의 떡국으로 추운 겨울철 따끈하고 얼큰하게 입맛을 당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묵은지랑 콩나물 무 달걀 두부가 듬뿍 들어가면 떡꾹떡을 적게 넣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과 영양과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더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묵은지와 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떡국떡과 함께 멸치육수나 곰국을 부어 팔팔 끓이고 콩나물과 두부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멸치 액젓 참치액젓 등으로 채워 잘 익힌다. 떡이 퍼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준다. 마지막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인생이여만세
바지락 콩나물국
콩나물국도 좋지만 바지락에 새우젓 청양고추까지 팍팍 들어가 시원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무우 찜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와 멸치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양파로 마무리 해서 간이 쏘오옥 배어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 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광고❌) 비만전문의 추천!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리스트 모음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샐러드는 손이 안 가고,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더 자주 생각나죠. 다이어트 한다고 참고 버티다가 저녁에 폭식하게 되는 루트는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그래서 오늘은 비만전문의이자 맛집 수집가인 제가 다이어트 맛집만 골라와봤어요 (광고 ❌ 내돈내산 ⭕)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추천 1️⃣ 바이두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20길 10 (해방촌)" ⏰ 9am ~ 4pm (LO 3:30pm) 비건이라 말 안 하면 절대 모를 정도로 만족감이 정말 높은 곳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랑 가도 맛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겨울엔 특히 정제 탄수화물 가득한 메뉴로 폭식하기 쉬운데, 여기는 탄단지 밸런스가 좋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 바이두부 추천 메뉴 브로콜리 두부강정 샐러드볼 계란 없는 계란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조합 추천이에요! 2️⃣ 청담그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3 청담그늘" ⏰ 4pm ~ 12am (LO 23:20pm) 이미 유명한 맛집이죠. 관리 중인데도 맛있는 저녁 먹고 싶을 때 죄책감 없이 선택하기 좋은 곳이에요. ⭐ 청담그늘 추천 메뉴 시그니처 오합 감태에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까지..😍 맛있다고 정신 놓기 쉬우니 속도 조절은 필수! 3️⃣ 연남동 플랜트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87" ⏰ 11am ~ 22pm (LO 21:00pm) 제가 연남동 가면 꼭 방문하는 곳인데요. 단백질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꼭 방문하고 있어요. 제 최애는 후무스랍니다! 구워서 먹으면 고기 못지않게 든든해요. ⭐ 연남동 플랜트 추천 메뉴 후무스 템페 보울 4️⃣ 슬로우캘리 겨울엔 활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점심 한 끼 선택이 정말 중요해요. 시간 없을 때, 혹은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을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는 곳입니다! ⭐ 슬로우캘리 추천 메뉴 오리엔탈 두부 포케 케일 샐러드, 단백질, 현미밥까지 영양 밸런스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 오늘의 한 마디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오래 갈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해요. 이번 주는 잘 먹고, 잘 관리하는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조금 가볍게 만들어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과식·폭식해도 살로 안 가는 의사의 3가지 회복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애호박 된장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차돌박이,매콤한 청양고추로 된장찌개 꿇여 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어묵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어묵 당근 넣고 꿇인 다음 먹기 직전 향긋한 쑥갓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잔치국수
멸치육수 따끈하게 만들어 고명 많이 넣고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민턴가족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메밀전과 잔치국수
멸치 국물이 맛있는 잔치 국수와 메밀전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치킨
후라이드 치킨 먹었어요 알새우칩 서비스 주셨네요 바삭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두부 톳 무침
오독오독한 식감의 톳과 부드럽고 식물성 단 백질이 풍부한 두부 마늘,소금,멸치액젓 넣어 무쳐서 맛있게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톳두부무침은 톳의 칼슘·철분·요오드와 두부 의 단백질이 어우러져 뼈·혈액·갑상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굴떡국 꿇였네요.🐚
통영에서 지인분이 보내주신 싱싱한 통영생 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목이버섯 넣 고 꿇였더니 바다내음 가득 시원하고 맛있네 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