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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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제가 소개해 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으로는 삶은계란 입니다. 삶은 달걀은 단순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입터짐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1. 영양 성분 삶은 달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 칼로리: 1개(50g 기준) 약 68~78kcal - 단백질: 약 6g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핵심 성분) - 지방: 약 5g (주로 건강한 지방) - 비타민: 비타민 A, B2, B12, D 등이 풍부 - 미네랄: 철, 인, 셀레늄 함유 2. 입터짐 방지 효과 - 포만감 제공: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를 천천히 시켜 허기를 오랜 시간 억제합니다. - 혈당 안정: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기 때문에 폭식 욕구를 줄여줍니다. - 간편성: 미리 삶아 두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과자나 빵 같은 고칼로리 간식을 대체하기 좋습니다. 3. 삶는 방법 1. 재료 준비: 신선한 달걀과 물. 2. 삶는 과정: -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잠기도록 붓습니다. -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달걀이 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원하는 정도에 따라 시간 조절: - **반숙**: 6~7분 - **완숙**: 10~12분 3. 식히기: 찬물에 바로 담가 껍질이 쉽게 벗겨지도록 합니다. 4.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소금 약간: 간단하게 소금 한 꼬집과 함께. - 후추와 파프리카 가루: 간을 더하면 풍미가 더해집니다. - 머스터드 소스: 칼로리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소스. 삶은 달걀은 준비도 간편하고 휴대성도 좋아 바쁜 일상 속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라미에뜨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워터멜론
채소가 싱싱하긴 한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가 랜덤으로 온다고 했는데 3가지만 왔어요. 싱싱하긴한데 아쉽네요. 재주문인데 이번이 젤 별로네요. 다음엔 좋아하는게 종류별로 많이 오면좋겠네어요.
워터멜론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레몬그린
*건강하게 점심 챙겨먹어요~🥗
늘~~양배추는 채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줍니다. 그리고 찐계란과 사과, 딸기, 블루베리도 같이 챙겨서 맛있는 샐러드로 먹어요~~^^
냥식집사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 간단 미소된장국
제가 예전에 3달동안 20kg 가까이 감량했을 때 먹던 메뉴에요,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먹고 아침에는 항상 이렇게 먹었습니다. 밥하고 미소시루입니다.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우려냅니다. 2. 다시마를 건진 후 미소된장과 쯔유 소스를 넣고 끓여줘요 3. 두부와 대파, 버섯 등을 썰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해서 한번에 많이 끓여놓고 먹었어요. 단순하지만 추천합니다
호롱이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미역줄기볶음이랑 가지볶음, 두부샐러드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 황태계란국 (참치액)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리명 : 황태계란국 (다이어트시 저칼로리 단백질 풍부) ●소스 : 참치액, 마늘 ●요리과정 황태 한번 씻은후 마늘, 참치액 , 물 넣고 팔팔 끓임 뽀얗게 황태 우러나면 계란 넣고 파넣고 기호에따라 후추 톡톡하면 완성 (Tip) 황태계란국은 볶는거보다 물넣고 바로 끓이는게 사골국물처럼 더 잘 뽀얗게 우러나오는다는 유툽 비교영상을 봐서 다이어트겸 저도 황태볶지않고 물에 바로 끓여요^^ * 천연조미료인 황태에서 감칠맛 1번 참치액의 감칠맛 2번 더해져 다른 양념은 안해도돼요. 마늘만 넣어줌 끝~ (참치액은 한수저씩 넣으면서 국물양에 맞게끔 간조절하심돼요) 거기에 기호에따라 후추톡톡 100g에 32kcal인데 10g도 안넣기때문에 칼로리 걱정없이 감칠맛 폭발♡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단백질 보충하기 딱 좋아요. 겨울에 감칠맛 폭발하는 따뜻한 참치액으로 간한 황태계란국 만들어 드세여
뿜뿜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크리스마스 만찬~🤗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남편과 둘이 조촐하게 파티😁 샐러드리스, 트리감자 맥주안주들, 그리고 솔티드카라멜 하트 티라미수~♡ 크리스마스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운동완료후 ~ 앞다리&채소
저녁때 불량음식먹어야해서 운동완료후 앞다리에 채소먹어요 (소스는 스리라차 & 와사비^^) 앞다리도 고기라고 맛나네요
뿜뿜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서 소금ㆍ후추로 밑간을 해 놓아요 채수는 다시마 한 장에 무와 양파와 청양고추 넣고 끓인 후 다시마는 끓고 10분 뒤 건져내고 5분쯤 더 끓여서 건져 내고 국간장 1큰술과 어간장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과 후추 2꼬집으로 밑간 해 놓아요 알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순서로 켜켜이 올린 후 젤 위에 배추잎을 올린 후 뒤집어서 전골냄비 깊이를 보고 살짝 위로 올라오게 잘라요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 밑동 잘라 놓은 거와 대파 ㆍ느타리 버섯을 깔고위에 숙주도 올린 후 배추ㆍ깻잎ㆍ고기를 예쁘게 담은 후 뜨거운 채수를 부어 끓이면 완성이에요. (주의 :반드시 뜨거운 채수를 부어야 익은 후 배추가 아삭거려요) 양념소스는 진간장 3큰술에 양파 다진 것 2큰술ㆍ청양고추 다진 것 1큰술과 매실청 2큰술ㆍ연겨자 1큰술ㆍ레몬청이나 유자청 1큰술 넣어서 만들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러브복동
스파게티 완성
남편이 오늘 요리 해줬어요 볼로네이즈 소스에 베이컨이랑 양송이 버섯만 추가해서 해줬어요. 요즘은 시판 소시가 잘 나와서 편하게 맛있게 요리가 가능 하니 좋네요 근데 까르보나라 소스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분식과 다이어트
대부분의 분식은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도 높다 분식의 대표주자인 각종 튀김류와 떡볶이 드미 그예시 자극적인 맛을 위해 소스가 곁드려지면안그래도높은 칼로리가 더 높아 질수 밖에 없다
재털이
[다이어트국물요리] 간단 버섯샤브샤브
표고.대파.육수한알 넣고 물은 500~600ml정도 해서 끓으면 썰어 둔 배추,청경채,표고 더 넣어 끓게되면 청양고추 썬거 올리고 좀 더 끓여주면 끝이예요~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지만 재료 본연의 맛으로도 배추의 달달함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매콤달콤하니 담백해서 슴슴하고 맛있는 건강한맛!
어흥냐옹
짜장면 먹어요
짜장면 먹어요 (꿀팁) 소스가 남으면 밥 비벼서 억는답니다
미주장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
오늘 우체국 메뉴는 소고기 무국에 동그랑땡 상추.치커리 샐러드 멸치마늘쫑 뽘음 등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내년 1월부터 가격이 5.000원에서 500원오른 5.500원으로 바뀌네요 모든게 다 오르니 그럴줄알았어요 ㅜㅜ
산곡동미녀삼총사
앞다리살 &숙주 &팽이버섯
다이어트해야하니~ 앞다리살에 숙주&팽이버섯 많이 넣어 간장소스에 볶았어요. 야채볶음으로 배불리 맛나게 먹기에 좋아요
뿜뿜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공복운동 후 식사 🍳숙주계란 아채볶음 숙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야채 적당히 넣고 굴소스 양념으로 볶고 계란 두개 넣었어요. 참기름 후추 통깨 양념 올려서 따끈한 즉석 야채볶음으로 식사합니다. 역시나 식감이 아주 좋고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당뇨병 환자가 연말을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연말이라 모임과 회식이 많으시죠? 연말, 신년이면 술자리도 회식으로 과음, 과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 환자분은 연말이 다가올수록 혈당 관리에 신경을 더욱 쓰셔야해요 최대한 음주는 줄이시고, 음식을 드셔야한다면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드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반드시 여행 전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영문진단서나 처방전을 받아 여행에 지참하는 것이 좋으시고 당뇨 관련약을 복용·투약 중이시면 의사와 상의하셔야해요~ 당뇨병 환자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혈당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칼로리 안주와 술이 가득한 모임이 많아지며 일상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가 건강하게 연말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술 최대한 자제하기 당뇨 환자는 최대한 술을 자제하는 게 좋다. 알코올은 중추신경 기능을 억제하고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을 깨뜨릴 수 있다. 또한 혈당을 상승시키거나 반대로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비만으로 이어져 혈당에 악영향을 끼치고, 말초신경의 장애를 일으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위험을 높인다. 하지만 술을 정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1회 적정 음주량인 소주 45cc 내외나, 맥주 350cc 내외나, 와인 145cc 내외로 마셔야 한다. 술은 반드시 평소대로 식사를 한 뒤에 마시기 시작해야 하며, 주 1회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골고루 먹기 연말을 맞아 외식을 해야 한다면 한식 백반이나 뷔페를 추천한다. 나물, 샐러드 등 채소 반찬이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음식 가짓수가 다양해 나머지 영양소를 충족할 수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이 음식은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해외 여행 시, 영문진단서 챙겨야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여행 전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영문진단서나 처방전을 받아 여행에 지참하는 것이 좋다. 영문진단서에는 병명과 현재 복용중인 약물의 성분, 당뇨병 외 기저질환 등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복용하는 약물, 인슐린 주사, 혈당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준비해야 한다. 관련 약물과 용품들은 여행 동안 항상 소지하는 것이 좋다. 인슐린 주사는 여행지의 시차에 맞춰 투여 시간과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시차가 3시간 이내일 경우 기존 용량과 용법을 지키면 되지만, 그 이상 차이가 날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우리나라와 12시간 정도 시차가 난다면 출발 당일 아침에 인슐린 투약량을 반으로 줄이고, 여행지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주사를 맞는 식이다. 이 역시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투약 중인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여행 일정 중의 약 복용 시간에 대해 상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에 좋은 🥚팽이버섯계란찜
다이어트에 좋은 🥚팽이버섯계란찜 계란 두개와 팽이버섯 한봉 잘라 넣고 굴소스 소금간 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식사해요. 톡톡거리는 팽이버섯 식감도 좋고 장점도 많은 음식입니다. 팽이버섯 정보 궁합음식정보 : 육류 (팽이버섯의 식이섬유소는 육류 섭취로 인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좋은 궁합이다.) · 다이어트 :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 효능 : 동맥경화증 예방 (팽이버섯의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네이버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083&cid=48180&categoryId=48248
레몬그린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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