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살 어묵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선살 어묵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삼실 근처에 일도 남아서 일단 카레우동으로 저녁 먹어요 너무 더워서 움직일 기력도 없네요..ㅜ 약간 묽은 카레에 쫄깃한 우동면발.. 오늘은 가지튀김 추가했어요.. 특히 어묵튀김 하나!! 요건 리뷰이벤트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일단 간단히 먹고 일 마무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비벼비벼
냉장고에 있는것들 털어 넣어 돌솥비빔밥처럼 누룽지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어묵탕과 함께 간단히 저녁 해결했네요 ~
애플짱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앵두정원
그릇 샀어요^^
이번에 돈까스 그릇 새로 샀어요. 어제 저녁에 돈까스 튀기고 떡볶이, 어묵국만 만들어서 세트메뉴 완성했습니다^^; 아이들도 맨날 먹던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 주니 좋아하네요 가끔 이렇게 기분 전환으로 바꿔 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콩나물 볶음
콩나물 무침 하려다 오늘은 칼칼한 볶음으로 어묵도 넣어 쫄깃한 식감까지 챙겼어요 밥 반찬으로 좋아요♡
애플짱
떡볶이
떡국떡 넣어서 떡볶이 만들었습니다 적당히 매콤달콤합니다 쫄깃한 어묵 많이 넣었어요
오와둥둥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저녁 호박잎 된장찌개와 계란말이 어묵볶음 만들어서 소소하게 먹었네요~
제벌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트레이더스 초밥
오랜만에 먹는 트레이더스표 초밥 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네요 생선살도 두툼 하고 가성비 좋아여 다만 와사비 비율이 안 맞았어요
로블ㅎ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돈까스에 어묵국 끓여서 아침 차려줬어요. 아이들이 김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광천김 엄청 많이 샀습니다^^; 원없이 먹으라구요 ㅎ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은 한우~~^^
아이들이랑 집에서 한우 구워먹고 있어요 국물은 꼬치 어묵으로 만들었어요 물떡 있어서 밥 안먹고 요걸로 배채우네요 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하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seabuck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야채샐러드에 어묵국,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밥이랑 🍘
선유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른 점심시간 이네요. 김밥이랑 떡 두유 간식거리를 듬뿍 준비해 주셔서 간단하게 어묵과 당근 가득 들어간 야채 김밥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금은 벙개로...^^
불금에는 모여야죠..ㅎㅎ 폭우를 뚫고 막걸리 먹으러 나갔어요.. 학교앞이라 부침개도 피자처럼 반반 비올때 꼭 필요한 어묵탕! 학교앞은 막걸리 종류도 30개가 넘더라구요.. 오늘은 배금도가로... 달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떡볶이에 계란 김밥 🍢🍘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떡볶이에 김밥 사 와 점심 먹었네요. 어묵이랑 찐계란 넣은 매콤 떡볶이, 계란과 당근,오이, 단무지만 넣은 계란야채 김밥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른을 위한 떡볶이
오늘 걷기 중에 라디오를 듣는데 여성시대에서 떡볶이의 역사를 알려주었어요. 그 방송을 들으니 떡볶이가 먹고 싶어 오는 길에 떡과 어묵을 사와서 바로 만들어 먹었어요. 잘 어울릴까 걱정은 되었지만 집에 있는 표고버섯, 죽순, 고사리, 양배추를 넣고 냉동실에 있는 전복도 두마리 넣었어요. 걱정과 달리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 아침 밥이에요 국물은 어묵국 끓였구요 계란찜 그리고 동그랑땡 멸치볶음으로 차려줬습니다 주 초반에 휴일이 있어서 주말이 금방 다가 오는 거 같아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등교전 아침밥^^
어제 신랑이 퇴근하면서 빚은 에서 떡을 사왔어요 막내는 떡먹고 간다고 하고 큰애는 밥 먹고 싶다고 해서 김밥 만들어줬어요 어묵국은 둘다 한그릇씩 떠 줬더니 잘 먹고 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깻잎넣고 밀떡볶이...
오늘저녁은 매콤하게 떡볶이 했어요 냉동실 잠자고 있던 밀떡에 어묵은 듬뿍 구운계란은 국물에 으깨야 제맛이죠.. 마지막 깻잎얹으면 맛이 깔끔해져서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깻잎은 천연영양제 뿐 아니라 혈당도 잡아준다니 떡볶이랑 꼭 같이 먹어야겠어요 (깻잎효능)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