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스테이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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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따끈한 소고기무국
가을이 제철인 무는 칼로리가 낮고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무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로 국을 끓여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소고기 무국을 끓여 봤어요. 아침에 현미밥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재료: 소고기(양지, 사태등), 무, 참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소금, 국간장 등 [소고기무국 만드는 레시피]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소고기를 넣고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으면 물을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 주세요.(고기가 무를정도) 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주세요. 청양고추 3~4개 넣어 주세요.(약간 칼칼하면서 개운해져요.) 무가 익으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대파를 썰어 넣어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juyeon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선물
어제 소고기 선물 받고 하나 먹었는데 이제 남은 두개를 열심히 먹으려구요 ㅠ 아끼고 싶긴 한데 바로바로 먹어야 맛있다고 하네요
여리나
오늘 저녁 소고기
오늘 저녁은 소고기를 먹어요 선물 받은 소고기가 있는데 냉장보관이라 얼른 먹어봅니당 ㅠㅠ 날도 추워서 그런지 영양보충을 해줘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점심은 소고기에용🌸
집와서 후다닥 고기로 먹으려구요😁😁 미리 해동해둔 소고기루요^^* 고기굽는 냄새는 늘 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소고기죽😉😉
저는 애들 아침챙겨요🎶 빵이랑 간단히 죽 가지고왔네요~~~^^ 소고기죽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보섭살 소고기를 먹었어요
미주장
소고기와 방풍나물무침
산에 갔다와서 휴식을 취하고 소고기 굽고 방풍나물 무쳐서 저녁 먹어요. 방풀나물은 항상 데쳐서 나물을 했었는데 이번 방풀나물은 여리여리해서 생으로 무쳤어요. 소고기구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 1모는 물기를 꼭 짜고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주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두부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뒤집어 가며 익히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소나 샐러드,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색감과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깨를 뿌려 장식하면 더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스테이크
스테이크
지니5193930
저녁은 소고기
저녁은 소고기 등심과 갈비살 먹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채끝 스테이크
적당히 익힌 채끝 스테이크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식전에 운동하고 나면 닭가슴살 스테이크 자주 해먹어요 ✔️하림 냉동 닭가슴살을 전날에 냉장고에서 해동해요 먼저 올리브유 두른후에 편마늘을 사용해서 볶아요 ✔️다음은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서 넣어서 볶아요 ✔️먹기좋게 자른 달가슴살 넣고 볶아요 ✔️저염간장 , 발사믹식초, 알로로스,케찹, 굴소스 넣은 양 념장 넣어요 ✔️볶다가 큐브모양으로 썰어놓은 양파, 노란색 파프리카,붉은색 파프리카 넣어서 가볍게 볶은후 마지막에 후추 뿌려요
들꽃7
소고기 갈비밥!
오늘 저녁으로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부침을 준비해서 한 번 먹어봤어요. 직접 구운 소고기 갈비살을 한 입 크기로 썰어 식감이 살아 있었고, 밥 한 덩이와 담백한 계란부침을 곁들여 포만감이 좋았어요. 플라스틱 그릇에 유산지로 위생적으로 플레이팅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재료: 소고기 갈비살, 밥, 계란 조리 방법: • 소고기 갈비살은 한 입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해서 구워 준비했어요. • 계란은 풀어서 넓게 부쳐 사각형으로 썰었습니다. • 밥은 동그랗게 뭉쳐 담았고, 세 가지를 함께 그릇에 예쁘게 담았어요. 육류와 밥, 계란이 한 번에 들어있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기 좋고 근력 운동 후 식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할 만해요.
어롷
소고기 안심 양송이 버섯이네요.
소고기 안심과 양송이 버섯 구웠네요. 기름기 없는 고소한 안심과 향이 은은한 양송 이 버섯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와 고추에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무국
오늘 산책전 소고기무국 먹었어요 차례는 안지내두 아내가 만들었네요 저희집은 토란국을 안먹어요
영진왕빠
소고기와 부추
한의학에서는 소고기와 부추의 조합은 간에 부담을 주고, 기력저하와 시력약하를 불러올수도 있으니, 무 오이 배추 깻잎 등 차가운 채소를 곁들이면 소화와 영양보완에 좋다고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레시피-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육전
이번 명절에는 고향에 못 가지만 명절 분위기는 내 보고 싶어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육전 레시피 약간 변형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소고기에는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소고기 육전 레시피 소고기는 어느 부의든 다 좋습니다. 3mm두께로 썰어진 고기를 키친타올에 올린 후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 준다. 쌀가루-계란물을 입혀 준다. 달궈진 팬에 노릇하게 익혀준다.
소나무1234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스테이크 덮밥
재료➡️ 가지, 스테이크, 두부, 현미잡곡밥, 올리브유, 저염간장, 쪽파 등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 굽굽ㅋㅋ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골고루 익혀줍니다ㅎㅎ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정도면 나름 근사한 한 끼 아닌가요!!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반달진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점심에 맛있는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안창살은 식감이 정말 독특하고, 마블링이 풍부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으면서도, 결 자체는 거칠고 쫄깃한 편이에요. 지방과 단단한 조직이 동시에 있는 부위라 씹는 재미도 있지만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기답니다
미주장
양배추와 소고기 말아서 🌯
양배추 가늘게 채썰어 저염 토마토소스와 매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아주고 식은밥도 함께 볶아서 또띠아로 말아서 친한 동생과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소고기 뭇국
매콤한 고추기름에 소고기와 무 육수를 넣고 팔팔 끓인다음 마지막에 콩나물을 넣어 줍니다. 콩나물 소고기 뭇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양배추와 소고기 또띠아랩 🌯
양배추 저염 토마토 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 아 또띠아에 돌돌 말아서 간단하게 아침 식사 로 챙기네요. 🌯또띠아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포만 감이 커서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오랜 시 간 동안 포만감을 유지시킵니다. 또한 다양한 건강한 재료와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 형을 맞추기 쉽고, 혈당 조절과 에너지 대사 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가지구이로
소고기 구이와 가지 구이로 저녁 든든하게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스파거스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볶은 마늘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점심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소고기 구이와 도토리 묵 무침 집밥으로
육즙가득 소고기 구이와 새콤달콤 도토리 묵무침과 함께 저녁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구이로
닭가슴살과 양송이 버섯은 굽고 데친 브로콜리와 저당 스테이크 소스로 아침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쩡♡
소고기박국, 박나물
남편이 벌초 갔다 오면서 얻어온 박으로 소고기박국과 바지락 넣고 박나물 했어요. 요리법이 간단한데 맛이 깔끔하면서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우리 둘째가 일단 잘 먹는 소고기뭇국 끓였어용 💕 첫째는 마라탕ㅋ시켜서리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니 아주 맛나겠어요 ^^ 짜지 않게 끓인거지만 저는 국물을 시러라하니... 무랑 고기만 조금 덜어먹게요~~
자스민꽃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