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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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팽이버섯 요리
팽이버섯 표고버섯 양파 토마토 파스타소스 등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면대신 팽이버섯을 사용해서 혈당케어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옥수수콘치즈
옥수수콘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오븐에 치즈 녹을정도로 돌렸더니 노릇하고 맛있는 콘치즈 완성입니다 옥수수콘만 먹는것보다 치즈나 우유랑 같이 먹으면 부족한 영양분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지죠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살은 좀 찌겠죠?ㅎㅎ
쉬림프
운동 후 아침은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늦잠으로 늦게 출발한 아침 걷기운동 다행이 가을바람처럼 시원해서 기분좋네요. 카레소스가 남은 게 있어서 카레 비빔밥과 야채과일로 아침 시작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
행복한 샐러드
행복한 샐러드 상큼한 소스와 오렌지등 맛있었어요.
미주장
칼칼한 김치찌개~
생고기 듬뿍듬뿍 넣어 칼칼하게 김치 찌개 먹었어요.🥘
쩡♡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꿀대구 스테이크
요즘 핫한 곳이라고 해서 지인들이랑 저녁 먹었어요 퓨전음식 인데정체를 알수 없는 맛이였어요~ 꿀 먹은 대구 구이 인데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맛이 처음 먹어보는 맛이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단백질바
닭가슴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단백질이 듬뿍 들어 있어 맛있어요 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5.9%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수박을 산처럼 쌓았죠..
저녁 간단하게 먹고 수박 꺼냈어요.. 올해 처음 산거라 일부는 잘라서 보관하고 듬뿍 쌓았죠.. 원래 수박 안먹는데 시원 달달 먹기 좋네요.. 수박껍질도 먹어야 한다는데 그건 불가능..ㅜ 껍질도 산더미라 .. 항상 문제네요.. 너무 많이 먹은듯...ㅎ
장보고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아침 샐러드 먹어요~🥗🍎🍅
상큼한 파인애플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와 사과방울토마토로 아침 가볍게 한끼 하네요~
쩡♡
든든한 아침식사
운동하고 든든히 아침 챙겨요 올리브듬뿍 들어간 베이글에 치즈한장 로메인 베이비 3장 계란까지 넣어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보글보글 꿇이고 부쳤네요.🥘🍳
저녁은 울 아들 좋아하는 참치 고추장찌개에 감자랑 양파 🥔🧅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이고, 계란에 참치랑 당근 쪽파 송송 썰어 넣어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은요~~
오늘은 뭐 먹나 고민중?~ 들깨가루 듬뿍 넣은 감자수제비로 챙겼어요 모두 맛점 하셨죠 😊
예지영준맘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더운날은 숲에서 만보걷기
낮에는 햇볕이 뜨거웠는데 숲은 바람까지 불어서 시원해요.. 시원한 땅이주는 기운도 듬뿍받고 새소리 들으면서 하루 피로 씻어내요.. 도시보다 미세먼지는 1/2 산소포화도는 2% 높아서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장보고
해물 짬뽕과 해물 볶음밥🦀🦑🐚🍤
투표하고 오는길에 가보자고 했던곳 드뎌 가보네요ㅎ 사람들도 많고 수타로 바로 만들어주는 곳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해물도 가득 들어 있고 짜장 소스 야채 고기도 큼직막해서 좋았네요~배부르게 잘 먹었어요ㅎ
쩡♡
타코야끼~
대파위에 마요네즈 뿌린 네기폰즈맛의 타코야끼와 갈릭소스와 갈릭후레이크가 뿌려진 갈릭타코야끼 문어가 큼직막하게 들어있어 가끔 가는 곳이예요.너무 맛있어요~
쩡♡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