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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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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새우볶음도 먹었어요

새우볶음은 제가 먹고 싶어서 해달라고 요청 했어요. 아스파라거스랑 브로콜리랑 굴소스 넣고 볶았는데 간단하면서 맛있네요 손님 초대 음식으로도  간단해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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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새우볶음도 먹었어요

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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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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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집에서 오코노미야키 만들어 보세요

남편이 만든 오코노미야키 예요 몇번 만들다 보니 이제 일본에서 먹는거랑 맛 차이가 없네요 소스도 일본 제품 사용 해서 그런가봐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사먹는게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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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집에서 오코노미야키  만들어 보세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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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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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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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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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집밥~

오늘 저녁 메뉴는~ 도토리묵무침 & 묵사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 한단사서 듬뿍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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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집밥~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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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아침 샐러드

달콤한 수제 딸기잼 만들었어요~

비 오는 날 일 저지르기 딱 좋아요 컨디션 좀 좋아졌다고 열일해요ㅎㅎ 온 집안의 단내가 폴폴~~ 🍓 🍓 🍓  과육 듬뿍 설탕은 조금 넣고 건강하게 맛있는  딸기잼 만들었어요~ 식빵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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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달콤한 수제 딸기잼 만들었어요~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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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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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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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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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점심 먹고 산책과 계단오르기로 🏃

점심 든든히 챙기고 나와 숲길을 따라 걸으면 서 햇빛도 쬐면서 비타민 D도 듬뿍 온 몸으로  받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 기운동으로 소화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 을 줍니다. 걷고 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올라갑니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 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과 혈당 관리 에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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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산책과 계단오르기로 🏃

2일간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점심시간이네요. 소뼈를 어제부터 손질해서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하고 깔끔하네요.대파 듬뿍듬뿍 넣고 후춧 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어머니들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피로가 확 달아나네요. 애호박 나물,숙주나물,배추 김치와 열무김치 가 알앚게 익어서 사골국물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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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2일간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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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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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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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긴연휴후 출근이라 오늘은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해요 달콤한 파프리카 먼저먹고 계란두알 바나나에 단백질 후레이크와 그릭요거트 그리고 블루베리까지  오늘은 힘들 예저이라 에너지 듬뿍 채워줍니다... 수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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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돼지 앞다리살 김치볶음 🐖🥘

연휴기간 여수~ 지리산~대구로의  강행군으로 힘들었던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남편이  저녁을 차려주네요. 돼지 앞다리살에  묵은지 듬뿍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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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앞다리살 김치볶음 🐖🥘

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 쏟아져 내리는 비와  비구름이 산을 가득 휘감아 돌아 있는  광경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휴게소를 지나칠 수 없죠.  😋  집에서 가져 온 파래 오란다와 케첩 듬뿍  바른 핫도그 🌭  🌭 비 오는  차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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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 가득 돌아오는 길 간식으로🥨 🌭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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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깻잎넣고 밀떡볶이...

오늘저녁은 매콤하게 떡볶이 했어요 냉동실 잠자고 있던 밀떡에 어묵은 듬뿍 구운계란은 국물에 으깨야 제맛이죠.. 마지막 깻잎얹으면 맛이 깔끔해져서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깻잎은 천연영양제 뿐 아니라 혈당도 잡아준다니 떡볶이랑 꼭 같이 먹어야겠어요 (깻잎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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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넣고 밀떡볶이...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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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뜨끈뜨끈 장어탕

연휴는 남도여행 여수의 맛 장어탕 먹어요 숙주를 듬뿍 넣고 커다란 장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양도 많고 진하고 깊은 국물맛의 장어탕 보양식으로 최고네요 진짜 꿀맛입니다   또 먹고 싶어지는 자꾸 생각날듯한 맛입니다 장어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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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뜨끈뜨끈 장어탕

색이 짙은 프릴아이스 샐러드

보기만 해도 아삭아삭 색도 아주 진하죠  프릴아이스에 골든키위 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피망하고 당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아삭아삭 하는 식감의 소리가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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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짙은 프릴아이스 샐러드

탕후루 스타일 텐동도 먹었어요

 늦은 점심 으로 장어 덮밥 먹어서 저녁 패스 하고 싶었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텐동도 먹었어요 ㅠ 점심 먹고 한시간후에 먹으거라서 너무 힘들엇어요 ㅠ튀김에 간장 소스가 베여 있어서 탕후루 느낌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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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탕후루 스타일 텐동도 먹었어요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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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식사~

채소 듬뿍 샤브샤브로 식사 했어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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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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