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어요
간단하 하지만 맛있고 건강하게~ 토마토.오이.바나나.구운 청란.치즈에 깨소스 살짝 뿌렸어요
줄리아언니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왕새우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
저녁은 순두부찌개네요. 왕새우 🦐🦐듬뿍 넣고 애호박,표고버섯, 양파,대파 넣고 팔팔 꿇여서 먹었어요. 마늘과 고춧가루에 식용유 넣고 🧄🌶🍾 고추기름 내어서 꿇여서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먹어요
떡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콩 듬뿍 영양떡인거 같아요 한개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표고버섯 비빔밥
표고버섯과 양파 썰어 들기름에 살짝 볶고 계란 후라이 하나 얹어 달래장에 쓱쓱 비벼먹기~ 살치살 살짝 양념후 볶아서 함께 먹었습니당.. 국은 냉이 듬뿍넣어 맑은된장국 ^^
목표사십구
여성에서 좋다는 쑥으로 국!! 🍝
봄내음이 듬뿍 들어 있는 쑥~ 쑥국은 뭐 들어 가는게 없죠 쌀뜨물에 두부하고 표고버섯만~ 쑥향이 이렇게 끝내주죠 ㅎ 당분간 잘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뽀봉
낮술한잔 하고 퇴근해요..
일찍 퇴근하는 날 향미에서 낮술한잔 합니다..^^ 더운날 시원하게 갈증까지 풀어주는 맥주한잔 오늘 메인은 조개찜... 면추가해서 든든하게 저녁까지 타우린 듬뿍 들어있는 조개찜은 간해독에도 효과 좋죠 술한잔에 해장까지 하면서 딱 한잔만 하는걸로....ㅎㅎ 면사리 추가해서 저녁으로 유독 식감좋은 공심채
장보고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봄철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치킨샌드위치
점심으로 치킨샌드위치 먹었어요 집근처에 샌드위치집이 있어서 가끔 점심으로 먹는답니다 계란과 닭고기로 단백질 듬뿍 섭취하고 싱싱한 양상추 한가득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건강해지는 맛이랍니다 집에서도 만들어보려구요
쉬림프
장조림
꽈리고추, 메추리알 듬뿍 넣어 장조림 만들었어요. 고기는 돼지고기 안심으로 썼구요^^
불곡산
키토김밥
양배추 채썰어 달걀풀어 지단굽고.. 속으로 당근양배추 듬뿍넣어 탄수화물 없이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늦은 귀가 아드님 저녁
늦게 들어와서 밥 찾는 아드님~~~ 만들어서 냉동으로 얼려둔 짜장소스 있어서 면 삶아 간단히 짜장면~~ 으로 땡
목표사십구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비도 오고 뭐 먹을까 고민중 오늘은 들깨 감자수제비로 결정 요즘 감자가 폭신, 부추 , 해물 ,들깨가루 듬뿍 넣어 끓였어요 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닭가슴살 바 🤭💖
전 닭가슴살바 데워서 반찬으로 먹어용 ㅎㅎ 소스는 칠리소스 있던거 부어서 냠냠해봅니다🎶 소스가 컬리서 시킨 저당칠리소스라서 그래도 좀 부담 덜한거같아요 ^^
자스민꽃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오늘 너무 덥네요.. 메밀국수 실패하고 돈까스 먹고 왔어요..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서 매콤함을 추가했죠.. 양배추 소스없이 먹고싶었는뎀...ㅜ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 음식이였으나 한국에서 인기를 얻어서 한국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장보고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이른 저녁
번개로 반찬해서 일찍 휴일 저녁 마무리 합니다. 푸짐하게 먹고 더운 여름밤 산책 한바퀴 하고 와야겠어요 휴일 저녁 맛있게 드세요 멸치는 슬라이스 아몬드 듬뿍 넣고 더덕은 식초넣고 상큼하게 고추가루에 무침으로
장보고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중식은 사랑이죠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에 달콤한 소스 살짝 찍어 같이 한입 넘 맛나죠 ~
애플짱
또 간식😆 점심으로
아침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뭐가 궁금하고 섭섭하고 허전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처음엔 견과류통에 3분의 1 남은 거 야금야금 먹고 망고연유바도 먹고~ 이거 먹고도 시리얼도 좀 더 먹었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아침를 듬뿍 먹을걸 그랬어요. 아침도 미주라 토스트 3개나 먹었는데 이렇게 허전하고 자꾸 뭐가 땡길까요?ㅠㅠ 이렇게 칼로리 높게 먹었으니 결국 이게 점심으로 해야 했답니다. 오후에 일하러 나가야 되고 비도 오고 날도 꿀꿀하고 마음도 좀 우울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오늘은 저홀로 아침식사 합니다 다들 일이 있어서 나가고 없네요 밥하기도 귀찮아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닭가슴살 듬뿍 넣고 양배추 당근 가득 넣고 계란후라이도 하나 넣었어요 건강하고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 바나나 반쪽도 그릇에 살포시 얹었어요ㅋ 든든한 한끼가 되겠죠~ 모두 맛있는 아침식사 하세요
쉬림프
표고버섯 ㆍ새송이 들깨가루 감자 옹심이 🍄🟫🥔🍉
정원 식탁에 아침 밥상을 차려주네요. 여수 돌산 갓김치와 파김치와 열무김치가 알맞게 익어서 입맛을 살려주는 아침 밥상이네요. 달달한 수박 🍉 썰어서 함께하네요. 다시마 육수에 표고버섯과 새송이 버섯 썰어 넣어 꿇이다가 들깨가루 듬뿍 넣고 팔팔 꿇이 다가 감자 옹심이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해 서 들깨가루의 고소한 맛을 제대로 맛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