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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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어쩌다보니 중국집 왔어요..ㅜㅜ 탕수육위에 양배추가 올라가고 간장소스로 먹는집인데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잡내가 없네요. 기존 전분 소스가 아니라서 느낌함을 확실히 덜해요.. 열운했는데 오늘도 "꽝"이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오늘은 함박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점심 먹어요.. 양송이랑 청경채 추가해서 소스에 같이 졸였더니 감칠맛나네요.. 생야채없이 구운야채들로 맛있게 점심 챙겨요..
장보고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
친한 동생이 점심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닭가슴살 듬뿍 노릇하게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생크림까지 끼얹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점심 그득하게 먹었네요. 유러피안 싱싱한 샐러드 야채랑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미주장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어요. 의사쌤이 설탕 밀가루 안 먹는 게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빵은 쌀가루 100%로 가끔 먹는데, 면은 계속 못 먹었거든요 오늘 콩담백면을 처음 먹어봤네요 처음에는 제가, 언니 다 먹으라고 했지만, 언니가 2봉지(1봉지에 4개 소분) 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다같이(4명) 먹었어요 그냥 먹으면 소스맛뿐이니까 계란이랑 채소 추가했네요. 나중에 참깨와 김가루를 추가할 걸 하는 생각을 했어요. 식감은 약간 천사채 씹는 느낌인데, 천사채보다 훨씬 소면 같아요. 솔직히 놀랐어요. 정말 면발 같아요. 면치기도 되더라고요ㅎㅎ 영양성분은 당류 0g, 탄수화물 6g이에요. 밀가루 없고 두유 쓰더라고요. 소스는 당류 6g이에요. 소스는 반절 정도 넣었나봐요. 언니한테 면 좀 더 주고 저는 가래떡 먹었어요ㅋㅋ 전 면보다 떡이 더 좋아서요. 아부지랑 언니가 면을 좋아하는데 좋은 대체제를 찾은 거 같아요. 물론 가격은 소면에 비해 비싸긴 하다네요ㅎㅎ 그건 어쩔 수 없죠🤣 세일해서 8천원이라던데 이 또한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니까요
더달달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더워지기전에 산책 나가야죠..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해요..ㅜㅜ 낫또랑 두유로 단백질 충전하고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아침밥 든든히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저녁 닭갈비 먹어요~
떡 고구마 양배추 듬뿍 닭갈비 볶음에 통통한 우동 사리 넣어 보까보까~~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배가 터지겠어요.ㅎ
쩡♡
저녁은 간단 먹으면서 쉬어갑니다..
계란2개 단백질 두유하나 그리고 블루베리 듬뿍으로 저녁 해결해요 낮에 고칼로리 음식 섭취해서 가볍게 먹고 주말 마무리 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성심당 샌드위치와 우유함께 간식 챙겨요 샌드위치가 토마토 야채도 가득 소스도 맛나네요👍
애플짱
점심은 돈까스여요🤘
치즈돈까스~~~나옴요 ㅋ 아침에두 치즈샌디먹었는디 글도 늘 맛나게 먹고있지용 😉😉🤘히히 소스도 많이주시구 돈까스 양도많아서 더 맛있더라구용 ㅎ
자스민꽃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역전우동 덮밥할인 이벤트 한데서 갔는데...
평소보다 맛이 없어서 소스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소스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이럴꺼면 이벤트를 왜 하는 건지? 소스아끼고 양념 아껴서 한그릇 더 팔려고? 아.. 안그래도 맛없는데 괜히 가서..ㅠ.ㅠ
트렌스미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두부랑 묵은지 볶음이네요.
두부 팔팔 꿇는 물에 데쳐 주고 잘 익은 묵은지 들기름에 양파 듬뿍 넣고 볶아서 두부 위에 얹어 먹으니 좋네요. 고소한 깨도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점저로...
쉴때는 점저로 하루 두끼만 먹나봐요.. 도토리묵 전문점에 왔어요.. 탱글탱글한 도토리에 들깨 가루 듬뿍... 더운날 영양보충 제대로 했네요.. 새싹 묵무침까지 새콤달콤 입맛도네요.. 조만간 집서 묵 만들어야겠어요..
장보고
표고버섯 듬뿍 미역라면 한 그릇에 🍄🟫🪸
사골국물에 미역과 건표고버섯 불려서 면 넣어서 꿇였네요.라면도 먹고 여기에 몸에 좋은 미역도 먹고 표고버섯도 먹고 왠지 라면 만 먹었으면 칼로리 폭탄을 맞을것 같은데 왠 지 미역과 라면을 함께 먹으니 그나마 조금 건강한 라면을 먹은 느낌이라 그런가 칼로리 폭탄은 약간 덜맞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다 내음 가득한 라면 한 그릇으로 맛있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준비
과일듬뿍이랑 계란두알ㅋㅋ 오늘도 화이팅
라미에뜨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항상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목표사십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