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 바질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비드 바질 올리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짠 채소구이
1 애호박 1/2,가지1,새송이버섯1 동글모양으로 자르기 2 채소 올리브오일 굽기 3소스 부어 졸이듯 굽기 소스 간장2 다진마늘 1 설탕0.5 물3 4 구운거 접시에 담고. 참기름 뿌려 먹기
송쩡
버섯볶음밥
새송이 2개 포고버섯3개 먹기 좋게 썰고 파도 조금 썰어서준비 올리브오일 버섯을 볶다가 뚜껑덮어 채수가 나오면 간장1 굴소스1 넣어 볶다 밥1공기 참기름1 깨 후추 조금넣고 볶다가 파도 넣어 볶음 완성 밥보다는 버섯이 많을수록 맛나요
송쩡
강레오 양송이 버섯볶음
1 양송이 버섯 키친타올 먼지 닦기 2 양송이 버섯십자모양자르기 3올리브오일에 두르고 버섯볶다가 소금,후추간하고 수분을 날리듯이 볶다가 다진양파좀 넣고 볶아요 4 버터 넣고 볶다가 불끄고 다진마늘 넣고 파슬리넣고 끝
송쩡
간단아침메뉴 신경계가 안정된대요 방토달걀브로콜리김
1 계란 2개 삶아주고 2 브로콜리 조금 데쳐주고 3 방토 썰어서 소금 후추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전자렌지 90초 돌리기 4방토 돌린 그릇에 달갈 반잘라 담고 브로콜리 올리고 김잘라 네개 잘 섞어 먹음되요
송쩡
혈당 관리 중에도 피자,이렇게 먹으면 괜찮아요
샐러드는 피자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는 동시에 음식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줘요 🥬 포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어두운 초록빛 잎채소에 올리브 오일·식초·소금·후추로 만든 드레싱을 곁들이길 추천했답니다. 샐러드가 부담스럽다면 브로콜리나 애호박처럼 전분이 적은 채소를 구워서 곁들이는 것도 좋은 대안이에요 🥦
로블ㅎ
두부면 탄탄멘
1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2.5 간장2 다진양파2 쫑쫑썬쪽파2 깨2 고추가루1 크러쉬드페퍼1 마늘2개 다진거 올리브유4 (끓인거) 식초2티스푼 2물기뺀 두부면 1봉 준비 소스에 비벼먹음 되요
송쩡
차돌박이 파스타 샐러드
1 소금조금넣고 파스타면 삶기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5-6 화이트발사믹 4 꿀2 다진마늘1 소금 후추 진간장2.5 3 차돌박이 굽기 4 상추, 방토준비해 5 소스만든 볼에 야채 고기 파스타 넣어 비벼주고 먹음되요 올리브오일 좀더 뿌려 먹어도 됨
송쩡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드레싱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레몬즙 2큰술 (또는 라임즙) 플레인 요거트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꿀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선택사항, 신맛을 중화하고 싶을 때 추가)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만 파내어 믹서기나 볼에 담습니다. 재료 섞기: 아보카도가 담긴 볼에 레몬즙,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사용하고, 약간의 질감을 살리고 싶다면 포크로 곱게 으깨어 섞어도 좋습니다.) 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단맛을 원하시면 꿀이나 올리고당을 약간 넣어 섞습니다. 농도 조절하기: 드레싱이 너무 되직하다면 물을 1큰술씩 넣어가며 원하는 농도를 맞춥니다.
로블ㅎ
양상추 시저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2통, 베이컨 4줄, 식빵 1~2장 (또는 크루통) 드레싱 재료: 그릭요거트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우유 1큰술 (농도 조절용, 생략 가능) 소금 & 후추 약간 (선택) 엔초비 페이스트 1/3작은술 (깊은 풍미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큼직하게 썰어준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샐러드는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베이컨: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식빵 크루통 만들기 (선택) 식빵을 사방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달군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식빵 조각을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5~7분 구워도 좋아요.)
로블ㅎ
김나영 파스타 계란 노른자 파스타
1 파스타면을 삶고 면수도 조금 두세요 2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편마늘굽굽 .. 3 구운 편마늘뻐주고 그기름에 파스타넣고 볶다가 불끄고 면수조금 백간장조금 노른자 2알 넣고 빠르게 저어주세요 크리미하게 되면 완성 그릇에 면 담고 치즈갈아서 좀 뿌리고 편마늘 구운거 올려드세요
송쩡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5. 소스 만들기 및 졸이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생크림과 만들어 둔 비트 퓨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6. 간 맞추기 및 플레이팅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삶은 달걀 야채 치즈밥
1 전자레인지 용기에 뜨거운물 넣고 달걀 3개 넣고 렌지 5분돌려 삶은 달걀 준비해주고 2 전자레인지용기에 채썬 양배추 버섯찢어서 넣고 삶은 달걀도 잘라 넣고 굴소스 1 다진마늘 1 후추 올리브오일 뿌려서 치즈넣고 렌지3분 돌리면 완성
송쩡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콜라비 마늘 오일볶음
콜라비 1개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2큰술 소금 1/3 ~ 1/2작은술 (간 조절용) 대파 약간 (선택) 통깨, 후추 약간 조리 방법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감자칼로 두껍게 벗겨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채를 썹니다. (얇게 썰어야 오일과 마늘 향이 잘 배고 식감이 좋습니다.) 마늘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우려냅니다. 볶기: 채 썬 콜라비를 팬에 넣고 마늘 오일과 함께 센 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익히기: 물을 2~3스푼 정도 살짝 넣고 팬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익혀주면 콜라비가 나른하게 익으면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마무리하기: 뚜껑을 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가볍게 1분 정도 더 볶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케일 파스타
파스타 면 160g 케일 5~6장 마늘 3톨 (편썰기) 올리브오일 3큰술 면수 (파스타 삶은 물) 국지 1/2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페페론치노 3~4개 또는 베이컨/안초비 약간 만드는 방법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 안내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을 건지기 전 면수 반 컵을 미리 빼둡니다. 케일 손질: 케일은 억센 줄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찢어둡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케일 볶기: 손질한 케일을 팬에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소스와 면 버무리기: 삶아 낸 파스타 면과 미리 빼둔 면수를 팬에 붓고 오일과 잘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은 뒤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새우볶음
아티초크 하트(병조림) 100g 새우(칵테일 새우 또는 생새우살) 10~12마리 편마늘 3~4개 (또는 다진 마늘 1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2~3개 (선택 사항, 매콤한 맛을 낼 때) 올리브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맛술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또는 이탈리안 허브 조금 만드는 법 재료 준비하기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해 둡니다. 병조림 아티초크 하트는 체에 받쳐 물기를 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2~4등분 해줍니다. 마늘과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향을 냅니다. 새우와 아티초크 볶기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둔 새우를 넣고 센 불로 올려 1~2분간 볶아줍니다. 새우가 반쯤 익어 붉은빛을 띠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골고루 볶아줍니다. 풍미 더하기 및 마무리 화이트 와인을 팬 가장자리를 따라 둘러주어 해산물의 잡내를 날리고 깊은 맛을 더합니다.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춘 뒤, 파슬리가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고 불을 끕니다.
로블ㅎ
Wegovy 복용자를 위한 식단 팁
위고비는 식욕을 줄이므로 천천히, 집중하며 식사하세요. 물은 하루 1.5~2리터 이상 충분히 섭취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포만감을 높이고 위장 건강에 도움됩니다. 가공식품, 당분, 튀긴 음식은 피해주세요. 기름기 적은 단백질(생선, 닭가슴살, 콩류)과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견과류)을 우선하세요.
로블ㅎ
위고비 후에 무기력할 때 실천 가이드
1.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기세요 식욕이 없어도 하루 3끼 소량이라도 균형 있게 드세요. 포함하면 좋은 식품 단백질: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 요거트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복합 탄수화물: 퀴노아, 귀리, 고구마 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 2.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하루 물 8컵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다면 소금 한 꼬집이나 전해질 음료/정제를 소량 섭취해도 좋습니다. 3. 식사 시간 간격 조절하기 식욕이 없어도 오랜 시간 공복은 피하세요. 간단한 간식 추천 : 삶은 달걀 1개,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 한 줌 4. 증상 기록하기 언제 무기력이 심한지, 식사 내용과 시간을 기록하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사 상담 시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5. 다음과 같은 경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무기력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때 어지럼증, 혼란,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근육 경련이 있을 때
로블ㅎ
두부 스크램블 샌드위치
두부 준비하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어 준비해요. 채소 다지기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 스크램블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아요. 으깬 두부와 계란을 넣고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 강황가루, 마늘가루로 간을 맞추면 완성! 샌드위치 조립하기 구운 빵 위에 시금치(또는 양상추)- 두부 스크램블 - 토마토 - 시금치 순으로 올린 뒤 다른 빵을 덮어주세요. 반으로 자르기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
로블ㅎ
능이버섯 리조또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쌀 1컵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또는 일반 쌀), 능이버섯 한 줌 (말린 능이버섯이라면 미리 불려두기), 양파 1/2개, 마늘 3~4쪽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수 2~3컵 (말린 능이버섯을 불린 물이 있다면 육수에 섞어 사용하면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풍미와 부드러움: 두유1/2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3~4큰술,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시조 및 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 소금,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1.버섯 및 재료 손질 생능이버섯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고, 말린 능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찢어둡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에 활용하세요.) 양파와 마늘은 곱게 다져줍니다. 2.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과 버터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넣고 버섯 향이 올라올 때까지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쌀 볶기 및 와인 풍미 더하기 씻지 않은 쌀(또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뺀 쌀)을 팬에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2분 정도 달달 볶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이 날아갈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육수 부어가며 익히기 (리소토 핵심 과정)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1국자씩 부어가며 중불에서 저어줍니다. 쌀이 육수를 흡수하면 다시 육수를 추가하는 과정을 15~18분간 반복합니다. 쌀알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살짝 심이 씹히는 식감(알덴테)이 될 때까지 익혀줍니다
로블ㅎ
양배추 파스타
파스타 면 1인분 (약 80~100g) 양배추 2~3줌 (채 썰기) 마늘 3~4쪽 (편 마늘) 올리브오일 3큰술 면수 (파스타 삶은 물) 3~4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페페론치노(고추) 2~3개, 베이컨이나 소시지, 치즈가루 조리 순서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인 뒤, 파스타 면을 포장지 안내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수 1/2컵은 따로 남겨두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소시지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볶아줍니다.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1~2분 정도 볶습니다. 삶아진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를 팬에 넣고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도록 1분간 골고루 볶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치즈가루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추 샐러드
주재료: 알배기 배추 반 통, 베이컨 3줄 (또는 견과류 한 줌) 드레싱: 마요네즈 3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배추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거나 결대로 찢은 후,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이나 야채 탈수기 사용) 토핑 준비하기: 베이컨은 바삭하게 구워낸 뒤 기름기를 빼고 한 입 크기로 부수어 줍니다. 베이컨 대신 구운 아몬드나 호두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배추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준 뒤, 준비한 베이컨이나 견과류를 얹습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샐러리 리조또
쌀 1공기 (불리지 않은 쌀 또는 리조또용 아르보리오 쌀) 샐러리 2대 (줄기 부분) 양파 1/4개 다진 마늘 1큰술 베이컨 또는 새우 적당량 (선택) 치킨스톡 또는 채수 500ml 두유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3~4큰술 올리브오일,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겉면에 질긴 섬유질을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양파도 샐러리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집니다. 향채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 볶기: 다진 샐러리를 넣고 함께 볶다가,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볶습니다. 쌀 볶기: 씻지 않은 쌀을 팬에 넣고 오일 코팅이 되도록 2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육수 붓기: 치킨스톡(또는 채수)을 국자로 2~3국자 정도 붓고, 쌀이 육수를 흡수할 때까지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계속 보충하며 15분 정도 익힙니다
로블ㅎ
연어채소구이
종이호일 깔고 얇게 썬 애호박, 냉동연어, 버섯, 방울토마토 올려주고 올리브오일 뿌려 에프에 180도 15분 구운 뒤 발사믹소스 발라주면 완성 (발사믹 1 : 올리브오일 1 : 레몬즙 1)
로블ㅎ
연어 레몬 파스타
구운 연어와 파스타에 레몬즙·올리브유·후추를 넣어 산뜻하게 완성한다.
열정남자
로메인 프리제 샐러드
재료 로메인 한 줌, 프리제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견과류 조금 만드는 법 로메인과 프리제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채소와 토마토를 그릇에 담고 견과류를 조금 올려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소량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TIP 드레싱을 많이 넣기보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면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오이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오이 ½개, 당근 조금 만드는 법 양배추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준비한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골고루 섞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조금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TIP 달콤한 드레싱 대신 레몬즙이나 식초를 활용하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두부로 만든거 드세요
믹서기에 두부한모 올리브오일 4 알룰로스 2 레몬즙2 땅콩버터 1넣고 믹서기로 갈아주세요 통에 넣어서 마요네즈 처럼 삶은달걀 , 과일, 채소스틱에 찍어드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