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바베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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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닭 완자
1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고 청양고추1 썰어다져요 2 닭안심도 작게 썰어줍니다 3 볼에 1.2번 넣고 굴소스 1.5 알룰로스 1다진마늘1 참기름1 후추 넣고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4 기름 두르고 반죽을 눌러주면서 앞뒤로 굽기
송쩡
고소하게 볶은 두부와 버섯을 아삭한 양상추에 담아 한입씩 즐기는 채소 쌈
고소하게 볶은 두부와 버섯을 아삭한 양상추에 담아 한입씩 즐기는 채소 쌈 재료(2인분, 가벼운 식사 기준) 단단한 두부 200g, 양송이버섯 12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양상추 잎 6~8장, 채 썬 당근 약간 양념 간장 2작은술, 호이신소스 2작은술, 식초 2작은술, 무가당 땅콩버터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감싼 뒤 가벼운 무게를 올려 15~20분 눌러주세요. 물기가 빠지면 손으로 잘게 부숩니다. 2. 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주세요. 3. 작은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땅콩버터가 고르게 풀어지도록 섞습니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두부를 넣습니다. 5. 두부를 넓게 펼쳐 볶다가 바닥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주세요. 버섯을 넣고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습니다. 6.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어 1~2분 더 볶아주세요. 7. 양상추 잎에 두부 버섯 볶음을 한두 숟가락씩 담고 채 썬 당근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두부를 볶을 때 너무 자주 뒤적이지 않으면 노릇한 부분을 만들기 좋아요. 양상추의 아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속을 담아주세요. 미리 준비할 때는 볶음과 양상추를 따로 보관합니다.
지니5632044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재료(2인분) 생비트 100g, 익힌 렌틸콩 150g, 오트밀가루 50g, 양파 3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와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갈고,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짜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비트를 넣어 3~4분 더 볶아주세요. 넓은 접시에 펼쳐 한 김 식힙니다. 3.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뺀 뒤 포크로 으깨주세요. 볶은 채소와 오트밀가루,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반죽을 냉장고에 20분 정도 두었다가 작고 납작한 패티 4개로 빚어주세요. 질면 오트밀가루를 조금 추가합니다. 5.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4~5분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뒤집기 전 바닥이 충분히 굳도록 기다려야 덜 부서져요. 완성 후 잠깐 식혀 접시에 옮기고, 잎채소와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고기 없이도 고소하게, 당근과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채소 패티
고기 없이도 고소하게, 당근과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채소 패티 [재료·작은 패티 4개] 삶은 렌틸콩 120g, 당근 50g, 양파 20g, 오트밀 가루 3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포장지 안내에 따라 부드럽게 삶고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통조림은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당근은 곱게 갈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당근과 양파를 볶아 수분을 날린 뒤 식혀주세요. 3. 렌틸콩을 포크로 으깨고 볶은 채소, 오트밀 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해요. 4. 반죽을 네 덩이로 나눠 두께 1cm 정도로 납작하게 빚어요. 너무 질면 오트밀 가루를 조금 추가하고, 부스러지면 물을 소량 넣어요. 5.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리고 남은 기름을 얇게 발라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굽고, 중간에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뒤 잠깐 식히면 모양이 단단해져요. 샐러드나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깻잎 오이 쌈
훈제오리를 데쳐 기름기를 뺀 후 깻잎과 채 썬 오이에 싸 먹는 쌈 요리입니다. 오리의 고소함은 남기되 느끼함을 줄여 간단한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기름을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깻잎은 씻어두고 오이는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레몬즙을 섞어 저당 소스를 만듭니다. 깻잎 위에 데친 훈제오리와 오이를 올립니다. 먹기 좋게 돌돌 말아줍니다. 만들어 둔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콜라비 요거트 스틱
콜라비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약간 견과류 약간, 선택 콜라비 껍질을 벗긴 뒤 손가락 길이 정도의 스틱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넣어 소스를 만들고 콜라비를 찍어 먹으면 됩니다. 후추나 허브를 조금 넣으면 달지 않은 딥소스로 만들 수 있고, 간식으로 먹는다면 견과류를 조금 곁들여도 좋습니다. 콜라비 자체의 아삭함을 가장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 개인적으로 첫 콜라비를 먹을 때도 추천하고 싶어요.
로블ㅎ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재료 / 1인분] 주키니 1개, 두부 150g, 토마토소스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너무 얇아 찢어지는 조각은 속 재료에 다져 넣어도 좋아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 유연하게 만든 뒤 식혀주세요. 3.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고 다진 양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4. 주키니를 두 장씩 조금 겹쳐 놓고 두부 속을 얇게 펴 바른 다음 한쪽 끝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5. 작은 팬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7~10분,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익혀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요. 소스가 졸아들면 물을 조금 보충하고, 완성 후 후추나 말린 바질을 살짝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콜라비 닭 가슴살 샐러드
아삭한 콜라비와 부드러운 닭 가슴살이 잘 어울리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한 접시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콜라비 1/3개 닭 가슴살 100g 정도 어린잎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가벼운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약간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어린잎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접시에 담고 익힌 닭 가슴살과 콜라비를 올립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소량만 뿌려주세요. 콜라비가 워낙 아삭하고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무거운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식감이 살아납니다.
로블ㅎ
고기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하게! 당근과 치즈를 더해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패티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채소 패티 ⠀ 재료(2인분) 익힌 퀴노아 150g, 브로콜리 100g, 당근 30g, 달걀 1개, 잘게 간 체더치즈 30g, 오트밀 가루 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요. 한김 식힌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져주세요. 당근도 곱게 다져요. ⠀ ② 볼에 충분히 식힌 퀴노아와 브로콜리, 당근을 담아요. 달걀과 치즈, 오트밀 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③ 반죽을 10분 정도 두어 수분을 흡수시켜요. 너무 질어 모양이 잡히지 않으면 오트밀 가루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반죽을 6등분해 손으로 꾹꾹 뭉친 뒤 두께 1cm 정도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어요.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 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굽고, 모양이 잡히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10분 정도 더 구워요.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 구운 직후에는 부서지기 쉬우니 잠시 식힌 뒤 옮겨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 소스로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부드럽게 구운 가지에 마늘 요거트와 새콤한 석류를 곁들인 담백한 가지구이
부드럽게 구운 가지에 마늘 요거트와 새콤한 석류를 곁들인 담백한 가지구이 [재료 / 1인분] 가지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석류 알맹이 2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길게 반으로 갈라요. 속살에 껍질이 뚫리지 않도록 얕게 격자무늬 칼집을 내주세요. 2. 자른 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오븐 팬에 속살이 위로 향하도록 놓아주세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 구워요. 포크로 찔렀을 때 속까지 부드러우면 꺼내 한 김 식혀주세요. 4. 볼에 그릭요거트, 다진 마늘, 레몬즙을 넣고 섞어요. 맛을 보고 필요할 때만 소금을 조금 더해주세요. 5. 접시에 구운 가지를 담고 마늘 요거트 소스를 얹어요. 흰 막을 제거한 석류 알맹이를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가지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너무 뜨거울 때 소스를 올리면 요거트가 묽어지니 살짝 식혀서 담아요. 생마늘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줄이고, 석류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려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만드는 팽이버섯 달걀전
팽이버섯은 가늘고 길어 달걀과 섞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2인분) 팽이버섯 1봉지(약 150g) 달걀 2개 당근 20g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의 밑동을 잘라낸 뒤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당근과 대파를 잘게 다집니다. 볼에 달걀을 풀고 팽이버섯과 채소를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혀줍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대신 달걀을 사용해 전을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재료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달걀은 단백질도 공급해 줍니다. 다만 팬에 기름을 많이 넣거나 달콤한 소스를 듬뿍 곁들이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팽이버섯은 반드시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닭가슴살 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게 바로 탄수화물 줄이는 거잖아요. 밥 양을 줄이면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하고 금방 배가 고파서 야식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데요. 저녁마다 정말 맛있게 먹을수있는 레시피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해요. 밥 반 공기, 닭가슴살 100g, 팽이버섯 1봉지, 계란 1개, 굴소스 반 큰술, 참기름 약간입니다. 핵심은 바로 '팽이버섯'인데요. 팽이버섯을 밥알 크기 정도로 쫑쫑 썰어서 밥이랑 같이 볶아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쫑쫑 썬 팽이버섯과 닭가슴살을 먼저 볶다가, 밥 반 공기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굴소스 반 큰술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를 덮어 몽글몽글하게 익혀준 뒤 참기름 한 방울 떨어뜨리면 끝입니다! 이렇게 만들면 팽이버섯의 오독오독한 식감 덕분에 밥 양이 두 배로 늘어난 듯한 착각이 들어요. 포만감은 엄청난데 칼로리와 당질은 뚝 떨어지니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음 날 아침 화장실 가기도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다이어트
숙주 카레 두유면
주재료: 두유 면 1개, 숙주 1~2줌, 대파 약간 선택 재료 (고기나 해물): 베이컨, 차돌박이, 돼지고기 얇은 핏감 혹은 새우 중 택 1 (없어도 맛있습니다!) 카레 소스: 카레 가루 2~3큰술 (또는 카레 고형분 1~2조각), 물 350ml (약 1.5컵) 감칠맛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선택) 기름: 식용유 또는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 1.우동 면 삶기 끓는 물에 두유 면을 넣고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살짝 풀어질 정도만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나중에 카레 소스에서 한 번 더 끓이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볶기 (고기 추가 시)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나 해물을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카레 소스 만들기 볶던 팬에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또는 카레 고형분)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1~2분 정도 살짝 끓입니다. 4.면과 숙주 넣기 만들어진 카레 소스에 데쳐 둔 두유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1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올리고 30초~1분 정도만 가볍게 섞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늙은 호박 닭 가슴살 채소 찜
기름 없이 단백질까지 챙기는 다이어트 요리 네 번째는 닭 가슴살 채소 찜입니다. 늙은 호박은 부드럽게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기 때문에 담백한 닭 가슴살과도 잘 어울립니다. 기름을 넣지 않고 찜기로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닭 가슴살 120g 브로콜리 80g 양파 1/4개 후추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닭 가슴살은 고르게 익도록 얇게 썹니다. 브로콜리와 양파를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찜기에 늙은 호박을 먼저 넣어 일부 익힙니다. 닭 가슴살과 채소를 넣고 계속 찝니다. 닭 가슴살의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소량 곁들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과 브로콜리로 채소를 챙기면서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기름 없이 조리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대패삼겹살 볶음
대패 삼겹살 250g 후추넣고 구워요 기름나오면 소주넣고 잡내를 없애고 대파 편마늘 넣고 볶다가 접시에 다빼두세요 기름에 양배추 채썬거 넣고 소스넣고 볶아요 소스 간장1.5 굴소스0.5 물조금 알룰로스 조금 후추 접시에 둔거 다시 넣고 같이 조금만 볶으면 완성
송쩡
늙은 호박 달걀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달걀 2개 당근 20g 대파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의 껍질과 씨를 제거합니다. 호박 과육을 가늘게 채 썰거나 잘게 다집니다. 단단한 호박은 찜기에 살짝 익혀 식힌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볼에 달걀을 풀고 호박과 당근, 대파를 넣습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릅니다.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중약불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대신 달걀을 사용해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도 쉽고 기름 사용량을 조절하기에도 좋습니다. 간장이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곁들이기보다 후추 등으로 맛을 내보세요.
로블ㅎ
참치 부추 김밥
1 현미밥에 기름뺀 참치에 스리라차 소스 취향껏 하프마요네즈1 섞어주세요 2 김깔고 밥올리고 씻은 생부추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완성
송쩡
고기 야채 볶음밥
양파 1/4 개 알배추3장 파프리카 당근 깻잎조금 팽이버섯 반개 다 잘게 썰고 고기다짐육이나 잘게썬 고기준비 기름두르고 야채 먼저 볶다 물이 좀나오면 고기도 볶고.밥넣고 또 볶다가 간은 굴소스로하기
송쩡
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1 전자레인지용기에 현미밥 깔고 물조금넣고 콩나물 씻은거 올려 렌지 5분돌리기 2 양념 만들기 스리라차 1 참기름1 물2 간장1 깨 다진마늘조금 3 볼에 1을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올린고 2 소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송쩡
두부 양송이 스프
1 믹서기에 두부반모 우유나 아몬드브리즈 넣고 돌리기 2 냄비에 버터 1 넣고 잘게 썬 양파반개 넣고 볶다가 다진마늘넣고 볶아요 3 양송이 버섯 자른거넣어넣고 굴소스1 넣고 볶아요 4 1넣어서 보글보글 끓이다 치즈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두부볶이
1고추가루1t 카레가루 1t 굴소스 1 알룰로스 1 저당고추장1t 후추넣고 잘 섞어주세요 2 두부반모는 렌지 1분 돌려 물기 빼주고 위에 칼집내주세요 3 양념 올려주고 치즈 올리고 렌지 3분 돌리면 완성
송쩡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무침
1 새송이버섯하나 채칼로 얇게 벗겨주고 전자렌지3분 돌려줘요 2닭가슴살도 가늘게 찢어주고 3 깻잎 돌돌말아 썰어줘요 4 볼에 재료들을 담고 소스넣고 무치면 완성 소스 참기름2 간장0,8 맛술1 들깨가루1 다진마늘1 깨 취항껏 알룰로스 1 추가가능
송쩡
탄수화물 낮춘 곤약면 야채 팟타이 볶음
실곤약과 아삭한 숙주, 새우를 활용한 저탄수화물 팟타이입니다. 곤약면의 특유 향을 데쳐서 잡고 매콤달콤한 저당 소스로 볶아내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실곤약은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1분간 데쳐 물기를 뺍니다. 새우와 숙주, 부추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저당 칠소스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새우를 볶다가 계란 1개로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데친 곤약면과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볶습니다. 숙주와 부추를 넣고 불을 끈 뒤 잔열로 살짝 볶아 땅콩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혈압 관리, 짠맛이 강하지 않아도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요
음식을 먹었을 때 짜다는 느낌이 별로 없으면 나트륨이 적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빵이나 소스, 가공식품처럼 짠맛이 두드러지지 않는 식품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맛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여러 가공식품을 함께 먹는 날에는 각각의 섭취량이 쌓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면 좋겠어요. 한 가지 음식만 피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식사에서 나트륨 섭취를 살펴보는 방식이 현실적이겠습니다.
블루베리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파스타
1파스타면 9-10분 삶아 물기빼서 식히고 소스 만들기 간장2 알룰로스 2 올리브오일 2 참기름 0.5 굴소스0.5 다진마늘0.5 후추넣고 잘섞고 파스타면 넣고 비비기 2 접시에 샐러드 야채 깔고 파스타면 올리고 방토도 잘라준비 닭가슴살도 찢어서 준비 다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두부 숙주볶음
1두부는적당크기로 잘라 물기닦고 구워서 대기 2 같은팬에 다진마늘 볶다 숙주도 넣고 빠르게 볶다가 3두부넣고 간장1 굴소스0.5 후추 넣고 볶아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 넣으면 완성
송쩡
야채 잡채
고기없이 간단히 야채 잡치만들기 1당면300g은 뜨거문물에 30분 불리기 2 당근 양파 채썰기 느타리버섯찢어주기 3 기름넣고 야채 넣고 볶아서 빼주고 4팬에 기름두르고 간장 7 설탕3 굴소스2 맛술2 넣고 조금 섞어서 끓이다 불린 당면 넣고 섞어주고 야채도 넣고 볶아주고 마무리 참기름1 뿌리면 완성
송쩡
닭가슴살 채소찜
재료: 닭가슴살 120g,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후추. 조리: 채소와 닭고기를 찜기에 넣고 재료별로 충분히 익힌다. 간장이나 레몬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조리용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이다. 시간: 20분.
열정남자
뿔소라 샐러드
주재료: 뿔소라 살 5~6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치커리, 양상추 등) 적당량 튀김옷 재료: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반 컵, 전분가루 2큰술, 얼음물 약간,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유자 간장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올리브유 살짝) 2. 조리 순서 1.뿔소라 세척 및 찌기:비린내를 잡고 살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솔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줍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소라의 입구가 위로 향하도록 놓은 뒤, 약 10~15분간 쪄줍니다. 2.소라 살 손질하기 (중요):쓴맛이 나는 내장과 이빨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다 쪄낸 뿔소라는 젓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어 살을 쏙 빼냅니다. 딱딱한 딱지를 떼어내고, 몸통 끝에 붙은 **내장(초록·검은색)**은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몸통을 반으로 갈라 가운데에 있는 딱딱한 이빨도 깔끔하게 도려냅니다. 손질된 살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저며 썰어줍니다. 3.튀김옷 입히기:바삭함을 살리는 비결입니다.손질한 뿔소라 살에 마른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전분가루, 차가운 얼음물을 섞어 너무 걸쭉하지 않은 튀김 반죽물을 만든 뒤, 소라에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겨내기:달궈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주세요.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굽니다. 반죽을 입힌 뿔소라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간 빠르게 튀겨냅니다. 건져낸 소라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5.샐러드 플레이팅 및 완성:채소와 함께 상큼하게 곁들여냅니다.접시 바닥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뿔소라 튀김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유자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산뜻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속 편하고 촉촉한 순두부 토마토 계란 볶음
순두부와 토마토, 계란을 함께 볶아내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요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부담이 없습니다. 10분 내외로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토마토는 먹기 좋게 썰고, 순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물기를 살짝 뺍니다. 계란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계란을 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따로 둡니다. 같은 팬에 토마토를 넣고 중불에서 과즙이 나오도록 볶습니다.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 순두부와 계란을 함께 넣습니다. 굴소스나 간장을 살짝 넣어 순두부가 깨지지 않게 가볍게 볶아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채소 고기찜
채소고기찜 (2인분) 필요한 재료 : - 소고기샤브샤브용 200~250g - 두부 1/2모(150g) - 양배추 100~150g - 미나리 10줄 정도 - 소금, 후추 약간 82 간장소스 재료 : - 진간장 3큰술 - 식초 2큰술 _ 레몬즙 1큰술 - 알룰로스 1.5큰술 - 다진마늘 13큰술 -다진양파 1큰술 - 갈은통깨 1큰술 - 참기름 1/2큰술 (1큰술 = 15ml/ 1작은술 = 5ml) 양배추 100g는 최대한 가늘게 채썰고 미나리 10줄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 1/2모(150g)최대한 얇게 썬 뒤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샤브샤브요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내요 간장소스는 한곳에 담아 잘 섞어주세요 (진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다진마늘 1/3큰술, 다진양파 1큰술, 갈은통깨 1큰술, 참기름 1/2큰술) 5.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소고기 올린 뒤 소금, 후추 뿌려요 추가로 두부도 올려준 뒤 뚜껑 닫고 약불 3~4분 익혀요 tip. 고기가 익도록 중간 중간 뒤집어주세요 6. 고기가 완전히 익었다면 마지막에 채소 추가 한 뒤 뚜껑닫고 잔열에서 더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