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커피❄️☕️
밤새 추출한 드립커피 텀블러에 담아서 얼음가득 넣고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GS25 하겐다즈 50% 행사
GS25에서 하겐다즈 할인 행사를 하네요 오랜만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저녁날씨는 한결 낫네요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보성
보성녹차밭에 왔어요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고 재미나요
뇌순이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애플망고 에이드 후식 음료~
시원한 커피와 녹차라떼 딸기스무디 애플망고 에이드로 후식 음료 먹으며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쩡♡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오전 산책 끝날 때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1시 22분에 들어올 때 11,000보였네요. 이걸로 오늘은 끝이 납니다. 오늘은 이것만 걸었어요.😅 들어와서 일주일만에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고 배고프면 당근이랑 견과류 먹었어요. 야금야금 물 먹어서 2L도 완료했네요 오늘 혈압은 정말 좋았답니다.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쿠팡으로 정기적으로 사먹는 배불리는 간식!
바로 요거!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 유일하게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에요 ㅜㅜ 1-3일차에는 허용되는 음식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연두부만 먹기도 지겨운데 플레인 요거트는 상콤해서 먹기도 좋아요 그러다가 3주차가 되면 블루베리도 허용되어서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으면 아이스크림 욕구 해소 딱입니다 👍🏻 원유, 유산균 외에 첨가물도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오늘도 밥 먹고 군것질이 당기는데.... 후식으로 입가심 딱입니다 👍🏻 빵이 먹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ㅋㅋㅋㅋ 요플레로 마무리 뱃속을 다집니다
쥬진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시원한 아아 한 잔해요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일요일 아침에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ㅎ
쩡♡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말 출근했어요ㅜ 출근하면서 빽다방 아아 픽업해왔어요 너무 덥게 느껴지는 아침이라 시원하게 한잔하며 화이팅해볼게요 ㅎ
줄리아언니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ㅡ제로 연양갱
다이어트 간식 ㅡ 제로 연양갱을 소개합니다 추천이유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당류가 0입니다 당류가 0이라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 일반 영양갱은 145칼로리인데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95칼로리에요 50칼로리가 차이납니다 영양성분은 나트륨 5 탄수화물 33 식이섬유 5 당알콜이 20 들어있어요 대체당으로 말티톨시럽과 폴리그리시톨이 들어가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달달한 게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되시는 분 추천합니다 가격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10개 58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다른 다이어트 간식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저는 이거 찹쌀떡 먹고 싶을 때 찹쌀가루 사서 전자레인지에 찹쌀가루 물 1대 1로 5분 돌리고 연양갱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비비빅 먹는 것 같아요
뭔소리야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아침 먼저 견과류와 당근
서울 공예박물관 7시에 와서 잔디밭 옆 의자에 앉아 라떼 간식도 주며 잠깐 쉬면서 아티스트를 갈까 어니언을 갈까? 그냥 집을 갈까 생각했는데 하늘을 보니 8시에 비는 안 올 것 같고 역시 빵이 먹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나 봐요. 아티스트 웨이팅이 어떤지 가봤더니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웨이팅했답니다.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네요. 웨이팅 기다리면서 바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견과류는 조금 먹었어요. 작은 가방에 갖고 온 당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웨이팅 끝나고 아직 오픈도 안했길래 돌 배치에 잠깐 앉아 있는데 7시 30분부터는 서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첫번째 당근 팩 다 먹고 두 번째 당근 꺼냈는데 먹고 있는데 라떼는 당근은 관심도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44기 최종보상
아침 5시 29분에 나와서 70분 걸어가지고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네요. 받을 땐 2천개 정도 남았었는데 지금은 1,600개 정도 남았네요 오늘따라 걸음이 왜 이렇게 느리죠? 라떼로 나왔더니 조금 더 느리긴 했는데 라떼랑 나와서 성대 위쪽 샛길(잠깐 산길)로 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 송현옆 서울 공예박물관까지 올수 있었네요. 혼자라면 좀 무서워서 그 길로는 못 갔을 거예요. 아마 대학로만 걸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여기는 삼청로 옆 약간 샛길에 있는 카페앞이랍니다. 아침 일찍이라 조용하네요. 최종보상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4시 반에 깨서 바로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부터 시작합니다. 라떼는 거실 이불에서 더 자라니까 홈트 시작하자마자 오긴 왔네요. 홈트 끝날 때쯤 보니까 거의 퍼질러 자는데 이불에서 더 자도 깨워서 나갈 텐데...ㅋㅋ 준비해서 5시 29분에 나왔답니다. 밖이 조금 컴컴하니까 라떼가 약간 불만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ㅋㅋ 근데 네이버에 8시에 잠깐 비 올 수 있다고 뜨더라고요. 여름 햇빛 막아주는 옷이며 비옷까지 챙겨 나간답니다. 8시 전에 들어오면 베스트겠죠?ㅎㅎ 아침에 햇빛도 없고 선선해서 경학공원 갔다가 성대 옆 샛길인 사유의 길로 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갔답니다. 물론 가깝지만 오르막이 심해서 땀을 엄청 흘렸네요. 삼청공원 가서 자주 보던 꽃 옆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이제 라떼도 관심을 갖는 걸까요? ㅋㅋ 그냥 잠깐 쳐다봤을 때 얼른 찍었답니다. 삼청로 접어들어서 이쁜 누나랑 설레는 형아랑도 찍어줬네요. 육천보까지는 그냥 빨리 걷기만 해서 라떼가 조금 힘들어하네요. 빨리 6천보가 되야하는데 조금 남았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라떼 물 먹이고 간식도 먹이고 데리고 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16,000보는 넘겼답니다. 라떼랑 아침 산책하고 출근 전에 중부시장 갔다 오니 가능했네요. 일하면서도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집에 들어오니 2만보가 넘었네요. 근데 어머니한테 필요했던 요거트가 집 근처 슈퍼에 있는 줄 알고 홈플러스 왔는데 없더라구요. 견과류 2.5kg이나 들고 와서 무거워서 집에 갖다 놓고 요거트 사러 다시 나왔답니다. 그 요거트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슈퍼에는 있거든요. 거기까지 갔다 왔더니 25,200보네요. 그리고 라떼한테 미안해서 한 10분 정도 산책하고 왔답니다. 25,900 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배고파서 당근과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아주 조금 더 걸어서 오늘은 26,0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얼먹하기요♥️♥️
아이스크림 찾는 아이들이지만 ,,ㅋㅋㅋㅋㅋ 사실 아이스크림 있어도 둘째가 콧물감기라 ㅠ 일단 요플레 얼린거라두 먹으라구 줍니다 🎶 요것도 블루베리요거트 얼린거라 은근 달달해요~
자스민꽃
산책 후 시원하게 더위 식혀요
산책 후 땀 식히기 위해 스벅에서 시원하게 아이스 커피로 더위를 식혀줍니다. 습도가 높아서인지 숲속도 많이 더웠네요.
쩡♡
금요일 아침
새벽 3시대 잠깐 눈이 떠 있는데 더 자고 싶었거든요. 더 자고 일어났더니 조금 늦었네요. 5시 40분에 스트레칭하고~ 우리 라떼 시원한 거실에 더 있으라니까 누나따라 들어왔길래 거실 이부자리는 걷어버렸어요 ㅎㅎ 우리 라떼도 누나가 방에서 홈트를 하면 곧 나갈 거라는 걸 이제 눈치로 아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를 감시하고 있어야 하니 졸더라도 내가 잘 보이는 곳에 있답니다. 오늘은 6시 21분에 나왔어요. 어제 겨우 5시대로 진입했었는데 다시 6시 대로 벗어났네요.😅 어제처럼 혜화초교, 명륜공원, 성대쪽문쪽으로 살짝 올라갔다 경학공원까지 비슷한 코스로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76분 산책했고 4,100보 걸었네요 7시 40분에 들어갔는데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니까 시간이 별로 없었답니다. 복숭아 하나 깎아서 동생과 엄마것 준비해 놓고 바로 나갈 준비해야 했어요. 오늘 9시에 국가에서 해주는 대사증후군 검사를 1년 만에 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10시간 금식도 해서 아침에 약 먹을 때 물 한 모금만 마시고 물까지 못 먹고 있으니 너무 목이 타네요. 얼른 가서 검사 받고 물 마시고 식사도 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좋아
더위 날려보낼 아메리카노 오늘도 마셨네요 얼음이 한가득 마셔도 마셔도 또 생각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쉬림프
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워니s
나리분지 트래킹 후 아아 한잔으로 충전하네요.
나리분지 1시간 30분 트래킹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갈증과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덥고 운동 빡셀 때 마시기 좋은 음료.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샤인머스켓 티 제로입니다. 날도 덥고 움직이면서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어지러워서 식염 포도당 한 알에 제로 티 마시고 더 움직이네요. 달달하고 시원한데 제로 당에 성분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 1+1으로 샀는데 모든 편의점에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u찌니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스벅에서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하며 갈증도 풀어주고 더위도 식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