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스트레칭 전에 조금 시간을 보내고 5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얼른 산책 나갔다 올 생각이었거든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라떼는 스트레칭 할 때도 계속 침대에서 자다가 누나 준비 다 하고 안 나갈 건가? 그러니까 그때서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기도 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6시 16분에 나왔더니 밖에 아직 어둡네요. 흐려서 그런가? 불도 켜줬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영 꼬물꼬물 했답니다. 저기도 안 간다. 이쪽 방향도 안 간다 하고 그렇다고 집에 막 들어가진 않고 근처 벤치에서 간식 주니까 간식은 먹고~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러나 싶어 살짝 안 와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내려놨더니 큰 볼일 보고는 집에 들어간다 그러네요. 오늘은 안 걷고 싶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긴 했죠😆 23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1300보 걸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일요일 시작
오늘 비가 7시부터 온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4시에 알람 맞춰놓고 4시 10분쯤 겨우 일어나서 베란다 창문 열어보니 벌써 비가 오고 있네요. 비오기전에 3~40분이라도 라떼 산책 시킬려고 했었지만 비가 오니까 다시 침대에 누워서 더 잤답니다. 양가적 감정이 들어요. 아쉽기도 하고 더쉬니까 좋기도 하고.ㅋㅋ 진짜 푹~ 쉬고 싶었지만, 아침 먹고 엄마면회 가야하니까 6시 반쯤에는 서서히 일어나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스트레칭도 했네요 어제 급찐급빠 해서 조심스럽게 올라가보니 1kg이 빠졌더라고요. 61.2kg가 됐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쩌다 1키로가 빠졌는지 잘 모르겠네요. 요근래 급찐급빠는 500g에서 700g 빠지는 게 최대였거든요. 이만큼 빠진 것도 조금 의아하네요. 뭐 사실 그럴 때도 있죠. 그보단 어제 조금 먹었다고 오늘 많이 먹을까봐 그걸 조심해야 한답니다😅 빠져도 걱정~ 늘어도 걱정~ 그냥 소소한 걱정해봅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꽃배달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집 청소하고 남동생 돌아왔는데 남동생하고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한테 대하는 문제로 조금 이견이 있는데 그걸 짜증내거든요. 그러다 언성이 올라가고 나는 섭섭해서 내가 울고불고 했네요. 근무도 좀 늦게 갔답니다. 빨래 널 것도 있었고 눈도 부었거든요. 남동생도 나가 버리고요. 라떼 혼자 있어야 했는데 라떼가 힘들텐데 자기도 나간다고 그러더라고요.(보통 오전에 만보를 걷고 들어오면 형아도 있으니까 누워서 쉬면서 누나 갔다와하고 말거든요) 집안이 어수선하기도 했고 라떼도 눈치를 보는 거 같아 데리고 출근했네요. 그리고 일 마치고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아침 챌린지 성공해서 보상도 받고 소금빵도 사먹고 집에 들어와서 청소할 때까진 좋았는데 🤣 좀 우울하네요.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도 별로 안좋네요. 뭐 많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다 살짝 넘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48기 최종보상~♡
5시 51분에 나와서 겨우 7시에 6천보 넘겨가지고 6천보챌 48기 최종 보상 받았네요.ㅎㅎ 최종 보상 460개 남았을때 받았답니다. 거의 막차를 탄거죠 ㅋㅋ 저번 기수는 완전히 포기해 버렸거든요. 이번에도 4시에 일어나려고 그랬는데 못 일어나고 5시에 일어났을때 9천개밖에 안 남아서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포기각이었지만 못 받더라도 걷자 싶어서 라떼랑 나왔어요.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늦었어도 그냥 걷자 하고 움직여야겠어요. 완전히 포기하니까 아침 산책도 못했었거든요. 대학로에서 쭉 걸어서 광장시장과 방산시장을 지나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키로 사오고 여기는 창덕궁 앞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4시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에는 못 일어나겠더라. 그냥 자자 싶었는데 5시 알람을 보니 그냥 6천보챌 포인트 못 받더라도 새벽산책가자 싶었어요. 아까 다시 잘 때는 포기했었거든요.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800g이라 늘어난거 있죠🤣 어제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간식을 딱 끊었어야 했는데 와서 당근스틱과 고구마스틱 만들면서 집어 먹고 거기다 외삼촌이 주신 샤인머스켓(내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씻어놓으면서도 몇개 먹었는 게 사실 크니까 5개 넘어가니 꽤 먹은거고 그래놓고도 견과류를 자기 전까지 먹었어요. 엄청 잘못 생각한 거죠. 이렇게 밤에 간식을 먹을 줄 알았으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몬드 브리즈를 마실걸 어제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었었거든요. 다 내 탓이죠. 여튼 62kg 넘어갔으니 오늘 급찐급빠 해야된답니다. 뭐 컨디션도 좋아졌으니 해야죠. 아직 시간이 이른지 라떼는 침대에서 계속 쿨쿨 자네요 그래도 누나가 옷입고 화장하고 라떼야 산책하자. 그러니까 일어났답니다. 5시 51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아직은 살짝 어두워서 라떼 불도 켜줬어요 오늘은 대학로가 차없는 거리행사 하거든요. 아침 5시부터 차를 막고 준비 중이라 지금 한참 무대도 설치하고 있답니다. 아직 무슨 행사하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기대는 되네요. 아직 어두워서 마로니에 공원 의자 불이 켜져 있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마 곧 꺼질 거예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요거트💜
당 많은 아이스크림 대신에 블루베리 요거트 얼먹하면 넘 맛나용😀😀 요것도 당은 들었지만.. 종종 먹는데 넘 맛난고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 만보가 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는 5시 48분 도착했네요. 아파트 들어왔는데 엄마 친구분 전화를 받아서 한 10분 동안 통화를 했네요. 통화 마치고 계단 오르게 하고 12,900보 정도 됐답니다 퇴근할때부터 라떼 산책 조금만 더 시켜줘야지 했으니까 들어가서 택배만 치우고 6시 2분에 나와서 근처만 걷고 들어갔네요. 35분쯤 산책하고 오늘은 14,300보 입니다. 근데 확실히 가을이 깊어지나 봅니다. 벌써 6시 30분이 어두워져요. 집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살짝 어지러웠는데 그거하고 별개인가 봐요. 하긴 오늘 그렇게 컨디션이 막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아이스크림
후기가 좋아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요 크기가 한입 각이지만 ㅋㅋㅋㅋ
현유리
커피사서 계단으로 😀👍
제 최애이죠 ㅎㅎㅎ 큐브라떼로 한 잔 사서 들어갑니다🎶 연유가 들어있어서 좀 달달하긴 한데 찐한 맛이라서 제가 메가커피에서 참 자주 마시는 커피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생각하는 제품 바로 다이어트 보조제죠 효과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컷슬린 포 다이어트 @우곰이 언제 폭식할 지 모르니 가방에 챙겨다니기 시작했어요 원래 다이어트 보조제를 잘 안먹었던 사람도 챙겨 먹게 만드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한 포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이지컷 처리가 되어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원문보기👈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2️⃣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지니5611129 외식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그린티샷 먹고 나면 야식 먹고 나서도 다리랑 얼굴 붓기가 확실히 덜해요 급진급빠가 절실하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로 그린티샷 타먹어보세요! 👉원문보기👈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3️⃣메타그린슬림업 @도 로 시 현 달달구리를 좋아하는 제가 이거 먹고 요요가 오지 않아요 먹고 싶은 거 다먹어도 메타그린슬림업 덕분에 48kg 유지 중이에요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 이 제품 정말 추천드려요 👉원문보기👈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4️⃣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ogo092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이토스 추천해요! 저는 실제로 이 제품 일주일 먹으면서 체지방률 2%를 빼는데 성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수에 희석하기 보다는 그냥 원액으로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5️⃣YUKAZAN Slimz Fit @CanbinCrew 운동과 식단조절만으로 부족할 땐 이 제품이 최고 표지에 나오는 아저씨 배처럼 되지 않기 위해 "지방을 다 태워버릴테다"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었어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무설탕에 요거트 맛이라서 참 좋아요 드러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문보기👈👍🏻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6️⃣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슈가블링 다이어트 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가 들어있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일체형 보조제예요 공홈 기준으로 일주일 치가 41,000원이지만 그래서 이 한병으로 식욕 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자꾸 구매하게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7️⃣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블리비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추천해요 1일 1회 섭취로 더욱 간편해졌고 주원료와 부원료가 더 좋아졌어요 식단 관리가 어려워 점심 후 한포씩 먹고 있어요 👉원문보기👈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5시 반쯤 기상에서 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 받고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 찌뿌둥 하기도 하고 시간이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해서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도 했답니다. 라떼랑 6시 55분에 산책 나왔네요. 나가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한쪽 정도는 챙겼답니다. 오늘도 왠일로 아파트 정문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대학로로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왔답니다. 공원은 한산하네요. 이때쯤 배고파서 가져온 거 먹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조금 넘게 산책 했네요. 7시 57분에 도착했고 3,3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단관리할때 은근 필요한 저당 굴소스 후기
저는 요리는 못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관리에 중요성을 알았어요. 하지만 워낙 먹는걸 좋아하다보니깐 참 ...이게 원푸드음식으로 식단관리해도되지만 전 너무 그게 힘들고 다양하게 먹고싶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까 말했듯이 요리는 못해요 ^^;; 그래서 유튜브에서 숏츠용 다이어트식단관리 초보자용을 보고 따라하는데요. 은근 저당 굴소스 후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집에 굴소스는 많은데 굳이 저당으로 사야하나 싶어서 안샀는데 식단관리중에 그냥 굴소스는 좀 부담으로 다가와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식단레시피중에 저당 굴소스 후기가 들어간건 못만들고 포기할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뭐 사두면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샀어요! 너무 좋은게 사두니깐 언젠가가 아니라 은근 많이 활용하게 된다는거고 다이어트레시피도 범위가 넓어지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ㅠㅠ 게다가 부담이 안되는점이 참 좋은것같아요. 더 좋은건 가격도 부담안되는선이고요! 저당 굴소스 후기를 보고 고민고민하다가 구매했지만 다 쓰게되면 무조건 또 사게 될듯합니다~~~! 그외에도 평소에 다이어트레시피 만들때는 저당으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샌드위치도 달달한 라떼도 걱정없이 즐기기 좋은것같아요 특히나 좋아하는 다이어트레시피는 팽이버섯과 굴소스를 이용한 조림이랍니다 ㅎㅎ
우곰이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오늘 컨디션이 정말 바닥이었답니다. 퇴근해서 집가는데도 겨우겨우 걸었네요. 그나마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왔고 슈퍼장만 보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3분쯤 집 도착할 때는 13,000보였답니다 근데 집에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꽉 찬 거예요.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버리러 가면서 라떼 데리고 나가서 작은 볼일, 큰 볼야만 보게 하자 하고 같이 나왔네요. 바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볼일들도 다 보고창잠깐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있다가 들어올려니까 라떼가 다른곳 냄새 맡으며 삐쭉삐쭉 하더라고요. 나는 도저히 못 갈것 같아서 집으로 들어와버렸답니다. 오늘은 13,600보예요.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어제 어지러움때문에 일찍 자서 새벽 1시에 잠깐 깼지만 다시 푹 자고 일어나 6시 지나서 서서히 기상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라떼는 나랑 일찍 잘 잤는데 아침에 아직 잠이 오는지 누나 홈트 끝났는데도 저러고 있더라고요. 산책가야지 하고 깨웠답니다. 어제 오전산책을 잘했지만 오후엔 비와서 못 나갔으니 아침산책이 필요할것 같은데 라떼는 느긋했어요. 7시 27분에 나왔네요. 흐리고 바닥은 완전히 마르지 않았지만 산책하기는 좋았어요. 경학공원 근처에서 가끔씩 보는 누리라는 시바견 친구도 만났답니다. 라떼가 자주 보는 친구 중에 그 애는 시크한 편인데 다른 강아지는 별로 안좋아해도 라떼한테는 오지 말라고 하거나 짜증내는 편이 아니고 가볍게 냄새나고 시크하게 지나가는 편인데 그 친구한테는 굉장히 편안한 친구 사이인거죠ㅋㅋ 40분 산책하고 집에는 8시 8분쯤 들어왔네요. 2500보 걸었어요. 사실 라떼가 더 걷자 하면 아침을 간단히 먹으려해서 당근스틱도 챙겨갔는데 금방 와서 안 먹고 다시 가져왔고 빨리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주고 나도 기본 식단으로 아침 챙겨 먹으려고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조금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5시 31분에 집에 도착할 때쯤 12,400보였어요. 오전에 라떼 산책을 시켜줬지만 내일은 비 온다 그러니 내가 좀 힘들었어도 라떼 산책을 조금더 시켰답니다. 5시 43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아파트 근처만 걸었답니다. 집 들어와서 물도 2잔 더 마셔서 완료하고~ 오늘 어지러워서 정말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잔 타서마셔욥😁💕
집에 더치원액 있어서 커피타서 마셔요 ~~~^^ 저눈 아메리카노 보다는 라뗴파인지라,,, 우유 타서 라떼로 타서마셔욥♥️어우 맛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차🍋
레몬차 한잔 따뜻하게 마셔요 캡슐이라 아이스로 마셔도 맛있는데 족욕 하면서 마시는거라 따뜻하게 마셔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의 실내와 바깥을 좀 더 걸었답니다.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3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2300보구요. 들어왔더니 라떼가 눈치를 보는게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산보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5시 57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산책 시키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50쿠폰
이번 투썸 할인은 5000 원이네요 적지만 써봅니다 아이스박스는 먹어줘야죠 ㅋㅋ
현유리
제로 칼로리 무설탕 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 칸타타 스위트 아메리카노 제로 파우치 액상커피를 소개합니다 .제로 칼로리와 무설탕 음료 당류 0그램 칼로리 0 kcal라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조절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부드러운 단맛이 느껴지고 인공적인 느낌이 덜한 단맛으로 일반 아메리카노보다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해서 블랙커피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아요 .콜드부르 느낌의 시원함도 있으며 아이스로 즐길 때 3위보다는 깔끔한 맛이 강조 되어 여름철 갈증 해소용으로 적합해요 .파우치로 되어 있어 편리한 휴대성이 있으며 페트병 타입이라 사무실 운동 후 드라이브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추천 포인트로는 제로 표기로 당류와 칼로리를 드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부담 없이 달콤한 커피를 더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 돼지 요. 스위트라는 이름처럼 일반 아메리카노보다는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져 있어 블랙 커피의 쓴맛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어요 .상품 리뷰를 보면 집에 두고 있다가 스윗한 맛이 그리울때 끓여 먹으면 좋다라는 평가도 있지요 .파우치 형태로 가볍고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사무실 야외활동 운동 후 차량 안 등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마실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특히 한손으로 열고 바로 마실 수 있는 편리함이 큰 장점입니다 .브라질산 과 베트남산 원두 농축액을 혼합 해 아메리카노 본연의 깊은 맛과 진한 풍미가 살아 있습니다 .무설탕이지만 밋밋하지 않고 원두의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많이 살 수록 가격은 싸지요 특히 50 팩 구성의 경우 100ml다 291원이라는 매우 경제적인 가격도 한 몫을 합니다 .무설탕 제로 칼로리라 건강 요소라는 벽 틈에 가까우면 파우치형으로 시대의 개봉이 간편한 팬 이상도 좋고 차량 구매 시 특히 부담없는 단가가 특징이에요 .제로 칼로리 무설탕인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제로 칼로리 무설탕이면 대세를 타는 거겠지요 .한번 드셔 보세요 .
토끼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