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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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첨 마셔봐요^^
저는 프로틴음료 마셔용🤣 신랑이 저 요즘 운동이랑 식단 열심히한다고 이거 사다줏데요 맛은 살짝 라임향 나는 음료네요 근데 넘 달아요 ㅎㅎㅎㅎ 반만 마시고 냉장고 다시 넣어놔야겠어용 ^^
자스민꽃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1시간 후 식단: 계란볶음밥. 너겟. 반찬 오늘도 저녁은 야채없는 식단... 장보러 가야하는데 귀찮아서 안갔더니 야채 먹을만한게 없다. ㅠㅠ 낼 주말엔 꼭 마트가서 야채 좀 많이 사와야겠다 탄수화물에 단백질만 먹었더니 오늘 저녁은 혈당이 좀 높네.. 이제 1시간 지났으니 운동 좀 해야겠다
롤로레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2일 혈당일기 점심식후 헐당 164 점심식단 제육볶음밥 기름진 고기를 먹어서 인지 오늘은 살짝 높은감이 있네요 저녁에 운동가야겠네요
영감ㅂ
헬시딜 상품 추천 - 닭가슴살 그릴바! 운동 후 단백질
운동하고 나면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해주는 편이에요. 웬만하면 8-90그램 정도 하루에 먹는 편인데, 생각보다 식단으로 채우기 어렵더라구요. 그럴 때 꼭 필요한 게 닭가슴살, 그 중에서도 맛있는 거여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헬시딜로 시켜먹는 제품은 아임닭 그릴바 제품입니다! 영양성분도 괜찮고, 불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현미밥이랑 먹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앨리젼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2일 혈당일기 점심식후 142 점심식단 초밥.피자.커피 쿠우쿠우에 가서 점심을 과식을 했나봐요 ㅎㅎ 해지면 산책 열심히 해야겠네요
여땡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점심식단 : 닭고기 미역국, 상추 당근 샐러드, 옥수수 반쪽, 오이스틱 점심 식후는 너무 더워서 실내 홈트 20분 저녁에 햣빛이 가시고 선선해지면 걷기 유산소 해야겠다..
콩콩89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후 혈당100 아침에 일어나 새벽 요가 다녀오고 오늘 다이어트 마지막날이라 가볍게 먹었다. 근력운동보다는 스트레칭에 주력. 식단 관리를 해도 몸도 무거운거 같은 느낌이지만 식단을 가볍게 하니 확실히 혈당이 낮다.
클로니
7일차인증
88월2일 금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조식천 식전혈당153 어제 저녁 식단:채소 비빔밥,계란후라이 간식:빵 큰거1개,복숭아1개 식전혈당이 다소 높다 아마 빵을 먹고 복숭아를 한개 먹은 영향때문인거 같다 혈당에 빵과 당있는 과일이 좋지않은것을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 니 큰일이 다 마음을 다잡아 봐야겠다
재털이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2(금)[당뇨]"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기챌8기6일차
8월2일 날씨 맑음 저녁식후 3시간 98mg/ 저녁으로 냉면 과 계란1개 후식으로 복숭아 1개랑자두3개 먹고 시원한 오미자차 1잔 운동으로 홈트는 못하고 동네산책 땀흘리며걷기로 식단모두 착실하게 실행하면 혈당은 현저히 떨어진다
매직이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8/1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8.01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체크를 하고 운동을 했다. 아침은 사과를 먹었다! 점심은 갈비탕을 먹었다 저녁은 우동을 먹었다
nulsom
8월 1일 (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옥수수, 아몬드, 피자, 콜라,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운동을 했지만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 높게 나왔다. 내일부터 식단조절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8월1일 혈당일기8기7일차
아침식후 측정:측정시가 8시11분 147 아침식단:절편도쪽.우유한잔
숲마을
[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로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에요. 다이어트 할 때 탄산음료 섭취는 기피하게 되는데 제로칼로리 탄산수 탐사스파클링 플레인은 칼로리 부담 없이 얼음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요. 탄산음료는 제조 과정에 백설탕, 물엿, 꿀 등을 첨가하지만 탄산수는 첨가물이 없어요! 추천하는 탐사스파클링은 당도도 없고 탄산이 무척 많아서 톡 쏘는 맛이 엄청 시원해요. 그러다보니 물과 음료수를 대체해서 탄산수를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탄산수의 효과는 5가지에요. 1. 소화 작용 탄산수를 섭취하면 탄산의 거품이 입안 점막을 자극하여 침의 분비와 위장 운동을 촉진시키므로 소화를 원할하게 합니다. 2. 피로회복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 탄산수로 필수 미네랄을 채우고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피로를 유발하는 유산을 중화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3. 피부미용 세안 시 탄산수를 이용하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산수의 기포가 피부에 산소를 분포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다이어트 효과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므로 소량만 식사할 수 있어 식단 조절에 활용하기 좋아요. 5. 레시피 활용 육류 및 해산물 손질 시 탄산수를 사용하면 잡내와 비린내를 제거하고 신선도 유지가 가능해요. 연육 작용을 통해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더운 여름철 식단관리와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을 위해 탄산수를 활용하면 건강지수도 높아질 수 있어요.
skyjhj0407
혈당기록 / 8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샐러드 - 점심: 고기볶음밥 - 저녁: 고기김치치즈볶음밥
밀루땡땡
혈당일기 8기 6일차
8월1일 점심 식후 혈당 145 오늘은 점심을 때를 놓쳐서 늦게 먹었어요 수제비 먹었더니 탄수화물 식단이라 식후 혈당이 제법 높게 나와서 저녁에 많이 움직였어요
파랑이맘
혈당 다이어트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 먹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다이어트로 혈당 다이어트를 합니다 혈당을 감량해서 체중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서 당이 지방이 되는 과정을 줄인다고 합니다 효과적인 혈당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봤습니다 음식을 먹은 후 적게라도 움직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실내 실외 어디서든 움직여 주세요 식사 순서를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서가 혈당이 덜 올려서 좋다고 합니다 [슬림 다이어트 엔 유산균]에 포함된 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성분은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유산균도 먹고 운동도 하고 하루 간식은 채소로 하니 혈당다이어트가 되어가네요
k2023
100 캐시
식단포인트 100 캐시 받았어요 기분좋은 하루~~
예지영준맘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8/1 목 혈당일기 8기 6일차
8/1 목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1시간후 식단: 피자 5조각. 제로콜라 오랜만에 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피자헛 그것도 기름많은 팬 피자가 오늘 저녁... 간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어서 5조각이나 먹었다 배는 엄청 부르고...건강이 살짝 걱정은 됐지만... 혈당? 다이어트? 낼 부터.. ㅎㅎㅎ 나의 혈당 피크가 궁금해서 1시간만에 측정했는데.. 142. 대박... 진짜? 180은 가뿐히 넘겠구나했는데 진짜 약이 효과있나? 낼은 약 먹지말고 혈당 재봐야겠다
롤로레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8월 1일 클린 식단 이어가니 점심후 혈당101 괜찮다. 첫 식사는 오후 12시 이후 오전은 좀 가볍게 지내보자. 식단은 콥샐러드 저녁 혈당도 100안쪽으로 관리해보자. 저녁 약속이 있지만 잘 관리해보자구. 화이팅
클로니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8.1 점심 식사 후 혈당103 탕수육, 라조기 양 조절하며 먹었다. 요즘 엘베 이용안하고 38층까지 열심히 올라간다. 처음엔 10층 올라가고 쉬고 5층 올라가고 쉬고 몇 번을 쉬고 올라갔지만 지금은 한번도 쉬지 않고 올라간다. 올라가면 집 현관에 쓰러지고 싶지만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라는 보상같은 심박수 기분 좋다. 식단을 열심히 하면 운동이 쉬워지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식단을 클린하게 하고 싶은게 정답이다. 오늘도 채소 50% 채웠다.
민니23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혈당다이어트) 식습관개선으로 혈당조절해요
식단으로는 매일 한끼를 혈당 스파이크 없는 식품으로 챙겨먹으면서 혈당관리를 하고있답니다 나쁜식습관 운동부족은 혈액속에 찌꺼기가 쌓이고 혈관벽이 좁아지는 대사질환이 오기 쉽다고 해요.. 늦기전에 조금만더 신경써서 건강한 혈당다이어트에 신경쓰자구요
달나라토끼55
다이어트 할때 한끼로 좋은 켈로그 그래놀라 블루베리 아몬드
●제품명:켈로그 그래놀라 블루베리 아몬드 ●칼로리:100g 당 439kcal ●단백질:6g ●당류:27g ●추천합니다.한끼로 간단하게 먹기 좋고 맛도 있어요.당류가 좀 높긴 하지만 짜게 먹는 일반 식단보다는 나아요.저는 고단백 두유에 타서 먹기 때문에 단백징 보충도 충분하고 좋은거 같아요
우블리에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8월 1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 식단은 소불고기,김치,비빕밥(달걀후라이2개,무우생채,콩나물,새송이버섯볶음),된장국 이었다.
마루와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