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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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한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라떼 좋아하지만 오늘은 아아 로 마셔요 운동 갔다가 사오신 분이 아 아를 사다 주셨네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식사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하며 수다떠는 시간 즐겁네요. 뭔 할 얘기들이 많은지요.ㅎ
쩡♡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저는 진짜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카페 갔다오니까 요즘 제 유일한 행복! 최근에 투썸에서 굿딜 행사로 무려 50% 세일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제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기준 일단 저만의 카페 다이어트 음료 기준은 당류 10g 이하, 칼로리 100kcal 이하 가당 없는 커피나 티 계열을 위주로 먹어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 🥇 아메리카노 ✔️ 가격: 4,500원 ✔️ 칼로리: 0kcal 사실 아메리카노는 국룰이라 조금 뻔하죠 ㅎㅎ 투썸 아아는 깔끔하고 산미가 덜해서 손이 자주가요 🥈 얼그레이 티 ✔️ 가격: 4,800원 ✔️ 칼로리: 약 2~5kcal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기름진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딱이고 카페인도 은근 있어서 오전에 마시기 좋아요 🥉 콜드브루 라떼 ✔️가격: 5,000원 ✔️ 칼로리: 약 80kcal (시럽 빼고) 약간의 우유 텍스처가 필요할 때 추천! 무가당 아몬드밀크로 바꾸면 더 칼로리 낮출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시럽만 빼고 먹어요 ✅ 투썸 굿딜, 50% 할인 받는 법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 까지 딱 이틀간, 2시간 한정으로 전품목 50% 할인 행사 진행했었는데요 ! 카카오페이랑 협업해서 진행한거라 투썸플레이스 50% 할인 받으려면 카카오페이 앱을 깔아야했어요! 혜택 카테고리 쭉 내리고 보면 굿딜 투썸플레이스 할인 받기가 있더라고요
유지어터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말 출근했어요ㅜ 출근하면서 빽다방 아아 픽업해왔어요 너무 덥게 느껴지는 아침이라 시원하게 한잔하며 화이팅해볼게요 ㅎ
줄리아언니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한잔으로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과 함께 카페인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리분지 트래킹 후 아아 한잔으로 충전하네요.
나리분지 1시간 30분 트래킹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갈증과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 크림라떼~
아몬드 크림라떼와 바나나푸딩 아메리카노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소화시키네요.ㅎ 아몬드 크림 쫀쫀한게 너무 맛있어요. 상하목장 우유맛?👍
쩡♡
시원한 아메 한잔
오늘은 일보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핫 아메 무료쿠폰 있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300원추가금 내고 시원하게 마셔요 300원에 행복 ㅎㅎ
들꽃7
시원한 아아 한잔으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얼음 가득 넣어서 점심 후 마시고 수분보충과 피로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커스터드 팬케이크~
커스터드 팬케이크 위에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어서 김이 폴폴 올라와요. 달달해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잘어울리네요~
쩡♡
아이스커피 한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셔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커피친구 고소미. 촉촉한 초코칩으로 맛있게 커피 마셔요
줄리아언니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아 마셔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에이스 한개 먹으면서 영화감상해요
마음그릇
아이스아메리카노
덥다 더워 오늘 진짜 덥네요 얼음물이랑 커피 달고 살았어요 커피에 얼음 가득 넣고 지금도 마시고 있어요
쉬림프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한잔 🧋
일보다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오늘부터 무더위 시작인가봐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블랙은 OK, 라떼는 고민? 커피와 혈당 이야기
아침을 깨우는 루틴으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기 위해, 하루에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분들 많죠. 그런데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는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커피는 혈당을 높인다 vs 낮춘다’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커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커피 속 카페인, 혈당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카페인은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도해요.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을 혈중으로 방출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공복에 마신 커피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 😌 하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적고, 식후에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2️⃣ 블랙 vs 라떼, 어떤 커피가 더 괜찮을까? 같은 커피라도 마시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시럽, 크림은 모두 당분과 열량을 높이는 요소 ❌ 캬라멜 마키아토, 모카 등은 음료보다 디저트에 가까워요 ✅ 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블랙 커피나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게 좋아요 3️⃣ 커피와 인슐린 민감성의 관계 흥미롭게도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낮춘다고 보고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도 있어요. 🧬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마신 그룹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혈당 변화는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4️⃣ 당 조절 중 커피를 마신다면 지켜야 할 팁 ☕ 하루 1~2잔, 식후에 마시기 🥤 당분, 크림, 시럽은 생략 🕰️ 저녁 이후에는 수면 방해로 혈당에도 악영향 가능 📲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커피에 따른 반응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커피 자체는 무조건 피할 음식이 아니에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핵심이죠.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커피와 잘 지내는 법을 알면,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커피 한 잔, 조금 더 현명하게 마셔볼까요?
geniet
따뜻한 커피 한잔 ☕️
걷기와 홈트로 몸을 풀어내고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비가 와서 커피향이 더 은은하게 퍼져와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아메리카노는 혈당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 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여 운 동 후 피로를 덜 느끼게 합니다. 운동 직후 섭취: 운동을 마친 직후에 아메 리카노를 섭취하면 카페인의 효과를 즉시 느 낄 수 있습니다. 이는 빠른 복구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메리카노
요즘 노브랜드 콜롬비아 블랙에 완전히 빠졌네요 자중해서 먹을려고 노력중이얘요 그래도 집중력 강화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하루 한 잔 정도는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쫀득쫀득 참붕어빵
창붕어빵과 아메리카노~~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크림 치즈 브라우니
크림치즈가 듬뿍 올라간 달콤한 브라우니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디저트 챙겨 먹었네요. 배불러도 들어가요.ㅎㅎ
쩡♡
아침은 건강 한접시로
양배추계란전해서 먹었어요 쉬라즈샐러드와 복숭아 한접시 만들어 아메리카노와 먹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줄리아언니
이제 한동안 비가 오나봐요.
살짝 더위가 꺾여서 알바 다니기도 운동 하기도 좋아요. 오늘도 저는 일 보고 운동 갔다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하면서 한숨 돌리네요.
u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