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 아몬드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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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견과믹스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은 머니머니 해도 견과류입니다 워낙에 입이 심심한걸 못 참아 그동안 스낵류를 생각없이 먹으며 지내오나 이젠 안되겠다 싶어 견과류를 사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판매하는 맛을그리다 믹스너트 웰빙클래식 800g 24790원 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우선 양이 한달이내 먹기좋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만 딱 5종! 개별포장도 좋긴하지만 그건 양이 좀 아쉬운데 좀더 먹을수 있음 ㅎㅎ 아몬드,캐슈넛,호두,마카다미아,피칸 이렇게 구성되있고 맛도 식감도 달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 먹어보믄 신선한지 아닌지 금방 표나잖아요. 진짜 고소해요 견과류가 몸에 좋은건 누구나 잘 아실텐데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E 등 영양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에 좋구 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주고 뇌 활동에도 도움되고 항산화 성분등등. 다이어트간식에도 꼭 들어가죠 그리고 이 제품이 다른 첨가물도 없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전 간식이 땡길땐 우선 한번 먹을양을 덜어놓구 일하면서 한알 한알씩 먹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을땐 무가당 요거트에 넣어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뿌려 먹고 운동 가는날은 가기전에 한줌 먹고 활용도 만점 단 너무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음 안되는건 다들 아시죠? 낱개포장은 보통 20g 기본이던데 양이 솔직히 적아서 전 한번에 30g 정도로 먹고있어요 한알한알 먹다보면 포만감이 생겨 좋고 변비에도 효과본거 같아요 몇달째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 믹스너트 완전 강추 입니다 !!
셰어
메가 아사이볼~
냉동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오트밀 그래놀라 꿀이 듬뿍 들어가 있는 메가 아사이볼 먹어보네요.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상큼 달달한 베리 샤베트 먹는 느낌이네요.
쩡♡
따뜻한 아메리카노
에어컨밑에어 찬 것만 계속 마셔서 안돼요~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커피친구 다크초코아몬드와 맛있게~ 따뜻한게 좋네요^^
줄리아언니
산책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브로콜리, 방울토마토,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산딸기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네요~
쩡♡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살짝 뿌리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밍키199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최근 강원도 속초에서 2025 싸이 흠뻑쇼가 열렸는데요 여기에 화사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어요 !! 등장부터 시선강탈.. 은색 홀터넥 수영복 상의 + 뱀피무늬 숏팬츠 조합에 흠뻑 젖은 웨이브 헤어까지.. 이게 바로 섹시퀸 스타일이죠~ “화사라서 가능한 무대”, “몸매 미쳤다”, “진짜 찢었다”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어요ㅋㅋ 화사 섹시퀸 입증 (2025 흠뻑쇼 화사 프리뷰) 글래머 몸매 미쳤잖아요.. 쇄골 보세요.. 다이어트 욕구 불 타는데요// 화사, 글래머 몸매 관리 비법 1️⃣상체 중심 근력 운동 루틴 화사의 직각어깨와 볼륨 있는 상체는 어깨, 등, 팔 근육을 키우는 루틴에서 시작! 플랭크, 숄더프레스, 슈퍼맨 자세를 꾸준히 반복하면 탄탄한 라인이 생긴대요 2️⃣고단백 중심 식단 유지 닭가슴살, 브로콜리, 오트밀, 아보카도 위주 나트륨 적고 영양은 풍부한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 퍼포먼스 직전에는 수분 조절 + 탄수화물 소량 보충으로 바디 밸런스를 조정한다고 해요 3️⃣유산소 & 스트레칭으로 부기 빼기 요가, 필라테스, 산책 등으로 부기 제거랑 체형 관리까지! 이번 무대 보고 자극 제대로 받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도 여름철 바디라인 관리에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ㅎㅎ 화사 흠뻑쇼 직캠 영상 보면,, 진짜 운동 자극 제대로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함 보셔요 !
유지어터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강황가루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에 갠적으로 레몬수를 뿌려주면 최고네요👍 당분이 있는 과일과 같이 먹음 아주 맛있어요 키위 블루베리 아몬드 해바라기씨와 같이 건강한 아침 먹었네요~
제벌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고칼슘 두유
고칼슘 두유 마셔요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어서 고소해요 190ml 110kcal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켈리장
아침 식단
적양배추,오이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 고 사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찐계란,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꿀&강황으로
되직한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와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마누카 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포만감 유도,혈당 안정화를 돕고.&꿀과 강황을 넣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세두유
걷고 와서 연세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챙기네요.🫐🧉🫚
새콤달콤한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강황과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더울땐 불 옆에 가지 않기! 고구마 쪄서 토마토 달걀 아몬드와 함께 간단하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아침7시 29분 아침 식단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아침 7시 29분 아침 식단은 오트밀
v과일천사v
아몬드 & 땅콩
이몬드랑 땅콩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관건강 뇌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으갸
산책 전 상큼하게 챙겨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자두,냉동 블루베 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식단·운동 루틴·근황 총정리
요즘 박나래 너무 예쁘지 않나요? 48kg 다이어트 감량 성공한 후로 쭉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지가 가장 어렵잖아요! 출처: 포토뉴스,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본 예능에서 보여주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 사진만 봐도 얼굴선, 체형까지 완전 달라져서 요즘 다이어트 자극 짤로도 인기 많더라구😳 그래서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한 번 알아봤습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근황 최근 방송, 행사에서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하면서 🗨️ 도대체 어떤 식단으로 뺀 거야? 🗨️ 지금도 유지 중인가봐.. 어떻게 다이어트한거야! 하는 반응이 엄청 많았어요. 실제로 공개된 식단 내용을 보면 무리하거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하고 건강하게 조절한 방식이더라구요! ✔️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박나래 48kg 다이어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단 루틴! → 아침: 닭가슴살,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점심: 현미밥, 연어구이, 채소 샐러드 → 간식: 견과류, 스트링 치즈, 다크 초콜릿 등 건강 간식 → 특별히 자주 먹은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호밀빵, 차지키 소스 특히 오나오는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제일 많이 먹은 음식으로 언급됐어요! 포만감 오래가고 식이섬유 많아서 딱 다이어터 간식 😋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단순히 뺀 것뿐 아니라 체중 유지까지 성공한 게 포인트예요 요즘도 치팅데이 땐 고기+채소 위주로 조절하고, 운동 + 식단을 병행하면서 자기만의 루틴을 유지 중이라고 해요 그리고!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간식도 잘 챙겨먹는 스타일이라 따라하기에도 부담 없을 듯해요 (다만 .. 강한 의지와 운동량이 필요할 듯해요..) -- 이미 커뮤니티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짤을 다이어트 자극짤로 해두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도 박나래 루틴 참고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다이어터라구욧~
요거트
새콤하고 맛 좋은 요거트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은 아몬드도 같이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