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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허쉬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허쉬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카폐인 충전

오늘은 투썸 하트 12개 무료 쿠폰 받아서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마셔요 직원분들이 음료 드사고 하트적립 해주셔서  제가 무료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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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 카폐인 충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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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운동 후 프로틴 한 잔~

운동 후 프로틴 초코맛으로 한 잔 챙겨 마셔요. 근육생성 및 회복과 관련해서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운동 후 섭취하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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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운동 후 프로틴 한 잔~

아이스라떼🥤

시원한라떼 한잔 들고 강쥐랑 공원산책가요 컵빙수 먹고 싶었는데 11시에 판매 한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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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라떼🥤

메이지 초코송이

코스트코에 메이지 버섯돌이 과자 수입 되네요~ 일본에서만 구매해서 먹었는데 한국에서도 사 먹을수 있으니 좋네요~ 한박스 사갖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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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메이지 초코송이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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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프로틴 파우더~

오전 운동 후 초코맛 프로틴 우유 한 잔 마셔요. 단백질 순도가 높고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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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파우더~

즐겁게 칼로리 소모하네요.🏃🏃‍♂️😅

저녁 노을빛이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입이 즐거웠던 치킨과 아이스크림의 뒷감당 으로 산책 나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 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헉~헉~거리면서 즐겁게 걷기운동합니다. 산책 후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고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하루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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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즐겁게 칼로리 소모하네요.🏃🏃‍♂️😅

일요일 마무리

집에 1시 40분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 와서는 일요일이라 대대적으로 집 청소 1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동생 이불도 좀 더 시원한 걸로 바꾸고 빨래 돌리고 나서 동생이 먹는 베나치오가 떨어졌다길래 약사러 나갔는데 사촌 여동생도 대학로에 와 있다길래 만나서 대학로 걸었어요. 아까 마지막에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좀 배가 부담스러워서 한성대까지 동생 데려다주면서 겸사겸사 산책 더 했답니다. 혼자 집에 들어오니까 4시 52분 이네요. 라떼는 아까 들어와서 내내 저러고 뻗어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18,600보 입니다. 샐러드를 아침으로 하고 아까 아티스트에서 맛있게 먹은 빵들을 점심으로 카페에서 먹은 것들은  간식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마그네슘 정도 챙겨 먹었네요. 아까 밖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물은 한 컵 정도밖에 못 먹어서 거의 1시까지 500ml밖에 못 마셨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계속 꾸준히 물 많이 마시고 두 번째 산책까지 갔다 와서는 샤워하고 또 계속 마셔서 겨우 2L 채웠답니다. 그러고 안 먹으면 정말 좋았는데 너무 궁금하고 약간 힘도 딸려서 저녁으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아침 빵만 해도 kcal가 장난 아닌데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게 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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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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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애사비 자몽맛으로 입터짐 방지해요.🥃

저녁으로 치킨,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애사비 자몽맛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시면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 상큼시큼한 맛으로 속이 한결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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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 자몽맛으로 입터짐 방지해요.🥃

나눠먹는 와츄원 진짜루 나눠요 🍨🍧

치킨에 제자가 보내 준 아이스크림으로 당충전 제대로 하게 되네요. 😂  나눠먹는 와츄원 이름 그대로 아랫층 귀여운  아이에게 배달해 주고 세 가지 맛으로 당 충 전하고 입가심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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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먹는 와츄원 진짜루 나눠요 🍨🍧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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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마트에서 구입한 저당음료 던킨 복숭아홍차

이제 지방이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소리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네요. 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이었던 것! 그래서 요즘 저당 음식이 많이 출시되는데요~ 여름이 되니 차가운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도 저당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마트에서 발견한 저당음료인 던킨 제로 아이스티 화이트피치 홍차 입니다. 홍차맛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당이니 맘 놓고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벌써 8년 째 저탄수 중인 제 입맛엔 좀 달아서 물과 얼음을 같이 추가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화이트피치 맛 외에 던킨 샤인라임녹차 아이스티도 있는데 요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저당음료나 음식에 사용되는 단맛은 당알콜이 첨가되는 건데 대표적인 것으로 에리스리톨이 있고 대부부분의 상품에 널리 사용돼요. 일반적인 설탕의 단맛과는 조금 다르고 텁텁하거나 쓰기도 하구요, 배앓이를 할 수 있으니 너무 많은 양은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8년 전 저탄수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저당 음료나 음식이 적었는데 요즘은 넘쳐나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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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쥐

마트에서 구입한 저당음료 던킨 복숭아홍차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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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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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커피마셔요

출근해서 커피마셔요 오늘은 아이스 라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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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출근해서 커피마셔요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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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뉴케어올프로틴

요새 프로틴음료들이 많은데 뉴케어에서도 프로틴음료가 나왔네요. 괜찮은가 싶어 구매해보았습니다. 구수한맛, 바나나, 초코맛 있는데 구수한맛은 이미 뱃속에ㅎㅎㅎㅎㅎ 미숫가루맛 살짝 나요 확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프로틴특유의 맛이 나지 않아 괜찮았습니다.  바나나, 초코맛은 더 맛있을것같아요. 단백질25그램에 당류는 제로에요. 당 걱정에 음료 하나 편하게 못 먹는데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우유드시면 배 불편하신분들 있잖아요. 이건 락토프리 유당도 제로라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단백질 잘 챙겨야하는데 유당, 설탕 걱정없이 마실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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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케어올프로틴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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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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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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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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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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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급하게 챙김

쿠폰으로 오후 카폐인 충전해요🥤

해피포인트.쿠폰으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라떼 마셔요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시지만 커피맛은  커픽값에 비해 그닥 이에요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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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으로 오후 카폐인 충전해요🥤

밤 티라미슈

어제 저녁에 먹은 밤 티라미슈 아이스크림 이예요. 밤맛은 바밤바 아이스크림이 맛이 나고 티라미슈 맛은 전혀 안 나서 생각 보다 특별함이 없었어요. 신상이여서 호기심으로 구매 해봤는데 재구매는 안할거 같아요  이번 신상도 실패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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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밤 티라미슈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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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수요일 마무리

근무 시 점심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쯤 카페인 또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했어요. 약간 노곤한 오후에 달달한 크샷추가 정말 제격인 것 같아요. 이것도 매일 마시다 보니까 안 먹으면 생각나더라고요.😅 퇴근때는 아직 6천보대라 조금 더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를 넘겨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을 찍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어요. 10분만에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귀덮개를 계속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 옷은 안 입혔답니다.  35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은근 귀마개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 조금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요. 내 생각인가? ㅋㅋ 근데 아까 퇴근했을 때 까먹고 그냥 들어오는 바람에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라떼랑 나가서는 홈플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라떼 집에다 데려다 놓고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그래서 오늘 13,400 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덜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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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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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카페나들이 캬🥰

오늘은 왔찌요 ㅋㅋㅋㅋ 따님이랑 카페나들이 고고했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간 에이드 드신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고 학원 보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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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카페나들이 캬🥰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헬스 시작하고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 섭취예요. 운동 후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는 저당 프로틴 쉐이크에 푹 빠졌어요.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 선택한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는 1회 제공량당 당류가 1g 이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전혀 밍밍하지 않아요! 초코 맛, 바닐라 맛 등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특히 바쁜 아침에 한 팩만 챙겨 나가면 포만감도 꽤 오래가요. 출근길에 텀블러에 타서 마시면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당’이라는 점! 일반 쉐이크는 당이 너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저당이라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고 있어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 간식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당 위주 식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있어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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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쟈쟈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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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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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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