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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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고 난 후부터 하루 종일 허기가 져요!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은 크게 ‘속방정’과 ‘서방정’으로 나뉩니다. 속방정 약제는 효능이 단기간에 작용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 반면, 서방정 약제는 혈당 강하 효능이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작용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속방정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한 약물이 빠르게 작용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일과 시간 동안 허기 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기를 면하고자 섭취하신 간식이 다시 혈당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주치의에게 질문자분의 증상을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약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약물을 아침이 아닌 저녁 식후에 복용해보세요. 이때, 밤사이에 저혈당이 오지 않게 하려면 저녁 식사를 영양 균형이 맞도록 적정량 식사한 뒤 약을 복용하고, 자기 전 혈당을 체크해 100mg/dL 이하로 떨어져 있으면 우유, 요거트 등을 간단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고 합병증인 망막병증까지 앓고 계신 것으로 보아 평소에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현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른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큽니다. 당분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식사량·활동량·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혈당 패턴을 익힐 수 있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정해진 때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출근하세요.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애사비 ‘속쓰림’없이 마시려면?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사비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로,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해 식후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해줍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할 때 나오는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발효 식초를 마신 참가자는 위약을 섭취한 참가자에 비해 6~8kg 많이 감량했다는 레바논 카슬릭성령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애사비는 산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과 발효 식품을 원액 그대로 섭취하거나 과다섭취하면 식도나 위장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과 애사비를 5대 1 비율로 희석해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특히 같은 양의 식초를 섞은 애사비를 마셔도 사람마다 반응하는 민감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늘려보세요. 속 쓰림이 있다면 공복보다는 식사 중에 마시는 게 낫습니다. 애사비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한편, 혈당을 낮추는 약이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환자라면 주치의와 상의 후 마셔야 합니다. 당뇨 약이 이미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애사비까지 더해지면 저혈당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로블ㅎ
아침 식사를 거르면 오후에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어요
아침에 입맛이 없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건너뛰면 점심 전후로 허기가 심해질 수 있어요. 이때 배고픔을 참다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아침을 거르기 쉬운 날에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통곡물 식품처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를 활용해 보세요. 개인마다 필요한 식사 횟수와 양은 다르지만,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식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블루베리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아침 식사 전까지는 공복 상태 입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을 시작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요. 아침식사를 빨리 먹을수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미국 노스웨스턴대 마리암 알리 교수팀이 성인 1만574명의 식사와 건강을 분석했는데요. 첫 식사를 8시 30분 이전에 시작하는 사람은 인슐린저항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먹은 음식을 처리하는 능력도 아침에 더 잘 작동한다고 밝혔어요. 당뇨환자라면 ‘아점’은 안돼요.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해서 빨리 공복에서 벗어나세요. 한 줄 요약 : 이른 아침식사가 좋아요!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단 음식은 무조건 안 좋나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한 줄 요약 : 단맛 느끼려면 짠맛도 필요! 혈압에도 안 좋아요.
로블ㅎ
불면증인데, 혈당에 영향 주나요?
밤에 잠을 푹 못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요. 이 호르몬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공복혈당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고요. 밤에 푹 자야 체내 호르몬 분비가 균형 있게 이뤄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당뇨병을 막으려면 잠을 규칙적으로 잘 자야 해요. 일정한 시각에 잠들고 똑같은 시간대에 일어나는 게 중요해요. 자는 동안에 숙면을 위해서 조명을 끄거나 어둡게 하는 게 좋아요. 여기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밝은 빛을 쬐고, 잠들기 최소 두 시간 전부터는 금식하고, 침실을 조용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당뇨를 예방하는’ 수면법입니다. 만약 이런 노력으로도 제대로 충분히 자는 게 어렵다면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진료를 받기를 권해요. 수면질환을 찾아내 치료하거나 잠드는 데 도움을 주는 적절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잠을 못 자면 인슐린 분비 억제하는 코르티솔이 많아져요!
로블ㅎ
공복혈당은 재는 시각에 따라 달리 나오나요?
새벽 5시, 6시에 잰 공복혈당이 각각 다를 수 있어요. 아침에 활동하기 시작하면, 몸에 저장됐던 에너지가 혈당으로 전환되면서 혈당이 서서히 오를 수 있어요. 5시에 쟀을 때보다 6시에 잰 혈당이 높게 나오는 거죠. 혈당 수치는 원래 잴 때마다 10~15%의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알려져요. 정확한 수치를 얻기 위해서는 잴 때마다 ‘같은 환경’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같은 부위를, 같은 시각에 찌르는 거죠. 특히 혈당을 측정할 땐 피를 쥐어짜면 안돼요.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약을 복용한 시간이나 전날 식사량에 따라서도 공복혈당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규칙성이 중요한 이유를 아시겠죠? 한 줄 요약 : 혈당은 매번 같은 환경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혈당 측정기,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혈당은 자주 측정할수록 좋아요. 섭취한 음식, 운동, 수면 등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하루에 최소 네 번은 혈당을 측정하길 권해요. 7~8회 측정하면 더 좋고요. 하지만 채혈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당뇨 환자 3분의 1만이 혈당 측정 권고를 준수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요. 이럴 땐 채혈 부위를 조금 바꿔보세요. 손가락 끝 정중앙보다 손톱 옆을 찌르면 통증이 덜 해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기기를 팔뚝 등에 붙여 놓으면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혈당을 2주간 알아서 기록해줘요. 다만 비용 부담이 있는 편이에요. 어떤 방법이든 혈당은 자주 재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후, 점심을 먹고, 산책하고 난 뒤, 간식 먹고, 저녁식사 후, 잠들기 전에 재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린 음식이 무엇인지, 어떤 운동을 했을 때 혈당 강하 효과가 큰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은 어떤지 등을 명확히 알게 돼요.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도 알게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혈당은 자주 잴수록 좋아요!
로블ㅎ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계란말이 레시피
두부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두부계란말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두부의 고소함과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메뉴에요 재료 두부 150g,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소금 2꼬집, 식용유 약간 만드는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계란말이가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 2. 계란물 만들기 계란 3개를 풀고 으깬 두부와 잘게 다진 당근, 대파,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약불에서 돌돌 말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말고,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 주세요. 4. 익혀서 썰기 말아 놓은 계란말이를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잠시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 *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기: 계란말이가 질척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줄여줘요. * 약불 유지하기: 겉이 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간은 담백하게: 간장이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 채소 활용하기: 양파나 부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잘 어울려요.
워니s
오미자 화채
무가당 탄산수, 건오미자 30g, 사과, 그린스위트 1. 건오미자를 깨끗이 씻는다. 2. 건오미자를 미지근한 물 1L에 담가 우려낸 뒤 면포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둔다. 3. 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동일한 양의 무가당 탄산수를 섞고, 그린스위트로 단맛을 낸다. (입맛에 맞게 1컵에 1작은술 정도) 4. 사과를 작게 썰어 5~6쪽 띄운다.
로블ㅎ
오색 비빔국수
익힌 통밀면 210g, 당근 60g, 오이 90g, 주황·노랑 파프리카 각 30g, 상추 60g, 깻잎 15g 무 60g, 닭가슴살 150g, 알룰로스·식초·물 0.5작은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닭 육수 3큰술, 식초 2.5큰술, 알룰로스 2큰술, 소금·통깨·풋고추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마늘·다진파 0.5큰술, 간 사과 1/4개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오이, 당근, 파프리카,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 3. 채 썬 무는 알룰로스, 식초, 물, 소금을 넣고 미리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4. 상추, 깻잎은 가늘게 썬다. 5. 통밀면을 삶아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삶은 면과 닭가슴살,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고루 비벼 먹는다.
로블ㅎ
빵한쪽 덜어낸 샌드위치 만들기
재료 통밀 빵 1장, 바질 페스토 1큰 술, 당근 100g, 슬라이스치즈 1장, 사과 1/4개, 올리브오일 2/3큰 술, 레몬즙 1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3작은 술,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썬 후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짠다. 2.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절인 당근에 버무린다. 3. 2의 당근라페를 2~3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4. 사과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빵에 바질 페스토를 바른 후 슬라이스 치즈, 당근라페, 사과 순으로 올려 샌드위치를 만든다.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 빵 섭취하면 혈당을 서서히 올릴수 있습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단맛·짠맛을 제한해야 되는데요 이때 침샘을 자극하는 신맛을 쓰는것이 좋다고 해서 레몬즙이 들어갔네요
메가망나뇽
당뇨환자에게 단음식은 어떤가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단음식을 먹을수록 나트륨의 섭취량도 늘어나는군요 단짠의 조합이 여기서 있는것 같아요 드시려면 혈당지수가 낮은 생과일로 챙기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 환절기 혈압 관리 방법
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 공기에 노출되지 않기 ②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③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천천히 깨우기 ④ 매일 일정한 시간에 혈압 측정하기 ⑤ 처방받은 혈압약 꾸준히 복용하기 특히 아침 혈압은 상승 폭뿐 아니라 실제 측정 수치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환절기에는 작은 생활습관부터 챙기면서 혈압 변화를 꾸준히 살펴보면 좋겠어요.
팔망미인
환절기 아침 혈압이 더 위험한 이유! 기온 차이를 조심하세요
❤️ 환절기 아침 혈압이 더 위험한 이유! 기온 차이를 조심하세요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큰 환절기에는 혈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특히 고령자나 고혈압 환자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혈압이 크게 변동할 수 있어요. 🔴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해요. 추위에 노출되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요. 🟠 아침에는 혈압이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잠에서 깬 뒤 혈압이 상승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상승 폭이 지나치게 크면 심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과카몰리와 바게트빵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7개, 적양파 1/6개, 할라피뇨 1개, 레몬즙(사과식초 대체 가능) 1 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1 작은 술, 바게트 2쪽 1. 잘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긴 뒤 잘게 잘라 포크로 으깬다. 2.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는 잘게 다져서 물기를 제거 한 후 으깬 아보카도와 섞는다. 3. 레몬즙, 스테비아를 넣고 잘 섞은 후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4. 완성된 과카몰리를 그릇에 담아 바게트와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통밀 샌드위치
통밀 샌드위치 빵 2장, 토마토 1/2개, 양상추 1장, 사과 1/4개, 닭가슴살 100g, 올리브오일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머스터드소스(5인분): 버터 10g, 연겨자1 작은 술, 올리브오일 2 작은 술, 소금 1/3 작은 술, 레몬즙 1 작은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1. 닭가슴살은 반으로 갈라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에 30분 재운 후 프라이팬에 굽는다. 2.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은 후 고운 소금을 약간 뿌린다. 3. 양상추를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납작하게 눌러 놓는다. 4.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낸 다음 5mm 두께로 썬다. 5. 머스터드소스를 만든다. 6. 빵 양쪽에 머스터드소스를 바른 뒤 양상추, 토마토, 닭고기를 얹고 식빵을 마주 덮는다. 7.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연근 피클
1. 재료 준비 (기본 비율) 주재료: 연근 2개 (약 400g~500g) 절임물(피클 국물): 물: 2컵 (종이컵 기준, 약 400ml) 식초: 1컵 (사과식초 또는 양조식초) 설탕: 1컵 (취향에 따라 가감 가능)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월계수 잎: 2~3장 (선택) 비트 또는 적양파 약간 (선택: 예쁜 분홍색 색감을 내고 싶을 때 사용) 2. 만드는 순서 ① 연근 손질 및 데치기 1.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2.먹기 좋은 두께(약 0.3~0.5cm)로 둥글게 썰어줍니다. 3.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연근을 넣고 1~2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Tip: 연근을 살짝 데치면 떫은맛과 아린 맛이 제거되고, 피클을 담갔을 때 훨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데친 연근은 체에 받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피클 병 소독하기 유리 밀폐용기는 미리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③ 피클물 만들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 잎을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Tip: 분홍빛 색감을 원하신다면 끓일 때 조각낸 비트나 적양파를 함께 넣고 우려낸 뒤 건져내면 예쁜 파스텔톤 분홍빛 연근 피클이 됩니다. ④ 용기에 담고 절이기 1.물기를 뺀 연근을 소독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2.팔팔 끓인 피클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연근이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Tip: 뜨거울 때 부어야 연근이 아삭아삭해집니다. 3.상온에서 완전히 식을 때까지 뚜껑을 열어둔 채 식힌 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하루 반나절(약 1일~2일) 숙성시킨 후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애사비 주의사항은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사비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로,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해 식후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해줍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할 때 나오는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애사비는 산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과 발효 식품을 원액 그대로 섭취하거나 과다섭취하면 식도나 위장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과 애사비를 5대 1 비율로 희석해 마시는 걸 권장합니다.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늘려보세요. 식사 중에 마시는 게 속쓰림도 없습니다. 애사비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한편, 혈당을 낮추는 약이나 이뇨제를 복용 중인 환자라면 주치의와 상의 후 마셔야 합니다. 애사비는 저도 예전에 물에 희석해서 먹었는데요 공복에 먹으면 속쓰리기도 하더라구요 자신에게 맞게 물을 더 타서 먹는것이 좋더라구요. 혈당도 관리하고 체중관리도 되어서 반가운 식품입니다
메가망나뇽
같은 음식 먹어도 아침, 저녁 혈당 다른 이유가 뭘까요?
저녁은 하루 중 인슐린 감수성이 가장 떨어지는 시기로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생체리듬에 따라 아침에는 근육의 포도당 사용률이 높고 인슐린 감수성도 좋지만 저녁에는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등 분비되는 호르몬 패턴이 바뀌면서 인슐린이 잘 듣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정상 체중 성인의 저녁 인슐린 감수성이 아침보다 34~54%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상승이 반복된다면 탄수화물이나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기보다 단백질, 섬유질, 불포화지방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야간 저혈당 위험이 있으며 수면 중 이를 인지하기 어려워 무작정 적게 먹기보다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구성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밥이나 통밀 빵에 생선, 두부, 닭 가슴살 등 단백질을 곁들이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도 점검해 보세요. 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혈중 멜라토닌 수치가 상승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가급적 오후 7시 전, 최소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마무리해야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로블ㅎ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요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녁 굶었는데, 왜 공복혈당 치솟을까?
식사를 걸렀는데도 공복혈당이 높다면 인슐린 저항성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간이 혈당 조절을 담당하는데 인슐린, 글루카곤 호르몬이 작용하면서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거나 분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 간 포도당 생성이 증가해 혈당이 오르게 됩니다. 게다가 아침에는 부신 호르몬, 성장 호르몬의 작용으로 혈당이 더 오르기도 합니다. 질문주신 분의 정확한 혈당 추이는 알 수 없으나, 공복혈당이 80~130 이상으로 높은 경우에는 현재 사용 중인당뇨 약제의 지속 시간과 용량이 적절한지 검토와 조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공복혈당과 비교했을 때 식후혈당이 유독 낮은 경우라면 식사와 약제 사이에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어 주치의와 꼭 상담해 볼 것을 권고합니다. 스스로 실천해야 할 부분은 저녁에 기름지거나 고열량 식사를 줄이고 너무 늦지 않게 식사를 마치는 것(최소 취침 두세 시간 전)입니다. 유산소, 근력 등 운동량을 늘려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편, 공복혈당을 낮추기 위해 굶는 등 식사량을 임시로 조절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단기간의 혈당 호전보다는 지속적으로 좋은 혈당 관리 상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당화혈색소 수치에 반영됩니다. 설령 공복혈당 수치가 좋게 나왔다 하더라도 당화혈색소가 높다면 평소 생활습관을 검토해 적극적인 관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로블ㅎ
아침을 먹어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 거르면 당뇨 위험↑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집니다. 1주일에 단 한 번 아침을 거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발병 위험이 6% 높아졌습니다. 아침을 거르는 날이 하루 증가할 때마다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져 5일 거를 경우 최대 55% 증가했습니다.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는데요.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겁니다. 아침에 빵 대신 밥 먹어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요? 쌀밥을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아침에 쌀밥을 먹으면 다음 식사 때의 과식을 방지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쌀, 밀보다 식이섬유 풍부 쌀은 밀가루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밀가루는 알곡을 가루로 만드는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빠지면서 탄수화물만 남는데요. 이로 인해 당 분해가 빨라지고 혈당이 급격히 올라 당뇨의 원인이 됩니다. 반면 쌀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밀가루 식품에 비해 소화가 천천히 됩니다. 바쁘더라도 식사는 천천히, 균형 있게 쌀밥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반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 여유를 두고 먹어야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는 ‘GLP1’, ‘PYY’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아침에 쌀밥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현미나 귀리같은 곡물을 섞어 지어서 먹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다만 바쁜시간이라고 급히 먹는게 아니라 천천히 15분이상 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안올리고 과일 먹는 꿀팁
당뇨병이 있다고 과일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과일에도 당분이 들어 있어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 1회 섭취량 예시 사과 1/3개(80g) 바나나 1/2개(50g) 귤 120g 딸기 7개(150g) 키위 1개(80g) 수박 1쪽(150g) 과일은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스보다는 식이섬유가 남아 있는 생과일을 선택하고, 개인의 혈당 반응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세요. 과일을 끊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알고 먹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욱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해초 열무 비빔국수
해초면 2봉, 삶은 계란 2개, 열무김치 100g, 오이 1/4개, 깨 약간 ※비빔양념장: 사과 갈은 것 1/4개, 식초 1.5큰 술, 고추장 1/2큰 술, 고춧가루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참기름 1/2큰 술, 통깨1/2큰 술, 스테비아 1작은 술 1. 해초면을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오이는 채를 썬다. 3.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은 후 닭 가슴살을 익힌다. 4.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5. 분량의 재료를 넣어 비빔양념장을 만든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열무김치, 오이, 삶은 계란, 양념장을 담아낸다. 7. 위에 깨를 뿌리고 얼음을 한두 개 정도 함께 넣으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로블ㅎ
상추 해독주스
기본 상추 해독주스 레시피 가장 대중적이고 흡수율이 좋은 기본 형태의 주스입니다. 주재료: 상추 1015장, 사과 반 개, 바나나 반 개, 물 또는 코코넛 워터 100150ml 선택 재료: 레몬즙 약간 (상큼함을 더해줌) 만드는 순서 상추 세척: 상추는 잔류 농약 제거를 위해 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재료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썰어줍니다(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세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아주기: 믹서기에 손질한 상추, 사과, 바나나와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습니다. 완성: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충분히 블렌딩한 후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피클
주재료: 생표고버섯 10~12개 (약 300g) 선택 재료 (부재료):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개, 통마늘 56알 (매콤함을 원하시면 고추를 추가해 보세요) 피클 소스(절임물) 비율: 물: 2컵 (400ml) 식초: 1컵 (200ml) — 사과식초나 일반 양조식초 설탕: 1컵 (200g) — 입맛에 따라 조금 줄여도 좋아요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훨씬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소금: 1큰술 🍳 만드는 순서 1.표고버섯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이물질을 털어내고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지저분한 밑동의 끝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버섯의 크기에 따라 한 입 크기로 2~4등분 썰어줍니다. (밑동도 버리지 말고 함께 넣으면 쫄깃해서 맛있어요.) 2.부재료 준비하기 통마늘은 편으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거나 어슷 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3.밀폐용기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유리병은 미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세요. 4.피클 소스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을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잘 녹도록 저어주면서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식초 향이 너무 확 올라올 수 있으니 끓인 직후에는 숨을 살짝 참고 냄비 뚜껑을 열어주세요) 5.버섯과 부재료 담기 소독된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표고버섯, 편마늘, 고추를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6.뜨거울 때 부어주기 끓인 피클 소스를 뜨거운 상태 그대로 버섯이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의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버섯이 동동 뜨지 않도록 접시나 누름돌로 살짝 눌러주면 좋습니다.) 7.숙성하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1~2일 숙성한 뒤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모차렐라 치즈 토스트🧀
모차렐라 치즈 토스트🧀 재료 식빵 2장 모차렐라치즈 2장 사과 1/2개 버터 약간 만드는 방법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식빵 위에 모차렐라치즈와 사과를 차례로 올려줍니다. 나머지 식빵으로 덮어주세요. 팬에 버터를 살짝 녹이고 토스트를 올려줍니다.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다시다
다시마면 1봉지, 어린잎채소 15g, 적 양파1/4개, 오이 1/5개, 참깨 약간, 방울토마토5알 ※양념: 토마토 1개, 사과 1/4개, 양파 약간, 레몬 1/8개, 고추장 1/2큰 술, 고춧가루 1/2작은 술, 마늘 1톨,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다시마면 팩을 뜯어 정제수를 버리고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오이, 적 양파는 곱게 채를 썬다. 3. 어린잎채소는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토마토 윗부분을 열십자로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긴다. 5. 핸드믹서에 토마토, 사과, 양파를 넣고 곱게 간 후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마지막에 레몬즙을 짠다. 6. 그릇에 다시마면을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방울토마토, 어린잎채소, 적 양파, 오이 썬 것, 참깨를 고명으로 담아낸다.
로블ㅎ
두부샌드위치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로블ㅎ
통밀 오픈 샌드위치
통밀 빵 1장, 바질 페스토 1큰 술, 당근100g, 슬라이스치즈 1장, 사과 1/4개, 올리브오일 2/3큰 술, 레몬즙 1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3작은 술,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칼로 썬 후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짠다. 2. 올리브오일,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스테비아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절인 당근에 버무린다. 3. 2의 당근라페를 2~3시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다. 4. 사과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5. 통밀 빵에 바질 페스토를 바른 후 슬라이스 치즈, 당근라페, 사과 순으로 올려 샌드위치를 만든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