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연어 살코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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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줄었다고 식사를 너무 단순하게 하면 놓치는 게 생길 수 있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예전보다 식사량이 확실히 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되는데요 먹는 양이 줄면 체중은 변하더라도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같은 영양소 섭취도 함께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이 많지 않더라도 달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혼자 참고 버티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식사량이 줄었을 때 단백질을 따로 챙겨야 하는 이유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 식사량 자체가 많이 감소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는 체중 숫자만 보는 것보다 어떤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면 탄수화물이나 지방뿐 아니라 단백질과 각종 미량영양소 섭취량도 함께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식사량이 적은 상태가 계속된다면 한 끼를 먹더라도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게 좋습니다. 다만 위장 증상이 심하거나 식사가 지나치게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해서 먹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2민트홀릭
참치캔+현미밥 조합 단백질 30g의 비밀
최근 다이어트•바디프로필 준비생들 사이에서 '참치현 미덮밥'이 5분 완성 단백질 공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물에 담근 캔참치(살코기 기준)는 100g당 단백질 약 23~25g, 열량 약 116kcal로 대표 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며, 현미밥은 100g당 단백 질 약 2.6g, 열량 약 112~123kcal로 에너지원과 포만 감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구성은 조리한 현미밥 1공기(약 210g, 단백질 약 5.5g)에 물기를 제거한 참치캔 1개(약 85g, 단백질 약20g), 계란 1개(약 6g)를 더하면 단백질 총량이 약31.5g에 이릅니다. 여기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간장+레몬즙 소스(2큰술 기준 단백질 약 3g 추가)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을 최대 34g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블ㅎ
두부 건강하게 먹는 법
두부는 부담 없이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식재료라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죠 담백해서 반찬으로도 좋고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도 좋아서 저도 요즘 자주 챙겨 먹는데요 이 건강한 두부도 기름을 듬뿍 두르고 굽거나, 쎈 불에 오래 굽거나 간장을 듬뿍 넣는 등 잘못 조리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해요 두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단순해요 가장 담백한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찌는 거에요 ① 두부구이 기름을 많이 두르지 않고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 대신 간을 약하게 해서 먹으면 담백해요. ② 두부 샐러드 두부에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듬뿍 넣으면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가 돼요. ③ 두부 계란전 으깬 두부에 달걀과 다진 채소를 넣고 부쳐주면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④ 두부김치 김치를 너무 짜지 않게 준비하고 두부와 함께 먹으면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만족감이 있어요. ⑤ 두부덮밥 두부를 으깨서 각종 채소와 함께 볶고 밥은 소량만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로 먹기 좋아요. 두부 자체만 생각하기보다는 채소와 달걀, 생선이나 살코기 등 다른 식품과 번갈아 먹으면서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워니s
혈당관리 필수, 단백질은 얼마나 먹어야할까요?
당뇨 관리에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근육과 단백질입니다. 근육량이 줄면 혈당을 소모하는 능력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이죠. ✔️ 단백질, 많이보다 ‘적당히’가 핵심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고단백 식단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하루 약 1.0g 정도면 충분한 편이에요. ✔️ 한 번에 몰아서 말고, 끼니마다 나눠서 하루 3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혈당 변동도 완만해지고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 어떤 단백질을 먹느냐도 중요 살코기, 생선, 콩류, 견과류, 저지방 유제품처럼 기름기 적은 단백질 위주로 선택하세요. 튀김·가공육보다는 구이·찜·조림 형태가 부담이 적습니다. 아침에 부담 없이 챙기기 좋은 단백질로는 삶은 달걀이나 달걀요리도 많이 선택되는데요, 사료와 환경이 깔끔하게 관리된 계란일수록 맛과 식감이 담백해 꾸준히 먹기 편하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 운동과 함께해야 효과가 커집니다 주 15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와 근감소 예방에 더 도움이 됩니다. ⚠️ 단,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단백질 섭취량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조절하세요. 혈당 관리의 기본은 무리하지 않고 끼니마다 나누어서 하는 식사, 많이보단 꾸준하게 단백질 먹기, 운동도 함께하면서 지속이 오랫동안 가능해야하는게 관건 같아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잘챙겨서 관리 해줘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단백질 섭취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전체적인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빨리 줄이는 데만 집중하면 단백질 섭취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을 식사에 넣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크게 줄었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 때문에 제대로 먹기 어려운 상태라면 혼자 식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끼니를 지나치게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더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으로 식사를 계속 거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먹는 양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조금씩 나누어 먹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식사와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생활습관을 대신하는 약이라기보다는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이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활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알부민 효능 솔직 후기|주사 vs 먹는 알부민 먹기 전 꼭 읽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홈쇼핑에서 어르신들이 사는 거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직접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특히 의협에서 2026년 3월에 발표한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알부민이 뭐야?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청 단백질이에요. 혈액 속 단백질 중에서 무려 5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큰 성분이고,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핵심 역할을 해요. 역할 쉽게 말하면 🩸 삼투압 조절 혈관 안에 수분이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 부족하면 몸이 붓거나 배에 물이 찹니다 🚚 영양소 운반 단백질·지방산·호르몬·비타민·약물 성분을 각 세포로 배달하는 "택시" 역할 🛡️ 항산화·항염 활성산소 제거, 염증 유도 인자 조절 → 혈관 보호, 면역 기능 지원 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내려가요 그래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간 건강 상태를 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해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알부민 3.5 이하"가 나왔다면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에요. 이런 증상 있으면 알부민 부족 신호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본인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과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 저알부민 의심 체크리스트 □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다 □ 배가 유독 불러오거나 복수가 찬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지럽고 혈압이 낮다 □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급격히 체중이 빠진다 □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들은 알부민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자가 진단은 절대 금물!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해요. 병원 주사 vs 먹는 영양제, 뭐가 다른 거야?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포인트거든요. 구분 혈청알부민 주사제 먹는 알부민 영양제 성분 출처 혈장 유래 알부민 주로 계란 흰자 추출 (난백 알부민) 투여 방법 정맥 주사 (혈액에 직접) 경구 섭취 사용 목적 간경변·신장질환·쇼크 등 저알부민혈증 치료 단백질 보충, 피로 회복 (식품 수준) 혈중 알부민 수치 상승 ✅ 즉각 상승 가능 ❌ 사실상 불가 (아미노산으로 분해됨) 식약처 기능성 승인 의약품으로 승인 미승인 (일반식품/건기식 분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 있어요. 주사는 알부민 자체가 혈액 속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고, 먹는 영양제는... 위장에서 다 소화돼서 아미노산으로 쪼개지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걀 흰자 먹는 것이랑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예요. 충격 팩트체크 — 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올려줘요? 솔직히 이 부분 알게 됐을 때 좀 당황했어요... ⚠️ 대한의사협회 공식 입장 (2026년 3월 17일) "먹는 알부민이 피로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낸다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요. 장벽에서 흡수될 수 있는 단백질 크기는 500Da 이하라서 알부민을 먹어도 단시간 내에 혈중 알부민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현재 식약처에 경구용 알부민으로 승인된 기능성 원료도 단 하나도 없다는 거... 💡 그렇다면 왜 드시는 분들이 "효과 봤다"고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를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 또는 위약 효과로 설명해요. 단백질 자체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어느 정도 컨디션 회복을 느낄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알부민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에요. 그럼 알부민 영양제, 아예 의미 없어요? 꼭 그렇진 않아요. 다만 기대치를 맞게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아래처럼 이해하면 덜 억울(?)해요. ✅ 이런 의미는 있어요 •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의 단백질 보충 수단으로는 OK • 평소 달걀·고기 섭취가 현저히 부족한 경우 단백질 원으로 활용 가능 •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편의성 (바쁜 직장인, 어르신) ❌ 이건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혈중 알부민 수치 직접 상승 → 불가 (의학적 근거 없음) • 간경변·신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의 치료 효과 → 없음 • 주사 맞은 것과 동일한 효과 → 전혀 다른 얘기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영양제보다 병원 치료가 우선이에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다면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제형별로 뭐가 다른 거예요? (액상 vs 정제 vs 환) 시중에 파는 먹는 알부민 제품, 형태가 크게 세 가지예요. 기능적 차이가 있다기보단 생활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제형 장점 단점 이런 분에게 액상형 (스틱·병 타입) 흡수 빠른 느낌, 마시기 쉬움 가격이 비싼 편, 보관 불편 어르신, 음식 섭취 적은 분 정제형 (알약·캡슐) 가성비 좋음, 휴대 간편 알약 삼키기 어려운 분은 불편 바쁜 직장인, 가성비 중시 환형 씹어 먹는 방식, 부담 없음 함량이 낮은 경우 있음 알약 거부감 있는 분 💡 제품 고를 때 꼭 확인하세요! ① HACCP 인증 또는 식약처 등록 여부 ② 원료 출처 (국내산 계란 여부) ③ 1회 단백질 함량 (10~15g 이상 권장) ④ 인공감미료·착색료 첨가 여부 알부민 높이는 음식, 이게 영양제보다 먼저예요 사실 간·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일반 식사로도 알부민 수치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요. 식품 특징 🥚 달걀 (흰자) 먹는 알부민 원료 자체.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더 저렴하게 🥩 살코기 (닭가슴살, 소고기) 단백질 함량 높고 알부민 합성 재료 🐟 생선 (고등어, 연어) 단백질 + 불포화지방산, 간 건강에도 도움 🫘 두부·콩류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소화 부담 적음 💡 결론 팁! 알부민 영양제보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챙겨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예요. 식사가 우선입니다! 알부민 효능 한 줄 정리 혈중 알부민은 간에서 만드는 핵심 단백질. 주사 = 혈중 직접 공급 / 먹는 영양제 = 비싼 단백질 보충제 수준. 기저질환 있다면 반드시 병원 먼저, 건강한 분이라면 식사부터 챙기세요. 알부민에 대해 헷갈리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드시면서 효과 본 분 있다면, 공유도 해주심 감사해요~ (실제로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초보다이어터
탄수화물..먹어야할까요?
다이어트 시작한지 20년도 넘었네요. 지금은 극하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을꺼 다먹고 지방, 탄수화물 줄이는 그런정도밖에 안해요. 전 고기 지방 부분을 극하게 제한해요. 아! 극한건 아니네요. 소고기는 차돈빼고는 다 먹어서ㅎㅎ 삼겹살은 절대 안먹어요. 내신 목살 가브리살 요렇게 살코기 위주로.. 그리고 밥은 극히 제한해요. 일주일에 거의 반공기도 안먹어요. 대신 반찬 위주. 고기 위주로 먹고요. 면종류는 다 잘 먹어요. 그리고, 빵. 떡도 좋아해요. 싼밥을 줄인대신 다른거 제가 먹고 싶은거는 다 먹고 있는데.. 20년째 이러고 살다보니 익숙한 제 일상이 되었어요. 헌데 요즘.. 작년에 아프고나서 체중이랑 근육도 좀 돌아오긴 했는데.. 아직도 근력이 엄청 부족한거 같아요. 2다정도 누워서 생활하면서 근손실이 많이 왔나바요.ㅠ 근력운동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힘든지 정말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쌀밥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몸에 힘이 없는 건지 쌀밥 대신 빵이나 면으로 대체하는 건 안 되는 걸까요? 근력을 다시 높이는 방법이 근력 운도밖에 없을까요? ㅠㅠ 몸이 안따라주니 힘드네요.ㅠ
지니5368308
단백질 파우더 추가로 섭취 해야 할까요?
일반 식단에서 두부 콩 살코기 요거트 잘 챙겨 먹으면 단백질 파우더는 안먹어도 되려나요?아님 일반 식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추가로 먹는 게 나을까요?^^
stopjiji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요즘 다이어트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무조건 굶는 게 아니라,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것이죠. 그래서 “이건 먹으면 안 돼”보다 “이건 먹어도 몸이 더 쓰게 된다”는 기준이 중요해졌습니다. 실제로 먹는 것만으로 열량 소모를 돕는 음식들이 있어요. Google Gemini 제작 1️⃣ 먹는 순간부터 열량을 쓰는 ‘살코기’ 체지방 감량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은 역시 단백질입니다. • 닭가슴살 • 돼지 안심 •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단백질은 👉 소화·흡수 과정 자체에 에너지가 많이 들고 👉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줍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몸이 흐물해지고 배만 나온다면,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먹을수록 이득인(?) ‘토마토’ 토마토는 체지방 관리에서 의외의 강자입니다. ✔ 수분 90% 이상 ✔ 당분 낮음 ✔ 섬유질 풍부 먹고 → 소화하고 → 흡수하는 과정에서 들어온 열량보다 쓰는 에너지가 더 많아지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혈당 부담도 적어,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3️⃣ 익은 정도가 중요! ‘덜 익은 바나나’ 바나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노란 완숙 바나나 ❌ ✋ 살짝 푸른빛 도는 바나나 ⭕ 덜 익은 바나나에는 • 저항성 전분 • 식이섬유 가 풍부해 열량 흡수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갑니다. 간식으로 하나면 충분해요. 4️⃣ 대사를 깨우는 한 스푼 ‘겨자’ 겨자는 양념이 아니라 기능성 재료에 가깝습니다. • 톡 쏘는 성분 → 신진대사 자극 • 항산화 성분 풍부 • 열 발생 증가 고기 먹을 때 겨자를 곁들이면 기름진 음식의 부담을 줄이고 몸이 열량을 더 쓰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많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한 스푼이면 충분해요. 체지방 감량은 의지 싸움이 아닙니다. 몸이 저장보다 소비를 선택하게 만드는 음식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식사에 살코기, 토마토 하나만 추가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응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치즈’ 끊지 말고 골라 드세요🧀
geniet
닝닝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리즈 갱신한 닝닝 식단 공개💫
솔직히 요즘 에스파 닝닝 보고 다이어트 자극 안 받은 사람 없을걸요…? 데뷔 초 귀엽고 통통하던 이미지에서 이젠 완전 뼈말라 리즈 갱신🔥 같은 멤버인 카리나보다 더 마른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예요. ✅ 닝닝 다이어트 전후, 뭐가 달라졌을까? 무리한 단식이나 원푸드는 절대 ❌ ✔ 지속 가능한 식단 루틴과 ✔ 철저한 간식 관리, ✔ 적당한 운동량으로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닝닝 다이어트 식단 이렇게 먹었대요! 국밥 → 기름기 제거한 살코기+채소 정크푸드 1년에 1~2회 간식은 고구마말랭이,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무설탕 & 무첨가 간식만 섭취 습관처럼 활동량 늘리기 특히 고구마말랭이는 무설탕 제품만 골라 먹을 정도로 디테일했대요! (식이섬유 많아서 아랫배 고민 해결에 도움되기도 👍) 💬 닝닝 다이어트는 빨리 빼는 게 아닌,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핵심이었어요. 그러니 자극받았다면! 단식 말고 닝닝처럼 습관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 여러분은 요즘 어떤 다이어트 식단 실천 중이신가요? 닝닝 식단 중 실천해보고 싶은 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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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고혈압 늘었다, 지금 바로 ‘체중관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고혈압은 한 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활 전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최근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고혈압 진단이 늘어나면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비만’이 지목되는 것도 같은 이유죠. 혈압을 낮추기 위한 첫 번째 처방이 다름 아닌 체중감량인 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체중이 줄면 혈압도 바로 내려간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1kg만 줄여도 • 수축기 혈압은 1.6mmHg, • 확장기 혈압은 1.3mmHg 낮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곧, 3~5kg만 감량해도 약물치료 없이도 혈압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혈압 상승은 교감신경 자극과 혈액순환 저하에서 비롯되는데, 체지방이 쌓일수록 이 과정이 더 악화됩니다. 결국 지방을 빼는 것이 곧 혈압을 낮추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관리해야 할까요?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핵심 걷기, 수영, 사이클, 가벼운 등산처럼 몸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가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동 강도: 최대 심박수의 50~80% • 운동 시간: 하루 15~60분 • 운동 빈도: 주 3~6회 특히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강도가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됩니다. ✔ 혈압을 위해서는 식단이 절반이다 고혈압 관리에서 식단은 운동만큼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기입니다. 추천 식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곡물 탄수화물 •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 살코기·두부·달걀 등 저지방 단백질 한 주먹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므로 염분 줄이기가 필수입니다. ✔ 중장년층은 더욱 적극적인 체중관리 필요 40~60대는 고혈압과 함께 고지혈증, 당뇨 등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체중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짠 음식 줄이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매일 20~30분 유산소 ✍🏻꾸준한 체중 기록 이런 작은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은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고혈압은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이자 예방법은 체중관리입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혈압은 바로 반응합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생활습관 다이어트’가 가장 강력한 건강 투자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geniet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오늘 저녁은 감자탕
바글 바글 끓여서 보들한 살코기 우거지에 돌돌말아 냠냠 캬 침나옵니다 맛저하세요
영선이302
가지 스테이크 덮밥
재료➡️ 가지, 스테이크, 두부, 현미잡곡밥, 올리브유, 저염간장, 쪽파 등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 굽굽ㅋㅋ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골고루 익혀줍니다ㅎㅎ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정도면 나름 근사한 한 끼 아닌가요!!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반달진
당뇨 환자가 ‘뱃살’부터 빼야 하는 이유, 복부비만과 합병증의 상관관계
당뇨 환자에게 복부비만은 단순히 미용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복부에 지방이 쌓일수록 혈당 조절은 더 어려워지고 눈 합병증 같은 심각한 후유증 위험이 커진다고 해요. 그렇다면 왜 뱃살이 문제일까요? 출처 Freepik 1️⃣ 뱃살 많으면 눈 당뇨 합병증 위험 ↑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복부비만이 있는 당뇨 환자는 망막병증 같은 눈 합병증이 더 잘 생긴다고 합니다. 뱃살이 늘수록 혈당이 잘 안 잡히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미세혈관이 많은 눈부터 손상되기 쉬운 거죠. 2️⃣ 왜 하필 복부지방, ‘뱃살’일까? 살이 찌면 보통 피부 밑 지방(피하지방)이 쌓이는데, 그걸 넘어서면 췌장, 간, 근육에까지 ‘나쁜 지방(이소성 지방)’이 끼게 됩니다. 👉췌장에 지방이 쌓이면 → 인슐린 분비가 떨어짐 👉근육에 지방이 끼면 →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 안 함 결국 혈당은 점점 높아지고, 합병증 위험도 커지는 겁니다. 3️⃣ 뱃살 줄이는 생활 습관 단순 지방흡입 같은 시술은 혈당 개선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복부비만은 생활습관을 통해 줄여야 효과가 있어요. 💡 실천 방법 🍽️ 식단: 전체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단백질(살코기·두부·생선) 위주로, 정제 탄수화물은 최소화 🚶 운동: 유산소(빠른 걷기·자전거)와 근력운동을 병행 → 복부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유지 🧘 드로인 운동: 의자에 앉아 허리를 펴고, 배를 등 쪽으로 당겨 30초간 유지 → 복직근 강화, 뱃살 감량에 효과적 📉 체중 관리 목표: 단기간 집중 감량보다 5~10% 체중 감량을 3~6개월간 유지하는 것이 안정적 [ 📝지니어트 매거진 ] 지금은 '당뇨 대란' 시대, 살 빼고 혈당 조절하는 습관 4️⃣ 뱃살 관리 = 당뇨 합병증 예방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당뇨 환자의 63%가 복부비만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체중과 복부 지방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안과 합병증·심뇌혈관질환 같은 치명적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살 빼야지”가 아니라, 뱃살 관리 = 합병증 예방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당뇨 환자에게 뱃살은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건강 신호등이에요. 오늘부터라도 식단과 운동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보세요. 작은 실천이 눈 건강과 혈당,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까지 지켜줄 수 있습니다!
geniet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환절기는 날씨 변화로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더 쓰게 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저녁에는 가볍게 걷거나 조깅 •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추가 이렇게 병행하면 지방 연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져 요요 위험도 줄어듭니다. 2️⃣ 단백질, 채소, 과일의 균형 있는 식단 식단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근손실 방지와 영양 균형입니다. 🍖 단백질: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으로 매 끼니 챙기기 🥕 채소·과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포만감 유지 특히 환절기에는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이면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3️⃣ 따뜻한 음식으로 체온과 면역 지키기 환절기 다이어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체온 관리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몸이 차가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 생강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가기 환절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꾸준함입니다. 단기간의 극단적인 방법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단을 찾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짧게라도 걷기” “채소 한 접시는 꼭 먹기” 같은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무리 없이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환절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기회지만,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무리 없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렇게 쌓인 힘이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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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가지 레시피 "가지 양념 구이"
나만의 다이어트 가지레시피 "가지 양념 구이" 나만의 다이어트 가지레시피 "가지양념 구이" 보랏빛 슈퍼푸드로 유명한 가지는 여름철 대표 식재료로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갖고 있다. 보랏빛 껍질 속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뇌세포 보호, 신경기능강화, 기억력 개선과 인지기능 유지, 노화예방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조절, 인슐린 저항성 완화, 소화 건강에도 좋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고혈압과 동맥경화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지는 100g당 25kcal, 수분 90%, 탄수화물6g 단백질 1g 식이섬유 3g 비타민 C,K, 칼륨 엽산 망간 등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하고 있다.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칼로리는 매우 낮으면서 풍부한 영양 성분과 건강에 좋은 다양한 효능을 지닌 가지를🍆 일상 속에서 건강식으로 즐겁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야겠지요. 가지는 전통적으로 쪄서 가지나물을 주로 해먹곤 했는데 물컹한 식감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은 더욱 가지를 좋아하기 쉽지 않다. 요즘은 가지의 좋은 영양효능 덕분에 슈퍼푸드로 각광을 받으면서 가지나물 조림 볶음 가지전 가지탕수 가지양념구이, 가지덮밥 가지밥 가지불고기ᆢ 다양한 요리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지전 가지탕수도 정말 맛있고 좋은데 나만의 가지 레시피로는 바쁜 일상속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칼로리는 낮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을수 있는 가지 양념 구이가 좋다. 가지를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자른다 가지 살부분에 어슷어슷 칼집을 살짝 넣는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살짝 두르고(오일 없이도 괜찮음) 가지를 껍질 부분부터 굽는다. 뒤집어 속살 부분도 굽는다.각면 2분정도면 적당히 구워진다. 오래되면 물러짐. 가지 살부분에 치즈나 다진 살코기간장볶은게 있으면 얹어서 구우면 더 맛있다. 앞뒤로 적당히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한숨 식힌다음 살부분에 양념을 듬뿍 바르면 맛있는 가지양념구이가 완성된다. 양념은 더덕구이나 황태구이 장어구이 양념처럼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매실엑기스 조청 맛술 생강 간마늘 풋고추 깨소금등을 섞어 미리 잔뜩 만들어 보관해두고 구이할때 양념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양념을 골고루 바르고 가지양념구이가 완성되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따끈한 밥위에 한조각씩 얹어 먹으면 나만의 가지레시피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가 기분 좋게 펼쳐진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파스타
닭가슴살(chicken breast)은 닭의 가슴 부분에 있는 살코기이다. 사람의 큰 가슴근에 대응하는 부위다. 닭가슴살은 다른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이 때문에 특유의 단단한 식감이 있어 '퍽퍽살'로 부르기도 합니다. 닭가슴살은 닭고기 자체가 지방과 기름이 닭껍질에 몰려 있어서 다른 고기보다 기름기가 떨어지다 보니 맛이 연해요. 닭가슴살은 밋밋하고 퍽퍽한 맛을 지닌 부위지만 맛이 약하다 보니 다양한 조리법과 양념을 응용해 요리 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먹게 되는거 같아요. 저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로 요리해 보았습니다. 햄이나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를 해 보았습니다.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칼로리를 낮출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파스타 소스를 못 만들었지만 소스를 사서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지요. 닭가슴살을 넣어서 만드니 포만감이 많이 있고 파스타 소스와 닭가슴살과 조화롭게 잘 이루었습니다. 면을 삶는데 시간이 걸려요. 파스타 요리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요리하니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그냥 먹으면 질리기도 할 텐데요. 가끔씩은 파스타를 해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파스타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으니 닭가슴살이 맛있으면서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슈롭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푸짐한 뼈찜~~
뼈찜 좋아하세요 콩나물 당면 떡까지 살코기 듬뿍 뼈도 뜯고 푸짐하게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오리 백숙
한여름 보양식으로 다이어트해봅니다 오리고기의 좋은점은 비타민B군, 아연, 철분, 오메가-3등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고단백 저지방으로 근육을 생성하면서 체력회복에 좋고 비타민 A나 오메가 3등이 많아 피부건강 증진에 좋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의 건강 증진과 항염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셀레늄, 아연 등이 많아 항산화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뼈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보통은 오리 훈제나 오리불고기 등으로 많이 해먹는데 오늘은 오리 백숙을 시도해 봅니다 오리가 워낙 커서 두 식구가 며칠에 나눠 먹어야 하네요 ㅎ 오리 백숙이야 닭백숙처럼 하면 되는 거고 사실 레시피랄 것도 없지만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재료 오리1마리, 마늘, 대추, 양파, 한방팩(당귀, 황기, 인삼, 엄나무 등이 들어있어요), 정종, 오이고추, 깻잎등 요리방법- 오리는 시장에서 구매 했는데 모든 손질을 다해 주시네요. 불필요한 물질들 모두 제거하고 지방도 제거해 주셔서 집에와 깨끗이 세척만 했어요. 오리한마리가 너무 커서 압력 밥솥에 안 들어갈 것 같아 4등분 해주시네요 압력밥솥에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한방팩과 마늘 대추 양파 등을 넣고 오리넣고 잡내 제거를 위해 정종도 조금 넣어주고 물을 부어 줍니다 센불에 10분 중불에 10분 약불에 10분후 불을 끄고 압력추가 다 돌아 가면 꺼내 줍니다 엄청 오래 끓였더니 뼈와 살이 그냥 분리되네요 시간을 좀 줄여도 될 듯합니다 전 살코기와 국물에 각종 야채 곁들여 먹고요 같이 사는 사람은 뼈에 붙은 거 위주로 정리하네요 ㅋ 국물이 너무 진하네요 이틀에 나누어 먹고 남은 살코기는 죽을 만들때 넣어 먹고요
잘될
녹두 그득한 삼계죽 한 그릇 대접받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나니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더운날 고생했다고 뜨끈뜨끈한 삼계탕에 녹두 가득한 죽을 한 그릇 푸짐하게 담아 주시네요. 살코기만 발라서 녹두,마늘 듬뿍 넣은 어머니들의 정성 가득한 한 그릇 먹고 나니 힘이 불끈하네요. 🐓닭고기 속 단백질과 녹두의 해독작용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체내의 열을 내려줘,여름철 보양식으로 녹두 삼계탕은 속은 따뜻하게, 몸은 시원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수육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것이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날 더운 요즘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삶기만 하면 되는 돼지고기 수육을 소개합니다 저는 도마에 기름이 베이는게 싫어서 다 먹은 우유팩에 고기를 놓고 썰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와 기름기가 적당히 섞여있는 목살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 양파 한 개 통후추 한 줌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된장 한스푼과 돼지고기 목살을 넣고 한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잡내를 없애기 위해 블랙커피나 쌍화탕을 넣어도 좋습니다 고기가 다 익으며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고기를 꺼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호에 따라 새우 양념장과 같이 먹습니다
호주니어
삼계탕 ~
삼계탕 만들었어요 고소한 누룽지도 조금 만들고 부드러운 살코기 많이 먹었어요 ~
애플짱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Popcorn
비 오는 날 진~~한 뜨끈한 국물로~
점심 영양가득하게 먹고 왔어요~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뜨끈한 흑염소 전골 먹고 왔네요ㅎ 흑염소 살코기도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지금 배 두드리고 있어요~😅😅아고 배불러~ㅎㅎ
제벌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