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연어 살코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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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은 탄수화물이 무조건 적을까요?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탄수화물 섭취가 걱정된다면 두부면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원재료와 영양 성분이 다르므로 두부면이라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스에 설탕이나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면 전체 식사의 영양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달걀, 살코기 등을 적절히 더하고 소스 양을 조절하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하린80
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팔망미인
무수분 돼지수육
• 재료: 통삼겹살(또는 목살/안심 등 살코기 부위), 대파(또는 리크), 양파, 마늘, 소주 1컵. • 만드는 법: 1. 냄비 바닥에 썬 양파와 대파를 깔아 고기가 직접 닿아 타지 않도록 합니다. 2. 지방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통고기를 올리고 마늘을 약간 넣습니다. 3. 소주를 종이컵 기준 1컵 정도 부어 잡내를 날립니다. 4.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약 40분간 물 없이 쪄냅니다.
송쩡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근육량 감소를 예방하는 생활 관리
체중이 감소하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량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감소하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체중 변화와 함께 근력 및 영양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 생선, 두부, 살코기, 유제품 등 개인에게 맞는 단백질 식품을 식사에 포함하고, 건강 상태에 문제가 없다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장질환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별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일상생활에서의 체력과 식사 상태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하린80
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메가망나뇽
들깨 가지 소고기볼
재료: 살코기 소고기 100g, 가지 1개, 밥 150g, 들깨가루 1큰술, 간장 2작은술, 마늘. 만드는 법 가지를 길게 썰어 팬에 부드럽게 익혀요. 소고기와 마늘을 넣고 완전히 익혀요. 간장과 들깨가루를 넣고 밥 위에 얹어요. 새로운 포인트: 가지의 촉촉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열정남자
고령 당뇨 환자, 약 선택이 ‘건강 수명’ 좌우한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부작용 위험이 다릅니다. 고령 당뇨 치료는 ‘강한 조절’보다 ‘저혈당 없이 안전하게 유지’가 핵심입니다. 당뇨약, 계열별로 부작용 위험 차이 확인 아주대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청수 교수팀, 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 전자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치료제인 메트포르민 이후에 사용하는 당뇨약 4종(설포닐유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안전성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최근 많이 사용되는 GLP-1 계열과 SGLT2 계열의 당뇨치료제는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과 고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더 적었습니다. 또한 손발이 붓는 말초부종 부작용도 설포닐유레아와 DPP-4 억제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GLP-1 계열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SGLT2 계열 당뇨치료제는 당뇨병성 케톤산증(혈액이 산성으로 변하는 위험한 상태)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령 환자의 개별 상태를 고려한 맞춤 처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의 개별 위험도를 고려한 맞춤형 약물 선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위 연구는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이후 어떤 2차 약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안전성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이 적어, 고령 환자에서 더 안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설포닐유레아는 식사 여부나 현재 혈당과 무관하게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GLP-1 RA는 혈당이 높을 때 더 작용하는 방식으로, SGLT2 억제제는 인슐린과 직접 관계없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저혈당 위험이 낮습니다. 고령 당뇨 환자, 저혈당 더 위험해 고령 당뇨병 환자는 혈당 항상성 유지 능력이 떨어져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박경혜 교수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심각한 저혈당 상태에 이를 때까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특히 75세 이상, 신기능 저하, 독거, 불규칙한 식사, 노쇠 상태에서는 혈당을 더 세게 낮추는 것보다 저혈당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탈수도 주의해야 합니다. 소변량이 줄거나, 혈당은 괜찮은데 계속 어지럽다면 탈수를 의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합병증은 물론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시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우울증 등으로 인해 자가 혈당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나이가 들면 콩팥 기능이 저하되고 동반된 질환 및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보행 문제가 신체활동을 저하시키며 삶의 질도 저하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가 더 중요 나이 불문하고 모든 당뇨병 환자는 ‘개별화’된 혈당 목표가 진행돼야 합니다. 특히, 고령 당뇨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 목표가 바뀝니다. 노쇠가 있으면 당화혈색소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박경혜 교수는 “노인의 경우 지나치게 엄격한 혈당 조절은 오히려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저혈당 예방 자체가 치료 목표의 핵심을 두며 별 환자의 나이·운동능력·영양상태·배뇨기능·기대수명 등을 고려한 유연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다”며 “그 어떤 시간에도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게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취침 전과 공복 혈당의 폭이 큰 경우, 자기 전에 간단한 야식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령이 아니더라도, 인슐린 분비가 더 나오거나 식사 전후로 혈당 변동 폭이 큰 당뇨 환자도 혈당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팔망미인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팔망미인

갑작스런 미각·후각 변화… GLP-1 약 때문?
후각 이상 위험 81%, 미각 이상 위험 52% 높아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치료제를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다른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보다 후각·미각 이상 발생 위험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음식 맛이 달라졌을 때 식사법 미각이 둔해지면 평소보다 음식 맛을 강하게 느끼기 위해 더 달고,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식습관이 이어지면 단순당이나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당뇨병 환자는 미각 변화가 생겼을 때 ‘맛이 안 난다’는 이유로 설탕이나 소스, 소금 등을 추가하기보다 식재료 자체의 풍미를 살리는 방법을 찾으세요. 당분과 염분이 없는 식초, 레몬즙, 고춧가루, 청양고추, 마늘, 허브류, 후추 등을 활용하면 음식의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후각·미각 이상으로 음식의 고유한 풍미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면 식욕이 떨어져 식사량이 급격히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GLP-1 계열 치료제 자체도 식욕을 낮추는 작용이 있기에, 미각 변화까지 겹치면 음식 섭취량이 지나치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여도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면 근육량까지 빠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근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식사 시 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 양질의 단백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치료제를 사용하는 중 음식 맛이나 냄새가 이전과 달라졌다면 증상이 언제 시작됐는지, 약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변경한 시점과 관련이 있는지 기록해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이 크게 줄 정도로 심하다면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주사제일수도 있고 코로나나 독감일수도 있으니 전문의와 대면진료를 퉁해 확인해봐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A.아니에요. 단백질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로 구성하면 돼요. 체중(kg)당 1g 정도로, 70kg인 성인의 경우 단백질을 56g 섭취하는 식이에요. 당뇨 환자가 단백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근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증가를 완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어요. 일반적인 단백질 권장 섭취량을 따르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가 더러 있는데, 이들은 오히려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몸에 나쁜 영향을 줘요.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붉은 살코기, 생선, 달걀, 콩 등을 챙겨 드세요.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로만 섭취하기보다 식물성 단백질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환자 그룹은 적게 먹는 그룹보다 다른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이 53% 낮더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한 줄 요약 : 뭐든지 적당히! 단백질도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팔망미인

🫑 돼지고기 파프리카 호일찜
🫑 돼지고기 파프리카 호일찜 재료 돼지고기 안심, 파프리카, 양파, 후추 만드는 법 돼지고기와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요. 호일에 재료를 넣고 감싸주세요. 팬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가열해요.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돼지고기 안심을 사용하고 기름 없이 익혀요. 한줄 총평 : 채소와 살코기를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 찜 요리예요.
팔망미인
허브 치킨 로스트
재료 4 oz 생닭 한 마리 1 tbsp 생 로즈마리 1 pcs 마늘 한 쪽 1 tbsp 올리브유 0.125 tsp 갓 갈아낸 후추 8 pcs 로즈마리 줄기 0.5 cup 발사믹 식초 1 tsp 흑설탕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오븐이 데워지는 동안 도마, 잘 드는 칼, 로스팅 팬을 준비합니다. 2> 로즈마리 잎 1큰술과 마늘 한 쪽을 향긋한 허브 페이스트가 될 때까지 곱게 다져주세요. 이렇게 하면 에센셜 오일이 배어 나와 닭고기 속까지 풍미가 깊게 스며듭니다. 3> 키친타월로 닭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가슴살과 다리 부분의 껍질 아래로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어 살코기와 껍질 사이에 공간을 만듭니다. 드러난 살코기에 올리브유를 직접 바른 뒤, 준비한 로즈마리 마늘 믹스를 골고루 문질러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려 간을 합니다. 4> 닭의 배 속에 로즈마리 줄기 2개를 넣어 구울 때 향이 배게 합니다. 조리용 실로 다리를 묶고 날개 끝은 몸통 아래로 밀어 넣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고르게 익을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모양도 훨씬 깔끔합니다. 5> 준비한 닭의 가슴살이 위로 오도록 로스팅 팬에 담습니다. 80~90분 정도 굽는데(약 450g당 20~25분 기준), 20분마다 팬에 고인 육즙을 끼얹어주세요. 다리의 가장 두꺼운 부분에 온도계를 찔러 넣었을 때 74°C(165°F)가 되고, 핏물 없이 맑은 육즙이 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 6> 구운 닭을 잠시 휴지시키는 동안 발사믹 리덕션을 만듭니다. 작은 냄비에 발사믹 식초와 흑설탕을 넣고 중약불에서 섞어주세요.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2~3분 정도 저어가며 부드럽게 데워줍니다. 이때 끓이지 않아야 발사믹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7> 잘 구워진 닭고기를 도마로 옮겨 1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데, 이때 포화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껍질은 벗겨서 버리고 허브 향이 듬뿍 밴 속살만 남겨줍니다. 8> 접시에 고기를 가지런히 담고, 그 위에 따뜻한 발사믹 리덕션을 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생 로즈마리로 장식한 뒤, 전분이 적은 채소를 곁들여 내면 건강한 저혈당 식사가 완성됩니다. 이 허브 치킨 로스트는 단순하고 건강한 식재료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딱 맞는 훌륭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주재료인 닭고기는 단백질 급원으로,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하루 종일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죠. 신선한 로즈마리와 마늘은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기능을 돕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량이 줄면 단백질도 부족해질까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감소하면 예전보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어요. 이때 밥이나 간식만 줄이는 데 집중하다 보면 단백질과 다른 필수 영양소까지 충분히 먹지 못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과 여러 신체 조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체중 감량 중에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콩류 등 평소 먹기 편한 식품을 활용하면 식사 구성을 조금 더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필요한 단백질 양은 체중과 활동량, 신장 기능 등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식욕이 크게 줄어 식사 자체가 어렵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계속된다면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해보세요.
2민트홀릭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헬스조선> 노인의 경우 혈당 관리가 더중요할것 같네요 식습관도 그렇고 운동도 챙겨야 효과가 더 좋겠어요 무리하지 않고 홈트로 하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메가망나뇽
수육과 보쌈 🥩
수육은 물에 삶는 조리 과정에서 고기 본연의 불필요한 기름기가 쏙 빠져나가기 때문에, 양질의 단백질을 담백하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가 많은 부위를 선택하고, 신선한 쌈채소를 듬뿍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이때 쌈장이나 소금 같은 양념은 최대한 적게 찍어 드셔야 붓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미생이 닭죽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그래서 약을 맞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① 단백질 섭취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걀, 생선, 두부, 콩, 살코기, 닭고기, 그릭요거트 등 자신의 식사 패턴에 맞는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특정 개인에게 필요한 단백질 양은 체중, 신장 기능, 운동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조건 많이 먹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② 근력운동 걷기만 하는 것보다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쿼트, 런지, 가벼운 아령운동, 저항밴드 운동 등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살을 빼면서 근육도 같이 지키는 것” 입니다. ③ 수분 섭취 식사량이 줄고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난다면 수분 부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을 유지하고, 특히 심한 구토나 설사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로블ㅎ
🥩 그래서 약을 맞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① 단백질 섭취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걀, 생선, 두부, 콩, 살코기, 닭고기, 그릭요거트 등 자신의 식사 패턴에 맞는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특정 개인에게 필요한 단백질 양은 체중, 신장 기능, 운동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조건 많이 먹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② 근력운동 걷기만 하는 것보다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쿼트, 런지, 가벼운 아령운동, 저항밴드 운동 등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살을 빼면서 근육도 같이 지키는 것” 입니다. ③ 수분 섭취 식사량이 줄고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난다면 수분 부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을 유지하고, 특히 심한 구토나 설사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로블ㅎ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
기존 식사량보다 70~80% 로 줄이기 (위고비의 조기 포만감으로 복부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사직전 100cc 의 물 섭취 식사 천천히 하기, 숟가락, 젓가락, 포크 한번 사용하고 내려놓는 습관 들이기 달달한 간식은 왠만하면 피하기 아침을 든든하게 먹기 저녁, 야식은 최대한 간단하게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걷기 등 가벼운 운동하기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단백질(살코기,두부,콩) 섭취는 제한하지 않기 (근육손실을 최소화 해야합니다) 국물줄이기
로블ㅎ
소고기 장조림
소고기 장조림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소고기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살코기를 사용하면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밥과 채소 반찬에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간장이 적게 들어간 장조림을 선택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대체 식단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과 세포를 만들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가공육 대신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인공 첨가물이나 과도한 나트륨 섭취 걱정 없이 훨씬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대체 단백질 식품은 콩과 두부다.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 두부 한 모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에 가까운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다. 두부는 가공육과 달리 포화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 또한 콩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병아리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 역시 밥에 얹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고소한 맛과 함께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싶다면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육 대신 가공되지 않은 생고기나 달걀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달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으로, 삶거나 후라이, 계란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가공육 반찬을 대체하기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햄이나 소시지 대신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살코기(안심, 등심, 뒷다리살), 닭가슴살, 소고기 살코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보존제나 염분 첨가 없이 구워 먹거나 삶아 먹으면 가공육 특유의 유해 물질 걱정 없이 풍부한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 고기 대신 고등어, 삼치, 오징어, 새우 같은 수산물로 단백질을 채우는 방법도 훌륭한 대안이다. 생선과 해산물은 단백질 함량이 육류 못지않게 높으면서도 칼로리는 낮다. 특히 등푸름 생선에 풍부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오징어나 낙지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은 육고기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대체하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저도 두부 달걀 오징어 자주 먹고 있습니다 가공품들을 줄이고 이런 신선한 단백질로 건강을 잘 챙겨야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버섯전골
🍲 버섯전골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여러 종류의 버섯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버섯의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두부나 살코기가 들어가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버섯전골은 당면과 짠 국물을 줄이고 버섯과 채소 위주로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 적상추
🥬 적상추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채소예요. 수분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쌈이나 샐러드로 활용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적상추에 두부나 살코기를 곁들이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 위고비 사용 중 외식 메뉴 선택법
🍽️ 위고비 사용 중 외식 메뉴 선택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식욕이 줄었다고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보다 생선구이, 두부, 살코기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선택하면 좋아요. 또한 음식을 천천히 먹고 배부른 느낌이 들면 무리해서 남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는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팔망미인
🌿 곰취
🌿 곰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산나물이에요. 특유의 향이 있어 간을 약하게 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쌈이나 데친 나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곰취에 두부나 살코기를 곁들이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북어 어만두
주재료: 북어포 2마리 (또는 북어살), 다진 소고기 100g, 다진 돼지고기 100g 소고기·돼지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설탕 0.5큰술 부재료: 두부 1/4모 (물기 꽉 짠 것), 표고버섯 2개 (다진 것) 어만두 겉면: 녹말가루 (전분가루) 적당량 초간장 곁들임: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2. 조리 순서 ① 북어포 준비하기 북어포는 너무 딱딱하지 않도록 물에 살짝 적셨다가 건져냅니다. 부드러워진 북어포의 껍질과 굵은 가시를 제거하고, 살코기 부분만 도려내어 곱게 다지거나 얇게 저며 둡니다. (만두피 대용으로 넓게 떠서 사용할 수도 있고, 곱게 다져 만두 반죽에 섞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 방식은 북어포를 넓게 펴서 만두피처럼 소를 감싸는 방식입니다.) ② 만두소 만들기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혈기를 뺀 뒤 볼에 담습니다. 물기를 꽉 짠 두부와 곱게 다진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소를 완성합니다. ③ 빚기 및 녹말가루 묻히기 넓게 펴놓은 북어포 안쪽에 녹말가루를 살짝 묻힙니다. (그래야 소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준비한 만두소를 적당량 올린 뒤, 반으로 접거나 동그랗게 감싸서 만두 모양을 만듭니다. 빚은 북어 어만두 겉면에 녹말가루를 얇게 덧입혀 줍니다. ④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포를 깔고 어만두를 서로 달라붙지 않게 올립니다.
로블ㅎ
🍄 만가닥버섯
🍄 만가닥버섯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편이에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있는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두부·달걀·살코기와 함께 볶거나 쪄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거나 짠 양념을 줄이고 담백하게 조리하면 혈당 친화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하루 식사량이 크게 줄 수 있어요. 문제는 전체 식사량과 함께 단백질 섭취량까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달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 무가당 그릭요거트 등 비교적 적은 양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하면 좋아요. 👉 마운자로로 식욕이 줄었다면 얼마나 적게 먹었는지보다 필요한 단백질을 제대로 챙겼는지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샐러드 야채는 물에 한번 헹군 후 식초물에 2차 세척하면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넣고 닭가슴살 한 덩이를 넣고 15분간 삶아요 냉동 닭가슴살을 삶는 경우 15분 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주세요 냉장 닭가슴살에 비해 힘줄 부분이 늦게 익을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삶는 사이 야채들을 손질합니다 양송이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4-6등분 해주고 색을 더해줄 방울 토마토도 속이 보이게 잘라주세요 두부 반모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뿌려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드레싱에 넣을 양파1/4개는 잘게 썬 후 찬물에 담가 아린맛을 제거해요 (선택과정) 잘 익은 닭가슴살은 바로 찢지 않고 뜨거울 때 호일에 싼 후 10분정도 두면 살코기가 엄청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파슬리 적당량, 다진양파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드레싱을 만들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밑간한 두부와 양송이를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끄고 꺼내줍니다 호일에 싸둔 닭가슴살은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준비해요 샐러드 야채와 구운 두부, 양송이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군데군데 올려주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려주면 닭가슴살 두부 샐러드 완성!
송쩡
밥 반 공기 먹는데, 혈당 왜 높지?
<헬스조선>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이모(55)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 후 식사량을 크게 줄였지만 혈당이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아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이씨는 평소 먹던 밥을 반 공기 이하로 줄였지만 식사 사이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떡이나 과자, 과일주스 등을 섭취하고 있었다. 이씨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식사량뿐 아니라 간식과 음료를 포함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를 점검한 뒤 식단을 조절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가 이 씨처럼 밥을 적게 먹으면 혈당도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음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당류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음식의 종류와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만 줄이면 끝? 간식·음료까지 살펴야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평소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 등으로 분해돼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밥의 양을 줄였더라도 빵, 면, 떡, 과자와 같은 곡류·전분 식품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 등을 함께 섭취하면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과일이나 유제품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섭취 시점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식사 관리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식품의 질과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 것이다. 흰쌀밥 대신 잡곡이나 통곡물을 적절히 활용하고, 빵·과자와 같은 간식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당류가 첨가된 탄산음료나 커피·주스 대신 물을 기본 음료로 선택하고,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채소와 생선·두부·달걀·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복용 중인 약물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체중,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울산엘리야병원 고혈압당뇨병센터 조종대 의무원장은 “식사량을 크게 줄였는데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거나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임의로 식사량을 더 줄이기보다 현재의 식사 내용과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의료진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굶어서 혈당 낮추기보다 꾸준한 관리 중요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높은 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과 신경 등에 영향을 미쳐 망막질환, 신장질환, 신경병증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당뇨병은 특정 시점의 혈당 수치 하나만 확인하기보다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HbA1c), 혈압과 혈중 지질, 체중 및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특히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신장 기능이나 안과 검사 등 합병증 관련 검사도 정기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 조종대 의무원장은 “당뇨병은 일시적으로 굶어서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혈당 조절 상태와 합병증 위험을 확인하고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밥양만 확인할것이 아니라 그날 먹은 음식들 다 확인해보는것이 좋곘어요 체크해보면 내가 먹는것으로 내건강이 나타내어진다가 보일거 같아요 혈당관리위해 무엇이든지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 자주 먹지 않기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 자주 먹지 않기 햄이나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매일 먹기보다 생선이나 두부, 달걀, 양념하지 않은 살코기 등으로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바꿔보세요. 가공육을 먹을 때는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가공육 섭취 횟수를 줄이고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