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카라멜 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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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날 '팥죽', 혈당 스파이크 괜찮을까?
동지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이 팥죽입니다. 겨울철 대표 절기 음식이지만, 당뇨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팥죽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팥 자체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곡물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공누리] 1️⃣ 팥은 왜 ‘혈당에 비교적 착한’ 곡물일까 팥의 가장 큰 특징은 탄수화물 구조입니다. 팥 속 전분은 식이섬유 세포에 단단히 둘러싸여 있어 소화 효소가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이런 특성이 나타납니다. 📍탄수화물 분해 속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팥밥이나 팥이 섞인 식사를 했을 때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는 이유입니다. 또 팥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섭취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기보다 에너지로 사용되도록 돕습니다. 식후 졸림이나 급격한 피로감을 덜 느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팥죽,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없을까? 문제는 ‘팥’이 아니라 ‘단팥죽’입니다. 팥 자체의 혈당 반응은 비교적 완만하지만,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팥죽은 상황이 달라집니다. 👉 팥 + 다량의 설탕 → 혈당 급상승 가능 → 인슐린 부담 증가 특히 시판 팥죽이나 디저트용 팥소는 팥보다 설탕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 효과가 상쇄되기 쉬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커집니다. 3️⃣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먹는 게 좋습니다 동지 팥죽, 혈당 관리 중이라면 이렇게 바꿔 보세요. 팥의 장점은 살리고,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습니다. ✔ 설탕·시럽 X, 단맛은 최대한 줄이기 ✔ 소금 한 꼬집으로 간한 ‘식사용 팥죽’ ✔ 흰떡 대신 새알심 소량 ✔ 김, 나물, 무생채 등 단백질·섬유질 반찬과 함께 ✔ 공복보다는 식사 대용으로 4️⃣ 이런 분들은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 ⚠️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칼륨 주의) ⚠️ 평소 장이 예민한 경우 (사포닌·식이섬유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 ⚠️ 단팥을 디저트 형태로 자주 먹는 경우 팥은 어디까지나 ‘곡물’이기 때문에, 건강식이라도 과하면 혈당·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팥은 액운을 막는 상징을 넘어, 현대 영양학적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곡물에 가깝습니다. 단맛을 덜어낼수록, 팥의 진짜 효능은 더 또렷해집니다. 이번 동지에는 달콤한 팥죽 대신 혈당을 배려한 ‘담백한 팥죽 한 그릇으로 몸도, 계절도 함께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geniet
그릭데이 맛나욥😘
점심은 그릭요거트 하나 꺼냈어용😀😀 알룰로스만 간단히 뿌려서 먹으려구용 요 브랜드 그릭요거트가 젤 맛있더라구요 전 ^^
자스민꽃
컴포즈커피 메뉴 2025 가격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3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보니까 메뉴 하나 고를 때도 칼로리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번에 회사 근처에 컴포즈커피 생겨서 자주 가다보니까 컴포즈 전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이랑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를 정리해봤어요! (사실 제가 두고두고 보려고 적어용) 컴포즈커피 메뉴판 2025 2025년 컴포즈커피 메뉴는 아래처럼 구성돼 있어요 커피류: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라떼, 카페모카 등 논커피: 티, 에이드, 스무디 시즌 메뉴: 겨울 한정 음료, 옵션: 디카페인, 저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메뉴가 많고 또! 저가 커피 브랜드 중에서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 2025 커피 가격 아메리카노 1,500원 에스프레소 1,500원 카페라떼 2,900원 카푸치노 2,900원 빅포즈 아메리카노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300원 바닐라라떼 3,300원 헤이즐넛라떼 3,300원 콜드브루 3,300원 카페모카 3,500원 아샷추 3,500원 돌체라떼 3,800원 흑당라떼 3,800원 콜드브루 라떼 3,800원 달고나라떼 4,000원 아인슈페너 4,200원 아인슈페너라떼 4,200원 빅포즈 아샷추 4,400원 티 가격 허브티(페퍼민트) 2,500원 허브티(캐모마일) 2,500원 홍차(얼그레이) 2,500원 홍차(블랙퍼스트) 2,500원 히비스커스 2,500원 아이스티 3,000원 허니자몽티 3,500원 허니유자티 3,500원 허니레몬티 3,500원 자몽허니블랙티 3,800원 아망추 3,800원 빅포즈 아이스티 3,900원 빅포즈 아망추 5,800원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TOP3 더치라뗴 약 112.8kcal / 당류 7.5g 💬 일반 라떼보다 훨씬 가볍고, 커피 맛은 깔끔 다이어트 중 라떼는 포기 못 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 블루레몬 스페셜에이드 약 161.6kcal / 당류 39.6g 💬 상큼한 탄산감으로 포만감 대비 만족도 높은 편 얼음 많게, 덜 달게 주문하면 체감 칼로리 낮아짐 아이스티 약 199kcal / 당류 47.5g 💬 커피 대체용으로 많이 선택되는 메뉴 당류는 높은 편이라 자주보단 가끔 추천 컴포즈커피 자주 가다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음료 마실까 고민되잖아요! 그럴 때 이 글 저장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탄도 가져와볼게요 !
살은언제빠질까요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후기🍯
스타벅스 윈터 신상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다이어트 커스텀 후기🍯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신메뉴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먹어봤어요! 주문하려고 보니까 당류가 24g으로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시럽은 적게로 바꿔서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꽤 달달해서 맛있어요! 당류가 높아서 자주 먹긴 부담스럽지만 추천입니다ㅎㅎ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총평❤️ 카페인 프리인 음료라서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게 좋고, 저는 아침엔 카페인이 필수라서 자주 먹진 않을 것 같아요ㅋㅋ 시럽 적게해도 충분히 맛있으니까, 다이어트와 건강 생각해서 시럽 적게 커스텀 강추합니다🍵 다들 이번 스타벅스 겨울음료 중에 뭐 좋아하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지니지니
견과류
메이플시럽과 시나몬향이 나는 견과류 저녁 식후에 챙겨 먹어요
들꽃7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요즘 유청 가격이 많이 올라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프로틴 하면 마이프로틴을 빼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압도적으로 다양한 맛과 많은 후기들, 간식거리도 아주 많구요. 여러가지 맛을 시도해 보다가 결국에는 무맛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밍밍한 분유맛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ㅋ 성분이 그나마 깔끔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저는 큰 포대로 사 놓고 먹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말차라떼맛, 딸기맛, 바닐라, 바나나, 카페라떼, 멜론밀크, 카라멜.. 무수히 많은 플레이버를 선택해 봤지만 대체당 특유의 뭔가 받히는 느낌이 있다고 할까요.. 뭔가 끝맛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무맛은 여기저기 첨가해서 먹기도 좋고 뒷맛이 텁텁한 느낌이 없었어서 저에게는 결론적으로 제일 깔끔했던 것 같아요. 공홈에서 사도 생각보다는 배송도 빠른 편이구요. 세일도 굉장히 자주 하니까 그래도 한 번에 많이 주문할 때 한번씩 애용하고 있습니다. 과자나 영양제, 프로틴 제품들도 샘플 세일 같은 걸 예전에는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헬스 용품들이나 옷도 판매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꽤나 구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헬스 인들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그 브랜드, 마이프로틴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였습니다. *마이프로틴 추천 후기*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가성비 프로틴 마이프로틴 후기*
듀란듀란
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당뇨 관리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빵·밥·디저트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혈당을 가장 빠르게 흔드는 건 ‘음식’이 아니라 ‘음료’, 그중에서도 액상과당(액상당)입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시럽이 들어간 커피 한 잔은 몇 분 안에 혈당을 급상승시켜 당뇨 관리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왜 액상과당이 혈당에 더 치명적인지, 그리고 생활 속에서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 액상과당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이유 “씹지 않는 당은 훨씬 빠르게 혈당을 흔듭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같은 양의 설탕이라도 씹어서 먹는 경우와 마시는 경우가 몸에서 처리되는 속도는 완전히 다릅니다. 음료 속 액상당은 씹는 과정·소화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아, 입에서 넘어가자마자 바로 흡수돼요. 그 결과는 단순합니다. • 몇 분 만에 혈당이 수직 상승 • 이를 잡기 위해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 • 이 패턴이 반복되면 췌장은 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즉, 같은 당이라도 액체로 들어오면 ‘바로 혈당실(혈관)’로 직통하는 셈이어서 당뇨 관리에 훨씬 불리합니다. “왜 음료 한 잔이 음식보다 더 위험할까?”에 대한 답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 설탕은 위험하고 과일주스는 안전하다? “겉은 비슷하지만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죠. “과일주스는 비타민이 많으니까 설탕보다 훨씬 낫지 않나요?” 하지만 혈당 반응만 놓고 보면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과일주스가 혈당을 더 빨리 올리는 이유 • 착즙 과정에서 섬유질이 완전히 사라짐 → 혈당을 붙잡아 줄 브레이크 소멸 • 과일 2~3개가 한 컵에 응축됨 → 당 농도 자체가 높아짐 • 음료 형태라 흡수 속도까지 빨라짐 그래서 혈당 반응만 보면 과일주스 = 탄산음료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반면 통째로 먹는 과일은 이야기가 달라요. • 섬유질이 소화를 “천천히” 이끌고 • 씹는 과정이 포만감을 높이며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주스냐, 통과일이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면 좋아요. 🟣 액상과당을 줄이기 위한 실천 팁 4가지 ✔ 아메리카노·무가당 티로 바꾸기 라떼, 바닐라, 초코 음료는 생각보다 많은 시럽이 들어 있어요. ✔ 탄산이 당기면 제로 말고 ‘탄산수’로 바꾸기 제로음료도 식습관을 단맛 중심으로 고착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과일은 ‘주스 X, 통째로 O’ 한 컵 주스를 만들려면 과일 2~3개가 들어갑니다. 혈당 부담도 그만큼 커지죠. ✔ 제품 라벨에서 ‘시럽·농축액·액상과당’ 문구 확인하기 특히 요거트·드레싱·간편식에도 액상당이 숨어 있어 꼭 확인하세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많이 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선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음료 한 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어요. 오늘부터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해보세요. 몸이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geniet
아침은 피자😘
아침은 고르곤졸라 사각피자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줍니다😋😋 알룰로스 살짝 뿌리니 더 좋은거같아여~^^*
자스민꽃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새콤하고 칼칼한 알배추찜
알배추 살짝 데쳐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청양고추,당근,대파,양파 송송 썰어 넣고 간장 과 식초,알룰로스와 섞은 양념장 끼얹어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둘루루리
다이어트 간식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요즘에서 나온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최근에 먹어봤는데, 혹시 말차나 그릭요거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려요. 이 제품이 보통의 말차 요거트랑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저당 설계와 진한 그릭요거트의 질감, 그리고 말차의 깊은 풍미가 꽤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먼저 단맛이 정말 은은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당류가 2g 정도로 낮은데도, 단맛이 거의 안 난다거나 텁텁하다기보다는 적당히 부드럽게 단맛이 살아 있어요.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나 단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차 맛은 생각보다 꽤 진한 편이에요. 가볍게 향만 나는 수준이 아니라, 고소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입 안에 남아서 “아, 말차 먹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특히 꾸덕한 그릭요거트 식감이랑 잘 어울려서,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묵직한 만족감이 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라기보다 가볍게 한 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겠더라고요. 실제로 포만감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에요.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아보카도스무디 레시피 👌
바나나랑 냉동아보카도 넣어서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만들어서 먹었어용💚💚 바나나 1개 , 아보카도(냉동)다이스 10개 , 우유, 알룰로스 이렇게만 넣음 끝이에용!!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골든츄이바는 최근 많이 주목받고 있는 간식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간식이에요. 초콜릿과 캐러멜 또는 견과류와 같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죠. 한번 먹어보면 맘에 드실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첫째. 크리스피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균형을 이루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을 주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당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둘째. 저는 초콜릿과 카라멜의 맛이 좋아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단 단맛에 예민한 분들은 좀 달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같아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셋째. 그리고 골든츄이바는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식으로 자주 먹기에 딱 좋은 크기이고, 하나씩 꺼내서 먹기 딱!!!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넷째. 저는 좋았던 부분이 생각보다도 더 "바삭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시리얼 같은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다섯째. 어떤 분들은 간혹 단맛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단맛이 있는 것이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칼로리가 155칼로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간식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 또는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얌이얌이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홍윤화 당근 스프 레시피 공개🥕 다이어트 스프인데도 맛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홍윤화 다이어트 레시피, 그 중에서도 당근스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이 레시피는 20kg 감량 성공 식단 중 하나로, 단순한 저칼로리 음식이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던 메뉴예요. 🥕 홍윤화 당근스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홍윤화님은 무조건 굶거나 무맛 식단이 아니라,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살 빠지는” 걸 지향한다고 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당근 스프! 저칼로리 스프지만 포만감↑ 알룰로스와 버터로 단맛과 고소함까지 챙김 식이섬유 풍부해서 디톡스 효과까지 기대됨 실제로 방송에서 이지혜, 신기루, 서장훈, 이현이까지 “맛있다”, “단호박 스프 같아”, “화장실 잘 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스프란 점에서 호평! 🥄 홍윤화 당근스프 레시피 (초간단 정리) 📦 준비물 당근 3개 (약 500g) 물 500ml 버터 20g 알룰로스 2큰술 소금 약간 (옵션) 우유 or 두유 추가 가능 👩🍳 만드는 법 당근을 깨끗이 손질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과 함께 15~20분간 푹 삶기 – 젓가락으로 찔러 무를 정도 믹서기로 곱게 갈기 (핸드블렌더 사용 가능)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버터, 알룰로스, 소금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이기 농도 확인 후 완성! 크루통이나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예쁨✨ 📌 맛 조절 팁 알룰로스는 입맛 따라 가감 가능 우유 or 두유 살짝 넣으면 더 부드러움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기! 당근의 단맛이 사라질 수 있어요 🍽️ 먹어본 사람 후기 요약 “호박죽 느낌인데 훨씬 부드러움”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 너무 맛있다” “양 조절만 잘 하면 저녁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화장실 잘 간다는 거 완전 인정” (디톡스 효과 느껴짐) ✅ 이 레시피가 좋은 이유 건강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는 구성 식단관리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 기쁨 유지 가능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3단계 요리 여러분은 당근 좋아하시나요? 이런 식으로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또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 홍윤화 당근스프처럼 맛있고 건강한 식단, 우리도 꾸준히 챙겨보자구요! >>> 🎉20kg 감량 성공🎉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ㅣ'덜' 찌는 레시피 - 당근스프 편
막둥왕자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물마시기 습관 💦
식빵에 치즈랑 알룰로스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굽해서 먹어용😄😄 아웅 넘 맛난 조합인데 굽기까지 하니 대박이네융ㅋㅋㅋ
자스민꽃
[음식리뷰레시피-어묵] 매콤어묵김밥
어묵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식재료인데요~ 저는 어묵을 구매할때 어육의 함량이 높고, 당류의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으로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어묵을 활용한 음식리뷰를 남겨보았어요^^ ✔️ 레시피명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 조리 도구 : 도마&칼, 후라이팬, 다지기, 채칼, 보울 ✔️ 조리시간 : 시간 : 50분 ✔️ 레시피재료 : 어묵, 현미밥, 김, 계란, 당근라페, 오이, 청양고추, 소금, 저염간장, 깨소금, 알롤로스, 우엉조림, 들기름 ✔️ 다이어트 식단 매콤 어묵김밥 만드는 방법 어묵은 뜨거운물에 씻어내고 후라이팬에서 기름없이 앞뒤로 구워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채썰어 소금과 애플사이다 비니거로 양념을해서 절여논 뒤에 물기를 꼭 짜내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다지기를 이용해서 다져주었어요. 현미밥에 다진 청양고추, 알룰로스, 깨소금, 소금, 들기름, 저염간장을 넣고 양념을 해줍니다. 계란지단도 만들어 주고 우엉이랑 만들어 둔 혈당 스파이크 방어에 좋은 당근라페도 꺼냈어요^^ 김에 양념한 밥을 깔고, 구운어묵, 그리고 가운데 들어갈 재료들을 넣고 도르륵 말아줍니다. 이때 어묵안에 재료들이 모두 들어가게끔 말아주면 단면이 이렇게 동그랗고 이쁘게 나온답니다^^ 김밥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울푸드인데요~ 혈당 스파이크도 방어하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어묵김밥!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