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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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
추석음식하면 전이 빠질 수 없죠!! 평소에 잘 먹지 않는데 추석이 되면 전 부치고 바로 먹는 게 그렇게 맛있어요'◡' 동그랑땡이랑 삼색꼬치전, 깻잎전 다양하게 먹으니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생각 안 하고 폭풍흡입해버렸네요ㅜㅜ 그래도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맞죠😆?? 남은 전은 데워 먹어도 맛있고 전찌개로 해서 많이 드시던데 저도 한 번 해먹어 보려고요!!
플린
추석에는 뭐니뭐니해도 '전'이지요~
저희는 작년까지는 차례, 제사를 모두 지냈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과감한 결단하에 올해부터는 그냥 성당에 모시기로.. 그리하여 명절, 제사 준비부터 모두 해방~ 그러나 손주들이 동태전을 잘 먹는다는 이유로 전은 재료를 준비를 하셨더라구요 물론 전 부치기는 제 담당입니다^^ 계란 풀고 밀가루를 묻혀 먼저 얇게 포를 뜬 후 밑간을 해둔동태전부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도 타지만 뭐.. 차례상에 올릴 게 아니니 편하게 부칩니다 그러고 다음에는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를 구워냅니다 명절 열심히 먹고 남은 전들은 그동한 느끼한 음식을 먹었던 우리들의 입맛을 확 잡을 매콤한 고추장 찌개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남은 전을 모두 넣고 잡채도 약간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속도 개운하답니다~^^
원숭이개쥐
추석은 전이죠. 남는 전은 치즈 그라탕
추석 전야제ㅋㅋ 전을 열심히 부쳤어요. 부추전, 동그랑땡전, 동태전, 버섯전, 대파전, 고구마 튀김, 새우 튀김, 호박전 등등 다양한 전을 기름에 부치고 튀기고 ㅠㅠ. 남는 전은 오븐용 그릇에 숭덩숭덩 잘라서 넣고 매콤한 김치도 숭덩숭덩 넣어요. 그리고 체다치즈와 피자 치즈를 넣은 후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10분 돌리면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전 그라탕이 완성되요. 만들어 먹어보세요.^^
은혜엄마최혜정
추석음식의 화룡점정은 전이죠!
오늘 부친 전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섯전부터 육전(땡초 추가했더니 더더 맛있어용!) 고기 동그랑땡 해물 동그랑땡 고기산적까지! 예전에는 동태전도 했었는데 올해는 패쓰 ㅎㅎ 저희 집은 육전을 소고기대신 돼지고기로 하는데 담백하니 맛있답니다~ 기름냄새 솔솔 나니..참지 못하고 몇개나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어용.. 저희엄마는 추석때 남은 음식들을(전) 빨간찌개에 넣어 푹 끓여주신답니다! 비주얼은 잡탕같지만 찌개에 각각의 간들이 어우러져 별미에요~! 그럼 모두 풍성한 한가위되세욘👍🏻
adorable
추석에는 전과 송편 나물 갈비찜...잡채..
어제는 갈비찜과 묵은지로 저녁을 뚝딱먹고 (갈비찜에 당면도 추가,,,😂) 오늘은 밤소를 넣어서 송편을 직접 빚고 몇개는 깨소도 넣었네요ㅎㅎ 손은 가지만 달달하고 떡피고 안두꺼워서 아주 그냥 손이 가더라고요;; 오늘 몇개를 먹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ㅌ 그리고 전도 야무지게 했네요 예전에는 여러종류의 전을 했는데 이제는 간소화?되서 3종류만 해요~ 동그랑땡(고기+해물), 동태전, 육전^^ 내일은 나물 3종과.. 잡채도 맛있게 먹을 예정이네요ㅋㅋㅋㅋ 이러니 추석이나 명절이 지나면 찌나봐요 전은 진짜 막상 데워먹으면 별로 안먹는데 부치면서 먹는게 제일 맛있어서 그때는 많이 먹는거 같아요ㅋㅋ 아주 그냥 손이가요손이가... 전은 진짜 먹는 기름양이 상당하긴 하더라고용😅 남은 전들은 냉동보관하고 김치찌개에 고기대신 전넣고 찌개보다는 국물 자작하게 해서 찜느낌으로 끓여주면 더 다른 느낌으로 맛있어서 저희집은 그렇게도 먹어요ㅎㅎ 동태전이랑 육전은 진짜 잘어울려요👍
바빠
추석음식 _ 추석엔 전이죠^^
명절엔 기름냄새가 좀 풍겨야 하지않나란 나의 생각에 올해도 집에서 전을 좀 구웠네요 꼬지전과 환어묵꼬지전 새우동그랑땡 새우동그랑땡을 속으로 사용한 깻잎전과 고추전 재료비는 약 4만원정도 든 것 같네요~ 요즘 야채값이 좀 비싸기두 하궁 ^^;;; 전 다 굽고 예쁘게 사진찍어 지인들에서 추석인사를 돌렸어요. 뿌듯뿌듯 꼬지전은 노바시새우, 맛살, 어묵, 꽈리고추, 쪽파 큰아이가 꼬지 끼워주었네요. 환어묵꼬지도 색감맞춰 오이고추와 홍고추 사용 손수 새우 다져서 당근&쪽파로 색감더해 새우 동그랑땡 그리고 요걸 활용해 깻잎전과 고추전까지 구워주었네요 큰아이랑 신전떡볶이 사다 함께 먹었어요. 신랑과는 맥주로 낮술도 한잔했네요^^ 즐거운 명절입니닷 ㅎㅎㅎ
삐닥겅주
나는야 전 담당
동그랑땡, 색전, 하트맛살전, 육전, 애혹박전, 고구마튀김, 오징어튀김 이제부터 저는 전 담당하기로 했어요^^ 다들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즐 추석요~~
워니미니
물 1.5리터 마시기 4일차 성공
오늘도 3번에 걸쳐 마시기 성공 했어요 아침에 한번 점심 먹교 한번 지금 운동 끝나고 원샷 때렸습니다 ㅎㅎ 오늘도 알찬하루예요😊
구룸구룸
추석은 역시 전이지요
낮에 전 부쳤어요 동그랑땡, 깻잎전, 동태전, 애호박, 고구마전 했어요 역시 부칠때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나중에 먹으려니 손이 잘 안가요.그래도 빠질수 없는 명절 음식이네요
수수깡7
추석 명절음식은 모듬전이죠^^
차례는 지내지 않지만 명절에 가족들이 먹을 음식은 한답니다. 육전. 동그랑땡. 깻잎전. 송편. 남으면 무조건 냉동했다가 먹고싶을때 꺼내먹는것도 방법입니다.
muone
(추석음식) 추석음식 하면 모듬전
추석이나 명절때마다 빠질수 없는 음식이 전 아닐까요 지금은 준비하는 양이 줄긴했지만 그래도 두부, 동태전, 꼬치전, 오징어포전, 버섯전 동그랑땡, 막전까지하면 준비부터 꼬박 6시간을 준비하고 부치는것 같아요 그래도 두부전 동태전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을듯해요 추천 해 봅니다
들꽃7
추석 음식 모듬전
우리 집에서 차례를 지내지는 않지만 추석을 맞아 모듬전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그랑땡과 새우전은 많이 만들고 깻잎전, 고추전, 표고버섯전은 몇개씩만 만들었네요. 깻잎전, 고추전, 표고버섯전에 속을 따로 만들면 힘드니까 전 동그랑땡을 풀어서 속을 채우면 가지수는 많아도 만들기는 쉬워요. 모두 행복한 추석 되시길...
myjung9770
올 추석엔 전 갯수를 줄였어요
예전에는 꼬지산적이랑 동그랑땡, 생선전 뿐 아니라 고추전 깻잎전 김치전 등등 전의 종류를 많이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갯수를 세개로 줄였어요. 꼬지전, 동구랑땡, 그리고 생선전 3가지만 하기로 했어요. 솔직히 전 많이 만들어도 외식 좀 하고 식구들 차례 후 다 흩어지면 다 남아서 애물단지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만든 사람은 힘들었는데 애물단지라니... 올해부터는 전 많이 안 해서 너무 좋네요~~ 기본만 했어요~~
미여니70
저희집 추석음식입니다^^
추석하면 빠질수 없는 모듬전이예요^^ 동그랑땡, 명태전, 동그랑땡 반죽에 청양고추 추가하여 깻잎전, 그리고 맛있는 꼬지전까지^^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도라지나물.. 삼색나물도 준비했어요~~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비벼먹을께예요^^!! 대미를 장식할 돈육 갈비찜^^ 짭쪼름한 갈비찜은 명절에는 빠지지않고 등장이요~~^^ 퇴근하고 준비중이라 아직 많이는 못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운 추석 보내려구요^^ 모두들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연휴되세요!!!
꼬마맘
오늘의일기-♡
점심때 양배추 가득에 밥 반주걱 넣고 계란이랑 떡볶이 국물에 비볐네요ㅋㅋ 뭔가 좀 괴식?스럽지만 꿀맛이였어요오 저녁엔 동그랑땡이랑 만두구워서 3개씩 깻잎에 싸먹고 땡이요! 운동은 꼭 하기~^^
58로가즈아
추석엔 삼색나물 비빔밥
추석엔 뭐니뭐니해도 삼색나물이죠. 각종 나물에 반판 다 같이 넣너 쉐킥쉐킥 비벼 먹으면 꿀맛!! 고추장이랑 참기름 마지막에.후라이 하나.있으면 끝이죠 . 한숟가락 가득 퍼서 그 위에 각종 생선, 고기밤찬 동그랑땡 올려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명절엔 많이 먹게 되니까 요런 나물로 식단관리 한끼정도 하자구요.
걷는고래
추석에는 전과 튀김
평소에는 튀김류는 잘 안먹는데 명절에는 빼놓을수 없는것 같아요 명절땐 튀김이랑 전도 마음 놓고 먹고있어요ㅋㅋ 젤 좋아하는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단호박튀김 동그랑땡 이정도만 해먹네요 산적이랑 명태전 같은건 잘 안먹게돼서 좋아하는 튀김 전만 만드는게 안남더라구요 설때 만들었던 튀김과 전 이에용ㅇㅇ 올해도 빨리 만들어 먹고싶네여
효지미
추석음식에는 전
추석음식에 전이 꼭 들어가네요 이 사진은 새우전 입니다 이 전 말고도 부추전 다시마전 동그랑땡 두부전 꼬치전 등 다양한 전을 준비하네요 전은 식어도 간장 찍어 먹음 맛나고 따뜻하게 데워 먹어도 맛날거같아요 전이 먹다가 남은면 거지탕이라고 해서 고기와 전 등을 넣고 찌개로 끓여서 먹을 수 있어요 남은 음식을 다 넣고 끓여서 이렇게 부르는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요
보통아이
추석음식 애호박두부전
민족대명절 추석도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다들 음식준비하실텐데요!! 아무래도 기름진 전을 많이 먹게 되죠 그래서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두부애호박전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일단 애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서 준비해두는데, 동그랑땡 사이즈로 만들 거면 사진보다는 더 짧게 써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나서 두부는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꾹~ 짜준 다음, 칼등을 이용해서 으깨줬어요!! 부추도 쏭쏭 썰어넣고 간을 최소화하는 대신 알싸한 감칠맛을 위해서 청양고추도 다져넣구요 밀가루, 부침가루 대신 글루텐 프리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이 때 계란을 넣어줘도 괜찮을 거랍니다!! 그리고 간은 너무 싱겁지 않을 정도로 참치액젓만 조금 넣어줬는데요ㅎㅎ 아무래도 전은 밥 반찬으로도 먹지만 명절에 술안주나 오며가며 집어먹는 경우가 많으니 짜지 않게 해줬어요~ 이렇게 모든 재료를 잘 섞으면 두부애호박전 준비 완료랍니다^^ 후라이팬에 아보카도오일을 둘러줘요!! 원래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사용했지만, 아무래도 발열점이 낮다보니 이런 부침개를 굽기에는 부적절해서, 상대적으로 발열점이 높은 아보카도오일을 추천드리고 싶답니다 그리고 저는 한 숟가락 반 정도 크기로 두부애호박전을 구워줬는데요ㅎㅎ 아무래도 부침가루 대신 두부를 넣은 만큼 재료들끼지 잘 달라붙지 않을 것을 고려해, 동그랑땡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구웠어요 너무너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ㅎㅎ 추석이면 이래저래 고기부터 튀김 등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가 없는데, 두부애호박전을 저희 외할머니께서도 맛있다면서 잘 드실 정도라 강추랍니다!
반달진
추석명절에는 뭐니뭐니해도 소갈비찜이 최고!!!
명절에는 동그랑땡에 여러가지 전도 있고 잡채도 있고 송편도 있지만 저는 압력밥솥에 부들부들하고 달달한 소갈비찜이 최고예요!!!
happy80
추석엔 모듬전^^
명절음식을 준비하는게 번거롭긴하지만 기쁘고 즐거운일이기도 하다. 여러가지 전을 준비하는데 호박달전, 고추전, 표고버섯전, 부추전, 맛살과 팽이버섯을 다져넣은 동그랑땡, 두부전, 생선전, 모두 맛있고 가족들이 좋아해서 많이하게 된다. 남은전은 냉동실에 쟁여두고 조금씩 꺼내먹으면 꿀맛이다.
리베라따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인생+네컷(4CUT) 피자토스트
재료 1인 기준 : 209kcal 삼립 촉촉한 우유식빵 (1장 33g 86kcal)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5g 45kcal) 오뚜기 델리 토마토 케챂 (10g 12.5kcal) 가지 (25g 4kcal) 양파 (25g 9kcal) 동원 알찬 스모크햄 (10g 25kcal) 오뚜기 수퍼스위트콘 (10g 5kcal) 코다노 DMC-F 모짜렐라 치즈 (10g 22.5kcal) 청정원 순수천혜염 천일염 가는소금 (1g 0kcal) 다이어트 중 피자가 생각날 때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로 만드는 피자 토스트에요. 사이즈도 줄이고 1CUT 토핑도 줄이고 2CUT 소스도 줄이고 3CUT 칼로리도 줄인 4CUT 네컷(4CUT) 피자 토스트입니다. 디트로이트 피자처럼 네모난 모양으로 토스트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저희 집은 4인 가족이라 4개를 만들어요. 가지, 양파, 햄을 잘게 썰어주고 가지는 소금에 살짝 버무립니다. 가지와 양파는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2분 가열하여 수분을 날려주세요. 오븐 법랑 접시에 낮은 석쇠를 올리고 식빵 4장은 간격을 떨어뜨려서 놓아주세요. 그래야 4개의 식빵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익어요. 올리브유 한 스푼을 식빵에 바르고 시중의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케첩을 얇게 펴 바릅니다. 잘게 썬 햄, 가지, 양파를 올리고 수분을 제거한 오뚜기 수퍼 스위트콘을 올려주세요. 오뚜기 수퍼 스위트콘은 초당 옥수수로 만들어진 설탕을 넣지 않은 통조림으로 옥수수 본연의 단맛이 진합니다.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완성입니다. 피자 도우 역할을 하는 식빵 부분은 바삭하고 아삭한 양파와 버섯 식감의 가지, 부드럽고 풍미 있는 햄, 달달한 콘의 조합이 쫄깃한 치즈와 어울립니다. 네컷(4CUT) 피자 토스트의 한 조각은 209kcal이에요. 일반적으로 지름 30cm 기준 피자 1/8 한 조각은 255kcal 가량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토핑이나 사이즈, 두께, 소스에 따라 300~400kcal까지 되고 여기에 1조각 이상 먹을 시 칼로리는 배가 될 수 있겠죠; 다이어트할 때 먹고 싶은게 있다면 무조건 참지 말고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춰서 드시는 걸 추천해요. 그게 꾸준히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번외로 식빵 대신 계란, 토핑은 가지, 햄, 모짜렐라 치즈로 만든 [응용편 : 미니 에그 피자] 에요. 오븐 없이 팬에 간단히 쉽게 만들 수 있고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은 언제든지 신메뉴가 가능합니다!
조인순
반찬없을때 두부전
두부한모, 야채, 계란, 부침가루, 참치액젓, 소금, 후추 필요해요 두부 물기짜서 후루룩 부쳐서 먹음 맛있어요 응용으로 다진고기 넣음 동그랑땡 됩니다 ㅎㅎ 종종 해먹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때는 랩노쉬 단백쿠키ღ
우연히 올리브영에서 구매하여 먹어본 이후 저는 랩노쉬에 빠졌습니다. 탄탄한 구성에 알찬맛으로 터진입을 꼬ㅏ아아악 잡아줍니다!! 운동하고 집와서 출출할때나, 평상시에 배고플때 하나 먹어주면 단백질도 충!!전!! 부모님 입맛까지 사로잡은 랩노쉬 단백쿠키, 가까운 올리브영이 있다면 가서 꼭 드셔보세요!!
김빠진맥주
저칼로리지만 알찬 식단
저의 아침식단을 소개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않으려고 일부러 통에 담아먹어요. 단백질 챙기느라 반숙란, 아보카도, 두부 먹구요. 과일은 그때마다 다르지만 방울토마토랑 사과는 되도록 즐겨먹는 편이에요. 이외에 양배추도 같이 먹으려 노력하구요. 이렇게 먹으면 속이 하루종일 편해요. ^^
바다속고양이
고민상담소 마감
글 하나에 500캐시라니 이게 제일 알찬듯 ,,
뜨거운아이스커피
살은 안쪄요! 단백질 폭탄 점심으로 전 어떠세요?
두부 계란전 입니다! 볼에 두부 반모, 계란 2개 풀어주고 냉장고에 있는 채소 다녀서 넣어주세요! 저는 가지랑 애호박 넣었어요. 그리고 소금 살짝 후추도 넉넉히~ 조물조물 섞어주시고!! 한입 크기로 만들면 동그랑땡이 되구요. 좀 더 크게 만들면 전이 됩니다! 살도 안찌고 단백질은 듬뿍~~ 스리라차 소스에 콕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단짠단짠
내돈내산)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처음 먹게된 허닭 잡곡밥 도시락 씨앗귀리밥 & 닭가슴살동그랑땡 325kcal로 칼로리는 다이어트 도시락답게 낮다 전자레인지에 냉동상태로 4분 돌리면 된다고하는데 나는 아침에 챙기고 점심에 먹어서 이미 자연해동이 된 상태라 2분정도만 데웠더니 알맞게 데워졌다. 제일 맛있었던 밥 당연히 간은 안되어있는 맹맹한 밥인데 어쩜 이렇게 톡톡 터지는 식감인지 ! 현미 식감이 장난이 아니다 .. 그리고 호박씨도 들어있어서 식감은 두배 ! 엄청 탱글탱글하다 닭가슴살 동그랑땡은 말그대로 닭가슴살로 만든 동그랑땡맛이었고 케찹양념이었다 그리고 동그랑땡에 아삭아삭 야채들이 간간히 씹혀서 식감도 좋았다 밥에 소금만 뿌려먹어도 맛있었을 것 같던 도시락이었다
기멩멩
8월 14일 식단정리
점심은 백반먹었어요 반찬이 깔끔하게 잘 나오는것 같네요 국울은 안먹고 건더기위주와 동그랑땡, 나물등을 많이 먹었어요 아침은 샐러드로 부담없이 잘 먹었어요. 달걀이 없어서 못먹었지만 그래도 든든했어요
언제나행복
오늘도 열심히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평상시보다 조금 더 걸었네요 ㅠ 점심먹고 나니 이제 졸려요 ㅎㅎ 아침에 걷고나면 하루가 알찬거 같아 좋아요 많이 덥지도 않고 딱 좋아요 이 더위 언제쯤 주춤 하려나요?? 오후도 화이팅이요
SKY0118
걷기 끝판왕은 아니지만
불타게 걸었더니 3만보 달성 🤗 오늘 이래저래 알찬 하루네요 😊 이제 좀 쉽시당 ㅎㅎ 굿밤되세요 💜
까망천사
식단까진 아니지만 한 끼 알찬 집밥 먹어봅니다.
비 오는데 아이들 등원시키고 걷고 왔어요. 와서 얼른 밥 차려 건강하게 집 밥 먹을려구여 여러분들은 뭐 드시나요?
편지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