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 멸치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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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버섯 두부짜글이
• 재료: 순두부 1봉지(또는 일반 두부 1모), 느타리/새송이/팽이버섯 등 취향껏 2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 국물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가루 2~3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200ml(종이컵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버섯은 가닥가닥 찢거나 먹기 좋게 썰고, 양파와 대파, 고추는 송송 썹니다. 2. 야채 깔기: 냄비 바닥에 양파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버섯과 대파를 듬뿍 올립니다. 3. 두부와 육수 넣기: 큼직하게 썬 두부(또는 순두부)를 올린 뒤, 물 200ml를 붓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4. 들깨가루 넣고 졸이기: 채소에서 물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지면 들깨가루 2~3큰술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국물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우렁 강된장
• 준비물: 자숙 우렁이 1줌, 다진 소고기 80g, 두부 1/2모,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다진 마늘 1큰술 •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들기름 1큰술, 물(또는 멸치육수) 1컵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어 물기를 짭니다. 우렁이는 밀가루나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은 뒤 헹궈둡니다. 2. 고기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소고기를 넣어 핏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 및 양념 넣기: 양파와 대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된장 2큰술과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잘 섞으며 1분간 더 볶습니다. 4. 끓이기: 물(또는 육수) 1컵을 붓고 끓어오르면 으깬 두부와 우렁이를 넣습니다. 5. 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인 후,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군소 콩나물찜
주재료: 군소 300g~400g, 찜용 굵은 콩나물 60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4~5큰술 진간장(또는 국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생강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또는 전분가루) 1.5큰술 +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군소 손질 및 삶기 군소는 내장과 입 주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군소를 넣고 약 10~15분간 삶아줍니다. Tip: 군소는 삶는 과정에서 크기가 줄어들고 특유의 점액질과 보라색 물이 빠져나옵니다. 다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채소 및 양념장 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제시된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 등)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Step 3: 콩나물과 군소 익히기 냄비 바닥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군소를 얹어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약 4/5컵 정도 붓고, 냄비 뚜껑을 덮은 뒤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Step 4: 버무리기 및 걸쭉하게 마무리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해 둔 양념장과 양파, 대파,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미리 개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 찜 전체에 걸쭉하고 먹기 좋은 농도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꾼 뒤 가볍게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단배추 겉절이
•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1. 배추 손질: 단배추의 밑동을 자르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크기가 큰 잎은 세로로 길게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를 넣어 미리 섞어둡니다. 3.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단배추를 담고 양념장을 넣은 뒤, 손끝으로 살살 아기 다루듯 버무려줍니다. (너무 강하게 팍팍 무치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4. 마무리: 숨이 살짝 죽으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접시에 담아냅니다.
송쩡
단배추 된장국
• 데친 단배추 두 줌 • 멸치 다시마 육수 1L •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 선택 재료: 건새우 한 줌 또는 차돌박이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썰기: 데쳐서 물기를 짠 단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4~5cm)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2. 밑간하기: 썬 단배추에 된장 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배추에 간이 쏙 뱁니다.) 3.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끓으면 밑간해 둔 단배추를 넣습니다. 건새우가 있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 마무리: 중불에서 10분 정도 푹 끓여 배추가 부드러워지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3분 더 끓여 완성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송쩡
속이 든든한 계란 곤약 떡볶이
탄수화물 덩어리인 쌀떡이나 밀떡 대신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곤약떡이나 곤약면을 사용하고, 삶은 계란을 푸짐하게 넣어 단백질을 채운 저당 떡볶이입니다. [만드는 순서] 곤약은 찬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 한 스푼을 넣고 데쳐 특유의 향을 없앱니다. 냄비에 멸치 육수를 붓고 고추장 0.5스푼, 고춧가루 1.5스푼, 알룰로스 1스푼, 간장 1스푼을 넣어 양념물을 만듭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데친 곤약, 삶은 계란, 대파, 어묵(함량 높은 것)을 넣고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국물이 자작해지면 그릇에 담아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따뜻하고 고소한 두부 곤약 들깨 수제비
[본문] 밀가루 반죽 수제비 대신 으깬 두부와 곤약을 활용해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낸 들깨 수제비입니다. 일교차가 크거나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만드는 순서] 으깬 두부와 오트밀 가루, 전분 약간을 섞어 수제비 반죽을 뭉쳐둔 뒤 적당한 크기로 떼어냅니다.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끓이고 애호박, 표고버섯, 감자를 썰어 넣습니다. 육수가 끓으면 떼어둔 두부 반죽과 곤약을 넣고 익힙니다. 들깨가루 3스푼과 국간장 1스푼을 넣어 고소하고 진하게 국물을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연포탕
• 재료: 낙지 2~3마리, 무 1/5토막, 알배기배추 3장,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생략 가능), 미나리 또는 쑥갓 한 줌 • 육수 및 간: 물 1L, 코인육수(멸치디포리 베이스) 2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 낙지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또는 밀가루 2큰술 • 만드는 법: 1. 낙지 손질: 낙지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합니다. 볼에 낙지와 굵은 소금(또는 밀가루)을 넣고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깨끗이 헹궈 채반에 받쳐둡니다. 2. 재료 썰기: 무는 나박 썰고, 알배기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3.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L와 코인육수 2알, 나박 썬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약 5분간 끓여줍니다. 4. 야채 넣기: 육수가 우러나면 배추와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5. 낙지 넣고 마무리: 배추가 숨이 죽으면 손질한 낙지,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습니다. 낙지가 붉은빛을 띠며 통통하게 익을 때까지만 1~2분간 살짝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송쩡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팔망미인

콜리플라워 볶음
• 재료: 콜리플라워 라이스 200g, 굴소스 1스푼, 달걀 2개, 멸치액젓(또는 간장) 0.5스푼, 대파 1/2대, 식용유 약간 • 조리 순서: 1. 생콜리플라워를 사용할 경우, 믹서기에 살짝 갈거나 칼로 잘게 다져 밥알 크기로 만듭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 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 2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파와 섞어줍니다. 4.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3~4분간 달달 볶습니다. 5. 굴소스와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 1분간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콩나물국
1. 재료 준비하기 •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2~3번 흔들어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한 뿌리는 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대파와 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우려내기 • 냄비에 물 1.2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5분 뒤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우려낸 후 건져냅니다. 3. 콩나물 넣고 끓이기 • 완성된 육수가 팔팔 끓을 때 준비해 둔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 비린내 없는 팁: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거나, 닫고 끓였다면 다 익을 때까지 절대 열지 않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열고 끓이는 것이 훨씬 간편합니다. 4. 간 맞추기 & 부재료 넣기 • 콩나물을 넣고 국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 새우젓 0.5스푼을 넣어줍니다. • 3~4분간 더 끓여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으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줍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버섯 들깨 무국
• 재료: 무 1/8개,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반 줌, 대파 1/4대, 들기름 1큰술, 거칠게 빻은 들깨가루 2~3큰술, 멸치·다시마 육수 3컵, 국간장 0.5작은술(향만 내는 용도) • 조리 방법: 1. 재료 썰기: 무는 나박하게 썰고,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덖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3. 끓이기: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국이 끓어오르면 버섯을 넣고 중약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입니다. 4. 들깨 넣고 마무리: 무가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을 아주 소량만 넣어 향을 내고, 들깨가루를 듬뿍 풀어 넣습니다.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저당 곤약면 파스타
재료 400 g 물기를 빼고 헹군 곤약면 85 g 다진 오일 절임 썬드라이 토마토 2 tbsp 썬드라이 토마토 절임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 pcs 얇게 편으로 썬 마늘 25 g 갓 갈아낸 파마산 치즈 15 g 손으로 뜯은 신선한 바질 잎 레시피 1> 곤약면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고, 흐르는 찬물에 1~2분간 헹궈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주세요. 그 다음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닦아줍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헹궈둔 곤약면을 넣고 2~3분간 데쳐 식감을 살려주세요. 다 데친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잠시 둡니다. 3> 면이 익는 동안 썬드라이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이때 토마토 오일 2큰술은 따로 챙겨두세요. 마늘은 얇게 편 썰고, 바질 잎은 손으로 작게 뜯어 준비합니다. 4> 커다란 팬이나 워크에 따로 챙겨둔 썬드라이 토마토 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편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마늘 색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5> 썰어둔 썬드라이 토마토를 팬에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토마토가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6> 물기를 뺀 곤약면을 팬에 넣고 2~3분간 골고루 볶아주세요. 면에 풍미 가득한 오일이 잘 배고 토마토와 마늘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7> 불을 끄고 슬라이스한 파마산 치즈의 3/4 정도와 뜯어놓은 바질 잎 대부분을 넣어주세요. 남은 열기에 치즈가 살짝 녹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취향에 따라 갓 갈은 후추로 간을 합니다. 8>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나누어 담고, 남겨둔 파마산 치즈와 바질 잎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식감과 풍미가 가장 좋을 때 바로 드세요. 이 혁신적인 저혈당 레시피는 혈당 지수가 높은 쌀국수 대신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곤약면을 사용해, 당뇨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곤약의 식이섬유로 만든 곤약면은 순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메가망나뇽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라임 땅콩 치킨 누들
재료: 쌀국수 90g, 닭가슴살 100g, 당근 1/2개, 양배추, 땅콩버터 1작은술, 라임즙, 간장. 조리: 면과 닭고기를 익혀요. 땅콩버터·라임즙·간장·물을 섞어 소스를 만든 후 채소와 함께 버무려요. 시간: 20분. 포인트: 고소함과 새콤함이 공존하는 동남아풍 누들.
열정남자
머위대 소고기무국
준비 재료 (4~5인분 기준) 주재료: 머위대 (손질 후) 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나 사태) 200~300g, 무 300g 부재료: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다진 마늘 1큰술 밑간 및 양념: 국간장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물 1.2L ~ 1.5L (다시마 2장 정도를 함께 넣고 끓여도 좋습니다.) 👩🍳 조리 순서 1. 머위대 손질하기 및 삶기 생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머위대를 넣고 5~7분간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찬물에 살짝 담가두면 아린 맛이 빠집니다.) 머위대의 겉껍질을 질긴 부분 위주로 벗겨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두꺼운 것은 반으로 갈라주세요.) 이미 껍질이 벗겨진 손질 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무와 소고기 준비하기 무: 나박나박하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에 감싸 핏물을 가볍게 제거하고, 너무 크지 않게 썰어둡니다. (누린내가 걱정된다면 청주나 맛술을 1스푼 정도 가볍게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3. 소고기와 무 볶기 (또는 끓이기) 볶아서 끓이는 방법 (풍미 진한 스타일): 달군 냄비에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소고기 색이 변하면 나박하게 썬 무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로블ㅎ
오트밀참치죽
🥣 오트밀 40g (롤드 오트 추천) 🐟 참치캔 1개 (100g, 물기 제거) 🧅 양파 1/4개 🥚 달걀 1개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 티스푼 🍶 국간장 1 티스푼 🧂 소금 약간 💧 물 또는 멸치육수 350-400ml 【1단계 - 재료 준비하기】 김치는 국물을 꼭 짜서 잘게 썰어주세요. 너무 크면 죽을 먹을 때 식감이 거슬릴 수 있어서 0.5cm-1cm 정도로 잘게 다지는 게 포인트예요 🔪 참치캔은 뚜껑을 살짝 열고 꾹 눌러서 기름기와 물기를 최대한 빼줘야 죽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돼요. 양파는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주세요. 양파가 들어가면 단맛이 살짝 올라오면서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잡혀요 😋 【2단계 - 볶음 시작하기】 냄비에 참기름 1 티스푼을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그다음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김치를 투하! 김치를 2-3분 정도 충분히 볶아줘야 김치의 신맛이 살짝 날아가고 구수한 맛이 올라와요. 이 과정이 죽의 깊은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에요 🔑 【3단계 - 오트밀 넣고 끓이기】 볶아진 김치와 양파 위에 오트밀을 넣어요. 오트밀은 씻지 않고 그냥 부어도 괜찮아요! 그 위에 물 또는 멸치육수를 350ml 부어줍니다.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확실히 달라지니 가능하면 육수를 활용해보세요 🍵 중불로 저어가며 끓이기 시작하는데, 오트밀 죽은 금방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주걱으로 자꾸자꾸 저어줘야 해요! 5-7분 정도 끓이면 오트밀이 불면서 걸쭉한 죽 질감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때 물기를 뺀 참치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참치는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니까 이 단계에서 넣는 게 딱 좋아요 🐟 4단계 - 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국간장 1 티스푼을 넣고 간을 봐주세요. 참치와 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아주 조금만 추가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죽의 농도를 보면서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서 맞춰주세요. 마지막으로 달걀을 풀어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죽 위에 천천히 부어주세요. 30초 정도만 두면 반숙 달걀이 완성되는데 이걸 살살 섞어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한 바퀴 둘러주면 향이 확 올라오면서 완성이에요!
로블ㅎ

계란 덮밥
순두부 1팩 (200-250g, 찌개용 부드러운 것) 계란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표고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30-40g (선택)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들기름 1/2작은술 고춧가루 1/3작은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 약간 물 또는 멸치 육수 80-100ml 통깨 약간 쪽파 조금 (마무리 토핑용) 곤약밥 또는 두부밥 1인분 (기본 밥 대체용) 🍚 채소 볶기 팬에 들기름 1/2작은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요. 양파부터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1-2분 볶다가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더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버섯과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이때 너무 강한 불은 피해주세요. 채소의 단맛이 천천히 나와야 국물이 깊어지거든요 🌟 3단계. 순두부 넣고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물 또는 멸치 육수를 80-100ml 붓고, 순두부를 큰 숟가락으로 떠서 넣어요. 순두부는 너무 잘게 부수지 않고 큼직하게 넣어야 식감이 살아요. 국간장과 저염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춰줍니다. 중약불로 끓여주세요. 팔팔 끓이면 순두부가 너무 퍼져버리니까 잔잔하게 보글보글 끓는 정도가 딱 좋아요. 2-3분 끓이면서 순두부에 간이 배도록 해줍니다. 4단계. 계란 풀어 넣기 불을 약불로 줄이고, 미리 풀어둔 계란을 팬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요. 젓가락으로 큼직하게 한두 번만 저어주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계란을 너무 많이 저으면 흰자와 노른자가 다 섞여버려서 식감이 떨어져요. 반숙 좋아하는 분은 30-40초 후에 바로 불 끄고 여열로 익히고, 완전히 익히고 싶으면 1분-1분 30초 정도 익혀주세요 🥚 덮밥 위에 올릴 때 반숙 상태로 올라가야 밥(또는 대체밥)에 스며들면서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로블ㅎ
계란 순두부 덮밥
순두부 1팩 (200-250g, 찌개용 부드러운 것) 계란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표고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30-40g (선택)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들기름 1/2작은술 고춧가루 1/3작은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 약간 물 또는 멸치 육수 80-100ml 통깨 약간 쪽파 조금 (마무리 토핑용) 곤약밥 또는 두부밥 1인분 (기본 밥 대체용) 🍚 채소 볶기 팬에 들기름 1/2작은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요. 양파부터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1-2분 볶다가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더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버섯과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이때 너무 강한 불은 피해주세요. 채소의 단맛이 천천히 나와야 국물이 깊어지거든요 🌟 3단계. 순두부 넣고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물 또는 멸치 육수를 80-100ml 붓고, 순두부를 큰 숟가락으로 떠서 넣어요. 순두부는 너무 잘게 부수지 않고 큼직하게 넣어야 식감이 살아요. 국간장과 저염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춰줍니다. 중약불로 끓여주세요. 팔팔 끓이면 순두부가 너무 퍼져버리니까 잔잔하게 보글보글 끓는 정도가 딱 좋아요. 2-3분 끓이면서 순두부에 간이 배도록 해줍니다. 4단계. 계란 풀어 넣기 불을 약불로 줄이고, 미리 풀어둔 계란을 팬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요. 젓가락으로 큼직하게 한두 번만 저어주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계란을 너무 많이 저으면 흰자와 노른자가 다 섞여버려서 식감이 떨어져요. 반숙 좋아하는 분은 30-40초 후에 바로 불 끄고 여열로 익히고, 완전히 익히고 싶으면 1분-1분 30초 정도 익혀주세요 🥚 덮밥 위에 올릴 때 반숙 상태로 올라가야 밥(또는 대체밥)에 스며들면서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로블ㅎ

오트밀 김치참치죽
🥣 오트밀 40g (롤드 오트 추천) 🐟 참치캔 1개 (100g, 물기 제거) 🥬 묵은지 또는 잘 익은 김치 60g 🧅 양파 1/4개 🥚 달걀 1개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 티스푼 🍶 국간장 1 티스푼 🧂 소금 약간 💧 물 또는 멸치육수 350-400ml 【1단계 - 재료 준비하기】 김치는 국물을 꼭 짜서 잘게 썰어주세요. 너무 크면 죽을 먹을 때 식감이 거슬릴 수 있어서 0.5cm-1cm 정도로 잘게 다지는 게 포인트예요 🔪 참치캔은 뚜껑을 살짝 열고 꾹 눌러서 기름기와 물기를 최대한 빼줘야 죽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돼요. 양파는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주세요. 양파가 들어가면 단맛이 살짝 올라오면서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잡혀요 😋 【2단계 - 볶음 시작하기】 냄비에 참기름 1 티스푼을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그다음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김치를 투하! 김치를 2-3분 정도 충분히 볶아줘야 김치의 신맛이 살짝 날아가고 구수한 맛이 올라와요. 이 과정이 죽의 깊은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에요 🔑 【3단계 - 오트밀 넣고 끓이기】 볶아진 김치와 양파 위에 오트밀을 넣어요. 오트밀은 씻지 않고 그냥 부어도 괜찮아요! 그 위에 물 또는 멸치육수를 350ml 부어줍니다.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확실히 달라지니 가능하면 육수를 활용해보세요 🍵 중불로 저어가며 끓이기 시작하는데, 오트밀 죽은 금방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주걱으로 자꾸자꾸 저어줘야 해요! 5-7분 정도 끓이면 오트밀이 불면서 걸쭉한 죽 질감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때 물기를 뺀 참치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참치는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니까 이 단계에서 넣는 게 딱 좋아요 🐟 4단계 - 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국간장 1 티스푼을 넣고 간을 봐주세요. 참치와 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아주 조금만 추가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죽의 농도를 보면서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서 맞춰주세요. 마지막으로 달걀을 풀어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죽 위에 천천히 부어주세요. 30초 정도만 두면 반숙 달걀이 완성되는데 이걸 살살 섞어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한 바퀴 둘러주면 향이 확 올라오면서 완성이에요!
로블ㅎ

두부면 팟타이
• 재료: 두부면 1팩, 칵테일 새우 5~6마리, 숙주 두 줌, 계란 1개, 대파나 부추 조금, 식용유 1스푼 • 소스: 진간장 1.5스푼, 멸치액젓(또는 피시소스) 0.5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 만드는 법: 1.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와 새우를 넣어 볶다가, 한쪽으로 밀어두고 계란 1개를 깨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3. 물기를 뺀 두부면과 준비한 소스를 넣고 면에 양념이 배도록 1분간 볶습니다. 4. 마지막으로 숙주와 부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약 30초) 빠르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현미 누룽지 순두부죽
🍚 현미 누룽지 한 줌 (50g) 🥛 순두부 1팩 (300g) 💧 물 또는 멸치육수 500ml 🧄 다진 마늘 1/2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달걀 1개 🌿 쪽파 1대 🌊 김가루 약간 🧴 참기름 1/2작은술 ⚪ 통깨 약간 🧂 소금 약간 1. 작은 냄비에 물 500ml를 붓고 센불에서 끓여주세요. 멸치육수가 있으면 한층 더 깊은 맛이 나지만, 없으면 그냥 물도 충분해요. 2. 물이 끓어오르면 현미 누룽지 한 줌을 넣고 중불로 줄여주세요. 5-7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끓여주면 누룽지가 부드럽게 풀어져요. 3. 누룽지가 살짝 퍼졌다 싶으면 순두부를 손이나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떠 넣어주세요. 너무 잘게 부수지 않는 편이 식감에 좋아요. 4. 다진 마늘 1/2작은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한 번 저어주세요. 5. 중약불로 줄이고 3-4분 더 끓여주세요. 순두부가 따뜻하게 데워지면서 누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6.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더 맞춰주세요. 짠맛은 약하게 잡고 마지막에 김가루로 풍미를 더하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7. 달걀을 한 개 풀어서 천천히 둘러 넣고, 30초 정도 그대로 둔 뒤 살살 저어주세요. 부드러운 달걀이 죽 사이사이에 퍼지면서 한 단계 더 든든해져요.
로블ㅎ
담백한 메밀면 닭다리살국수
메밀면 100g • 닭다리살 150g • 대파 1/2대, 마늘 3쪽, 생강 약간 • 간장 1큰술 • 미림 또는 맛술 1큰술 • 후추 약간 • 멸치다시육수 400ml • 청양고추,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다리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잡내와 기름기를 빼주세요. 2. 냄비에 멸치다시육수, 대파, 마늘, 생강, 간장, 미림을 넣고 닭다리살을 넣어 약불로 15분 끓여주세요. 3. 닭이 익으면 건져서 한입 크기로 결대로 찢어두세요. 4.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그릇에 동그랗게 담아주세요. 5. 따뜻한 닭육수를 부어주고 찢은 닭다리살, 청양고추, 쪽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시원한 메밀면 김치말이국수 🍜
) • 메밀면 100g • 잘 익은 김치 1/2컵 (잘게 썰어주세요) • 김칫국물 4큰술 • 차가운 생수 또는 멸치육수 300ml • 식초 1큰술 • 매실청 1큰술 • 설탕 1/2큰술 • 오이채, 삶은 달걀 반개,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메밀면을 끓는 물에 3분간 삶은 뒤 찬물에 빡빡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2. 큰 그릇에 김칫국물, 생수, 식초, 매실청, 설탕을 넣고 잘 섞어 육수를 만들어요. 3. 면을 그릇에 동그랗게 말아 담고 김치, 오이채를 올려주세요. 4. 차가운 육수를 부어주고 삶은 달걀 반쪽과 통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두부 계란찜
🥚 달걀 3개 🍲 두부 반 모 (약 150g) 💧 물 또는 멸치육수 150ml 🧂 소금 3분의 1작은술 (새우젓 반 큰술로 대체 가능) 🧅 송송 썬 대파 약간 🥄 참기름 반 작은술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없애고 한입 크기로 깍둑 썰어요. 물기를 빼야 질척해지지 않아요. 2. 달걀 3개에 물 150ml와 소금을 넣고 잘 풀어요. 체에 한 번 거르면 훨씬 부드러워요. 3. 내열용기에 두부를 깔고 달걀물을 부은 뒤, 랩을 씌우고 구멍을 2-3개 뚫어요. 4. 700W에서 3분 돌리고 꺼내서 한 번 저어 준 다음, 다시 2-3분 돌려요. 5. 문을 열지 말고 1-2분 그대로 두면 잔열로 속까지 몽글하게 익어요. 대파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요. 저는 새우젓으로 간을 했더니 감칠맛이 확 살아서 훨씬 맛있었어요.
로블ㅎ

시금치 된장국
• 준비물: 시금치 1단(약 150g), 건새우 1줌(또는 국물용 멸치·다시마 육수 1L),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선택) • 만드는 법: 1. 시금치 손질: 시금치는 뿌리를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해줍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건새우(또는 멸치 다시마 팩)를 넣고 7~10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건새우를 넣으면 따로 조미료를 안 넣어도 시원한 맛이 납니다.) 3. 된장 풀기: 육수가 우러나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체에 걸러 넣으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4. 시금치 넣기: 된장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시금치와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습니다. 5. 마무리: 시금치 숨이 죽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시금치 짧게 휘리릭 끓여 먹기.오래 끓이지 말기
송쩡
들깨 배추 두부탕
재료: 배추 150g, 두부 150g, 들깻가루 1큰술, 대파, 멸치 또는 채소 육수. 조리: 배추를 육수에 넣어 부드럽게 끓인다. 두부와 들깻가루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특징: 담백한 국물에 들깨의 고소함을 더한다.
열정남자
오징어뭇국
재료 준비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무 1/4토막 (약 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육수) 1L 2. 조리 순서 재료 손질: 무는 나박썰기(얇고 네모나게) 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무 볶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무와 고춧가루를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습니다. (고추기름이 살짝 돌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물 붓고 끓이기: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물을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멸치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간 하기: 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국간장, 액젓을 넣습니다. 오징어 넣기: 무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오징어를 넣습니다. 오징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마지막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 맛을 높이는 꿀팁 액젓의 활용: 간장만으로 간을 하는 것보다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1큰술 섞어주면 식당에서 먹는 듯한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거품 제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한층 더 깔끔해집니다. 냉동 오징어 사용 시: 냉동 오징어를 쓸 때는 해동 후 맛술 1큰술을 뿌려두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오징어 채소 볶음
• 재료: 오징어 1마리 (약 300g), 양파 1/2개, 당근 약간, 양배추 1장, 올리브유 1큰술 • 양념장: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올리고당 약간 (또는 멸치액젓 약간)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썰고, 양파·당근·양배추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채소를 먼저 볶아 숨을 죽입니다. 3. 채소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4. 오징어가 질겨지지 않도록 살짝만 익힌 뒤 불을 끕니다.
송쩡
소고기 무국
• 기본 재료: 소고기 국거리(양지 또는 사태) 300g, 무 500g, 대파 1대, 물(또는 육수) 2L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천일염(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감싸 핏물을 꼼꼼히 닦아내거나,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핏기를 뺍니다. (더 깔끔한 국물을 원하시면 끓는 물에 5초간 살짝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도 좋습니다.) • 무: 사방 3cm 크기, 3~4mm 두께로 나박하게 썹니다. •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무 먼저 끓이기 (시원한 맛 내기) • 냄비에 준비한 물 2L 중 절반(1L)만 먼저 넣고 썰어둔 무를 넣어 불을 켭니다. • 물이 끓어오르고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푹 고아주면 무에서 시원하고 단맛이 충분히 우려나옵니다. 3. 고기 및 남은 물 넣고 끓이기 •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남은 물 1L와 핏물을 뺀 소고기를 함께 넣고 끓입니다. • 끓어오르면서 위로 떠오르는 거품과 기름은 숟가락으로 수시로 걷어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맑아집니다. 4. 간하기 및 마무리 • 불을 중불로 줄이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 10분에서 15분 정도 더 끓인 후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소금)으로 맞춥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와 참기름 1/2큰술, 후춧가루를 톡톡 넣고 한소끔(1~2분) 더 보글보글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계란국
• 재료: 계란 4개, 물 600ml, 멸치액젓 2스푼, 국간장 0.5스푼, 대파 1/4대, 참기름 1바퀴,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을 깨 넣고 멍울 없이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600ml와 멸치액젓 2스푼을 넣고 끓입니다. 3. 계란 넣기: 물이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액을 원을 그리듯 줄줄이 흘려 넣습니다. (바로 젓지 않아야 국물이 맑아집니다.) 4. 간하기: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떠오르면 국간장 0.5스푼과 송송 썬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끓입니다. 5.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풍미를 더한 뒤 후추를 살짝 뿌려냅니다.
송쩡
'단짠’의 유혹을 이겨 내는 철벽 방어법
단짠 음식을 먹지 않는 처음에는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이 자꾸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맛을 아는 세포들이 하나둘 없어지고 12주 동안을 참아내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단짠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12주를 참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매일 ‘오늘 하루만 단짠 음식을 참겠다’라고 생각하며 당장 ‘1일’을 시작해보자.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당류 섭취에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가공식품이고 그중에서도 음료수라고 한다.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포도당·액상과당은 당이 그대로 몸에 흡수되는 단당류다. 단맛이 나는 커피와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당은 되도록 가공식품보다 과일로 섭취한다. 과일의 단맛은 설탕의 단맛을 대신하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준다.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천연 설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등이 설탕을 대신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랑받고 있다. 소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국이나 찌개와 함께 식사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금을 멀리하는 방법은 우선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밥이나 반찬을 섭취하기 전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다.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입맛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좋다. 직접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없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의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짠맛을 대신할 수 있는 식초, 레몬즙, 생강과 같은 다른 양념 등을 사용해보자. 멸치, 다시마 등을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소금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짠은 중독이되어서 계속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도파민중독은 끓어내기가 어려운데요 조금은 노력해서 단짠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