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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16(화)엄마ㆍ이모 모시고 몸보신🐙

어제가 초복이었는데 엄마가 약속있으셔서 오늘 엄마ㆍ이모 두분 모시고 파주에서 식사했어요~~ 이모님이 파주 살고 계셔서 엄마 모시고 파주까지 왔네요~~^^ <통문어 해물 전골>푸짐하니 맛있더라구요^^ 해물 다 건져먹으면 칼국수도 넣어주네요~ 그리고 해물 왕창 파전!! 진짜 해물이 왕창에 두깨도 두껍고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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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화)엄마ㆍ이모 모시고 몸보신🐙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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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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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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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혈당신경쓸때 매일마시기 좋은 돼지감자 TEA

돼지감자 차로 혈당관리!돼지감자가 혈당에 좋다고 해서 꾸준히 섭취하고 잇어요! 엄마가 직접 농사지어주신 감자를  채소건조기에 넣어서 건조시켜주셔서 덖은 , 돼지감자차에요^^  돼지감자차는 시중에서 도 판매하고 있는데 ~티백도 판매하고 잇고, 건조된걸 판매하기도 되요! 그래서 저처럼 먹어도 되고, 덖은걸 사서 요즘같은 날엔 얼음 넣어  생강원액 섞어서 달달하게 마시기도 하고! 한줌 씻어준후에 약탕기에 넣거나 포트에 우리면 따스한 돼지감자차를 즐길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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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혈당신경쓸때 매일마시기 좋은 돼지감자 TEA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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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옥수수

지인이 옥수수 한자루 30개  따온거 주고 갔어요 ㅋ 막딴거라고 ㅋ 바로 엄마가 삶아주시네요 냉동실에 쟁겨야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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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옥수수

이 숫자의 의미는 뭘까요?!

그것은 바로..! 오늘의 지출금액입니다..ㅋㅋㅋㅋㅋ 아이패드에.. 키보드사고 케이스, 필름, 출전기 이것저것을 쓰니.. 이렇게 써버렸네욬ㅋㅋㅋㅋㅋ 으아 그래도 저는 그렇게생각해요 지출과 행복은 비례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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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이 숫자의 의미는 뭘까요?!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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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흑콩차의 효능

제가 작업하느라 많이 앉아 있어서 그런지 다리가 많이 붓고 햇빛을 많이 못 쐬는데 엄마가 직접 농사지은 검정콩을 볶아 주셨어요.  차로 끓여 먹으며 찾아보니 안토시아닌과 단백질 등이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뛰어나며 노화를 방지하고 신장에 좋아 붓기도 없애준다고 하네요. 꾸준히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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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흑콩차의 효능

전복간장+김장김치 김밥

저의 엄마가 항상 겨울이면 이렇게 해주셨는데  치킨먹고 , 탄수화물이 아쉬운 남편의 주문이네요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간장에 참기름 넣고 밥에 솔솔 뿌리고 ㅎㅎ 김장김치 송송 썰어서 넣기만 하면끝. 이건 ㅋㅋ 왠지 야채김밥보다 저녁에 먹으니꿀맛이죠  김은 김밥김이 아니고, 무안 돌김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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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전복간장+김장김치  김밥

금요일 . 토요일 주방휴업 문 안열어요 ~~

오늘은 엄마가 쏘는날  어제 탕수육 맛나게 먹었다고 ㅎㅎ 젤좋아하시는 처갓집 통닭으로 포장해 왔죠  저희는 거의 매장에서 먹기 보다는 포장위주로 ㅎㅎ 아님 전부 만들어서 먹죠  어제와 오늘 저는 주방휴업이네요 처갓집 통닭  목. 다리, 날개 어디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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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금요일 . 토요일 주방휴업 문 안열어요  ~~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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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황도 복숭아~

황도 복숭아 고르는 팁! 1. 알이 큰 것  2. 색이 선명한 것  3. 표면에 상처가 없는 것 황도 복숭아 보관하는 팁! 복숭아를 씻지 않고 키친타월에 하나씩 감싼다. (키친타월로 감싸면 수분 증발을 막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지퍼백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냉장 온도는 0~4도가 적당, 너무 차가우면 오히려 단맛이 감소돼요) 엄마가 주신 복숭아~~ 맛있게 먹어요~ 달콤함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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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황도 복숭아~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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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어제 엄마가 가져오신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캔커피로 하잔 왕 얼음은 들어가는 컵이 정해져 있네요 ㅎㅎ 큰컵에 얼음 한덩이면 끝~ 시원한 아이스로 한잔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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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가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가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가지도 많이 달려있고 토마토도 주렁주렁 엄마가 관리를 잘하셔서  여름에도 아스파라거스가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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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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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7월1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2024.07.12(금) -혈당 측정 시간:AM05:5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애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도 18시 이전에 식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는 밥 한공기로 김밥을 두 줄 만들어 두끼에 나누어 먹었어요 마지막 식사는 김밥한줄(밥 반공기)을 계란물 묻혀서 먹었구요 추가로 자두1개, 견과류 20g 이렇게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계속 100이하로 잘 유지했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역시 백미는 안되는 걸까요 김밥 먹을때는 특히나 당수치를 잘 확인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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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7월1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4일차

자외선차단하기

빨래널고나서 운동나가야지했었는데. 나갈까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둘째친구 엄마가 전화와서 이야기들어주다가 4시넘어서야 선크림바르고 휘릭 운동나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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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자외선차단하기

저녁은 족발 사 와서 먹었어요

신세계 백화점 간 김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족발 사 와서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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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족발 사 와서 먹었어요

두부조림

저녁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가끔 해 주신 음식이어서 엄마 생각이 나네요 두부를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요 전 간장을 넣지 않고 창치액젓과 굴소스를 넣고 육수를 넣고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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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두부조림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오늘은 2시부터 제가 일했고요. 어머니는 중요 업무 보시고  4시부터는 같이 있어서 모처럼 오후에 같이 저녁 산책하기로 했어요. 어머니는 중요한 일을 마치니 배가 고프신지 저녁 차려드시더라구요. 저는 밥에 짠 김치밖에 없어서 먹기가 애매했는데 오늘따라 요거트도 똑 떨어져서 수박을 먹었어요  3분의2 정도 먹었네요. 다 먹을 수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 갈것 같아 이따 산책할 생각에 부담스러워 그만 먹었네요. 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포크도 2개 준비했는데 엄마는 밥 맛있게 드시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고 하셨어요. 모처럼 엄마가 밥을 맛있게 드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시에 우리 가게 마치고 이때부터 산책다녀답니다. 그리고 6시 40분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아무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아몬드데이 하나 먹었네요. 이건 언스위트라 열량이 35칼로리로 착하답니다. 오늘도 물2L도 챙겨먹었네요. 엄마랑 산책간 코스는 율곡터널지나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다시 울곡터널 지나서 창경궁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산책 끝내니 이만보를 걸어네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걸을수 있을 때 더 걷자 하면서 걷게 되네요.  어제는 검은콩을 사야 될 목적이 있었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걷는다고 좀 더 걷게 됐던 거 같애요.  그러나 어제 오늘 이만보는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내 체력이 좋아졌을까요?😄 그런 거면 좋고😆 우리 라떼도 집에 막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같애요. 라떼도 9시쯤 나와서 가게 오래 있다가 산책하고  들어온거긴 한데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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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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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오이냉국

엄마가 해주신 오이냉국 ㅋ 근데 무슨양이 ㅋㅋ 어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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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오이냉국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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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옥수수 맛있네요

친정엄마가 옥수수 삶아 왔어요 한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2개까지 먹었네요^^ 오늘 이것도 먹고 저녁도 맛있게 먹어서 내일 공복 혈당이 높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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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옥수수 맛있네요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엔 참치김치볶음밥 해줬어요~ 저녁엔 기말고사 끝난 기념으로 엄마가 치킨과 피자 시켜줬어요~~^^ 한마디 말도 없이 잘도 먹네요^^ 저도 이제 쉬려 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하고 기분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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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과 저녁밥

빨래 개는 테슬라 로봇

어우~ 답답해 이리줘봐! 하면서  엄마가 빨래감 뺏어갈것같은 느낌 2-30년후에 얼마나 진보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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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빨래 개는 테슬라 로봇

밥먹다 물마시는 습관

어릴때 엄마가 밥먹을때 물마시면 안좋다고 하신 뒤로 밥먹는 도중은 물론 전후로도 잘 안마시는데요. 이것도 캐바캐라고 하네요. 위에 특별한 증상이나 장애가 없다면 갈증 참지 말고 먹는것도 괜찮고, 위장 장애나 위 수술경력이 있다면 물은 물론 국도 건더기 위주로 먹어야겠어요. 출처. https://naver.me/FxFIFq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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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 물마시는 습관

당뇨관리식단 -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음식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입니다 레시피는 염장된 다시마는 물에 10분정도 담갔다가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물기를 뺸 다시마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후  다시마에 들어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적당하게 잘라준다 그리고 준비된 현미밥에 들기름과 초고추장을 살짝 넣어  다시마로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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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식단 -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

오늘 급여일이신 분!! 손 ✋

저희 신랑은 오늘 급여일이네요 ㅋ 저도 오늘  생활비 들어오는 날이구요 ㅋㅋ  입금과 동시에 출금도 되는 마법의 날이기도 하지요  애들 학원비에 생활비에 식비에 이것저것.. 집에 들어가면 또 한달계획 세워야겠어용 오늘 급여이신분들 많지 않아요? 옛날엔 봉투로 월급을 받으신 엄마와 아빠가 사주시던 짜장면이 생각나네요 그땐 현금도 손으로 세고 그랬는데 ㅎ 요즘은 거의 통장 입금이고 카드로 결제하니 그런 재미는 없네요 모두 즐거운 10일 보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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