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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일 열심히 걸으며 혈당관리하네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하시네요 약으로 조절하다 인슐린 주사로 조절중이죠 그러다보니 가족들이 혈당에 예민하게 되네요. 식생활 관리부터 운동까지 스트레스가 될 정도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성인병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움직여야죠. 그래서 무조건 움직이네요. 매일 만보는 기본으로 움직이고 밖에 나가기  힘들면 집에서 러닝머신을 이용해서라도  움직이려고 노력중이네요 그러한 노력 덕분인지 아직까지 혈당에는  큰 이상이 없네요. 앞으로도 매일 만보는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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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매일 열심히 걸으며 혈당관리하네요.

잠을 푹 자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저도 살짝 걱정이 되는 마음에 저번주부터 공복 혈당체크를 해보고 있습니다. 100이 넘어가는 날이 간혹있는데, 전날 너무 늦게 잠들거나 피곤하면 그렇더라구요. 식단과 운동에는 문제가 없는것 같고..잠을 일찍 청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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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혈기챌 2기 1일차~♡

- 날짜 : 4월 30일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 내용 : 아침공복에 측정하려다 급젤리먹어 점심먹구 측정했네요 근데 생각보다 적게나와 기분이 좋아요 내일은 아주 공복에 측정해볼까 합니다 그게 잴정확하다 엄마가 그러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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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2기 1일차~♡

4월의 모든 쇼핑은 캐시딜과 함께~~~

4월 쇼핑은 완전 캐시딜 제품들로 꽉 찼네요~~ ^^ 쌀, 고구마, 탄산수, 지압슬리퍼, 수조기, 명란젓에 누룽지, 코다리랑 대저토마토까지~~     요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쇼핑몰이 되었어요~ 이런 저런 이벤트로 한푼 두푼 소중히 모은 저의 포인트가 캐시딜 상품권으로 필요한 생필품으로 바뀌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신이 나요.   엄마가 뭘 자꾸~ 사냐고 그러다가 이거 내가 열심히 걷고 글쓰고 퀴즈풀고 출석체크 해서 받은 포인트로 공짜로 샀다고 그러면 엄청 놀라워 하세요~ 요즘 캐시딜 구매 적립금액이 10% -> 7%로 바뀌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소중히 모은 포인트를 치킨이나 커피로 바꿔 먹으면 저는 웬지 너무 아깝더라구요.   캐시딜 쇼핑몰이 생기니 꼭 필요한 물품들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고 구매 후 적립금&후기 포인트까지 챙겨주시니 이젠 다른 쇼핑몰은 갈 수가 없답니다. 우리 집 밥상과 냉장고가 캐시딜 상품들로 그득그득 채워지고 있어요.   구매했던 제품들이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고 품질이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홍보 중이예요.. 캐시워크나 지니어트 하는 분들 많은데 캐시딜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제가!! 바로바로 앱테크 전도사이자 캐시딜 홍보대사랍니다.   누룽지는 벌써 5박스째 구매인데~ 이번엔 제로딜 때 찬스를 잡아 8200원에 구매했지 모예요~ 엄마가 이가 안좋으셔서 잘 못씹으시는데 집에서 밥 먹기 싫을 때 요 누룽지 2개 뜯어서 팔팔 끓여서 드시는데 너무 맛있게 잘 드시고 있답니다. 누룽지 끓이면 아주 집안에 고소한 향기가 그득해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3봉지씩 통 크게 선물하며 플렉스도 하고요~ ^^     대저토마토도 초록색으로 신선하게 도착해서 2~3일 지나니 빨갛게 숙성되어서 너무 달고 맛나요. 점심 간식으로 하나씩 가져와서 먹고, 새로 산 계란이랑 토달 볶음 해먹으니 토마토의 단맛과 부드러운 달걀이 어우러져~ 세상 맛있어요~~ 토마토 좋아하지 않는 저도 한그릇 뚝딱 할 정도 토마토가 또 영양가는 많고 칼로리가 낮은 식품이잖아요~~ 완전 적극추천합니다. 오늘 또 토마토 주문 하려구요.       코다리는 조림으로 수조기는 구이와 매운탕 끓여서 먹었는데 사실 요리솜씨가 별로 없는 저지만 재료가 좋다보니 입맛 까다로운 엄마도 아주 만족스럽게 잘 드셔서 기분이 우쭐하였지요~~   수조기는 제법 크고 가성비가 진짜 좋은거 같아요.. 다만,, 비늘 벗기는데 사방팔방으로 튀어가지고 주방이 난리가 났;;; 해먹은지 이틀 지났는데 오늘도 설거지 하다가 비늘 몇 개를 발견했어요. 2봉지 사는게 훨씬 저렴해서 한 봉지는 바로 냉동실로 보내고 한 봉지 싹 다듬어 탕이랑 구이 해먹으니 비리지도 않고 살이 통통해서 먹는 맛이 있네요. 수산물 대전 끝나기 바로 직전에 구매해서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지요~~ 역시나 후기도 많고 구매하신 분들 인증글도 많더라구요. 수산물 대전 완전히 끝난 거려나요???       새로 구매한 명란젓을 매운탕 남은거에 그대로 넣거 물만 부어 끓이니 알탕으로 변신했어요~~ 통통하고 신선하니 간 따로 안해도 감칫맛 나며 너무 맛있어요. 알도 포근포근 맛있구요~~   쌀도 도착해서 플라스틱통으로 옮겼는데 깨진 쌀 없이 도정하자마자 바로 보낸 쌀이라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을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어제 도착한 탄산수는 2박스나 돼서 사무실 제 책상 밑에 자리했어요. 탄산수도 제로딜 때 구매해서 40병에 13500원!! 완전 저렴 좋아요~~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콤부차 사서 탄산수에 타먹으려구요.. 달달 시원~ 너무 좋아요~ 저는 부~ 자~ 랍니다. 어제 다이어트 후기 받은 포인트로 이제 대저토마토 사러 갑니다~~ 유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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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4월의 모든 쇼핑은 캐시딜과 함께~~~

화려하고 특이한 꽃들

꽃을 꽃병에 꽂으니 정말 특이하고 화려합니다 장미는 드라이플라워로 건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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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화려하고 특이한 꽃들

본죽 홍게 품은 죽 (진)

홍게 4마리가 들어있다고 해서 19000 원 이나 하는 데도 엄마가 게를 좋아하셔서 사 왔어요. 두 통에 나눠 담아 주네요. 한 통은 낼 드리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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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본죽 홍게 품은 죽 (진)

혈당쫙쫙잡아주는 라떼

안녕하세요:)  3개월만에 27키로를 감량하고 3년째 유지중인 밤비엄마에요:) 오랜만에 다이어트레시피로 글을 쓰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가장 좋아하고 항상 마시는 커피에대해 소개해드리려 해요~ 저는 새벽공복운동전 1번,그리고 오후에 1번 총두번 커피를 마십니다. 언제나 같은시간에 같은 커피를 마셔요. 그건 식단이나 운동도 마찬가지에요. 저는 언제나 따뜻한라떼를 마십니다. 여기서 저의 킥은 시나몬 듬~~뿍 입니다. 사실 저는 시나몬을 좋아해서 많이 뿌리는데요, 시나몬이 혈당을 잡아주는 착한 성분이지 뭐에요~~ 그리고 따뜻한 라떼의 풍미는 배가 됩니다. 꼭!!꼭!!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집에서 만들어 드실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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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엄니

혈당쫙쫙잡아주는 라떼

저녁은 야채 견과류로 혈당관리중입니다

저는 30대에 아빠가 당뇨가 오셧고 40대에 엄마가 고혈압이오셔서 건강을 생각해야겟다 생각하고 지내고잇어요 중년이 넘어가면서 혈당관리와 체중관리도 할겸 일주일에 3일은 저녁을 야챠와 견과류 샐러드로 먹고잇어요 우선 야채는 지겨울수 잇어서 삼일동안 여러종류의 다른 야채로먹고잇어요 견과류는 꼭 한줌씩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요 요즘엔 상큼한거가 땡겨서 오렌지와 레몬즙을 내서 샐러드에 뿌려먹어요  너무 맛잇어서 3-4일 저녁은 꼭야채샐러드 먹게되어요 저녁만 꾸준히 잘 관리해도 혈당관리가 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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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야채 견과류로 혈당관리중입니다

카네이션 보니...

사랑 모정의 꽃말을 가진 카네이션이 정말 예뻐요 엄마가 멀리 계셔서 드리지도 못하네요 나중에 화분이라도 사다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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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보니...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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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저녁은 샐러드만

점심 먹고 가게에서 마저 빵까지 나눠 먹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홈트 좀 하고 샤워까지 마치니 엄마가 퇴근하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하고 저는 이것만으로 오늘 저녁으로 끝냈답니다. 그렇게 빵을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그래야 될 것 같네요 엄마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조금 드시고 동생은 짜장면 먹었어요 3시에 들어오면서 우리 라떼도 피곤해 했네요. 나도 얼른 들어오고 싶었는데 라떼가 가게에서 우리 집까지 오면서도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거든요. 내가 피곤해야 되는데 말이죠?😆 하긴 삼청공원에서 빵집하고 우리가게까진 제가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네요. 오늘은 17,000보 넘겼네요 왼쪽 밭바닥이 디딜을 때마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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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만

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 발아현미밥을 먹고 하루 야채 한그릇을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 할 때마다 혈당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100 근처에서 왔다갔닥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높아질 수 있으니 혈당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현미밥이 당 관리에 좋다고 하잖아요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당 관리에 좋구요~ 저는 소화가 어렵다고 하는 현미밥의 영양을 한껏 올려고, 좀 더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현미를 발아시키는 겁니다  현미의 뿌리가 1~2mm 정도 나게 한 후 밥을 하는 건데요  저만의 발아현미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찰현미와 찰흑미를 하루 ~ 이틀 정도 물에 담궈둡니다  20도 전후의 온도가 적합합니다 하루에 1~2번 물을 갈아줘야 하구요 뿌리가 났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뿌리가 약간 난게 보여요. 오래 담궈둬도 뿌리가 다 나지는 않으니 1/3정도 뿌리가 나면 바로 밥을 하거나 물을 따라내고 냉장 보관합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상할 수 있어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떤 현미는 뿌리가 잘 나지 않기도 합니다 ~ 현미에 뿌리가 약간 난 후 밥을 하면 현미 겉껍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가바' 라는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생성되어 당관리 뿐만 아니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100% 현미밥이고 발아시키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많이 한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발아현미밥이 겉껍질이 좀 부드러워지긴하지만 백미밥에 비해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오랜시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서 주로 저녁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가 안된 채로 장으로 넘어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니 하니 오랫동안 씹어 먹어야 합니다. [하루 야채 한그릇] 야채를 많이 먹긴 해야 되는데 얼마나 먹어야 될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야채 그릇을 정해두고  하루에 그릇 가득 야채를 채워 먹습니다. 야채 종류는 되도록이면 다양하게 담는데요,  주로 많이 나오는 저렴한 야채 위주로 구매해서 손질한 후 하루 한그릇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는 되록이면 다양한 색상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요.  컬러푸드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을 혼합하려고 합니다. 빨강 : 토마토, 붉은 피망, 석류, 대추, 적양배추 주황 : 당근, 오렌지, 주황색 피망 노랑 : 노랑 파프리카, 고구마 녹색 : 오이, 샐러리, 상추,치커리, 깻잎 흰색 : 마늘, 버섯, 감자, 무우, 바나나,양파 보라 : 자색고구마, 비트 검정 : 흑미, 검은콩, 미역, 다시마, 김 [빨간색 색소] 빨간색 색소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있어서 발암물질 배출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폐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적양배추의 플라보노이드도 암세포 성장 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노랑 주황 녹색 흰색 색소도 건강에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골고루 먹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당 관리를 위해 생으로 먹기도 해요] 익히면 당도가 높아지는 고구마는 되도록이면 생으로 먹고 있습니다. [비트와 당근은 쪄서 먹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먹는게 먹기 더 편하기도 하고 찌면 몸에 좋지 않은 옥살산염이 줄어든다고 해서 쪄서 먹고 있습니다. 당근은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거 가아 쪄서 올리브유 둘러서 먹습니다  [당도 높은건 양을 줄여요] 당도 높은 바나나는 하루 반개를 먹는 식으로 당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끼 현미밥+ 하루 야채 한그릇 외에 하루 만보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만의 혈당관리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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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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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저녁 고기

아들 30일이 생일이거든요 친정엄마가 첫손주 생일 미리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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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저녁 고기

언니 고마워요.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 언니가 담아 준 맛있는 김치를 가져 왔고 양파며 대파도 얻어 왔다. 딱 식구들 먹을 만큼만 농사를 짓고,  아낌없이 언니는 내어 준다. 엄마가 돌아 가시고 나니까 언니가 친정엄마를 대신에 여섯이나 되는 동생들을 잘 살펴준다. 동생들인 우리는 늘 언니가 고맙다. 십여년전 귀촌해서 아직은 서툴지만 제법 농사꾼이 되어 가는 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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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언니 고마워요.

초밥 만들었어요

엄마가 게맛살 좋아하셔서 초밥으로 먹을 수 있게 나온 제품이 있어 갓 지은 밥에 동봉된 촛물 넣고 맛살 얹어  초밥 만들어 드렸어요. 맛있다며 싹 다 비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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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초밥 만들었어요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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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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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4월25일 혈당일기 5일차

날짜 4월25일 자기전혈당 143 엄마가 드디어 퇴원하셔서 기뻤지만 아직도 아프셔서 혈당관리에 주력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탄수화물 섭취를 좀 줄여 단호박 계란 먹었어요  내일도 줄여볼까해요 저녁엔 운동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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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4월25일 혈당일기 5일차

🐋간식 마른 멸치

🐋간식 마른 멸치 이미 짠 멸치는 요리하기보다 간식으로 가끔 집어 먹어요. 견과류 처럼 통에 담아두고 몇개씩 먹는답니다. 엄마가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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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간식 마른 멸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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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혈당 체크 하면서 긍정적인 효과

진즉부터 공복혈당이 살짝 높네요 관리 해야 합니다 그랬었거든요 혈당체크 하는거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지니어트에서 챌린지 하길래 혈당 체크기도 구입하고 체크하기 시작했는데요 평상시에 저라면 늦은 시간이어도 제가 좋아하는 떡이 생기면 한개 정도는 괜찮아 그러면서 먹었을거에요 그런데 어제 저녁 9시쯤에 엄마가 준 쑥인절미 제가 정말 좋아하는건데요 이미 저녁식사로 떡볶이를 먹은지라 공복 혈당에 지장 주겠다 생각을 했던터라 쑥인절미까지 먹어서 더 보태지 말자 그러면서 안먹게 되네요 어제 안먹고 참았다가 아침에 한개 먹고 출근했어요^^ 혈당 체크 하면서 좋아하는것도 안먹고 참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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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 체크 하면서 긍정적인 효과

첫째 둘째 첫만남

팁 :  둘째를 낳아서 조리원 복귀 후 둘째를 집으로 입성 시킬 경우 . 엄마가 안아서 들어오면 안됨. 아빠한테 둘째 맡기고 엄마는 양손 이빠이 벌려서  첫쨰를 사랑스럽게 미치도록 안아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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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혈당 기록 1기 6일차

4월 24일 수요일 *공복 혈당 124 어제와 비교해보면 20이 올랐네요 어제 저녁 식사로 떡볶이와 순대를 먹은 결과인듯 하네요 오늘은 식단과 걷기 운동 더 신경 써야겠어요 혈당 기록의 긍정적인 효과는 어제밤에 좋아하는 쑥 인절미떡을 엄마가 조금 줬는데요 오늘 아침 공복 혈당에 영향을 줄듯해서 참았어요 예전이라면 그 떡을 맛있게 먹었을텐데 혈당 관리 해야지 하는 맘에 참아지게 되네요 만약 9시가 넘은 그 시간에 떡을 먹었으면 오늘 아침 공복 혈당은 더 높았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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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 기록 1기 6일차

엄마김치가 쵝오!👍

임신 하고나서부터 입맛이 없어서  잘 못먹는데 그저께 엄마가 배추김치랑 파김치 담갔다고 해서 친정가서 가져왔어요. 역시 엄마 김치가 있으니 밥도 술~술~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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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김치가 쵝오!👍

점심

엄마가 챙겨주신 두릅과 엉개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엉개의 쌉싸름한 맛이 너무 좋아요. 혼자 맛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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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나만의 저당간식 홍천고향 찰현미뻥과 양주골 호랑떡 발아현미가래떡

제가 먹고 있는 저당간식은 홍천고향 찰현미뻥과 양주골 호랑떡 발아현미가래떡입니다. 현미가 건강에 좋잖아요~ 현미가 간식으로도 나와 있으니 안챙길 수가 없지요 ~ 건강에 좋은 현미 당관리에 좋지요~ 현미가 흡수가 늦어서 당을 서서히 올리기 때문에 백미보다 좋은건데, 현미는 소화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서 주의해서 조리하고 먹어야하는데 뻥 튀겨서 나온 현미뻥과  껍질까지 잘 갈아나온 가래떡!  소화가 잘 되겠지요~ 제가 먹는 현미뻥튀기는 홍천고향찰 현미뻥입니다 홍천에서 자란 찰현미 50%+현미50%로 만들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첨가물이 1도 없습니다 ㅎㅎ 뻥튀겨놨으니 먹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겠지요~ 크기도 어른 주먹 만해서 먹기 편해요.  단맛은 전혀 먹고 고소한 맛과 아삭거리는 식감이 있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하나 뜯으면 자꾸 손이 간답니다 ~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는 않아야 하는점 알고 계시지요~ 간식으로 먹는 현미가래떡? 백미가래떡은 많이들 드셔보셨을거에요 구워 먹어도 맛있지요 가래떡을 자른게 떡국떡이죠~ 당관리를 위해 가래떡도 현미가래떡을 먹습니다. 전 이왕이면 몸에 더 좋은 발아현미가래떡으로 먹어요 ㅎㅎ 가끔 간식이 댕길때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떡종류를 찾다보니 대부분 당도가 높아서 못사고 있었는데 그중에 현미가래떡이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쪄서 먹어도 되구요~ 구워 먹어도 되구요~ 물에 담궜다가 잘게 잘라서 떡국 끓여 먹어도 좋아요 떡볶기에 넣어도 딱 좋지요~ 제가 사먹는 제품명은 양주골 호랑떡 발아현미가래떡 입니다 ~ 발아된 현미가 몸에 더 좋으니 이왕이면 이 제품으로 구입합니다  당관리를 먹고 있는 현미뻥과 가래떡~ 당관리하려면 적당히 먹어야해서 조절해서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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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나만의 저당간식 홍천고향 찰현미뻥과 양주골 호랑떡 발아현미가래떡

나물 지옥 - 6가지 데치기

엄마가 고생해서 주셨으니 행복한 지옥이라 칭합니다. 2시간 너무 힘들었어요. 엉개, 취나물, 참나물, 가시오가피, 가죽나물, 눈개승마 똑같은 나물들인데 다 비슷한 맛인데 어디에 좋다면 다 심으십니다. 저녁에 마트에 다녀왔는데 이제 가죽나물, 능개승마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저희집 나물 종류가 더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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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지옥 - 6가지 데치기

나물 보내기 - 11가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택배로 형님네 나물 종류별로 소분 ㅎㅎ 더 뜨악한 사실은  시댁에도 엄마가 2배로 보냈다는 사실 ~ 울엄니 고생해서 자식들, 사돈들, 삼촌들 매년 이리 챙기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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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보내기 - 11가지

코다리찜

즐저하셨어요? 코다리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거라 역시 밥 한 그릇 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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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코다리찜

저녁은 조금씩 😅

3시때 수업 하나 듣고 엄마 드시라고 갖고 온 양배추라페 김밥은 엄마가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1개만 드시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남은거 저녁일부로 먹으려 방울토마토랑 차렸어요.  3개였는데 그래도 엄마 하나드시네고 남은 2개와 토마토랑 맛있게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셋이 퇴근했네요 오늘 엄마가 샐러드 하나도 못 드셨거든요. 그래서 야채샐러드를 했고  엄마는 오늘 과일도 못드셔서 과일은 딴 접시로 드렸어요. 샐러드는 엄마와 나눠 먹고 나는 카무트검은콩 두유 1잔으로 저녁을 마쳤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또 밥 먹기는 귀찮으시다고 전에 해서 담아놓은 단호박죽 조금 남은 거 드셨어요 아마도 지금 찌고 있는 타이밍 같아서 그 흐름을 끊을려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었어요(간단히가 맞겠죠?ㅎㅎ)  오늘은 라떼 산책은 많이 못 했지만 내가 왔다 갔다 해서 그래도 만 보는 넘겼어요. 라떼가 나 수업 듣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것도 좀 피곤하나봐요. 지금 옆에서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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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씩 😅

경품

엄마가 새마을 에서 경품을 타셨대요 점보도시락 에어프라이기 ㅎㅎㅎ대박이죠 에어프라이기가 탐나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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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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