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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귀여운 울 막내 애교 보시라요 ㅋ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 하는거 알아? " 갑자기 무슨 말이야? 헐...   부들부들... 안그래도 더운데 화가 쏫구치는데.. 짠하고 책을 펼치네요 <마음요리>라는 책을 학교에서 빌려왔는데.. 저기 구절을 읽어주는데 뭉클...감동..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저 구절을 보며 고맙다고 해주니 좋네요  그래 엄마가 오늘 맛난거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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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7월 1일(월) | 혈당일기 6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7월 1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는 주말이기도 했고 모처럼 엄마에게도 다녀와서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던 하루였다.  점심에 입맛이 없다면 엄마와 함께 냉면을 만들어 먹었고, 엄마가 챙겨주신 밥과 반찬을 가지고 와서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상추 쌈밥도 먹었다.  게다가 후식으로 베라 아이스크림도 싱글콘 1개 반 정도 사이즈는 먹은 것 같다.  식사 조절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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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7월 1일(월) | 혈당일기 6기 6일차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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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상추샐러드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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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건조기 돌려요

기존에 빨래가 조금 있기도 했고 새벽 근무 하고 온 신랑 작업복이 비에 다 젖었다고 7시전에 퇴근한 신랑이 세탁기 돌렸더라구요 신랑은 오후 출근해애해서 아침 먹고 지금 자고 있고 제가 건조기로 옮겼어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씨에 건조기 있어서 다행이지요 건조기 없이 18년 살면서 불편한거 그다지 못느끼고 살았는데요,,,,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엄마가 사준건데 이젠 건조기 없음 못살겠어요 건조기가 오늘은 더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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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건조기 돌려요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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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6/29(토)건기챌 18기 4일차

엄마가 차려준 점심~~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이소박이 김치 담그러 왔다가 엄마밥 먹고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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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29(토)건기챌 18기 4일차

다슬기 잡아오셨네요

아버지가 냇가에서 잡아온 다슬기 오늘 된장 풀어서~~~ 끓이시면, 알맹이는 엄마가 , 아버지는 다슬기국ㅋ 간건강에 좋은 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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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슬기 잡아오셨네요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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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맛점들 하세용~

다들 뭐 드시나용?? 전 친정 엄마가 옆동에 사는데 갈치 조림했다고 건너오라고 해서 가려구요ㅎㅎ 즐 점심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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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미

6월의 장미 🌹

6월말 장미 ㅋ 이미 장미는 거의 떨어져서 없는데 누가 심은걸까요? 안보이던 장미꽃들이 인사를 하네요  산책길에 어딜 가도 꽃구경 나무구경 ㅋ  친구가 말하네요 야!! 더운데 빨리 좀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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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6월의 장미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2024.06.27 몹시도 맑은날입니다 아침공복 혈당측정 배추를 가득넣고 각종 채소를 넣은 된장국과 시골 엄마가 농사 지어 보내준 싱싱한 양파로 만든 새콤달콤한 장아찌, 캐시워크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밥도둑 서리태로 만든 콩자반으로 어제 저녁을 맛잇게 먹고 남편과 막걸이 한잔 햇어요 술 탓인지 아침 늦게 일어나 또 캐시딜에서 주문한 우엉차 한컵하고 측정햇더니 정상치로 나왓어요 운동도 적당하게 하면서 잘 유지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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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과자 10봉지 9900 원에 득템

엄마가 젤 좋아하시는 빠새랑  남편이 젤 좋아하는 맛동산이랑 10봉지 9900 원에 득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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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과자 10봉지 9900 원에 득템

오늘 완전 실패했네요

엄마가 보내준 택배에 냉동피자가 많아서 처리도 할겸 한판 네조각중 두조각 먹었어요 아침에 공복혈당이 87이었는데 식사 2시간후 혈당이 149 @@ 지금까지 잰것중에 가장 높네요 오후에 두조각 마저 먹을려고 했는데 계획 급수정입니다 냉동피자는 하루에 한조각 이상은 먹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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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오늘 완전 실패했네요

혈당일기 6기 3일차인증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엄마가 보내준 감자를 삶아서 늦은시간 먹었다 먹고 요즘 맛들린 핸드폰 게임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싸이클을 두시간 돌렸다 땀  푹냈더니 개운하다 근데 왜 살은 안빠지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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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닷

혈당일기 6기 3일차인증

저녁은 물

오늘 미술수업 받고 들어와서 울라떼를 내가 직접 미용해 주었어요. 울 라떼는 미용을 엄청 싫어해서 엄마가 도와줘야 가능해서 엄마랑 나랑 둘 다 라떼미용 시키면 녹초가 됩니다😆😂 미용을 할때 엄청 스트레스 받으니까 산책을 해주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었네요. 나까지 씻고 정리하니 꽤 시간이 지나서 저녁은 물로 때웁니다(물만 먹었어야 하는데 챌린지들 정리하다가 견과류도 먹긴 했어요😅) 라떼 막 미용해주고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그전에 13000보를 걸어놨네요. 지저분한 털을 깎아주니 라떼가 좀 똘망해졌죠. 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냄새도 맡고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나서 들어올 때 사진. 만족한 기분으로 앉아있는것 같지 않아요?ㅎㅎ 집에 와서 샤워하고 저녁 먹고 뻗어 있는 라떼에요. 이제 우리 라떼도 자야 되고 나도 너무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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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과일타임

엄마가 챙겨주신 과일 먹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하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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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과일타임

막내가 쏩니다 ㅋ

CU에서 샀는데 은근 비싸네요..뜨악! 라라가 2+1인데 당장 먹어야하는데 집까지 거리는 있고.. 저는 라라가 먹고 싶고 막내는 빵빠레가 먹고 싶대요 에라이 모르겠다 일단 한개한개씩 사서 바로 먹자해서 샀는데 2개 총 5500원이예요 ㅋㅋㅋ 1만원 생일 쿠폰 받은 딸이 산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급 미안해지는건 왜일까요.. 담엔 엄마가 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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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막내가 쏩니다 ㅋ

치킨너겟

아이들꺼지만 오늘은 잠시 엄마가 먹는거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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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치킨너겟

당뇨엔 여주차가 좋아요

친정엄마가 고혈압에 당뇨전단계라 음식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어요~~그런데 음식으로 조절한다고 해도 당수치를 재보면  항상 높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당뇨에 좋다는 여주차를 사다 매일 물처럼 꾸준하게 마셔주니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아직 당뇨전단계라면 미리 물처럼 수시로 마셔주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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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당뇨엔 여주차가 좋아요

살사라진 락토페린 다이어트

엄마가 구매해서 같이 먹고있어요 결혼 앞두고 있어서 보조제에 관심은 생겼는데 사실 어떤게 좋고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엄마가 드시는 살사라진 락토페린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일어요 하루에 한알만 먹으면 되니 넘 편하구요 운동은 따로 안해서 아직 체감은 잘 안되지만 과식한 날은 안심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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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민모브

살사라진 락토페린 다이어트

편장군 족발 사 왔어요

신세계백화점에서 첼로ㆍ클래식기타 공연보고 족발 사 왔어요.  엄마가 어제는 주간보호센터에서 거의 못 드셔서 기운 없어서 목도 잠기시고 말도 잘 못 하셨는데 오늘은 조금 잘 드셨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남편은 약속 가고 엄마랑 둘이서 족발 먹고 체리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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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편장군 족발 사 왔어요

돈까스냉면

여기 와 보고 싶었는데 남편이 먹으러 가자고 해서 먹고 왔어요. 돈까스는 예전에 엄마가 집에서 튀겨서 주는 맛 이예요  두가지 조합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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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돈까스냉면

나홀로 장미 🌹

이미 장미는 모두 졌는데 오늘 운동길에 홀로 남은 장미꽃 발견.. 심지어 싱싱해요.. 혼자라 외로울꺼 같긴 하지만 아직은 의연히 있네요 새빨간 장미꽃 구경하고 또 걸으러 고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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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나홀로 장미 🌹

귀요미 당근

엄마가 챙겨주신 귀요미 당근 딸 준다고 그나마 좋은거 골라서 주셨다는 ㅋ 그냥 먹기에는 많아서  요걸로 당근라페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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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당근

크림단팥빵

엄마 간식으로 에프에 돌렸어요 크림이 연유로 바뀌고 겉바속촉입니다 엄마가 반 주네요 먹으면 안되는데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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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크림단팥빵

기특한 큰애

오늘 큰애가 생애 첫 헌혈을 했답니다. 역사적인 날이에요ㅎㅎ 부실한 애미는 매번 도전할때마다 퇴짜맞는데.. 대단하더라구요 이게 하고싶다고해서 쉽게 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한명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구한대요.. 진짜 큰일한거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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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기특한 큰애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6. 24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집에 엄마가 주신 메밀국수가 한봉 있길래 저녁으로 메밀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메밀면에 열무김치랑 상추 올리고 매콤 비빔장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면이지만 메밀이라 건강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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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저녁 가볍게

오늘부터 일주일 저녁 가볍게 먹기 도전 한끼대용 쉐이크에 엄마가 주신 당근과 양배추 제발 오늘 저녁 무사히 넘어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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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저녁 가볍게

80일 만의 혼밥

엄마가 오늘 부터 주간보호센터에 가셔서 저희 집에 오신 지 거의 80일 만에 점심은 혼자서 먹었어요. 거기 음식이 입에 맞으실 지 걱정도 되고 늘 같이 먹다가 혼자 먹으니 편하면서도 허전하네요. 저녁도 드시고 6시 20분에 오실 수도 있지만 첨부터 너무 힘드실까봐 저녁 안 드시고 4시 30분에 오시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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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80일 만의 혼밥

늙은오이

엄마가 주신 노각 3개 반찬으로 먹기도 좋은데, 오래두면 망가질거 같아요  그냥 수분이 가득하기 때문에 스틱으로 잘랐어요  오이 대신 먹어도 사각 식감도 좋아요 노각(늙은오이) 효능 ㄴ 늙은오이라서 해서 오이가  오래두면 노각이 되는건 아니고     종자부터 달라요 ~~  고혈압예방에 좋고, 노폐물 배출효과   골다공증 예방, 숙취해소에 도움   변배증상에 개선, 위장건강, 항암작용  피로해소, 노화예방 , 그중에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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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늙은오이

수육~~

어제 엄마네 집에 점심먹으러 다녀왔어요~~ 엄마가 수육을 준비해 주셨네요 맛있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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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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