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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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엄마가 아침부터 병아리콩 한솥 삶아주네요 푸하하하 맛있어요 오늘도 콩다이어트ㅋ
담율로
텃밭 옥수수 🌽
오늘 저녁에... 엄마가 텃밭 옥수수 따서... 맛있게 쪄서 배달해주셨어요^^ 잘 먹겠습니다
호림짱
엄마 저녁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안 가고 싶어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쉬셨어요. 점심 때 제가 밥을 적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 저녁은 일찍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비비고 만두 굽고 양상추 샐러드 만들고 어제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온 가오리찜이랑 불고기 드렸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7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아보카도 반쪽에 샐러드 견과류 점심은 엄마가 해준 집밥 저녁은 카레에 밥 먹을 예정
앵두정원
병아리콩
엄마가 삶아 주셨는데 ㅋㅋ 대박 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서방님 아침
병아리콩 듬뿍 넣고 솥밥짓고 애호박2개로 엄마가 또 새우젓호박찌개ㅋ
담율로
혈당관리 여에스더 바나바잎 영양제
혈당관리에 관심 갖고 엄마가 드시는 영양제 같이 먹기 시작했는데요 바나바잎이 혈당관리에 좋다 하더라고요 엄마가 기존에 드시던 제품이라 옆에서 몰래 같이 먹었는데 솔질히 막 엄청난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기분탓인지 피곤함이 좀 덜 생긴 느낌은 있었어요 영양제 먹어 본 결과 어느정도 도움은 있겠지만 식단관리가 확실히 더 중요한 거 같아요!
diane0807
엄마표 옥수수 🌽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
나쁜엄마
새우저호박찌개
이것두 엄마가 해주신ㅋ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호박잎
호박잎 땡겨서 사왔눈뎅ㅋ 엄마가 맛있게 쪄주네요ㅋ 밥무거야디ㅋ
담율로
엄마가 자식에게 자주하는 거짓말
감사하며살자
항염증에 효과 커큐민 당뇨에도 좋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만성염증들~~ ❗ 커큐민을 챙겨라~ ❗ 커큐민을 먹어야 만성질병에서 벗어난다 도대체 어떤 영양제 이죠? 왜이렇게 이슈일까요? 카레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강황을 먹는이유는 '커큐민'성분 때운인데요 커큐민은 대표적으로 염븡을 줄이고,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출처: 하이닥] 커큐민이란? 우리가 보통 ‘카레, 강황, 울금’ 등으로 알고 있는 생강과 식물(Curcuma longa)에서 추출된 물질이다. 노란색을 띄는 폴리페놀 화합물로서,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식품, 색소물질 및 전통의약품으로 이용되어왔다. 이러한 커큐민은 어디에 좋은 걸까요? ◾면역력증진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향염증 효과 강황차는 알레르기·건선·당뇨병·심혈관 질환·우울증·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잠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 개선에도 유효하다. ◾통증완화하고 기분고양효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이들의 근육통 완화를 도왔다.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주의력·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를 보호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특정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간건강 생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강황차가 간 질환의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이 간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대사건강을 증진 혈당·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강황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전 인스타를 보면서 커큐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쉬는날도 이유없이 피곤하고,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고 ㅋㅋ 정말 이래도 괜찮은걸까요?? #만성피로#근육통##만성염증#당뇨병 네이버에서 쇼핑을 통해 커뮤민을 찾아보았는데, 캐시딜에서도 똑같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하게되었어요 미국의 영양학 박사 스티븐 플랫은 저서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에서 슈퍼푸드라는 말을 처음으로 언급했으며, 그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10가지는 뉴욕 타임지에 실리기도 했다고 하죠. 스티븐 플랫 박사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하나인 커큐민 분말은 항산화, 항염증 등의 생리활성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인도산 강황추출물 분말 49% 배합 ㄴ인도산 강항 추출물(커큐민10%)원료로 엄격하게 선별한 강황추출물분말 ◾수용성 커큐민 10% ㄴ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큰 입자의 불용성 성분으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고 하네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용성 커큐민으로 제조 하였다고하네요 ◾국내원료 3종 (영지버섯, 참당귀, 구절초) ◾시너지원료 ㄴ 상어연골분말, 보스웰리아 추출물, 22종 혼합 유산균, 비타민 미네랄 믹스 먹기편한 사이즈로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어요 ~ 주의사항이 있어요~ 모든 영양제가 그러하듯 과하면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죠 커큐민은 후추나 우유, 생강, 계피등과 함께 혼합하여 드시면 흡수율이 아주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너무 과하게 드시면 설사나, 위장장애, 복통 등 부작용을 보일 수 있으며,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에는 권장하지 않고 있으며 다량 섭취시 철분 결핍으로 인해 빈혈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죠. 커큐민이라고 하면 많이 생소한 영양제 지만, 강황, 카레 이런 단어들은 항상 먹고있는 음식이네요 카레, 강황이 좋다고 엄마가 그렇게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안에 영양분 커큐민 때문이군요~ 저녁에 가족과 함께 카레 어떠세요? [사진출처: 헬스조선]
뽀봉
일욜 아침
미사 갔다가 8시 20분쯤 집에 오니 엄마가 시장하셔서 벌써 식탁에 앉으셨네요. 맘이 급해서 어제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에서 해동한 콩찰떡 프라이팬에 구워서 체리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지니님들 맛저하셨어요? 엄마가 매운 걸 잘 못 드셔서 정말 오랜만에 김치찌개 끓였더니 밥도둑이네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감자조림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찐감자와 티라미수쏙 찹쌀떡
오늘 감자 쪘어요 ㅋ 약간 바닥 타서 오마낫 했는데 왠걸로 더 맛있네요 엄마가 옛날 해주시던 그 맛이예요 포슬포슬.. 이미 제 뱃속으로 다 들어갔지요 ㅋ 그리고 냉동실에 잠자던 티라미스쏙 찹쌀떡 제가 너무 애정하는 떡.. 너무 맛있지만 살찔까봐 고민하고 먹는 떡..ㅎ 오늘은 주말이니 기분좋게 먹었습니당
우리화이팅
배달 말고 엄마가 해주께 😅
애들이 떡볶이 먹고 싶대서 배달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냉동실에 떡은 있는데 어묵이 없었어요. 비엔나가 없어서 햄 잘라서 대체 ㅋ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기 마지막에 카루 쏠쏠 잘 먹네요 ㅎㅎ 근데 치울께 한가득이네요
우리화이팅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으로 혈당관리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하시니 중년기가되며 당뇨에 신경쓰고 혈당관리에 신경쓰게 되네요. 매일 걷기운동과 채식식단과 더불어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으로 도움을 받네요. 바나바가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앞으로의 건강도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에게 맡겨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고1 아들 앞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샤워 중 문 열고 대화도"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알몸으로 문에 들어가서 대화한다니.. 눈을 어디에 두라는거야? 아니 아무리 엄마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걸 말해줘도 모른다니.. 참 황당합니다 근데 주변에도 발가벗고 아들 앞에서 왔다갔다한다는 언니가 있어서 엄청 놀래서 그러지말라고 한적 있었어요 그뿐인가요? 7살 아들을 여자 목욕탕에 데리고 온 이웃도 보았어요 " 어린데 뭐 어때? " 이런 대꾸만 그저 황당함만.. 제발.. 그러지맙시다!! 아들 앞에서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A씨는 "아내가 결혼하고부터 샤워하면 항상 맨몸으로 나온다. 샤워하는 도중에도 문을 열고 아들과 대화를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아들에게 좋은 행동이 아닌 것 같아 아내에게 주의를 줬지만, 아내는 여전히 맨몸으로 집안을 활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아들이 중학생 때 불편해하는 것 같아 아내에게 "맨몸으로 마주치면 아들의 성적 가치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고 했지만, 아내는 "아들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신경 쓰지 마"라며 딱 잘라 말했다. A씨는 "매번 이 문제로 다투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으니까 포기한 상태"라면서 "사춘기 때 잠깐 불편해하는 아들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아내가 샤워 중인데도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고 대화까지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앞에서 자꾸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괜찮은 거 맞냐"고 고민을 전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안 된다. 아이를 내 몸으로 낳았고 한 몸 같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경계가 없는 사이는 맞지만, 집안은 사랑을 주는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되면 아이가 이성과의 신체적인 거리를 얼마나 두어야 할지, 경계를 어떻게 둬야 할지, 부끄러움,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할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만 5세 정도 되면 엄마가 남자아이랑 같이 목욕하는 것도 거리를 두라고 한다. 6~7세 정도면 성적인 구분을 한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아닌 거 같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우리화이팅
떡볶이.
저녁에 국물떡볶이 해 먹었어요. 다담 떡볶이 양념에 엄마가 만드신고추장 더했더니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근데 가래떡보다 떡국떡이 더 맛있네요. 가래떡만 남았어요^^
한결맘
아삭이고추
아삭이고추 맛있네요 제가 요리로 매운것은 잘 먹는데요 생으로 된 고추중에서 매운것은 못 먹거든요 위경련 난적이 있어서요 엄마가 아삭이고추 안매운데 맛있는거 샀다고 챙겨줘서 들고 왔어요 내일 맛있게 먹으면 되겠어요
꽃이뻐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산더미 쌀국수
오늘 점심은 한식을 먹자 하며 가려는 곳에 숙주나물이 맛있다는 말에 [나 숙주 엄청 좋아하잖아. 그래서 쌀국수 먹을때도 항상 숙주 추가하잖아] 이 한마디에 갑자기 쌀국수집으으로 턴!!ㅎ 산더미 쌀국수 라는 메뉴가 있어서 시켰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산더미는 아니네요..ㅠㅠ 그릇이 작아요..ㅎ그래도 육수가 너무 맛있고 우삼겹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agnes0117
둘째의 당근
하교한 아이가.. 역시나 공부보다는........... 딴것만ㅠ 뭔배짱일까요ㅜ 싸워봤자여서.. 다른말꺼내보다가.. 급 생각났던.. 예전에 이벤트로 선물받은 브롤스타즈 저 인형 당근해버려~~ 라고했더니 영수증하나에도 본인꺼에 애착 강한아이가.. 드디어 마음이 열렸는지.. 그럼 엄마가 올려줘! 하길래 바로 했는데.. 오~ 30분도 안되서 연락이 와서..가져갔거든요 통장이 텅~장이라더니만.. 15,000원 벌어주니 좋~다하네요ㅋㅋㅋ
난괜찮아용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추억속 문방구... 그대로 ㅋ
방과후 마치고 꼭 한번씩 엄마가 와주길 바라는 막내라서.. 점심도 거하게 먹었겠다.. 소화도 시킬겸.. 비도 안오니 나갔는데 엄청 덥네요 용돈 받은걸로 문방구 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갔어요 아폴로도 있고 어릴때 제가 먹던 쫀쫀이도 보이고 ㅋ 아이들이 우르르르르 정신 하나도 없네요
우리화이팅
세상은 아직 살 만 해요🥰
오늘 엄마 모시고 목욕 가서 때 밀어드리고 저도 오랜만에 때를 좀 밀고 있었어요. 제 앞에서 씻으시던 분이 등 좀 밀어주겠다며 혼자서 등을 못 씻으면 개운하지 않다고 다가와서 제 등을 시원하게 밀어 주셨어요. 그 분은 따님이랑 와서 서로서로 등을 먼저 씻은 상태였고요. 너무 감사해서 저도 음료수를 사 드렸어요. 옛날에 엄마가 저 보다 젊으셨을 때 혼자 와서 등을 잘 못 씻는 분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선의를 베푸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한번씩 등에 손이 안 닿아서 혼자 애 쓰시는 분이 보이면 크게 바쁜 일이 없으면 제가 다가가서 등을 밀어드리곤 했었는데‥ 엄마가 베푼 선행과 제가 한 작은 행동들이 돌고 돌아 저한테 다시 온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작은 선행 , 큰 감동이네요
러브복동
오늘은 가스불 한번도 안 켰어요 ㅎㅎ
엄마가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니 거기서 아침ㆍ점심 드시고 와서 저녁만 같이 드시는데 오늘은 목욕하고 오니 제가 에너지가 남지 않아 저녁은 캐시로 시킨 치킨과 컵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콜라 마시다가 남편이 맥주 한잔 하자 해서 맥주도 한잔 마셨어요. 여름에 불 앞에 안 가니 정말 좋네요 ㅎㅎ
러브복동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좀 있다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시면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리고 오려고요. 저녁에 먹을 치킨 똑똑보카 캐시로 구입했어요. 교촌반반 세일 가에 먹고 거의 2개월 만에 또 구입했어요. 요즘 똑똑보카 앱이 좋아져서 하루에 400~500 캐시 정도 모이거든요. 전 원어민 일상표현 공부하고 있어요. 세일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는데 26400 캐시로 교촌반반오리지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식단에 한끼 식사로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칼로리 - 415kcal<200g> * 단백질 - 9g * 당류 - 2g * 추천합니다. 맛있는 가성비 다이어트 식단 한끼 식사대용으로 딱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이에요. 전 아임닭 볶음밥 중에서 감자탕 볶음밥을 제일 좋아해요. 감자탕 먹고 남은 국물에 밥 볶은 맛이거든요. 감자탕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살리고 은은하게 매운맛도 살짝 나서 너무 맛있거든요. 닭가슴살 뿐만 아니라 감자, 들깨가루, 시래기 등 다양한 채소들도 들어 있어요. 다이어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먹기 힘들잖아요.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먹기 편하니 맛있는거 드시며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분들은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 력! 추천하는 💉[혈당용품 & 측정기 정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당첨자글🔽 보고가세요, 💞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BEST 10👑 녹십자혈당기 추천해요 혈당 측정기 [한독 바로젠2] 내가 지금껏 사용해본 혈당측정기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혈당을 측정할수 있는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추천합니다 집에서 측정할 수 있는 스탠다드 멘토 개인용 혈당측정기를 씁니다. 측정정확도가 훨씬 높은 좋은메디케어 아크레이 클루코카드 S 사용해보니 좋네요. 혈당체크 덱스콤G6 [베네첵 3in1] 측정기 리뷰합니다^^ (혈당,콜레스테롤, 요산수치) 초보자에게도 쉬운 케어센스 Ⅱ 플러스 혈당측정기 리뷰 엄마가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구매했어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미클 바다가고싶다 뾰료롱 수퍼마덜 슈롭 앙칼진애미나이 연완이맘 지원유진 켈리장 프카쟁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6111 비포장도로자전거 지호이모 0413 빈이준이맘짱 쩌기저별 0713 빠담소리 초심무심 2민트홀릭 사비부 초이용 가나슈 산곡동미녀삼총사 쵸코파이팅구 강미미 삼삼동동 치노카푸 건강하게10키로감량 새봄아침에 캐시카우 건강하자으니 생강꽃 코코리다 걷기가좋아 샤바댕 콩나무 고구마피자맛있어 서경용 콩콩이짱 구룸구룸 서구이쁜이 쿄쿄84 구리구마 서나얌 태거니 귀요미왔당 성아진 털보꾸기 그냥지나 셰어 티얼그레이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파인솔 김범기 수국이 파인호랭이 꽃이뻐 수니 펭딱이 꿈굽는사람 숲마을 평송가성 날씬캔디아줌마 슈비므네 피타 낮밤1 스마일맘1 핑코스모스 냥냥써브 써니ㅋㅋ 하이0530 달콤슈 썩수지 한소래미 달콤한게으름 씽씽걸 해설사 담율로 ㅇㅅㅇ지니 행복한집2 당근먹기딸 안녕하세요 행복한집3 당근쥬스쪼아 안델라 행뽁햐 대박e 알밤2 향림울타리 도정훈 앙뚜 헬로12 돌푸 애플짱 호호수기 두부닷 앵두정원 회원정보 들어주자 야고 후빠 또또숑 야롱 흑설향 로앰 어묵손가락 agnes0117 루니크 어트지니요 biki 릴리아니 영선이302 comachen1 링고픽 영잔디 GUNDDAM 마고할미 영진왕빠 homi 마루와함께 오늘도 화이팅요 homiz 만캐쉬원해요 용용 jeju줌마 매직이 원신흥동농부 k2023 매화나무 윤성맘 kimgukhee 머랭22 은유랑 myjung9770 멋장 이하린80 neplos 멍청이2 임삼미 proximab 뭔소리야 잘될 roh69 밍키199 재털이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정숙한여자정말 smile34037 뱀사골반달곰 조콩만 so2 벌곡댁 주여니2 superjob 블리네 준이할미 ymittang 블리비 지도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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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