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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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나만의 혈당관리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저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매일 식사후에는 가볍게 산책을 20~30분 해주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잠을 푹자려구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당음료아 탄수화물은 지양하고 신선한채소들과 단백질들을 챙기려고 합니다 한번씩 엄마집에가서 혈당체크 해보면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이대로 열심히 노력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지도
5월 22일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혈당 122 날씨 흐림 안개 시간 오전 공복 내용 어젯밤 저녁은 꽃게살 무침, 흰쌀밥 1공기 백반으로 맛있는 식사 후, 금강하수둑 산책 만보 인증 백미는역시 혈당관리엔 최악인듯. 조심해야겠다
강안2502
오늘 저녁
신세계 백화점 간 김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족발 사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껍질에 간도 돼 있고 콜라겐도 많아서 밥 한 그릇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제 정말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는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한창인데요,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할 때면 엄마가 늘 하시는 말이 있어요. “얘 그럼 과일 먹어라! 과일은 살 안 쪄!” 다이어트할 때 과일 많이 드시는 분 계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께 안타까운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엄마 말도 가끔은 틀립니다. 과일도 살쪄요! 😣😥😭 👉 왜 '과일'을 먹어도 살이 찌나요? 평소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해 몸에 좋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과일에는 과당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과당이란, 과일 채소 꿀 등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당의 한 종류에요. 과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즉, 과당은 우리를 살찌게 만듭니다. 😭 특히 당질이 많은 과일로는 포도, 망고, 파인애플 등이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달고 맛있는 샤인머스켓 한 송이에는 94.8g의 당류가 들었어요. 이것은 각설탕 31개에 포함 된 당보다 더 많은 양이에요. 🚨그리고 말린 과일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말린 과일은 수분이 적어 포만감이 낮아 계속 먹게 될뿐더러, 건조하는 과정에서 당 함량이 5~10배 가까이 높아져 더욱 살이 찌기 쉬워요. 칼로리로 쉽게 비교해 볼까요? 그냥 바나나는 80kcal/100g이지만, 말린 바나나는 486kcal/100g이에요. ✅ 말린 과일은 금물! ✅ 과일은 소량 적당히!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일까요? 과일 적정 1회 섭취량은 참외 1/2개, 딸기 7개, 사과 반 개, 바나나 2/3 개, 귤 2 개(작은 사이즈), 키위 1개라고 해요. 과일이 너무 먹고 싶다면, 토마토와 베리류를 드셔보세요! 토마토와 베리류는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 섭취하기 좋아요. 🔸🔸🔸 이제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밥 대신 과일은 금물이라는 거 다들 아시겠죠? 우리 힘내서 다이어트해봐요!
geniet

미우새 최진혁 설정 아니겠쥬?
아놔..속터져 ㅋㅋ 드라마에선 아주 잘생긴 남자 주인공이였는데 미우새 보니 허당이네요 경제개념도 부족하공 . 준비성도 부족하공 엄마가 아주 속 터져하시는... 진짜 본 모습인가?? 설정 아니겠죠? ㅎ
우리화이팅
딸이 그린 그림 한장
초5 딸이 그린 그림.. 이제 버려야지 하면서 재활용에 버리길래 제가 냉큼 "엄마가 하께" 했어요 ㅋ 그리는거 좋아하는 딸이 그린거라 버리는게 아깝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혈당관리.햇반귀리흑미곤약밥 추천해요
곤약쌀 35.1%(곤약분말 10.9), 귀리 29.9%, 흑미 12.5%가 함유되어 있어요 역시나 곤약이 들어가서 살짝 밀도가 낮지만 적당히 씹히는 흑미가 고소함을 더해줬어요 곤약이 물기를 머금어서 수분감이 있는 밥을 먹는 기분이예요 곤약이 들어간 밥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곤약 그 특유의 미끌거리는 식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귀리랑 흑미가 식감을 더해줘서 좋았어요 귀리는 약간 꼬들거리는 식감, 흑미는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물론 이건 제가 약간 까끌한 식감도 좋아해서 더 잘 먹은걸 수도 있어요
피타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프카쟁이
신선한 재료로 만든 집밥으로 다이어트
예전에 한동안 배달음식, 포장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때가 있었어요. 처음엔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물리기 시작하며 건강에도 좋지 않아 피부상태가 엉망 이었어요. 지금은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집밥으로 건강도 회복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듯 해요. 신선한 야채는 간식으로 먹으니 배고픔이 덜해 과식도 피하게 되었어요. 요리하는 수고로움은 있지만 건강한 한끼 식사가 주는 의미는 매우 큰 것 같아요. 또 내일은 뭘 먹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네요.
태거니
정말 간편한 다담은 한알 육수
매 번 한알 육수 너무 궁금했었는데 엄마가 너무 천연조미료파시라 망설이다가 제로딜 뜬 김에 과감하게 한 번 질러 보았어요. 머릿 속으로 광고 멘트를 막 준비했는데 어랍쇼? 우리 모친께서 너무 흔쾌히 이거 너무 간편할 거 같다고 더 좋아하심.. ?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으로도 만점이고요. 오늘 개시로 만둣국 먹을 때 해봤는데 만둣국엔 사골국물이 딱이긴 하지만 얘도 신경쓸 필요 없이 딱 하나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네요. 대신 아무래도 바로 풀리는 게 아니니 급하게 하실 분들은 시간 잘 조절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저는 매 번 멸치다시 할 때 멸치 빼는게 너무 귀찮앗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묵탕 끓일 때 또 해봐야겠어요. 굿👍
나비리
하얀 장미 꽃
하얀 장미로 눈 호강도 했지요^^ 빨간 장미만 주로 보다가 하얀 장미는 색다른 느낌이예요.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하얀 장미^^
우리화이팅
쑥떡
엄마가 챙겨주신 쑥떡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원래 쑥떡은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어요. 입맛이 자꾸 바뀌네요.
루시안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엄마를 위한 상품들로 구매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이라~~ 가정의 달 이벤트+ 대한민국 수산대전까지 알차게 이용해 보았습니다. 가정의 달 이벤트로 5% 할인 및 혹여~~~ 최대금액 최다구매에는 못들지언정~~ ㅋㅋ 꺄아~ 뽑히시는 분들 엄청 날 거 같아요... 무려 1000만원 상금이던데 말이죠. 엄마가 치아가 안좋아서도 그렇고 자꾸 식사 챙겨드시는 걸 귀찮아 하셔서~ 식사 대용으로 뉴케어는 늘 쟁여두는데~ 요게 일반 두유보다 비싸다는 걸 안뒤로 자꾸~~ 애껴먹는다며 잘 안드시지 모예요~~ 30개~ 후딱 질렀지요~~ 원래 적립금 7%인데 뉴케어는 적립금이 많아요~~ 실제 대상웰라이프 회원가입해서 받는 적립금 및 뭐 다 해봐도 캐시딜에서 구매하는 만큼 저렴하게 구매 안되더라구요. 가정의 달 5% 적립에 적립금 계산해보면 거의 4만원에 구매하는 꼴이라~~ 뉴케어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캐시딜~ 구매 적극추천 드립니다. 다른 맛도 사드려 봤는데~ 저희 엄마는 구수한 맛이 제일 맛있다고 하셔요~~ 전에는 옆구리 뜯는다고 칼로 뜯다가 제품까지 칼로 그어버린 적이 있어서 몇개 버린 적도 있는데 ㅋㅋㅋ 요렇게 위에서 뜯을 수 있는 용기로 바뀌었네요. ^^ 대한민국 수산 대전 이용해서 멍게, 오징어, 고등어, 조기 정말 다양하게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4월에 사먹었던 코다리가 너무~~ 맛있어서 재 구매를 했어요. 흐흐흐 대한민국 수산대전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해서 너무 좋았네요~ 저희집은 엄마가 고기를 안드셔서 생선 필수거든요. 20% 할인이라 정말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한데요. ㅋㅋㅋㅋ 저번에 해먹은건 사진이 없어서 후다닥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는다고 워메~~ 저희 엄마 다리랑 제 손도 나와버렸네요.. 다 손질이 되어 있고 정말 깔끔한 상태예요. 엄마가 딱 봐도 맛있게 생겼다고 ㅋ 저는 정말 완전 요알못이라서;; 재료가 맛있어야 겨우~~ 기본 맛은 내서 먹을 정도인데 캐시딜에서 사서 잘 먹고 있는 백년육수 코인 육수 두알과 양파 조금 집에서 쉬어터져서 처치 곤란이던 파김치에 코다리 넣고 양념장 조금 넣어서 자작자작 국물 넣어서 조림이라기 보다 찌개처럼 끓여먹었는데~~ 코다리가 보들보들.. 연하고 너무 맛있지 모예요... 다 먹을때쯤에서 생각나는 바람에 요리 사진은 못찍었;; 사실 사진을 보면 맛없어 보일지도요;;;;;;;;; 모양 이쁘게 요리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점점 근육이 빠지는 나와 엄마를 위해 단백질도 구매했습니다. 하루 한알이라 먹기 편하고 알약 점점 삼키는게 어려운데~ 요건 아주 작아서 목넘김이 편해서 좋아요.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 보니 집에서 단백질 먹을 일이라곤 계란하고 생선뿐인데... 역시~ 그것가지고는 단백질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엄마는 산양유 단백질 좋다해서 하이뮨 사드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도 뭔가 챙겨먹어야 되지 싶어서 구매해봤는데 믿을 수 있는 일동꺼고 1+1+1이라 저렴하게 잘 구매한 거 같아요~~~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 캐시딜이 다 해결해 주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흐흐~~ 제로딜로 뭐 좋은 제품 나오나 맨날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 또르륵 또르륵
프카쟁이
5월의 여왕꽃 빨간 장미
5월의 빨간 장미는 언제 보아도 힐링이죠 5월의 여왕꽃이 맞네요 너무 고혹적이예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코다리 조림
엄마가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대학생 아들은 막걸리도 마시네요^^
꽃이뻐
엄마네 배추김치
엄마가 주신 묵은 김장 김치 맛있어요
마음그릇
5월17일(금)/ 혈당일기 3기 3일차 인증
날짜: 5월17일(금)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비빔밥, 견과류 요거트 내용: 5월15일 부처님오신날에 절에서 봉사하고 받아온 나물들로 어제저녁에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거기다 엄마가 준 상추에 싸서 먹었더니... 전체 반찬이 야채가 많아서인지 오늘 아침 혈당은 90밑으로 내려와서 88이 나왔다. 야후!
핑코스모스
혈당기록 3기 3일차
5월 17일 금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오늘 제 생일이라고 미리 바지락 넣은 미역국 끓여주고 갈치도 굽고 한식으로 챙겨줘서 적당히 맛있게 먹은 덕으로 그나마 다른 날보다 공복혈당이 조금은 낮게 나온듯합니다 그래도 공복 혈당이 높은데다가 전날 식사와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이 안정적이지 않고 높으니 조만간 병원 가서 진료 받아봐야겠어요
꽃이뻐
나의혈당관리는 식단과 만보걷기
2년전에 공복혈당 109나왔어요 안그래도.엄마가 당뇨가.잇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ㅠ 그후에 잡곡밥으로 바꾸고 하루에 만보걷고 간식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위주 식단으로바꿨어요 간식은 견과류나 단백질바,두유위주로 먹는편이구요 밀가루는 잘안먹으려고 합니다 간식줄이는게 제일 힘들었네요 올해 검진에서는 87로 떨어졌더라구요 먼가.뿌듯한맘이 드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식단,운동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suminin
공복혈당내리기..
친정엄마가 당뇨가 있으시고~ 이번에 건강검진을 통해서 당뇨전단계 진단받고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일단 다이어트 빡시게 하자 해서 아침 공복요가 1시간 빠르게 걷기 1시간 하고 ~ 아침으로 단백질 쉐이크와 토마토를 먹어요~ 점심은 일반식으로 진행해요~ 사람마다 음식이 몸에들어왓을때 반응이 다 다르기에 먹고 식후 혈당 재고 140이하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며 혈당올리는 음식들 체크하고~ 밥먹고 무조건 30분간은 움직여줘야 해요 그래야 스파이크 안오더라구요~ 그러고 저녁은 마녀스프로 천천히 음미하며 떼웁니다~ 저녁먹고도 한시간 정도 걷기 하고 집에와 휴식을 취해요~ 당뇨는 길고도 긴 마라톤과 같아서 꾸준히 운동하고 음식 골고루 섭취하며 적절한 수면이 이루어지지않아도 혈당이 높아진다고 해서 10시전에 잠들려고 합니다.. 당뇨전단계에서 당뇨를 잡지못하면 당뇨가 무조건 온다고 하니 열심히 관리해야겠습니다 .. 모두 화이팅이예요^^
김또맘
군자란 -> 아마릴리스
이제껏 군자란이라 생각했는데 아마릴리스란 꽃입니다. 엄마가 구근 사서 키우셨는데 몇년이 자나니 이리 이쁜 꽃을 보여줍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가면 항상 새로운 꽃이 피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루시안
딸 가진 재미 ^^
딸 가진 엄마의 행복이지유? 이것도 저학년이라 가능하지.. 나이 좀 되면 귀신 마냥 머리 풀고 다니고 엄마가 머리 묶어주는것도 거부하더라구요 ㅎ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점심
엄마가 챙겨주신 야채 아삭이 상추와 깻잎 브로콜리, 마늘쫑 오늘의 원픽은 깻잎, 브로콜리를 이겼어요. 깻잎향이 너무 좋아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5/16(목)하늘도 맑고 꽃도 예쁜 오늘😍
하늘이 맑으니 꽃이 더 예뻐보여요~^^ 찔레꽃은 져가고 장미는 활짝~~
냥식집사
캐시딜에서 그냥 사봤어요ㅎㅎ
혈압계 고민하다가 그냥 캐시딜에 있는 거로 사봤어요 인터넷 후기들도 좋은거 안좋은거 섞여있지만 제품 컨디션 복불복 같아서ㅠㅎㅎ 엄마가 혈압계 하나 갖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서 캐시로 사봤네요ㅎ 이제 캐시 거의 다 털었어요ㅋㅋ
채아미
파김치
파김치 담궜어요 양념은 친정엄마가 주신걸로 했네요 파김치 파란잎파리는 제가먹고 흰부분은 남편이 먹고 ㅎ
원킬
이젠 냉장고에 들어갈 때인듯 합니다^^
엄마가 열무김치를 담가 줬는데요 무 자체가 매워서 먹기 좀 그렇더라구요 익으면 나을까 싶어 실온에 뒀거든요 역시 살짝 익으니 무 매운맛 사라지고 맛있네요 더 익으면 맛 없으니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꽃이뻐
개미는..뚠뚠...
오늘도..뚠뚠.. 열심히~일을 하네.. 어쩌다보니 아직도 일을하고있습니다...ㅋㅋㅋ 아 빨간날이었던것 같은데 왜이렇게 일할거리가 많을까요... 씁쓸하네요... 얼른 마치고 집가서 쉬고싶습니다...ㅋㅋ
쿠보
5월 14일 혈당일기3기1일차인증
오늘 저녁은 백미,미역국을 먹었다 원래 백미는 혈당을 높여서 피한다 잡곡밥을 챙겨먹는데 오늘 해놓은것도 없고 밥할 시간이없어서 즉석밥 백미를 먹었다 다음부터는 먹을 음식을 미리 준비해놔야겠다 건강을위해 좀 더 부지런해지자
피타
오이김치
오이김치 다 먹어서 다시 담갔어요 친정엄마가 주신 김치양념으로~~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