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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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었답니다 😘
오늘두 인증해보는 점심 도시락이네요 ^^♡ 히힣 오늘도 행복한 점심시간 ~ 치킨까스 나왔어요 ㅋ 쏘야도 내사랑💕 맛나게 묵어봅니다😉😉👌
자스민꽃
현미떡국떡으로 칼로리낮고 건강한 콘치즈
매일매일이.. 돌밥돌밥하는 방학이네요~ 3월초 개학이니 아직도 멀디 먼~ㅎㅎ 오늘도 돌아서면 밥걱정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즈이집은 무조건 밥이 아닌 떡도 좋아해서.. 떡국이나 떡볶이나 그런거로도 한끼를 보낸답니다. 떡순이 떡돌이가 있거든요ㅎㅎ 가끔 시골서 친정엄마가 쑥떡이나 설기나 인절미나 시루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가족모두 정~말정말 좋아하고말이죠ㅎㅎ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현미떡국떡을 구입해서 먹고있는데요.. 오늘은 맨~날 자기 방구석에 누워서 노시는 예비고3ㅠ 녀석이 일주일에 딸랑 두번가는.. 학원가는 날이에요~~ 만쉐~~ㅋㅋㅋ 학원은 잘 가주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주니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야지 어쩌겠어요^^;;ㅋㅋㅋ 좀전에 학원가기전.. 현미떡국떡으로.. 간단히 콘치즈 만들어 먹였어요. 이름이 그냥 제가 적긴했는데 우리가 아는 마요네즈랑 생크림 넣고하는 칼로리 높은 콘치즈가 아니라서 금방 만들고.. 그래도 몸에도 더 좋지않을까싶어요ㅋㅋ 보통 마요네즈랑 우유나 생크림넣어서 만든 콘치즈.. 정말 맛있잖아요? 헤헷.. 저도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도 냉파라 그런거 없어요ㅋㅋ 현미떡국떡과.. 양송이버섯, 소세지사둔게 있어서 소세지조금, 그리고.. 콘과 모짜치즈? 가 끝이네요.. 아 파스타소스나 케찹 조금요. 저는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을꺼라서 저 재료들을 다 다지듯 작게 잘라줬어요.. 그리고는 볶아주세요~ 전 그냥 떡부터 볶았는데 상관없을껄요?ㅋㅋ 양파아니어요~~~ 떡이랍니다ㅋㅋㅋ 양파도 있슴 좋았겠지만 냉파라 없어요~ㅋ 원래 떡국떡구워먹어도 맛있는데 현미떡구우니 역시나 넘맛있어서 자꾸 집어먹고있던거있죠^^;;ㅋㅋㅋ 양송이 다진거는 왠지 소고기느낌같네요ㅋㅋ 소고기보다 더 향이 좋은 버섯이어요ㅎㅎ 콘넣고 볶고있다가 급생각나서 고소하라고 버터 조금넣어봤는데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나서 파스타소스 두세스푼요. 저는 오늘은 냉장고에 아라비아따소스가 남아있어서 넣었더니 의도치않게 살짝 매콤이 됐어요ㅍㅎㅎㅎ 케찹도 되요. 어차피 적은양이라ㅎㅎ 이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요. 이걸로 붙는? 파슬리솔솔 뿌려주고.. 뚜껑덮어준 후 치즈가 녹기를 기다렸네요~ 저 올해 목표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엄마거든요.. 진짜 습관이 안되니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보려구요ㅋㅋ 먹기전 빨래널기해준 아이에게.. "고마워~ 엄마 마음이야~" 하고 하트를 보여주니 피식~ 웃네요ㅋㅋㅋ 그리고는 치즈찍으라고 멈춰준 아들ㅋㅋㅋ 현미떡국떡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스파게티소스라 뭔가 피자먹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을.. 떠먹는 현미콘치즈피자라고 해야하는건지ㅋㅋㅋ 현미의 효능을 찾아보니.. 일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ㅎ 감마리놀렌산성분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단백질까지!!! 혈당지수가 낮아서 당뇨인에게도 월등! 이건 정말 유명한 효능이죠ㅎㅎ 즈이 친정아빠도 평생을 현미밥드셨었거든요^^;;ㅋ 또.. 독소를 배출해주어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 그래서 현미로ㅎ 요즘 랑군이.. 12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하여;;;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무튼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좀더 즈이집 식탁을 현미화시키려고해요.. 그냥은 먹기 성그러워서 도전하기 어려울꺼같은데 이렇게 쉽게 떡으로 판매하니 넘좋더라구요. 현미떡을 기본으로 이용하니..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도 모짜렐라치즈로 덮여있으니 여러 야채를 다져서 몰래 넣으면 안먹는것도 모르는사이 쉽게 먹일수있고.. 넘좋아요ㅋㅋ 간단하니깐 아이들과 기나긴 방학때 함께 재료다지며 만들어드시어요~ㅎㅎ
난괜찮아용
점심 먹어요 🎶
히힣 오늘도 행복한 점심시간 ~ 점심 도시락 먹어요🎶 세상에 오삼불고기라니♡ 남이해준밥은 다 좋아하는 1인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이에용^^
자스민꽃
다시 김밥
당근김밥 도시락
아쟈아쟈
사과 한상자🍎😁
엄마가 사과 좋아한다고 사과 한상자 주셨어요 드셔 보시고 맛있어서 한상자 구입 하셨다고 해요 저번에 구입한 사과도 아직 많이 남아서 올겨울 사과 부자네요 매일 아침 사과😁😁
들꽃7
저염식 함초소금 굴 떡국!
다욧때문에 만든 저염식 굴떡국 이예요. 마침 친정엄마가 주신 바로 뽑은 말랑말랑한 떡을 떡국떡 싸이즈로 잘라서 떡국을 끓였어요. 하지만! 그냥 떡국이 아닌 저염식으로 만든 굴떡국 입니다. 떡을 물에 담가 살짝 불린후 굴은 깨끗이 씻어 멸치와 다시마 우린물에 떡을 넣고 떡이 거의 익을때쯤 굴을 넜어 끓였어요. 간을 거의 하지 않은 저염식으로 먹고자 일반 소금대신 함초 소금을 아주 약간만 넣어서 간을 했답니다. 시원하고 너무 맛있는 저염식 굴떡국! 최고 입니다^^
지니5368308
날이 너무좋네요 😄
이제 날이 좀 풀렸나봐요 ㅎㅎ 겨울하늘이 이뻐요^^ 점심 먹고 걸어봐요 도시락먹구요~~이시간 늘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오늘은 아침 김밥
도시락 안 싸고 아침으로 🥕 김밥
아쟈아쟈
1.12 만보걷기
아침운동하고 면접보고 후다닥 아침. 점심 도시락 싸고 전철역 뛰어서 타고 퇴직까지 힘들지만 참아야겠죠 ㅎㅎ 홧팅입니다
워니뚱
콜라비 요리 정리📌 생채부터 깍두기까지, 효능부터 보관법까지 한눈에!
콜라비, 솔직히 처음엔 이름도 낯설고… 무랑 비트 섞인 건가 싶었는데요🤣 한 번 요리해서 먹어본 이후로 냉장고에 꼭 구비해두는 식재료가 됐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은 콜라비 효능도 챙기고, 보관법까지 알아가며 똑똑하게 먹고 있습니다 💪 ✅ 콜라비 효능 혈당 조절에 도움: 식이섬유 풍부해요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다이어터의 친구 항산화 효과: 안토시아닌 함유(보라색일 경우) 비타민 C 풍부: 피부 건강에도 굿! 🍽️ 콜라비 레시피 추천 콜라비 생채/무침 → 무생채처럼 간단하게! 아삭하고 매콤한 반찬으로 최고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매실액, 참기름 추천 조합 콜라비 볶음 → 들기름에 볶고 살짝 익혀주면 단맛이 살아나요 간단한 반찬으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콜라비 깍두기/물김치 → 무 대신 깍둑썰기해서 담가보세요. 색도 예쁘고 맛도 깔끔! 콜라비 샐러드 → 사과, 당근과 함께 채 썰고 유자청 드레싱이나 요거트 소스로 상큼하게~ 콜라비 피클 → 유리병에 담아두면 도시락 반찬, 고기 먹을 때 딱이에요 🧊 콜라비 보관법 - 껍질 안 벗긴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 (2주 정도 OK) - 껍질 벗겼다면 밀폐용기 or 지퍼백에 담아 3~5일 내 섭취 - 장기 보관 원하면 슬라이스 후 냉동 가능 (샐러드용은 비추천) 콜라비, 요리도 쉽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안 먹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구성할 때 간식 대용이나 반찬으로 딱입니다👍 👉 여러분은 콜라비 요리 중에 어떤 방식이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다른 레시피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쑥 가루 효능 총정리! 복용법부터 부작용까지 한눈에 확인하기🌱
요즘처럼 날씨 쌀쌀해지면 몸이 으슬으슬하고 소화도 잘 안 되는 느낌… 저는 그럴 때 쑥 가루를 꼭 챙겨 먹어요! 처음엔 엄마가 권해줘서 반신반의하며 먹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쑥 가루 효능에 푹 빠져서 아침마다 루틴처럼 챙기고 있답니다🙂 오늘은 직접 먹어보며 알게 된 쑥 효능부터, 쑥 가루 복용법, 혹시 모를 쑥 가루 부작용까지 정리해볼게요! ✅ 쑥 가루 효능, 어떤 게 있을까? 면역력 강화 쑥에는 비타민A·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서 감기 잘 걸리시는 분들께 특히 좋아요! - 위장 건강 & 소화 개선 배가 더부룩하거나 소화 안 될 때 쑥차나 쑥 가루를 타 마시면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피부 진정 & 생리통 완화 쑥은 예로부터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쑥 효능 덕분이죠💚 항염·항산화 작용 쑥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이나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 쑥 가루 복용법 – 이렇게 드세요! 제가 직접 먹는 쑥 가루 복용법,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차로 마시기: 따뜻한 물에 쑥 가루 1티스푼 넣고 잘 저어서 마셔요. 요거트 or 두유에 섞기: 고소하고 은은한 향이 나서 의외로 잘 어울려요! 아침 공복에 섭취: 속이 편안하고, 하루 컨디션이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 하루 1~2회, 과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포인트! ⚠️ 쑥 가루 부작용, 이것만 조심하세요! 쑥 가루 효능이 좋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알레르기: 특히 쑥 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절대 섭취 금지! 빈혈약 복용 중이라면 주의: 항응고 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 먼저! 임산부는 복용 자제: 따뜻한 성질이라 몸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자연 유래 재료라도 쑥 가루 부작용은 개인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이렇게 정리해보니 쑥 가루 효능 정말 많죠? 몸이 자주 냉하고, 위장 안 좋고, 피로감 쌓인 분들께는 진짜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쑥 가루 복용법 중에 나만의 꿀팁 있으신가요? 아니면 드시고 나서 느낀 쑥 효능이나 변화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궁금한 거 있으시면 같이 얘기 나눠요💬
무소식이He's so sick
눈 영양제 😙
엄마가 눈건강 영양제 주셔서 챙기고있더영 ^^ 제가 눈이 나쁘거든요😂 눈건강 도움된다니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
양배추전
오늘은 도시락을 안싸고 아침으로 무니키친이라는 유튜브보고 따라하기 샌드위치용 햄이 있었으면 더 맛있을 뻔 라이스페이퍼 좋아좋아~~~ 담백하고 속이 편해지는 느끼이임~~~~
아쟈아쟈
점심 먹었답니다 ~ 😉
도시락 왔습니다앙 !!! ㅋㅋㅋㅋㅋ 오늘 점심은 제육에 양배추쌈이에요 세상에나💕 제가 넘 좋아하는 양배추쌈이거든요 ㅠ 짱이에요!ㅋㅋ
자스민꽃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양배추 당근 김밥
양배추 당근 채썰어 기름넣고 달달 볶고 계란 스크램블 참치기름빼고 단무지 넣고 라이스페이퍼 하나 깔고 밥 얇게 깔고 김 끝에 치즈 한장 돌돌 말아,~~~~ 도시락 끝~~~!!!
아쟈아쟈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칼로리 낮고 살 안 찌는 메뉴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제일 흔들리는 순간이 언제냐면… “오늘은 배달 시켜도 되지 않을까?” 이 생각 들 때더라고요 😭 저도 야식 땡길 때마다 검색창에 다이어트 배달음식부터 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 고단백 배달 음식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이렇게 실제로 많이 먹어보고 괜찮았던 메뉴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 배달음식, 왜 메뉴 선택이 중요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무조건 굶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튀김 + 밀가루 + 당류 폭탄 조합이죠 😅 - 배달 음식도 - 단백질 위주 - 소스 최소 조리 방식만 잘 고르면 충분히 살 안 찌는 배달 음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추천 1️⃣ 포케 / 샐러드 보울 닭가슴살·연어·계란 선택 소스는 반만 or 따로 요청 👉 대표적인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2️⃣ 쌈밥 도시락 밥 양 줄이고 채소 듬뿍 불고기보단 제육·닭구이 쪽이 낫더라구요 💪 고단백 배달 음식 추천 3️⃣ 닭가슴살 도시락 요즘 배달 앱에 진짜 잘 나와요 밥보다 단백질 비중 높은 메뉴 추천 4️⃣ 회 / 연어덮밥 (밥 적게) 단백질 + 포만감 최고 마요·양념은 과감히 패스 ✋ 👉 이쪽은 고단백 배달 음식 찾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고르는 팁 튀김 ❌ 구이 ⭕ 소스는 “따로 주세요” 밥은 반 공기만 단백질 메뉴 먼저 먹기 이것만 지켜도 다이어트 배달음식 실패 확률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배달 음식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더라구요. 뭘 먹느냐가 진짜 중요했습니다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배달 음식이 제일 도움 됐나요? 댓글로 메뉴 공유 좀 해주세요! 🙏 클릭 >>> 지니어트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음식리뷰
오늘 주말이고 날씨도 포근하여 산행 준비햇네요 땀빼고 먹는 도시락 꿀맛이겠죠?
박아림
식후 걷기합니다 👍
이제 날이 좀 추워졌긴해두 겨울하늘이 보기좋습니다 😁😁 점심 먹고 걸어봐요 도시락먹구요~~ 식후 걷기가 너무 개운합니다 💕
자스민꽃
규현 밥 따라하기
참치 양배추 계란 덮밥 넓은 그릇에 담으면 모양이 제법 나오는데 도시락으로 하니 다 엉망 그러나 맛은 괜찮음 또 하나는 샐러드 🥗🥗🥗
아쟈아쟈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의사 루틴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체중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시기예요. 단백질 계속 챙겨 먹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셨던 분들 계시죠? 사실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는 이유, 의학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연구 근거를 기반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루틴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챙겨먹어도 뱃살이 찌는 이유 3가지 1️⃣ 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안 올린다고 생각하시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단백질 중에서도 웨이 프로틴·BCAA·류신은 혈당이 아니라 인슐린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 "단백질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30%)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음" 2️⃣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은 결국 지방으로 전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선 단백질의 양보다 운동 자극이 훨씬 중요해요 📚 Johns Hopkins Medical Review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증가하지 않음. 즉, 운동이 없으면 단백질은 근육 대신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3️⃣ 식사 간격이 짧으면 지방 연소가 절대 커지지 않는다 2022년 Cell Metabolism 연구에 따르면, 뱃살 감량의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입니다.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3~4시간 공복 유지 → 지방 연소 ON 단백질 과다 + 짧은 식사 간격 = 지방은 안 빠지고, 뱃살만 늘어나는 조합이에요. 단백질 먹고 살 찌는 사람틀 특징 1️⃣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2️⃣ 단백질 간식 + 프로틴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3️⃣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4️⃣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중 2개 이상 해당한다면 지금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루틴 저 뿐만 아니라 동료 의사 분들도 추천해주시는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근육 감수성이 높아지고 하루 대사량이 증가해요. 만약 아침에 운동이 하기 싫다면, ✔️ 따뜻한 물 샤워후 찬물 샤워 1~3분만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노프에피네프린이 증가해 식욕을 억제해줘요. ✔️ 아메리카노 1잔 지방산 동원률을 증가시켜요.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쉐이크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추천!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먹는 단백질쉐이크는 하단에 넣어둘게요) 식사 간격을 3~4시간 유지하는게 포인트! 저녁 루틴 (뱃살 차단) ✔️ 6~7시 이전 식사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해서 복부 지방이 찌는 걸 차단해요 ✔️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 탄수화물 소량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식후 20~30분 걷기 혈당 피크 30% 감소 시켜요 ✔️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수면 질을 개선 시켜서 식욕 호르몬을 안정 ⭐ 핵심 정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백질만 먹어도 살 찌는 이유 → 인슐린 자극 + 운동 부족 뱃살 빠지는 핵심 → 단백질보다 식사 간격 & 인슐린 리듬 관리 근육 붙이는 핵심 → 아침 근력 + 저당 단백질 양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이번 연말은 정확한 루틴으로 꼭 성공하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음식리뷰레시피] 매콤 달콤 어묵볶음 레시피
매콤달콤 짭쪼름한 어묵볶음은 콧잔등에 땀방울이 송송맺혀 추위를 확 날려버리지요... ㅋㅋ 든든한 밥반찬으로 추천하는 인기 메뉴입니다.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는 국민 반찬이죠. 재료 손질 양파, 대파,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10~20초 데쳐 기름과 첨가물을 제거하면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볶기 시작 -전체적으로 중불에서 후라이팬달군후 바로 약불에서 진행하세요. 팬에 식용유 1스푼을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어묵을 넣고 식용유 1스푼, 미림 2스푼을 더해 가볍게 볶아줍니다. 양념 넣기 고춧가루 2, 간장 2, 물 4을 넣고 잘 섞어 볶습니다. 대파를 넣어 향이 살아나도록 볶아주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올리고당 2스과 통깨를 넣어 윤기를 더합니다.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둘러 풍미를 완성하세요. 뜨거울 때 바로 먹으면 매콤 달콤한 맛이 밥과 환상 궁합!이고, 김밥 속재료로 활용하면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어묵볶음은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이에요. 따끈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그 자체로 한 끼가 완성되고, 도시락 반찬이나 김밥 속재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집밥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낼 수 있는 레시피로 꼭 한 번 따라 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국민 밥반찬으로 가족 모두가 좋아할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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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둘레길 눈이 온 후 둘레길 낙엽 속에 눈 쌓인곳 아직 녹지 않어서 서로 친구 하고있네요^^ 담벼락도 예쁘게 줄기따라 올라가는 사이사이 나뭇잎🍂🍁 25분 걷다보면 언니집 나오고 시골에서 주문한 청국장 왔다고 가질러 오라는 언니~ 뚜벅뚜벅 걸어서 도착 청국장 들고 집으로 국산콩에 잘띄어진 청국이다. 겨울엔 역시 청국장 생각난다. 시골서 자란 추억이 많아서 눈오는날 추억이 생각난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 오늘은 그 청국장을 끓여 볼란다. 신김치에 총각무 청국장. 두부 썰어 넣고 흰쌀밥에 쓰싹쓰싹 비벼 먹는날 ~^^ 추억의 향수 그 향을 ~ 그리워 하면서...
HEREUN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