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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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충전도 해주고💕
왜케 운둥후에 단게 땡기는지 ㅋㅋㅋㅋ 쉐이크타서 한잔마시구 저눈 티라미슈 케이크 먹었답니다 😙 신랑이 사다줬는데 막 눈에 밟히고 ㅋㅋㅋ 그럼 먹어야죵 ^^
자스민꽃
감자 찌고 계란 삶고
오늘부터 먹을 간식 준비해두어요 감자는 포실포실하고 계란은 계란맛이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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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오리고기 담백하게
훈제요리 구워 먹으려다 담백하게 야채와 쪄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어도 맛이 좋네요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국수 먹어요~
제주 여행중에 고기국수 먹었어요. 다른 곳에서도 먹어 봤는데 저는 동문시장 쪽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이제 여행 막바지라 떠나기 전에 한번 더 먹으려구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단백질챙기고 헬스하러 가요..
이번주는 하체운동합니다.. 근력생성에 도움되는 바나나와 낫또로 간단히 단백질 챙기고 헬스하러 가요 오늘은 점심 패스하고 저녁 좀 일찍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걷고 왔어요
그늘로 걸어도 땀이 많이 나네요 상쾌하게 아침 걷기 마쳤어요 ^^
애플짱
보고도 믿기 힘든 '계란값'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오는 8월까지 석 달간 예측값을 발표하면서 이달 계란 산지 가격이 특란 10개에 1850∼1950원으로 1년 전보다 12.4∼18.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지난달 평균 계란 소비자 가격은 특란 한 판(30개)에 7026원으로, 4년 만에 7000원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한 상태다. ================= 계란 너무 비싸요
트렌스미션
냉방병 조심! 여름철 면역력과 다이어트의 연결고리
실내는 냉방, 실외는 찜통더위 온도 차가 심한 여름에는 면역력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이 면역력 저하가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1️⃣ 냉방병,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여름철 냉방병은 단순 감기 증상이 아니에요. 두통, 피로감, 소화불량까지 생기며 식욕과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고 운동 의지나 식단 조절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체내 염증 반응도 올라가 지방 축적에 불리한 환경이 될 수 있어요. 2️⃣ 면역력을 지키는 여름 생활습관 만들기 🌀 냉방기 온도는 외부와 5~7도 차이가 적절해요. ❄️ 찬 음료나 음식은 한두 번으로 그치고, 따뜻한 물이나 국물도 가끔 챙겨주세요. 🍚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섭취도 잊지 말기! 잠 부족도 면역력에 영향을 주니 숙면은 여름철 다이어트의 또 다른 핵심이에요. 3️⃣ 여름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지속하는 팁 💧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체온 조절과 대사 균형을 도와주세요. 🏃♀️ 실내 운동도 괜찮아요. 요가, 폼롤러, 맨몸 근력 운동으로도 충분히 활동 가능! 🍽️ 기운이 없다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지하기보다 소화 잘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도움돼요. 🌿☀️🌿 여름이 힘들다고 모든 루틴을 내려놓기보다 ‘내 몸을 지키는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작은 건강이 쌓여 여름 다이어트의 큰 힘이 됩니다!
geniet
홈트하고 100캐시
홈트하고 100캐시 받았어요 세자리 캐시 오랫만에 받아 봅니다
뽀글사랑
고기구워 먹어요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간단히 아주 좋네요 ~😊
애플짱
부드럽고 뜨끈한 버섯죽..
퇴근길에 죽으로 저녁 먹어요.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아아2잔 차가운 냉모밀.... 이상하게 배가 싸르르해서 일단은 따끈하게 죽으로 먹으려구요..ㅜㅜ 여름 시작도 하기전인데 말이죠.. 음식 조심하세요!! 대접으로 받고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장보고
고소한 땅콩
고소하고 맛있는 땅콩 먹었습니다 적당히 먹으면 심혈관 등에 좋고 뇌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조금씩 덜어서 먹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날 더운데 아프고
연휴동안 괜찮다가 오늘부터 열나고 아픈아이 날 더운데 열감기 케어하기 더 힘드네요
페리도트1
생수 들고 운동
생수 들고 운동 나갑니다 오후에 더울거 같아 서둘러 나가려고 해요 운동하다가 수분 보충 필요해서 물 챙겨 갑니다
오와둥둥
소고기 순두부찌개
오늘은 소고기 순두부찌개 로 저녁을 먹었어요. 순두부에 소고기 두부.양파. 팽이버섯. 대파. 멸치.다시마.넣어서 먹으니 영영도 많고 맛도 좋네요
당근먹기
감자랑 양파 품은 소고기 🥩 🥔🧅🧄
🥩소고기 안심에 햇감자,햇양파,햇마늘🥔 🧅🧄썰어서 함께 구워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
정수기지안맘
최고기온 30도네요
오늘도 날이 더웠지만 내일도 오늘만큼이나 더울 거 같아요 이제 30도로 최고기온이 올라가네여... 완전 한여름이 온 거 같아요 ㅠㅠ 더운 여름 잘 견딜 수 있겠죠?
여리나
개운하게 풀고 꽃구경하네요.🏋🌹
점심 분식으로 더부룩한 속을 서서하는 전신 근력운동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답답한 집 벗어나 빨강 하얀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향긋하게 퍼져오는 향까지 맡으면서 기분좋은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커피들고 산책
그늘로 다녀도 많이 덥네요 시원한 아아 마시며 산책 했어요 더운 오후 기운내세요 ~
애플짱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도 먹고요🤟
비타민 충전하기 🤭💕 비타500 데일리스틱으로요♡ 보통의 비타500은 음료로 병으로 마시는디 톡!톡! 털어먹는 스틱형이라 신기하고 또 먹기도 편합니당 ㅎㅎ
자스민꽃
멸치넣고 된장국
멸치 한줌.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넣고 지난 겨울 오빠네가 준 무청에 맛나게 끓여요
마음그릇
우연찮게 알게된 *오르고 함양* 함양에 있는 15개의 산. 정상을 찍으면 헤택을 준답니다. 툐요일 날씨도 좋고 후딱 다녀왔어요
올란도
아몬드 고다 치즈 🥜🧀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아몬드의 찰떡궁합 부드러운 고다치즈와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아몬드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꿀팁) ■ 소고기 장조림 영양성분 분석 (100g 기준) 칼로리: 약 150-250 kcal . 단백질: 24g (1일 권장량의 약 48%) . 지방: 6-8g (포화지방 약 0.43g,단일불포화 지방 약 0.3g . 비타민: B12 (0.744g, 1일 권장량의 31%), B6 (0.17mg, 12%), B2 (0.15mg, 12%), 비타민C ( 0.7mg,1%) . 무기질: 철분(약2.6mg, 32%), 아연(4.2mg, 38%), 셀레늄 (약 15 g,27% . 나트륨: 약 400-600mg (1일 권장량의 약 17-25%) . 기타: 아미노산 (글루탐산, 아스파르트산 등), 클레아틴과 타우린 . GI 지수: 낮음
미주장
누적 만5천보 걷고 계단16층 오르기했어요!
누적 만5천보 걷고 계단16층 오르기했어요! 아침에 9천보 걷고,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6천보 걷고 어무니랑 계단16층 올랐어요! 한번에 만보를 걷는 건 넘 힘드네요🤣
더달달
운동할 때 물이 최고? 전문가 추천 음료 선택법
운동 전후로 수분 보충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헬스하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도 많네요.. 이번주 상체운동하는 날이라 기구해요.. 풀업다운과 상체 운동 집중하고 매트에서 홈트로 운동 마무리 합니다.. 저녁 먹으러 가야죠..
장보고
고소한 연세두유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어 더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습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다니 ...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다양한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