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베이크드 포테이토 오리지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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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과자- 두부 초코 브라우니 쿠키
재료 두부 150g, 오트밀가루 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술 정도,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곱게 으깨주세요. ② 달걀과 알룰로스를 넣어 섞습니다. ③ 오트밀가루·코코아가루·베이킹파우더를 넣고 반죽해요. ④ 종이호일 위에 한입 크기로 올려 살짝 납작하게 만들어주세요. ⑤ 에어프라이어 170℃에서 약 10~13분 구우면 완성! 기기마다 화력이 달라 중간부터 확인해주세요. 🍫 맛있게 먹는 팁 무가당 다크초콜릿을 잘게 잘라 조금만 넣으면 훨씬 브라우니 같은 맛이 나요. 완전히 식혀 먹으면 식감도 더 쫀득해집니다.
팔망미인
치킨 대신에 두부강정 으로 드세요
치킨 먹고 싶은 날 마다 무너진다면 두부강정 드세요 두부를 바삭하게 굽고 매콤한 양념 입히면 안주 느낌 제대로 납니다. 약 280kcal 18g/ 단 19g / 지 14g 단단한 두부+ 전분 소량 + 고추장 + 간장 + 마늘 + 깨. 에어프라이어로 만들면 기름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매콤 닭가슴살 치즈 또띠아랩
재료 1인분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양배추 한 줌, 양파 ¼개, 모짜렐라 치즈 20~30g, 고추장 ½큰술, 간장 ½큰술, 알룰로스 ½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닭가슴살과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팬에서 볶아주세요. 고추장·간장·알룰로스·마늘을 넣어 매콤달콤하게 양념합니다. 또띠아 위에 양배추를 깔고 볶은 닭가슴살과 치즈를 올린 뒤 돌돌 말아주세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겉면을 살짝 구우면 치즈가 녹으면서 훨씬 맛있어요. 다이어트 포인트 🌿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으면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을 곁들이면 소스 느낌도 살릴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재료 1인분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80g, 토마토소스 1~2큰술, 양파·파프리카·버섯 조금씩, 모짜렐라 치즈 30g 정도를 준비해요. 만드는 법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잘게 자른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 위에 치즈를 가볍게 뿌린 다음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약 6~8분 구우면 끝이에요. 에어프라이어마다 화력이 달라 마지막 1~2분은 확인해 주세요. 맛있게 먹는 포인트 😋 핫소스나 후추,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다이어트 음식 느낌이 훨씬 덜해요. 치즈를 완전히 빼기보다는 적당량 넣으면 만족감도 좋아집니다.
팔망미인
군고구마의 혈당스파이크 위험성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혈당 지수(GI)가 극단적으로 달라집니다. 1.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굽거나 찌면, 열에 의해 내부의 '베타아밀라제(Beta-amylase)' 효소가 활성화됩니다. 2.이 효소 작용으로 고구마의 전분이 대부분 '맥아당'으로 변환됩니다. 3.맥아당은 일반 설탕보다도 혈당 지수가 높은 당류입니다. 4.결과적으로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GI)는 90 이상으로 치솟으며, 이는 백미밥보다 혈당을 더 빠르고 높게 올리는 수치입니다. 5.다이어트나 혈당 조절 목적으로 고구마를 섭취한다면, 군고구마 형태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군고구마가 사실 제일 맛있는거 같은데요 혈당 조절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못하네요. 튀긴 고구마도 안되곘죠 ㅜㅎㅎ 삶거나 쪄서 먹어봐야 곘어요 그래도 고구마는 늘 맛있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재료&레시피(1인분)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고기는 안심으로 탕수육의 주재료인 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으로 적게 들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야채 듬뿍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춥니다. 양파 속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도와 혈중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붉은색 파프리카는 칼슘, 인이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는데요. 당뇨병의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갓 튀겨낸 탕수육은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기름에 퐁당 튀기는것이 아니라 에프에 구워서 먹으면 정말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갖은 채소들 듬뿍 들어간 소스는 야채곁들여 찍먹하면 파삭 아삭 새콤한 맛을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일품요리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홍윤화님의 땅콩버터 베이글 레시피
땅콩버터 베이글 (홍윤화님 유튜브 레시피 참조) 전자레인지 가능한 그릇에 달걀 1개, 땅콩버터 3T, 알룰로스 2T, 소금 한 꼬집, 베이킹파우더 1/2t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그릇을 바닥에 툭툭 쳐서 기포를 꼭 제거해주고 작은 잔을 가운데 올려주세요. (에스프레소 잔 크기) 3.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주면 완성이에요. (사이드 부분을 살살 떼주면 잘 떨어져요) 4. 좀 더 노릇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에어프라이기 180도 5분 돌려주세요. 홍윤화씨가 이걸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하더라구요. 베이글도 살이 많이 찌는 빵인데요, 땅콩버터가 들어간 베이글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재료도 생각보다 간단하고, 전자레인지 조리하면되서 정말 간단한거 같아요. 저는 겉은 바삭하게 먹고 싶어서 에프에다가 좀 돌려서 먹어봐야곘어요,. 베이글 안에 크림치즈 발라먹어도 굿이겠어요
메가망나뇽
노밀가루 노설탕 초코케이크
재료 • 잘 익은 바나나 2개 • 계란 2개 • 무가당 카카오 파우더 3큰술 • 땅콩버터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 알룰로스 반스푼 (생략가능) • 아몬드 파우더 5스푼 바나나를 곱게 으깨고 모든 재료를 잘 섞어준 뒤 용기에 담아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0℃ 약 18분에서 21분! 꾸덕하게 드시고 싶다면 너무 오래 굽지 않는 게 포인트. 완성 뒤에 냉장보관 후에 드시면 더 좋아요 이렇게 간단한데 초코케이크 같은 맛이 날까? 싶은 레시피예요., 카카오 파우더가 들어가서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이왕이면 첨가물 적은 건강한 재료들로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전 아이들 간식으로 찜헀어요
메가망나뇽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베이글은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기보다는 양과 재료 구성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중요한 메뉴입니다. 통밀 베이글에 토마토와 바질, 치즈를 더하면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풍미가 꽤 좋아집니다. 특히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 바질 향이 잘 어울려서 별도의 햄이나 소시지를 넣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치즈가 녹으면서 베이글 표면까지 바삭해져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 재료 통밀 베이글 1/2개 토마토 1/2개 바질 토마토 소스 약간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후추 약간 바질잎 약간(선택) 만드는 법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한쪽 면에 바질 토마토 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토마토를 얇게 썰어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후추를 살짝 뿌린 뒤 에어프라이어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으면 꺼냅니다. 바질잎이 있다면 마지막에 조금 올려 마무리합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두껍게 썰면 수분이 많이 생겨 베이글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치즈도 너무 많이 올리기보다는 토마토가 살짝 보일 정도만 올리는 게 맛의 균형이 좋습니다. 바질이 없다면 굳이 다른 재료를 추가하기보다 토마토와 치즈 조합 그대로 즐겨도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고구마로 만드는 쫀득한 간식
고구마는 그냥 쪄 먹어도 맛있지만 매일 똑같이 먹다 보면 조금 질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찹쌀가루를 섞어 동그랗게 만든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보는 방법도 있어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고구마 자체의 단맛이 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는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조리도 간편하고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쪽은 쫀득한 식감이 나서 일반적인 고구마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찐 고구마 또는 구운 고구마 300g 찹쌀가루 1/2컵 알룰로스 2~3큰술 소금 한 꼬집 식용유 또는 오일 스프레이 약간 알룰로스 가루 선택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힌 뒤 껍질을 벗기고 곱게 으깨줍니다. 찹쌀가루, 알룰로스, 소금을 넣습니다. 손으로 치대면서 하나의 반죽으로 만들어줍니다. 적당한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만들고 가운데를 살짝 눌러 도넛 모양을 잡습니다. 표면에 오일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15분 정도 굽습니다. 식힌 뒤 알룰로스 가루를 살짝 뿌려도 좋습니다. 조리 팁 고구마의 수분에 따라 반죽 상태가 달라집니다. 너무 질면 찹쌀가루를 조금 추가하고, 너무 퍽퍽하면 고구마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도넛 모양을 너무 두껍게 만들면 가운데까지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적당히 납작하게 만드는 게 좋아요. 갓 구웠을 때보다 한 김 식혔을 때 쫀득한 식감이 더 잘 살아납니다.
지니5632044
건강한 튀김옷 입힌 ‘겉바속촉’ 돈가스
[재료]1인분 돼지고기(돈가스용 등심) 150g, 발아현미가루 1/4컵, 계란 1개, 빵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포도씨유 약간, 양상추 20g, 로메인 15g, 적치커리 5g, 파프리카 10g, 방울토마토 2알 ※발사믹 드레싱: 발사믹식초 1큰 술, 올리브오일 2큰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후추 약간 [조리법] 1. 돼지고기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한다. 2. 밑간이 된 돼지고기는 발아현미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묻혀준다. 3. 계란을 풀어 계란 물을 만든다. 4. 2의 돼지고기에 계란 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5. 돈가스 앞뒤로 포도씨유를 골고루 뿌린다. 6. 에어프라이어를 185℃로 5분 예열 후 10분간 조리한다. 7. 돈가스를 뒤집고 10분 더 조리한다. 8. 양상추, 로메인, 적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9. 파프리카는 2*2cm 크기로,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10. 접시에 돈가스를 담고 옆에 샐러드 채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린다. 튀김가루 대신 발아현미가루로 만들어 건강에 더 좋은 레시피입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양도 높아서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그리고 지방 적은 등심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집에서 돈까스 만든적 있는데 튀기는것도 조심스럽고 밀가루 쓰는것도 좀 그랬는데요. 에프에 구우면 되서 간단하고 좋겠어요, 어른과 아이 건강에 다 좋을꺼같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빵 없이도 든든한 아침 메뉴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식후에 졸린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달걀과 시금치, 버섯을 중심으로 만든 프리타타는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프리타타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 좋고, 작은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바쁜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빵을 꼭 곁들이고 싶다면 통밀빵 한 조각 정도를 더하고, 채소 샐러드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더 안정적입니다. 🥗 재료 (1인분) - 달걀 2개 - 시금치 한 줌 - 양송이버섯 3개 - 양파 1/4개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소금 아주 약간 - 후추 약간 - 파마산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소량(선택) 👩🍳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썹니다. 2. 볼에 달걀,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볶은 뒤 시금치를 넣어 숨을 죽입니다. 4.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5.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거나, 오븐·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팬이라면 짧게 마무리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달걀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해 아침에 단백질과 비전분 채소를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바탕으로 하고,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면 통곡물 식품을 소량 곁들이는 방식으로 한 끼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당류 : 달걀·채소·무가당 두유 및 치즈의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합산해 1인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는 개인의 식사량, 곁들인 빵·음료, 활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측정값이 있을 때만 기록합니다. 빵 없이 먹거나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후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맛 평가 : ★★★★☆ (4/5) ✍️ 한줄 총평 달걀의 부드러움과 시금치·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무가당 아메리카노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단호박 유부초밥
단호박유부초밥 재료: 유부(6장), 야채 후레이크, 단호박(1/4개) 단호박을 비닐봉지에 넣고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단호박과 후레이크를 으깨며 섞어주기 유부속에 섞은재료를 넣어주기 에어프라이어 180도 7분 돌려주기
로블ㅎ
길거리 추억 그대로 겉바속촉 ‘간단 핫도그’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간단 핫도그’ 재료&레시피 (2인분) 닭 가슴살 소시지 2개, 달걀 1개, 통밀식빵 2장,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2장, 빵가루 약간, 식용유 약간, 토마토케첩 약간 1. 소시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식빵은 테두리 제거 후 밀대로 얇게 민다 3. 식빵 끝에 달걀 물을 바르고 치즈, 소시지를 올려 말아준다 4. 달걀 물과 빵가루 순서로 입힌다 5. 에어프라이어에 식용유 살짝 뿌려 180℃에서 5분씩 앞뒤로 굽는다 6. 토마토케첩 뿌려 완성 뭐가 달라요? 1. 닭가슴살 소시지로 포화지방 줄이기 • 가공육 대신 저지방 고단백 소시지 • 포화지방, 나트륨 걱정 덜고 • 닭고기 함량 높은 제품 선택하면 첨가물도 최소화 2. 통밀식빵으로 섬유질 보완 • 정제빵보다 포만감 오래 지속 • 식후 혈당 상승 억제 • 미네랄·식이섬유 풍부 3. 기름 대신 에어프라이어 •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 줄이기 한떄 닭가슴살 소시지에 빠져서 구매했었는데요. 양이 꽤 많고 좀지겹고 해서 무엇으로 소진시켜볼까 하다가 찾은 레시피예요.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수 있는 간식이라 좋더라구요, 그때는 흰식빵으로 헀었는데 이젠 통밀빵으로 해보려고 해요, 식빵을 감아도 되고 또 반으로 접어서 만들어도 좋아요, 요때는 야채도 넣음 더 맛나지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스테이크 재료 -양배추1/4통, 꽈리고추 7개, 아보카도오일 1T, 간장 1.5T, 알룰로스 1T, 다진생강 0.3T 양배추를 3-4cm두께로 잘라 흐르는 물에 헹구기 물기제거 후 에어프라이어에 놓고 오일을 발라 180°C 10분 간장, 알룰로스, 다진생강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초벌한 양배추, 꽈리고추 위에 소스를 바르고 180°C 5분
로블ㅎ
라이스페이퍼닭가슴살치킨
라이스페이퍼닭가슴살치킨 재료 : 생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소금, 후추, 따뜻한 물 생닭가슴살을 물로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자르기 소금과 후추를 약간씩 넣어 버무리기 라이스페이퍼를 반으로 잘라 물을 묻혀 닭가슴살 감싸기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뒤집어가며 구워주기
로블ㅎ
순두부 에그인헬
순두부 에그인헬 재료 -순두부, 마늘, 양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바질가루, 페페론치노, 올리브유, 계란, 슈레드치즈 소스 마늘, 페페론치노, 다진양파, 파프리카, 버섯, 대추방토 간거½ 1 반갈 ¼, 소금, 스리라차 방토제외 나머지 재료 볶다가 방토, 소금 넣고 스리라차 2바퀴! 팬 위에 계란을 올리고 약불에 뚜껑 덮어 반쯤 익히기 오븐 접시에 순두부 깔고 소스랑 계란 올리고 슈레드치즈 뿌링 에어프라이어 180°C 6분 요리
로블ㅎ
순두부 야끼카레
순두부 야끼카레 재료 -순두부, 카레, 계란, 치즈, 병아리콩, 파 순두부는 미리 잘라서 소금 살짝 뿌리고 물기 빼주기 오븐 용기에 카레 붓고 순두부 올려주고 그 위에 계란 1개 치즈는 팍팍 뿌려주고 병아리콩 한줌 추가 에어프라이어에 170°C 10분 돌리고 파 뿌리세요
로블ㅎ
순두부 그라탕
재료 토마토 퓨레, 카레가루, 스리라차, 순두부, 참치, 치즈,파슬리, 크러쉬드 페퍼 토마토 퓨레를 그릇에 깔고 카레가루 1T, 스리라차 1~2t 넣기 그 위에 순두부를 넣어주고 칼로 썰어주기 참치, 치즈를 취향껏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C 15-20분 파슬리 + 크러쉬드 페퍼로 마무리
로블ㅎ
연두부 두부 구이
[연두두부 구이] 준비재료: 두부 1모, 연두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1, 키친타올로 두부 물기를 제거하고, 윗면에 칼집을 내준다. 윗면에 연두와 올리브유를 꼼꼼히 발라준다. 소금 후추를 적당히 뿌려 준다. 에어프라이어 200도에서 20분 돌려준다.
로블ㅎ
더운 여름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야외 운동이 뭘까요?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야외 운동 어떻게 하세요? 저는 원래 운동으로 러닝을 꾸준히 했는데, 여름만 되면 야외에서 운동하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ㅜㅜ 조금만 뛰어도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숨이 차는 데다가 요즘 기온이 좀 내려갔다고 해도 햇볕은 여전히 너무 강해서 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요ㅠ 제가 더위에 약한 편이라 러닝뿐만 아니라 걷기도 좀 힘들더라고요. 평소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는 괜찮았는데, 올해 유난히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한여름에는 조금만 걸어도 금방 덥고 지쳐서 오래 걷기가 어렵습니다. 혹시 무리해서 운동하다가 더위를 먹을까 봐 요즘은 아예 야외 운동을 쉬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실내 필라테스를 하고 있고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확실히 실내에서 에어컨을 켜고 운동하니 훨씬 편하고 꾸준히 할 수 있기는 하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날씨가 좋은 날에는 실내에만 있기보다는 밖에서 운동도 하고 싶어서요😅 혹시 저처럼 더위에 약한 사람도 여름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야외 운동이 있을까요? 아침이나 저녁처럼 비교적 선선한 시간대에 할 만한 운동이나, 러닝 대신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운동 강도는 너무 높지 않으면서도 어느 정도 운동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더위를 먹지 않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면 좋겠습니다. 여름철에 야외 운동하시는 분들은 보통 몇 시쯤 운동하시는지도 궁금하고, 더위 피하면서 운동하는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된다
가지 치즈구이
재료 가지1개,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모차렐라치즈 적당량, 토마토소스 약간 만드는법 1가지를 깨끗이 씻은후 반으로 갈라 표면에 격자무늬 칼집을 냅니다 2가지 위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토마토소스도 얇게 발라줍니다 3 칼집낸 가지위에 모차렐라 치즈도 올립니다 4 에어프라이어 용기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바르고 가지를 넣어요 5 180도 5-7분간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노릇해질때까지 구워요
송쩡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
토마토달걀 치즈 오픈토스트
재료 식빵 1~2장 토마토 1개 계란 1개 치즈 1장 후추 선택: 바질이나 파슬리 만드는 법 토마토를 얇게 썬다. 식빵을 살짝 굽는다. 계란을 스크램블한다. 빵 위에 계란 → 토마토 → 치즈를 올린다. 후추를 뿌린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굽는다.
열정남자
생선구이와 채소구이
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연어 또는 고등어 100g 현미·보리밥 1/2공기 양배추 한 줌 애호박 1/3개 버섯 한 줌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고구마 다이어트 요리
(고구마 두부 수프) 재료 고구마1개 , 두부 반모, 두유또는 우유 100미리 조리법 1 껍집을 벗긴 고구마와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2 믹서기에 고구마, 두부, 두유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3 냄비에 내용물을 부어 끓여서 먹음 됩니다 ( 떠 먹는 고구마 피자 ) 재료 삶은 고구마1개 , 토마토소소 2스푼, 모짜렐라치즈 적당량 ,양파. 파프리카 1 종이 호일에 오일을 바른후 삶은 고구마를 으깨어 바닥에 얇게 폅니다 2 토마토소스를 고구마위에 얇게 펴바릅니다 3 양파와 파프리카 잘게 썬것과 치즈를 소스위에 올립니다 4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180도에서 10-15 분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혈압관리시 운동방법과 주의사항알기
혈압관리시 운동방법과 주의 사항도 꼭 알아둡시다 주의사항 1 무리한 무거운 기구운동 숨을 참으며 힘주는 무거운 근력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키니 주의하세요 2 날씨와 환경 추운 겨울 이른아침에는 급격한 혈관수축 위험이 있으므로 실내운동을 하거나 따뜻한 시간대에 운동을 하세요 3 증상발생시 중단 운동중 가슴통증이나 심한 호흡곤란, 어지러움이 생기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쉬어야합니다 추천운동 1유산소운동에는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2 근육고정운동 벽스쿼트, 플랭크, 악력운동 올바른 운동방법 1 운동강도 대화는 가능하나 숨이 차는정도 2 운동시간 30-1시간 3 운동빈도 일주일에 5일이상
송쩡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매일 먹는 식단인데요. 부담 없이 구하기 쉬운 두부와 콩나물을 활용해 건강한 한 끼 준비한다면 ,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더라구요 ^^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아 포만감 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늘 애용하는 식재료지요 :) 기름에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담백하게 데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뒤, 간장과 식초를 활용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기도 하죠 :) 무침을 할 경우에 당뇨에 좋은 음식 으로 먹고 싶다면 소금과 참기름은 조금만 넣고, 다진 마늘과 깨를 더해 깔끔하게 무치면 더더욱 좋답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다 보니까 ,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두부 콩나물국에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면 딱 좋더라구요@ 다만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흰쌀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로 즐길 수 있는것이 또 팁이랍니다 ^^
러블리베이지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혈당측정기 추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 뭐가 나을까
지난번에 혈당측정기 종류(채혈식이냐 연속측정이냐)를 정리했는데요..! 맞아요. 종류를 알아도 막상 제품 앞에서는 또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제품을 콕 집어서 골라봤어요. 채혈식부터 연속측정기까지 대표 5개예요. 종류 차이(무채혈이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까지)는 지난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선 바로 제품으로 갈게요. ① 제품 볼 때 딱 3가지만 보세요 종류를 정했다면, 실제 제품 고를 땐 이 세 가지가 갈림길이에요. 1) 가격 구조 — 이게 제일 커요. 채혈식은 본체 한 번 사고 시험지를 계속, 연속측정기는 센서를 10~15일마다 새로 사요. '얼마'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로 봐야 해요. 2) 보험 지원 여부 — 연속측정기는 1형 당뇨로 공단 등록된 분은 지원금 청구가 돼요. 2형·비당뇨는 자비고요. 이거 하나로 체감 가격이 확 달라져요. 3) 앱·착용감 — 매일 쓰는 거라 앱이 편한지, 센서 접착이 잘 붙는지가 은근 만족도를 좌우해요. 여기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이 갈려요. ② 추천 5개, 한 표로 비교 당뇨 혈당측정기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 제품이에요. 방식·특징·대략 가격을 한눈에 봤어요. 제품 방식 특징 대략 가격 케어센스 N (아이센스) 채혈식 노코딩 입문용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로슈) 채혈식 3색 표시·블루투스 약 39,000원 프리스타일 리브레2 (애보트) 연속(CGM) 14일·앱 알람 센서 소모형 케어센스 에어 (아이센스) 연속(CGM) 국산·15일·자동전송 센서 15일 약 85,000원 덱스콤 G7 연속(CGM) 10일·정확도 강점 센서 소모형 위 둘은 채혈식(사서 오래 쓰고 시험지 소모), 아래 셋은 연속측정기(센서를 계속 갈아 끼움)예요. ③ 가격·구성, 실제로 얼마 드냐면 표엔 대략만 적었으니 구성까지 풀어볼게요. 돈 나가는 방식이 아예 달라요. 채혈식은 본체 3~4만원대(케어센스 N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약 39,000원)에, 여기에 시험지랑 채혈침이 소모품으로 붙어요. 하루 한두 번이면 소모품 값이 크지 않아서, 가끔 확인용엔 제일 저렴해요. 연속측정기는 본체가 따로 없고 센서가 곧 비용이에요. 케어센스 에어가 센서 15일에 약 85,000원 하는 식이라, 한 달 쓰면 17만원선이 되는 셈이죠. 리브레2·덱스콤도 수만원대 센서를 계속 사는 구조고요. 그래서 저는 CGM을 볼 땐 '센서 한 개 얼마'를 '한 달 얼마'로 환산해보라고 말씀드려요. 편한 만큼 꾸준히 들거든요. (1형 당뇨 공단지원 대상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고요.) ④ 실사용 후기는 어떤가요 다섯 개 제품의 갈리는 지점이 뚜렷했어요. 채혈식 쪽은 아큐첵·케어센스가 싸고 정확해서 입문용으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요. 대신 잴 때마다 따끔한 게 번거롭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요. 연속측정기 쪽은 '식후 혈당 튀는 게 눈에 보여서 식단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리브레는 앱이 편하다는 평, 케어센스 에어는 국산이라 가격·접근성이 낫다는 평, 덱스콤은 정확도가 좋다는 평이 갈려요. 아쉬운 점으론 센서 접착이 떨어진다거나 급하게 오르내릴 때 값이 몇 분 늦다는 얘기가 나와요. (저도 시험 삼아 연속측정기 부착했을 때, 샤워하니 접착 떨어진 경우가 있긴 했어요...ㅜ) ⑤ 총평 — 목적별로 이렇게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 → 케어센스 N / 아큐첵 인스턴트. 3~4만원대로 입문용 딱이에요. 혈당 흐름·식후 스파이크를 보고 싶다 → 리브레2 / 케어센스 에어. 가격·국산이면 케어센스 에어, 앱 편의면 리브레예요. 정확도를 최우선으로 → 덱스콤 G7. 대신 프리미엄 가격을 감안해야 해요.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으면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 이건 늘 먼저예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제품·가격' 경험이 궁금해요! 지금 쓰는 제품, 한 달에 대략 얼마 드세요? 국산(케어센스) vs 해외(리브레·덱스콤), 써보니 뭐가 나았어요? #혈당측정기추천 #연속혈당측정기추천 #무채혈혈당측정기추천 #당뇨혈당측정기추천 #리브레2 #케어센스에어 #덱스콤G7 #아큐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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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다이어트 레시피 좋아요
연어 다이어트는 고단백 오메가3가 풍부하고 섭취시에 포만감이 높은 방법입니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로 에어 프라이어에서 바삭하게 튀깁니다 소스는 열량 적은걸로 선택하세요
k2023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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