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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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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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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일욜 저녁 샤브샤브~~♡

일욜 비도오고 샤브샤브로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다양한 샐러드바 이용할 수 있고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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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저녁 샤브샤브~~♡

볶음밥 누룽지 최고 🍽

불고기에 야채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고추장 넣어 칼칼하게 ~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 더 맛나네요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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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누룽지 최고  🍽

짜장밥

감자 양파 오징어 햄 파 넣고 볶아 볶아 주고 춘장도 넣고 볶아준후 야채육수 넣어 한소끔 끓여주면 끝~~ 계란후라이는 전자레인지에 돌렸습니다  아무래도 짜장소스에 기름이 들어간지라 계란은 기름 없이 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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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짜장밥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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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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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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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인생다이어트] 식단(식사순서, 오래 씹는 습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식단인 거 같아요  전 한끼라도 거르면 몸에 힘이 쭉 빠지는 편이라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는 못하겠더라구요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어야 해서 식단을 제일 신경쓰고 있어요 2. 식단에서 꼭 지키고 있는 점은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순서입니다  매 끼니마다 양배추나 오이 토마토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 계란이나 해산물 등을 먹고 그 다음 원하는 탄수화물을 먹고 있어요  평소 떡으로 끼니 때우는 걸 좋아하는데 저 순서대로 먹으면 혈당도 덜 오르고 포만감이 차서 떡을 적게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식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건데요 급하게 먹으면  확실히 많이 먹게 되잖아요 위에도 부담이 가므로 전 씹을 수 있을 때까지 씹고 음식물을 넘기고 있어요 아침 출근시간대에도 급하게 말고 느긋하게 먹고 싶어서 일부러 더 빨리 일어나요 사진은 평소 먹고 있는 아침식단입니다 3. 이런 습관이 갖춰지니 52키로였던 몸무게가 서서히 빠지면서 현재 166에 47~48키로를 10년 넘게 유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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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이어트] 식단(식사순서, 오래 씹는 습관)

건강한 습관

맛 없어도 몸에 좋은 것 먹기~ 초록색 야채즙 맛 없지만요 ㅠㅠ 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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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건강한 습관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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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그러고도 이것저것 한다고 금방 나가진 못했어요. 1시 9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날이 좋아서 좀 간단한 티를 입혀서 나왔네요. 살짝 흐려도 날이 안 추워서 걷기는 좋았는데 내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가다가 내가 힘들어서 중간중간 많이 쉬고 그러다가 세 시간이나 걸었는데도 겨우 8900보로 집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네요. 시간도 4시나 되고 밖에서 사먹지도 못해서 점심을 먹어야 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집에서 점심겸 저녁 먹고 나 혼자 6시 쯤 나왔네요. 집에서는 식사하고 나서는 되게 섭섭해서 견과류까지 더 먹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이제 오트밀이 배부르게 하나 싶었네요. 하여튼 그 배부름때문에 걷다 보니까. 1시간 20분이나 걸었네요.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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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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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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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건강한 식사 ~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야채를 추가해 넣어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오이, 파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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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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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처음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50kg정도 였다가 6년 전쯤 43kg까지 찍고 폭식증에 요요에 53kg까지 갔다가 최근 1년동안 천천히 빼서 48kg 정도로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게 식단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식단은 -식단: 아침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먹습니다.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 조절 해서 적당히 먹습니다 저녁은 점심 메뉴에 따라 점심이 조금 부실하면 좀 더 챙겨 먹고 점심에 거하게 먹으면 간단하게 야채 위주로 챙겨먹고 단백질 쉐이크 마십니다 -운동: 매일 8000천보 이상 걷고 식후 15분에서 20분 가량은 꼭 걷습니다 3. 이렇게 지금은 강박 없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양조절만 해서 먹고 최대한 단순 당류는 피해서 유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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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유러피안 채소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유러피안 채소를 꾸준하게 먹는걸로 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의 필수요소가 되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찾다보니 유러피안 채소가 딱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랜덤으로 받아서  아삭한 식감,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맛. 쌉싸롬한 맛. 등등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았어요. 샐러드, 고기 야채쌈, 샌드위치로 활용해서 일부러 채소만 먹는 부담감도 없구요. 이렇게 꾸준히 먹다보니  소화도 잘되고 장도 편하고 일부러 부담스럽게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벼운 몸과 몸무게가 유지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가볍게 몸을 유지하는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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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미나리

제철음식 미나리 향도좋고  아삭아삭 해서 생야채로 먹어도 좋고 삼겹살이랑 같이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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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미나리

낙지 짬뽕

낙지짬뽕 먹어요 대박 양이 엄청나요 오늘 낙지가 작다고 죄송하다시는데 평소엔 얼마나 크다는 건지 ㅋㅋㅋㅋ 야채도 듬뿍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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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낙지 짬뽕

인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평소에 아침에는 선식을 먹고 점심, 저녁에는 한식, 양식 등등으로 챙겨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시작할 때 샐러드를 먹기  시작해요. 아침은 준비하느라 바빠서 챙겨 먹지 않고  점심은 샐러드를 먹어요. 저녁에는 고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도 먹고 아니면 가족들이랑 같이 먹을때에도 야채, 단백질 위주로 조금만 먹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체중조절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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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슈

인생 다이어트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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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건강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고구마,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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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건강한 아침식단(🫐🥚🍠🧃)

샐러드

샐러드 와구와구 야채가 유독 싱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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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모닝샌드위치

냉장고 야채들 오늘 소진 해야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ㅎ 제꺼는 재료가 부족해서 야채 위주로 많이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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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샌드위치

(저속노화)병아리콩 샐러드

요즘 이슈되는 단어 중에 하나죠  저속노화...  신애라씨의 레시피로 아주 유명해요  냉동실에 있는 병아리콩 꺼내야죠 ~ 요즘 신애라씨 보면 "어떻게 저렇게 젊을 수 있지?" 싶지 않아요? 😲 비결은 바로 #저속노화 식단! 나이 들어도 피부 탱탱!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토마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파 (냉장고 있는 걸로 OK!)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파슬리가루 🥗 만드는 법 1️⃣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2️⃣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3️⃣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 보관 TIP! 대량으로 만들어서 실프리저에 소분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국물이 안 새니까 외출할 때 하나씩 챙겨가기도 GOOD! ✅ 이렇게만 먹어도 혈당 관리 + 젊음 유지 가능! 우리도 꾸준히 먹고 #신애라씨처럼 동안 유지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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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병아리콩 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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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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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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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톡톡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샐러드 빵

오늘 간식으로 빵 위에 샐러드 얹어서 먹었습니다. 빵만 먹는 것보다 야채를 곁들이는 샌드위치 스타일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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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샐러드 빵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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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용 야채 주문

야식타임

야식으로 납작만두에 야채무침 곁들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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