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쇠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쇠고기무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갓 튀긴 옛날통닭
우와~ 실제로 본 비쥬얼 장난 아니네요 전 안 먹고 중고딩 아들 둘이 먹어요. ㅎㅎ 전 저녁 먹었는데 큰 아들이 옛날통닭 2마리를 들고와서 깜짝 놀랐네요. 친구 어머님께서 사주셨다네요. ^^ 세상에~ 이렇게 통크신 친구 어머님이라니.. 저는 그 친구이름 모르고, 어머님도 친분이 없는 분이셔요. 아이들이 갓 튀킨 거라 엄청 맛있게 먹네요. 한마리 순삭하고 지금 1마리 남았네요 ㅎㅎ 전 저녁 먹어서 먹고 싶지만 패스했네요.
산들바밤바
옛날통닭
요즘 우리집 최애치킨 1988옛날통닭 고소하고 쫄깃하고 살짝 매콤하고 식어도 맛난치킨 가격도 너무 좋아요 오리지날1마리 + 양념통닭1마리 두마리가 20000원 양도 적지않아요 배달료 비싸서 자전거 타고가서 포장해서 옵니다
나는민천사
옛날 코스모스
우연히 발견한 옛날 코스모스가 너무 반갑네요 요즘 나오는 코스모스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감이 있고 좋아요 옛날 코스모스와 요즘 주로 보는 코스모스를 비교해 보세요
roh69
배달맛집 옛날 통닭
동탄대로 부근 옛날통닭 맛집이에요.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옛날 향수가 느껴지는 맛이에요. 바삭하고 적당한 간으로 입맛이 돋아나요. 지친 하루를 옛날통닭으로 극복해요.
행복한집3
옛날짜장면
오랜만에 짜장면이그리워 옛날짜장면집을 검색 후 찾아갔어요 현금내면 오천원!! 카드는 칠천원! 요즘현금들 안가지고 다니시죠? 저두요 카드냈지만 맛있어서 기분좋았어요^^
코로세움
커피가 땡길땐 봄봄 옛날커피
제가 마산에 사는데 옛날커피 를 마시고 싶을때 봄봄카페에서 마시곤 한답니다 가끔은 서비스를 해주신경우가 있어서 단골이 되고 있습니다
ZGMF
어제저녁은 옛날통닭
어제 저녁에 먹은 옛날 통닭이예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찌에찌에
옛날 황제 다이어트 기억하시나요?
제가 어릴적에 가장 처음으로 시도했다가 심하게 실패했던 다이어트가 황제 다이어트였어요. 옛날 어느기업체 모회장님이 했던 다이어트로 그 시기에 야채나 과일보다는 많이 비쌌던 고기를 먹어준다는 이유로 아마 황제다이어트라 불렀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저탄고지다이어트랑 비슷한 것 같은데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는 극한의 무식한 다이어트였죠. 2 주간의 계획을 세우고 정말 고기와 계란 말고는 다른건 안 먹었어요.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기 먹으니까 좋았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이 멍해지더라구요. 몸무게는 2킬로 정도가 빠지면서 감량엔 성공하는듯 싶었으나 10일째 되니 몸이 축 늘어져서 잘 움직여지지 않고 생각이란 걸 못하겠더라구요. 옆에서 엄마가 뭔가 자꾸 물어보고 얘기하시는데 대답도 못할 정도가 되니 울 엄마 등짝 스매싱에 엄청난 잔소리와 함께 밥상을 받아들고 정말 걸신들린듯이 밥을 먹어치웠어요. 그 순간 머리가 뻥 뚫리듯이 환해지고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10일만에 황제 다이어트 실패하고 요요로 3-4킬로는 찐 것 같아요. 옛 말씀에 공부 잘하려면 밥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탄수화물 안 먹으면 공부 못하는거 맞더라구요. 그 이후로 황제 다이어트 쳐다도 안봅니다. 다이어트 하더라도 필요한 영양소 최소량은 먹어줘야겠더라구요.
미여니70
옛날토스트를 또띠아로 만들기
양배추 채썰고 볼에 양배추 계란2 옥수수콘넣고 소금후추까지 잘 섞어줍니다 기름두르고 양배추반죽 올려 뒤집고 또띠아를 넣고 좀익으면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한쪽에 설탕 바르고 슬라이스햄 2과 치즈 2 나란히 펴서 올리고 케찹도 뿌리고 반접어 완성
송쩡
빵없는 옛날토스트
1약불에 팬에 모짜렐라치즈 뿌려 녹으다 계란 물 부어주세요 계란 2-3개 2계란이 익으면 채썬 양배추를 올리고 케찹뿌리고 스테비아도 뿌리고 반접어서 익히다 뒤집어서 익힘 완성
송쩡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다들 위고비 마운자로 많이 하시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좋은 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있다가 헬스나 다른 운동할 시간이 나요 그래서...그 전에 제가 식단은 닭가슴살로 하고 있어요...그러나 옛날에 비해 식단만으로도 살이 안 빠지네요...살이 너무 쪄서 큰일이예요...그래서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눈길이 자꾸 가요...비용이 엄청날 것 같지만 해보고 싶기도 한데 효과가 어떤가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듣긴 했는데 괜찮나요? 추천해 주세요ㅠㅠㅠ
지니5582183
돈까스
15년된 호텔식돈까스 옛날맛나는 돈까스 양이많아 반은남겼지만. 구수한 옛날돈까스네요
코로세움
혈당스파이크 진짜 있는걸까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진짜 자주 듣게 되는데요 옛날엔 식곤증이라고 했던 걸 지금은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는거죠? 저도 요즘 탄수화물 가득 식사를 하고나면 오후에 너무 졸리더라구요 이런게 혈당스파이크구나 싶기도해요 그래서 요즘은 밥 먹고 10분이라도 걸으려고하는데요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어서요 혈당 스파이크 빠르게 잡는 방법이 뭘까요 밥먹으면 졸리니까 자꾸 눕고 싶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네요
숑숑이야
떡볶기
옛날맛나는 쌀떡볶기. 오랜만에 먹어봄 오늘은 설탕이 과한듯 넘 달음
코로세움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파인
붕어싸만코
목욕후 오랜만에 먹어보는 붕어싸만코 옛날보다 좀커진듯
코로세움
오란다
간식으로 오란다 옛날과자 챙겨 먹었어요
행복
옛날 돈까스
겉바속촉 맛있는 돈까스에 양배추 샐러드,옥수수콘과 단무지 추억의 돈까스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레쓰ㅂㅣ ~~~☆
레쓰 ㅂㅣ 아시죠 ㅋ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양촌리 커피 ㅋ 오랫만에 먹었는데 옛날 생각나네요
이건머야
위고비 9주차 — 배달시키고 먹다가 숟가락 놔버림.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음.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여서 배달시켰는데 엄청 배고프다고 느꼈던 거라 메뉴판 보면서 이것저것 막 시켰음. 고기에 사이드에 뭐에 뭐에... 다 시키고 싶어서 그냥 다 시킴. 원래 옛날 같으면 이 정도면 모자라지 않나 싶을 양인데. 근데 먹기 시작하니까 조금 먹었는데 배가 차버린 거임. 그리고 나서 남은 음식 보는데 진짜 아무 감흥이 없음.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쳐다보기도 귀찮은 느낌? 예전의 나였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고 소파에 눕고 그랬을 텐데. 지금은 그냥 '아 내가 왜 이걸 이렇게 많이 시켰지?' 하고 멍하니 봄 ㅋㅋ 나머지는 내일 도시락행. 지금 9주차, 이번 주부터 0.5mg으로 올렸는데 0.25mg 때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면 0.5mg은 맛있는 거 앞에 있어도 그냥... 관심이 없어짐. '먹고 싶다고 느끼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이라는 이 감각이 진짜 신기함. 뭔가 약이 뇌를 건드리는 게 실제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음. 근데 이거 나만 느끼는 거임? 용량 올리고 나서 이런 변화 경험한 사람?
바르셀로나행
고구마형 과자 🍪
군것질로 고구마형 옛날 과자를 먹었어요
행복
누가바
막대아이스크림 누가바 옛날맛 그대로네요~
예지영준맘
옛날 토스트
양배추와 계란 후라이 햄 치즈가 들어간 토스트 맛있네요.
쩡♡
옛날 과자 🍪
간식으로 과자 챙겨 먹었어요
행복
왕소라형 과자 🐚
간식으로 옛날과자 왕소라형과자 먹었어요
행복
[낙지] 낙지 볶음
아무래도 초봄이면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갯벌에서 나오는 재료인 낙지나 쭈꾸미를 많이 먹는데요. 우리 집은 쭈꾸미는 별로 안 먹고요. 낙지 요리를 많이 해 먹어요. 제일 잘 해 먹는 요리는 매운 낙지 볶음이에요. 무교동의 맛보다는 덜하지만, 맛과 영양 만점의 요리를 우리 식구 건강하게 해 줘서 집에서 잘 해 먹어요. 밥에 비벼서 계란 후라이랑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준비는 낙지가 제일 중요한데 요새는 시장에서 다 손질도 해 주셔서 집에서 간단히 정리한 후 바로 요리해서 좋아요. 2인분에 낙지 3-4마리 정도 하고요, 야채 ( 양파 반 개, 청양 고추 조금, 양배추 조금, 대파 조금, 당근 조금, 콩나물 추가 ) 양념장 ( 고추가루 4큰술, 고추장 2큰술, 매실 액기스 조금, 올리고당 조금, 참기름 조금 ) 준비해요. 낙지는 밀가루 & 굵은소금을 넣고 빡빡 문질러 주세요. 깨끗하게 찬물로 샤워해주세요. 잘 씻겨진 낙지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념장을 미리 만들서 약 1~2시간 숙성 시켜 주세요. 낙지는 미리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 주는 게 나중에 볶을 때 물이 많이 안 나와요. 잘 데쳐진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잘 잘라 주세요. 양념장에 데친 낙지를 섞고, 야채를 양년장과 볶다가 마지막에 낙지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요. 저는 기름 살짝 넣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서 향을 내주는 게 좋아요. 참기름과 통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낙지는 전통적인 원기 회복과 기력 보강의 식품으로 알려져 왔고요. 옛날부터 소가 쟁기질 하다 지칠 때 먹이던 음식이라 하니깐요. 타우린, 단백질, 무기질 등의 성분이 피로 회복, 간 기능 보조, 혈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는 슈퍼 푸드이기도 하고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기도 해요.
dhwhl777
보름달🥯
김밥 사 오다가 옛날 빵 보름달도 하나 집어왔어요. 딸기크림 가득한 추억의 맛, 오늘 하나 달달하게 즐겨요
들꽃7
🍗 bhc 콰삭킹 솔직 후기 | 바삭함은 진짜인데, 이것만은 알고 시켜라
또 치킨 시키려는데 뭐 먹을지 고민하다 "아 그냥 평소에 먹던 거 시키지 뭐..." 하다가 친구가 콰삭킹 대박이야라고 카톡 보낸 거 기억나서 눌러봄. 근데 정작 후기 찾아보면 "맛있어요~" 아니면 "느끼해서 별로" 이 두 말만 나오더라고. 도대체 뭐가 맞는 건지.. 그래서 직접 먹어봤고, 진짜 솔직하게 써봤어요. 시키기 전에 이거 한 번 읽고 주문하세요. 💸 얼마야? 메뉴가 어떻게 돼요? 메뉴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처음 보면 좀 헷갈릴 수 있음. 일단 아래 표로 정리해봤어요. 메뉴 가격 구성 특징 콰삭킹 한마리 21,000원 한 마리 뼈 있는 기본형. 크럼블 코팅 풀버전 콰삭킹 콤보 23,000원 윙·봉·닭다리 혼합 선호 부위만 모은 구성 콰삭킹 윙 23,000원 윙·봉 구성 날개 부위만, 칼로리 가장 높음 콰삭킹 스틱 23,000원 닭다리 모음 닭다리만 집중 구성 콰삭킹 순살 23,000원 순살 뼈 없이 편하게 💡 스윗 하바네로 소스는 기본 1개 무료 제공. ⚖️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패스? 솔직히 치킨 먹으면서 칼로리 따지는 사람이 어딨나 싶지만... 크럼블 코팅 때문에 일반 후라이드보다 기름 흡수가 더 높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메뉴 열량(100g) 단백질(g) 포화지방(g) 나트륨(mg) 당류(g) 콰삭킹 한마리 341.7 kcal 18.9 2.9 349.7 0.7 콰삭킹 콤보 349.7 kcal 18.1 2.9 398.4 0.7 콰삭킹 윙 387.9 kcal 18.7 3.5 332.3 0.6 콰삭킹 스틱 326.5 kcal 17.0 2.5 385.8 1.1 콰삭킹 순살 248.2 kcal 14.6 1.1 340.4 0.9 ⚠️ 메뉴별 칼로리를 보면 윙이 100g당 387.9kcal로 가장 높음. 날개 부위 특성상 기름 흡수율이 높기 때문.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순살(248.2kcal)이 전 메뉴 중 가장 낮으니 참고! 🤤 진짜 맛있나? 식감 솔직 후기 오 이거 진짜... 받자마자 일단 소리부터 남다름. 상자 열면서 부스럭 소리 나는 것부터 이미 달랐어요. 크럼블이 감자·옥수수·쌀로 만든 거라 기존 후라이드 튀김옷이랑 결이 완전히 다름. 얇고 잘게 바삭거리는 느낌인데, 한 입 베어물면 "카샥—" 소리가 실제로 남. 과장 아님 ㅋㅋ 포테킹 먹어본 사람이라면 기억하는 그 와르르 떨어지는 감자조각 문제? 콰삭킹은 크럼블 입자가 더 고와서 그 문제 많이 개선됨. 잘 붙어 있고, 20분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는 건 진짜 인정. 근데 솔직히 아쉬운 것도 있음. 겉바(겉이 바삭함)는 MAX인데, 속촉(속이 촉촉함)은 좀 줄어든 느낌. 크럼블 코팅에 집중하다 보니 속살이 살짝 건조하게 느껴지는 조각이 있어. 특히 닭봉 부위에서 좀 더 두드러짐. 그리고 절반쯤 먹다 보면 느끼함이 올라오는 것도 사실. ✅ 꿀팁: 처음 3~4조각은 소스 없이, 그다음부터 스윗 하바네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느끼함을 리셋하면서 계속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소스가 핵심인데... 근데 왜 이렇게 적어? 스윗 하바네로 소스 진짜 맛있음. 달콤하면서 매콤, 케첩+핫소스 섞은 느낌인데 자꾸 손이 가는 그 맛임. 근데 문제는 기본 1개(40g)가 너무 적다는 것. 조각 서너 개 찍다 보면 벌써 바닥남. 나만 그런 거 아님 ㅋㅋ ✅ 소스 모자랄 때 꿀팁 1. 주문 시 소스 추가 옵션 있으면 무조건 추가! 2. 없으면 집에 있는 스리라차 소스에 꿀 살짝 섞으면 비슷한 맛 남. 맵기 궁금한 분들 위해 한 줄 요약 — 양념치킨보다는 매콤하고, 핫소스보다는 달달.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이에요. 🆚 콰삭킹 vs 콰삭톡 —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림 ㄹㅇ 2025년 7월부터 콰삭톡이라는 게 새로 나왔었는데요. 콰삭킹이랑 이름은 비슷한데 완전 다른 개념임. 구분 콰삭킹 콰삭톡 컨셉 담백한 후라이드 진화형 콰삭킹 + 시즈닝팩 커스터마이징 기본 맛 무소스 담백형 시즈닝 선택형 시즈닝 종류 — 스윗칠리톡, 버터비스킷톡, 트리플페퍼톡 추천 대상 후라이드 본연의 맛 선호 색다른 맛 원하는 분 사이드 활용 — 감자튀김·치즈볼에도 뿌릴 수 있음 간단 요약 — 콰삭킹 = 담백하고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콰삭톡 = 기분 전환, 색다른 맛 원할 때 😤 매장 퀄리티 편차가 생각보다 심함 콰삭킹은 매장 실력에 따라 맛 차이가 꽤 나는 메뉴인 것 같아요. 크럼블을 얼마나 잘 붙여서 튀기느냐가 관건인데, 솜씨 없는 매장에서 시키면 크럼블이 벗겨져 있거나 바삭함 자체가 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도 있음. ✅ 실패 줄이는 팁 1. 배달앱 해당 매장 최근 리뷰에 "바삭"이라는 단어가 나오는지 확인! 2. 픽업(포장)으로 받으면 배달 중 눅눅해지는 거 방지 가능. 3. 배달 받으면 박스 뚜껑 살짝 열어두거나 에어프라이어 3분 돌리면 식감 살아남. 📊 bhc 대표 메뉴 비교 — 콰삭킹 어디에 서 있나 메뉴 가격 식감 맛 스타일 소스 느끼함 콰삭킹 한마리 21,000원 크리스피 MAX 담백+약염지 스윗하바네로 보통~높음 뿌링클 21,000원 바삭클 기반 치즈시즈닝 뿌링뿌링소스 보통 맛초킹 21,000원 쫄깃형 양념강함 기본 포함 낮음 바삭클 19,000원 옛날통닭 스타일 담백+짭짤 — 낮음 바삭함은 역대급이고 소스도 맛있는데, 느끼함과 점바점이라는 두 가지 복병을 알고 먹어야 해요. 후라이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먹어볼 메뉴. 🔥 콰삭킹 드셔보신 분들, bhc 대표메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ㅎㅎ "나는 뿌링클이 더 낫더라" vs "아니 콰삭킹 완전 내 스타일"
초보다이어터
레시피)미나리오이초무침
봄에는 미나리도 빼놓을 수 없죠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향이 일품으로 솔직히 옛날에는 그 향이 싫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이번에는 초무침으로 먹었지만 탕이나 부침개에 넣어도 너무 잘 어울리는 미나리입니다 1) 레시피명:미나리 오이 초무침 2)이미지사진 3) 2~3인분 4) 약10분 5) 재료리스트 -미나리 150g -오이 반개 -고추장1.5T -고춧가루1T -식초1T -설탕1t -깨소금 -마늘 6) 조리단계 -미나리를 식초물에 잠깐 담근 뒤 여러번 헹궈서 물기 제거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 -오이도 껍질 제거 후 적당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위의 양념 재료들 넣어줍니다 -맛있게 버무리면 끝!! 7)조리팁 오징어 데쳐서 같이 버무려 먹어도 맛있어요!
stopjiji
나나 목마사지기 전참시 어디꺼? 스파알 포터블! 스펙 비교 + 솔직 총평
전참시 보다가 나나 목마사지기에 눈이 갔죠? 저도 방송 보고 바로 검색창 켰거든요 브랜드가 딱 공개된 건 아니지만, 베이지색에 주황색 마사지 헤드 — 이거 스파알 아이보리 모델이랑 딱 맞더라고요! 스펙 정리부터 유사템 비교까지 한 번에 담아봤습니다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 정체는? 지난 3월 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배우 나나의 2시간짜리 홈케어 루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굴팩, 배 찜질기, 발팩, 종아리 마사지기... 아이템이 끝도 없이 나왔는데, 그중 제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건 바로 목마사지기(안마기)였어요. 매니저도 "SNS에서 보고 충동구매를 자주 한다"고 폭로할 만큼 요즘 SNS에서 핫하게 뜨는 형태의 목어깨 집중 마사지기입니다. (나나도 인스타에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상세 스펙 색깔만 봤을 때 방송에서 나나가 사용한 것과 가장 유사한 제품은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브랜드 스파알 (SPA:R) — 에이치엘비글로벌(주) 운영 색상 베이지/샌드 바디 + 주황색 마사지 헤드← 나나 방송과 일치!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방식 (안마봉 4개) 모드 주무르기 + 지압 2가지 온열 기능 ✔ 38℃ / 45℃ 2단계 타이머 모드별 15분 자동 OFF 전원 무선 / USB-C 충전 무게 약 1,250g 소비전력 26W (BLDC 고성능 모터) 가격 약 89,000~118,000원 (판매처·이벤트별 상이) 판매처 스파알 공식몰, 쿠팡, 올리브영, 신세계, 카카오 선물하기 🍀 오리지널 vs PRO, 뭐가 다를까? PRO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배터리 용량(7,800mAh)이 크고 일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어요. 예산이 여유롭다면 PRO도 고려해볼 만해요! 🔎항목별 특징 상세 분석 입체 수타식 롤링 마사지 옛날 마사지기처럼 단순 진동만 오는 게 아닙니다. 사람 손처럼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3D 롤링 방식이라굳어있는 승모근과 뒷목을 훨씬 강력하게 풀어줘요. 온열 기능 (찜질 효과) 마사지를 하면서 따뜻한 온열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뭉친 근육은 열을 가해야 더 잘 풀린다는 건 다들 아시죠? 찜질팩 +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게 핵심 포인트! 무선 설계 나나가 팩을 붙이고 소파에 누운 채로 목마사지를 하는 장면 기억하시죠? 그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무선 설계 덕분입니다. 선이 없으니 침대·소파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 세탁 가능 커버 피부에 직접 닿고 땀이 묻는 제품인 만큼 겉 커버가 분리되어 세탁 가능한 제품을 고르는 게 위생상 필수입니다. 이 부분, 생각보다 놓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목마사지기 유사템 비교표 스파알을 중심으로 경쟁 제품들을 한눈에 비교해봤어요. 항목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나나 pick) 스파알 PRO 풀리오 V2 슬룸 넥숄더 해피룸 코드제로 마사지 방식 마사지볼 4개 주무름+승모안마 6헤드 수타식 롤링 4D 마사지볼 두드림+주무름 온열 기능 있음 있음 있음 있음 있음 보호커버 없음 없음 있음 - 분리 세탁 가능 가격대 약 79,000~109,000원 약 109,000~13만원 약 12~15만 원 99,800 약 8-10만원 폴리오V2 목마사지기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 해피룸 코드제로-3300 🍀 가성비 꿀팁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건 아닙니다!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러운 압을 원한다면 슬룸 넥숄더 힐링케어가 딱 맞아요 하지만 나나 픽은 스파알 포터블 오리지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이런 경우 사용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 환자 — 롤링 마사지가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요 골다공증 심한 분 — 강한 롤링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음 피부 염증·상처 부위 — 직접 접촉 피하기 올바른 사용 팁 한 번에 15~20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적당 처음엔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서 몸이 적응되면 올리기 사용 후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효과 2배! 잠자리에 들기 전 사용하면 숙면에 도움 최종 총평 나나 전참시 목마사지기는 스파알 포터블 목어깨 마사지기! 가격도 7.9~10만 원대로 합리적이고,쿠팡·하이마트에서 바로 구매 가능해요. 단, 보호커버 없음은 아쉬운 부분 — 위생 신경 쓰이는 분은 참고하세요! 하루 15분만 목마사지기에 몸을 맡겨보세요. 뭉쳤던 승모근이 스르르 풀리는 그 행복감,한 번 느끼면 진짜 못 끊거든요 🤍 여러분은 마사지기 쓰고 계세요? 어떤 마사지기 쓰시나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시면 같이 비교해봐요!
초보다이어터
우리 집 봄철 반찬 봄동 나물무침(된장을 곁들인)
요새 꽃샘 추위 때문에 봄이 조금 이상하게 오기는 오는데 그래도 낮에는 따뜻해서 옷 입기가 낮과 밤이 많이 다른 봄이 오고 있어요. 두존쿠 이후로 제일 유행한다는 음식 때문에 갑자기 우리 집도 봄동 나물을 더 챙겨 먹고 있어요. 비빔밥도 맛있지만 더 자주 먹을 수 있는 나물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구수하고 포근한 데 건강 까지 챙겨주는 좋은 반찬이네요. 봄동은 열량이 낮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비타민 A, 칼륨, 철분, 아연 등 미네랄 등 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면역, 장, 혈관, 뼈 건강에 좋대요. 봄에만 먹을 수 있는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인 거 같아요. 저희 집 네 식구 기준으로 한 번 만들어서 몇번 반찬으로 먹는 양은 봄동 한 포기, 당근 반 개정도에 양념은 된장 1/2큰술, 고추장 1/4큰술, 참치액이나 액젓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정도 써요. 봄동 줄기 끝을 닦고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소금 넣고 30초 ~ 1분 정도 데치고, 찬물에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 짜고, 양념 넣고 손맛으로 잘 무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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