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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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 예방법
건강한 식습관 유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통곡물을 섭취하며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당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주 3~5회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고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적정 체중 유지 비만은 2형 당뇨병의 가장 큰 위험 요인 중 하나인데요. 체중의 5~10%만 감량해도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큽니다. 오늘은 2형 당뇨병 완치는 가능한지 치료법과 원인, 특징,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형 당뇨병은 비록 완치되진 않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지만 적절한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 통해 충분히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술 권유를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는 대화법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요즘 의사 선생님이 혈당 수치가 안 좋아서 술을 절대 먹지 말라고 했다"거나 "오늘은 약 때문에 딱 한 잔만 하겠다"라며 건강을 핑계로 대는 것을 권유합니다. 이 핑계가 가장 설득력이 있고 반복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로블ㅎ
당뇨는 싸움이 아니라, ‘동행’입니다
1. 혈당 관리는 당뇨병 환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2. ‘일희일비’ 마음을 내려놓고 실천 가능한 목표 세우세요. 당뇨 강박감 증상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은 ‘완치’ 개념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다”며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수치에 집착하며 혈당을 여러 번 검사하거나, 과도한 식사 제한, 우울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이는 ‘당뇨 디스트레스’로 불리기도 합니다. 당뇨 디스트레스는 지속적인 당뇨병 관리로 인해 생기는 심리적 부담감을 뜻합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는 “혈당 관리에 대한 정신적인 압박감과 심리적인 요소가 우울 증상을 악화한다”며 “혈당 조절 목표가 달성되지 않거나 삶의 변화, 합병증 발병 등의 사건에 의해 나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삶이 질 저하시키고 혈당까지 올리는 악순환 당뇨 디스트레스, 강박감과 같은 불안함, 걱정은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정신질환이 생기면 일상의 무기력감을 초래하고 본인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당뇨병이 악화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도 억제해 식욕을 증가시킵니다. 합병증 발병 위험도 높아집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51만 여 명을 분석한 결과, ▲우울 ▲불안 ▲양극성장애 ▲조현병 ▲불면증 등 정신질환을 겪는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약 19% 높았습니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해 심한 경우 뇌졸중까지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완벽’보다는 ‘지속 가능한’ 계획 세워야 낙혈당을 관리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혈당 모니터링을 잠깐 멈춰보세요. 혈당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를 두면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혈당은 파도물결과 같다”며 “한 번 한 번 재는 혈당 수치보다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혈당이 다소 높지만,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당화혈색소는 떨어져 있을 거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혈당을 관리하세요. 생활습관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꾸준한 운동, 건강한 식습관과 약을 제때 복용을 하면 혈당을 자연스레 정상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혈당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라면, 이는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심리적 지지를 받으세요!
팔망미인

당뇨 맞춤 비트당근 주스
음료 속에도 디저트 못지않게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체품으로 비트와 당근을 사용한 야채주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레시피는 매우 간단한데요. 먼저, 당근과 비트를 잘게 자르고, 그 후에 녹즙기에 갈면 완성됩니다. 여기서 팁은 생으로 준비해도 되지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는 비트와 당근을 쪄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레몬을 반 개 정도 넣으면 비트의 흙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비트는 베타카로틴 때문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요. 이는 체내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당분을 천천히 흡수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 변화가 중요한 당뇨 환자에게는 더욱 좋다고 할 수 있겠죠. 사과를 첨가해도 좋곘지만 혈당 관리를 잘해야하는 당뇨환자분들은 비트당근 주스도 괜찮겠어요 달큰한 맛도 좀 나고 혈당관리, 건강관리에 참 좋지요 곱게 갈아서 마셔도 좋고 건더기 두고 먹어도 괜찮곘어요
메가망나뇽
'계란 갈레트' 레시피
갈레트는 크레이프 위에 다양한 재료를 얹어 먹는 프랑스 요리입니다. 중앙에 있는 계란 노른자가 포인트인데요. 한 입 크기로 잘라 노른자에 찍어 먹는 요리입니다. 보통 갈레트는 메밀가루나 밀가루를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계란만 사용하는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레시피 1. 볶은 베이컨, 볶은 양파, 계란, 계란 노른자, 치즈를 준비한다. 2. 기름이 둘러진 프라이팬에 계란물을 얇게 펴 지단을 부쳐준다. 3. 지단 위에 햄, 양파, 치즈, 계란 노른자 순으로 올려준다. 4.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계란 지단 귀퉁이를 접어 사각형 틀을 잡는다. 5. 노른자가 살짝 익으면 갈레트 완성! 이 갈레트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팬케이크와 모양은 비슷해서 빵 먹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계란으로 만들어서 훨씬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서 혈당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능식품 계란으로 세계요리까지 만들수 있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하면 혈당이 높아진다고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어 식사와 운동에 신경 쓰고 있다면, 하나 더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잠들기 전에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피하는 것’이다. 제2형 당뇨병은 인체가 혈액 속 당분의 양을 조절하지 못하게 하는 질환으로, 잠들기 1시간 전에 전자 기기를 사용하면 갑자기 혈당이 높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kathryn russart 박사 연구팀은 “전자 장치에서 나오는 인공 빛은 내분비 교란 물질로, 인체의 순환 시계와 규칙적인 호르몬 리듬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뇌가 밤에 빛에 노출되면 인체 시계가 교란되어 잠들기 어려워지고, 당분이 치솟는 몸의 변화를 일으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인체 리듬을 맞추기 위해 밤에 5 lux 이하의 빛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tv와 같은 전자 기기를 사용하면 신체가 최대 40 lux의 빛에 노출될 수 있다. russart 박사는 “블루 라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설명하며, “이 안경을 저녁 식사 즈음부터 잠들기 전까지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생리학과 행동(physiology & behaviour)에 실렸으며, medical daily 등의 외신에서 보도했다. 이글을 보니 뜨끔한 느낌이 나네요 자기전까지 폰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요. 오늘은 자기전 30분전에 미리 꺼야 되곘어요 혈당관리를 미리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 카레라이스 → 닭가슴살 채소 카레두부
🍚 카레라이스 → 닭가슴살 채소 카레두부 카레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하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은 카레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서 구운 뒤 카레를 곁들이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흰쌀밥을 두부로 대체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닭가슴살을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버섯·양파·브로콜리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카레 제품은 전분이나 당류가 들어갈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카레소스의 양을 적당히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비트, 알고 먹으면 더 좋아요
비트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으면서 질산염, 식이섬유, 식물성 색소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채소예요. 혈압과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채소와 식이섬유를 챙기는 식단,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단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하는 등 특별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비트로 상큼한 사과 샐러드를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계란과 함께 볶아서 간단한 비트 계란볶음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마운자로 주사 어떻게 해야 덜 아프게 맞을 수 있나요?
마운자로 주사, 왜 이렇게 아플까요? 통증 줄이는 현실적인 팁 정리 마운자로 주사를 시작하신 분들 중에 “생각보다 따끔하다”, “주사할 때 찌릿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특히 냉장 보관 후 바로 주사할 때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마운자로 주사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피하 지방층에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사액 온도, 주입 속도, 주사 부위 상태에 따라 통증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면 더 아픈 이유 마운자로는 냉장 보관(2–8℃)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차가운 용액을 그대로 피하에 주입하면 ✔ 피부 온도와 차이가 크고 ✔ 신경 자극이 증가하면서 ✔ 따가움·찌릿함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즉, 너무 차가운 상태에서 맞으면 통증이 더 심할 수 있습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1 실온에 잠깐 두었다가 맞기 주사 전 약 10~20분 정도 실온에 두어 약이 너무 차갑지 않게 한 후 사용하면 통증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의 전자레인지, 온수, 핫팩으로 데우면 안 됩니다. 자연스럽게 실온에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2 Rolling 기법 (손으로 굴리기) 차가운 느낌을 줄이기 위해 주사 전 양 손바닥 사이에서 부드럽게 굴려(rolling) 온도를 살짝 올려주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단, ❌ 강하게 흔들지 말 것 ❌ 위아래로 세게 흔드는 것은 금지 약물 구조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살짝 굴려 체온에 가깝게”가 핵심입니다. ✔ 통증 줄이는 방법 3 주사 부위 선택도 중요 복부, 허벅지, 상완 뒤쪽에 주사할 수 있는데 ✔ 지방층이 충분한 부위 ✔ 멍이나 딱딱한 부위 피하기 ✔ 매번 위치 조금씩 바꾸기 이것만 지켜도 통증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 이런 경우엔 더 아플 수 있어요 운동 직후 피부가 차가울 때 같은 부위 반복 주사 긴장한 상태 특히 긴장하면 통증 인지가 더 커집니다. 📌 정리 마운자로 주사 통증을 줄이려면 ✅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지 말기 ✅ 10~20분 실온에 두기 ✅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rolling ✅ 매번 주사 부위 바꾸기 작은 차이지만, 환자분들 만족도가 꽤 올라갑니다. 주 1회이지만 자가주사라는게 부담이고 또 아플까봐 걱정이었는데요 4가지 팁으로 조금은 걱정을 내려놓고 맞을수 있을꺼 같아요 다이어트 주사제 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다이어트 보조제, 진짜 효과 있을까 — 의사가 팩트체크한 '살 빠지는 약' 💊
안녕하세요, 유행하는 '살 빠지는 성분'을 근거로 걸러 드리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광고만 보면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질 것 같은데, 정말 그럴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하나씩 팩트체크해봅니다. 💡 결론부터: 대부분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효과가 있어도 '있는 듯 없는 듯' 미미하고(대개 한 달 1kg 안팎), 일부는 간 손상 같은 실질적 위험이 있습니다. 보조제는 '지름길'이 아니라, 잘 짜인 식사·운동에 얹는 '작은 보조 바퀴'일 뿐이에요. 광고 속 성분들, 근거를 열어보면 💊 가르시니아(HCA) 가장 유명한 '지방 차단' 성분이죠. 하지만 메타분석에서 효과는 위약보다 아주 조금 나은 수준이고, 연구마다 품질이 들쭉날쭉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안전성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200건이 넘는 간 손상 사례가 보고됐고, 심하면 이식이 필요할 정도의 급성 간부전도 있었습니다. 효과는 미미한데 위험은 분명한, 권하기 어려운 성분입니다. CLA(공액리놀레산) 체지방을 아주 조금(평균 0.5~0.7kg) 줄인다는 결과가 있지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는 게 대체적인 결론입니다. L-카르니틴 지방을 태우는 '연료 운반책'으로 광고되지만, 실제 감량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녹차 추출물(EGCG) 소폭의 체지방 감소 신호는 있으나 체중 변화는 뚜렷하지 않고, 고용량 농축 추출물은 드물게 간 독성이 보고됩니다.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효과는 작고, 근거는 약하며, 일부는 위험'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느냐'보다 '무엇에 돈과 노력을 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현명한 5가지 '차단·분해·불태움' 문구를 의심하세요. 먹기만 해서 살이 빠지는 성분은 사실상 없습니다. 간 손상 신호를 아세요. 가르시니아·고용량 녹차추출물 복용 중 피로·황달·오른쪽 윗배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받으세요. '복합 성분' 제품일수록 조심. 무엇 때문에 부작용이 났는지 알기 어렵고, 각성제(카페인 무수물 등)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약·지병이 있으면 반드시 상의. 특히 간·신장 질환, 혈당약·항응고제 복용 중이라면 상호작용 위험이 있습니다. 돈과 노력을 '검증된 것'에 쓰세요. 단백질·식이섬유·근력운동·수면이 어떤 보조제보다 확실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보조제 복용 중 짙은 소변·황달·심한 피로·식욕부진이 생기면 간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근거림·불면·혈압 상승은 숨은 각성 성분의 신호일 수 있어요. 기저질환이 있거나 여러 약을 드시는 분은 보조제를 시작하기 전에 성분표를 들고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보조제는 '마법의 알약'이 아니라 잘해야 '작은 보탬'입니다. 지금 드시는 제품이 궁금하면 성분명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근거가 있는지 함께 살펴드릴게요. 📚 참고문헌 Garcinia Cambogia: Usefulness and Safety. NCCIH (미국 국립보완통합보건센터). — https://www.nccih.nih.gov/health/garcinia-cambogia (가르시니아 감량 효과 불확실·간 손상 우려) Garcinia Cambogia. LiverTox, NCBI Bookshelf. —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087/ (가르시니아 관련 급성 간 손상 사례 근거) Efficacy of conjugated linoleic acid for reducing fat mass: a meta-analysis in humans. Am J Clin Nutr.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02916523280557 (CLA 체지방 소폭 감소·임상적 의미 제한) The Safety and Efficacy of Dietary EGCG Supplementation for Obesity and NAFLD.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762999/ (녹차 EGCG 효과 제한·고용량 간 독성 가능성)
다이어트 주치의
비빔면에 채소를 넣으면 칼로리는 늘어나는데 더 건강해진다? (ft.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하실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혈당 스파이크'죠. 정제 탄수화물인 면 요리를 먹을 때는 특히 더 걱정되실 텐데요. 오늘은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실험 결과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실험은 30대, 40대, 50대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번은 평범한 비빔면을 먹게 하고, 다른 날은 3가지 종류의 채소를 각각 70g씩 듬뿍 추가한 '채소 비빔면'을 먹게 한 뒤 식후 혈당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수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일반 비빔면을 먹은 참가자들은 식후 1~2시간 뒤 혈당이 162~185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혈당 스파이크를 겪었습니다. 반면 채소를 곁들여 먹었을 때는 식후 수치가 127~137선에 머물렀고,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채소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입니다.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 교수는 이 현상에 대해 "채소 세 단위를 추가하며 약 50kcal를 더 먹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가 늘어났음에도 혈당은 훨씬 덜 올라가고 변화가 완만해졌으며, 포만감은 훨씬 컸을 것"이라고 강조했죠. 비빔면에 야채 그득히 넣어먹긴 하거든요 양념장 중화도 좀 시킬겸요 냉털하려고 넣었던 야채들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야채를 포만감은 높이고 혈당은 낮추는 관리를 지속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볶음밥이 먹고 싶을 때 밥 양은 줄이고 새우와 채소를 듬뿍 넣어 만드는 한 그릇
다이어트하면서 볶음밥을 완전히 끊기보다 밥의 비율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도 괜찮아요. 오늘은 밥은 조금만 넣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새우,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한 그릇을 만들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볶음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식단 느낌도 덜해요. 재료 밥 1/3공기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 1컵 새우 8~10마리 달걀 1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잘게 다져 키친타월로 수분을 한 번 눌러줍니다. 팬에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해 덜어놓고, 대파와 새우를 볶습니다. 새우가 거의 익으면 콜리플라워와 당근을 넣어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마지막에 밥과 달걀을 넣고 간장 한 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으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콜리플라워의 수분을 충분히 날리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기가 많으면 볶음밥이 아니라 죽처럼 될 수 있습니다. 팬을 넓게 사용하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고슬고슬한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잘게 썬 오징어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보관 팁 한 번 먹을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채소에서 수분이 조금 나올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볶음밥을 포기하기보다 밥 비중을 줄이고 건더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만족감을 챙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는 운동으로 잡자
식사후 대부분은 혈당이 서서히 오르지만 배가있고 대사에 문제가 있는분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스파이크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걷는것도 좋구요 가만히 앉지 마세요 바로 의자에. 가지마세요 식후 운동 지금 저도 밥먹고 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제자리걷기운동, 발뒷꿈치들기합니다 머든하세요 움직이면 됩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음식을 먹은 날은 더더욱 운동해야합니다 내몸을 위해 꼭 식후운동합시다
송쩡
착각 하기쉬운 저당 간식들
혈당관리•다이어트 중이면 저당템이라고 믿고 고른 음식들, 한 번쯤은 다들 있잖아. 근데 생각보다'저당'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음식들이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왜 착각하기 쉬운지 뭐가 위험한지 고를 때 꼭 봐야 할 체크포인트 이 3가지만 정리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오이레몬 치아씨드
어제 너무 무겁게 먹었다면 오늘은 오이 레몬 치아씨드 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상큼하고 수분감 있어서 식전 루틴이나 가벼운 간식으 로 좋아요. 약 120kcal 탄 10g/ 단 3g /지 6g 오이 + 레몬 + 치아씨드 + 물 or 올리브오일 + 소금•후 추 약간.
로블ㅎ
첫끼 사과가 혈당스파이크 주범일수도 있습니다
공복에도 자주 먹고 후식으로도 딱인 과일! 오늘은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아삭 아삭한 사과. 몸에 보약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과가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과를 먹는것이 좋다고 알려졌는데, 아침엔 좀더 주의해야 겠어요. 거꾸로 식사법 통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섬유질-단백질지방-탄수화물 식으로 챙겨봐야 곘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사과와 같이 먹는건 어떨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당뇨하면 떠오르는건? 설탕 아닌 소금
3,173명이 24시간 소변을 2~4번씩 모았대요. 먹은 소금이 그대로 나오거든요. 13.6년 뒤 짜게 먹는 상위 25%는 당뇨가 2.66배 높았어요. 하루 나트륨이 1,000mg 늘 때마다 32%씩요. 채소로 낮추는 건 안 됐어요. 칼륨은 당뇨와 관계가 없었고, 나트륨 대 칼륨 비율이 1 오를 때마다 26% 높았대요. 짠 걸 채소로 낮추는 건 안 된다는 뜻이에요. 참가자 평균 나이가 62세, 여성이 69%예요. 다른 요인이 남았을 수 있다고 연구진도 적어뒀고요. 그래도 방향은 분명해요. 나트륨 1,000mg은 소금 약 2.5g이에요. 라면 한 봉지 국물까지 마시면 1,700~1,900mg이고요. 한 번에 다 바꿀 필요 없어요. 오늘은 국물 한 그릇만 남겨보세요. 소금섭취가 당뇨와 관련성이 있다니,. 역시 짜게 먹는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평소 국물을 잘 안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더기에도 이 나트륨이 다 배여있는건 아시죠? 국물류는 적절하게 먹던지 건더기만 먹던지 처음부터 슴슴하게 만들어 먹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춰주는 한국인 맞춤 메뉴 9가지
혈당 관리하면서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또는 매번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오늘은 혈당 낮춰주는 한국인 맞춤 메뉴 9가지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각 카페별 저당음료수 리스트
아메리카노 말고도 생각보다 저당•저칼로리로 고를 수 있는 음료가 많아요! 오늘은 자주 가는 카페별로 다이어트할 때 참고하기 좋은 저당 음료 리스트를 모아 봤어요. 특히 음료 고를 때는 "커피니까 괜찮겠지?"보다 당류와 칼로리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카페 음료 고르는 TIP 메뉴판에서 제로•저당•무가당 먼저 찾기 시럽이나 소스가 들어가는지 확인하기 크림•휘핑•토핑은 가능하면 줄이기
로블ㅎ
혈당 제로 도전! 착한 음식 계급도
오늘은 혈당 착한 음식 계급도 알려드릴께요 저도 요즘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최대한 건강한 식재료 위주로 섭취 하려고 해요 저도 잘 참고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혈당 제로 도전! 착한 음식 계급도
오늘은 혈당 착한 음식 계급도 알려드릴께요 저도 요즘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최대한 건강한 식재료 위주로 섭취 하려고 해요 저도 잘 참고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혈압을 낯춰주는 요리 -간장 들깨국수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트륨은 줄이고,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재료를 꾸준히 섭취하는 거 예요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혈압 관리에 도움 되는 [간장 들깨국수]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재료: 메밀 300g 들깻가루 4T(거피 2T, 일반 2T) 구운김 2장 양념장: 들기름 1T 국간장 ¼2T 진간장 ½T 다진마늘 ½t 후추 면을 삶고 찬물에 헹군다. 양념•들깨 섞어 버무린다. 김과 기호에 따라 고명을 올린다. 나트륨 조절: 국간장+진간장 총 1T 이하
로블ㅎ
혈당관리 식단, 생각보다 재밌어요 😊
혈당관리 식단, 저는 생각보다 짜는게 재밌더라구요 😊 혈당관리를 시작하면서 아예 식단을 미리 짜놓고 먹어보니까 오히려 재미가 생기더라고요!ㅎㅎ 처음에는 먹을 수 있는 게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오늘은 어떤 단백질을 넣을까?”, “채소는 뭘 곁들일까?”, “탄수화물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 하면서 여러 가지 조합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어요~ 지니어트와서 여쭤보면 또 조언도 많이해주셔서 좋고요 :)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을 조금씩 바꿔보고, 식후 컨디션도 체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식단에 더 관심을 갖게 됐어요. 무조건 참는 식단보다는 내 몸에 잘 맞는 조합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 혈당관리도 훨씬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아보카도 계란 루꼴라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오늘은 샌드위치 만들때 아보카도랑 치즈, 잠봉, 루꼴라 , 로메인 넣어서 만들었어요 ~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야채도 듬뿍 먹을수 있고 브런치 가게에서 사 먹는 거랑 맛이 비슷 해요 ~ 다이어트 할때 아보카도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먹으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정승은 원장님
화요일 공복 운동 했어요
어제 운동을 못 해서 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헬스장 운동 다녀왔어요. 하루 운동 안 하니 몸이 무거웠는데 아침에 땀 빼고 나니 상쾌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아침 부터 흐려서 그런지 더 피곤 하네요 저녁에는 러닝 약속도 있네요
로블ㅎ
운동후에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다이어트에 덜 부담 될까요?
오늘은 공복 운동을 못 해서 저녁 먹기 전에 운동 하고 왔네요. 운동후에 30분 있다가 튀긴 치킨 먹었는데 그나마 운동 안 한 것 보다는 운동 하고 먹는 치킨이 다이어트에 덜 부담이 될까요? 아무래도 구운치킨 이나 아니면 안 먹는게 제일 좋긴 한데 오늘은 운동후에 먹었네요
로블ㅎ
콩나물 계란 비빔밥
간단하게 해먹기 좋아 자주 해먹어요 1 우선 콩나물 씻고 끓는 물에 데쳐 주세요 2 채에 찬물로 콩나물을 식혀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3 볼에 콩나물 준비하고 참기름, 소금, 깨, 고추가루 넣고 콩나물 무침을 만들어 줍니다 4 팬에 달걀 후라이를 해줍니다 5 완성그릇에 밥 , 콩나물 무침, 후라이를 넣고 비벼서 먹어요 ( 참기름,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추가하세요 저는 안넣어도 맛있어서 오늘은 그냥 먹었네요)
송쩡
스킨보톡스 효과, 한 번만 맞아도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아침에 화장했는데 오후만 되면 모공이 확 열려요.' '속은 당기는데 겉은 계속 번들거려요.' '표정 어색해질까 봐 보톡스는 계속 미뤘어요.'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홈 케어를 꾸준히 하셔도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건 피부 컨디션 자체가 내려앉았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대안 중 하나인 스킨보톡스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일반 보톡스랑 뭐가 다른가요?" 많은 분들이 두 시술을 같은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목표가 완전히 다릅니다. ✔️ 일반 보톡스 주입 위치 : 근육층 (깊은 층) 작용 대상 : 표정근 주요 목적 : 주름 완화 효과 부위 : 이마, 미간, 눈가 표정 변화 : 있음 유지 기간 : 3~4개월 ✔️ 스킨보톡스 주입 위치 : 진피 바로 아래 (얕은 층) 작용 대상 : 피지선, 땀샘, 입모근 주요 목적 : 모공·피지·피부 결 효과 부위 : 볼, 코, 턱선, 목 표정 변화 : 거의 없음 유지 기간 : 2~3개월 스킨보톡스는 근육에 깊게 넣지 않고 진피와 피하 경계에 아주 적은 양을 얕고 넓게 퍼뜨립니다. 이 층에는 표정근 대신 피지선과 땀샘, 입모근이 있어요. 그래서 표정 힘은 그대로 남기고 모공과 피지, 피부 결만 다듬습니다. 🪄 요약해 보면 일반 보톡스 : 움직임을 멈춰 주름을 편다 스킨보톡스 : 피부를 정돈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저도 받으면 좋을까요?" 피부 타입에 따라 적합도가 갈리는 시술이에요. 🤔 결이 거칠고 모공이 넓으신 분 피부 표면의 미세근육 긴장이 풀리면서 모공이 조여지고 잔잔한 요철이 정리됩니다. 😤 피지 때문에 화장이 무너지시는 분 과도한 피지 분비를 줄여 메이크업 지속력이 올라갑니다. 🤭 티 나지 않게 관리하고 싶으신 분 붓기와 멍이 거의 없고 회복 기간이 짧아 자연스러운 관리법으로 선택하십니다. 물론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이 먼저입니다. "효과가 잘 모르겠어요" 즉시 팽팽해지는 일반 보톡스와 달리 스킨보톡스는 천천히 나타납니다. 그래서 시술 다음 날,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아요. 아주 낮은 농도를 피지선과 땀샘, 미세근섬유에 넓게 분산해서 넣기 때문입니다. 분비 조절과 미세 수축 완화 같은 생리적 변화가 쌓여야 서서히 티가 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반짝 달라지는 시술이 아니라 점점 정돈되는 시술이에요.'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변화는 이런 순서로 옵니다. * 시술 직후 ~ 하루 미세한 바늘 자국, 살짝 부기 (하루면 가라앉음) * 3~5일차 번들거림이 줄고, 피지가 덜 올라옴 * 7~10일차 모공이 촘촘해 보이고, 결이 정돈됨 * 2주차 잔주름이 부드러워지고, 피부가 맑아짐 보통 2주쯤에 효과가 완성되고 이때 '피부가 정리됐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하십니다. 다만 피부 타입과 피지량, 시술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맞아도 괜찮을까요?" '보톡스는 내성이 생긴다던데요?'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보툴리눔 톡신을 너무 자주, 많은 양으로 맞으면 몸이 이물질로 인식해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킨보톡스는 용량이 훨씬 적고 표층에 넓게 분산되기 때문에 내성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유지 관리는 2~3개월 간격을 권해드리고,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보며 간격을 조절하면 더 안전합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주사 부위에 붉은기·부기·미세 멍이 생길 수 있고, 보통 며칠 내 사라집니다. 주입 깊이에 따라 일시적으로 표정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신경근육 질환이 있으신 분은 시술이 제한됩니다. 효과와 지속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 시술은 용량보다 깊이의 일관성이 결과를 가릅니다. 얕게, 고르게, 촘촘히 나누어 넣어야 표정근이 잡히지 않습니다. 고덕역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이마·볼·턱선·목의 피부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부위별로 주입 깊이를 나누어 설계하고 기록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스킨보톡스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역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역피부과 #고덕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스킨보톡스 #스킨보톡스효과 #고덕보톡스 #모공관리 #피지관리 #피부결개선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야채비빔밥
오늘은 다이어트 비빙밥 레시피입니다 1 흰쌀밥이면 밥양을 반으로 줄이고 되도록 잡곡밥을 준비합니다 2 당근은 채썰어 준비 , 양배추도 채썰어 준비 버섯은 결대로 찢어주세요 3 올리브오일에 야채를 볶아주세요 4 다른 팬에 계란 후라이도 준비해주세요 5 준비된 밥위에 아채와 계란후라이 , 저당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음 되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