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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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람라미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 06.07 잔뜩 흐려요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된장국 잡곡밥 멸치뽁음 오이고추 맛잇게 먹은 후 동네 한바퀴 걷기 운동하고 측정햇더니 기준치보다는 낮게 나왓지만 평소보다는 높게 나왓다 조금 걱정댄다 앞으로 더 건강관리를 잘 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2024.6.7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저녁으로 돼지고기 두루치기, 멸치볶음, 오이고추등과 막걸리한잔을 하고 아내와 산책다녀와서 측정했더니 매우낮은 측정치가 나왔다.. 많은사람들이 당뇨로 고생하는데 건강한 생활하셨으면 좋겠단생각이 든다.
캐시카우
6월 7일 (금) |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오전 공복에 혈당 체크합니다. 혈당 관리 위해서 오늘도 매 식사 전에 오이를 먹었습니다. 가장 간편한 혈당 관리인 것 같아서 잘 챙겨 먹습니다. 주말에 간식을 많이 먹는게 문제인데 적당히 먹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친구집 방문
친구시골집 가서 보리수열매,미나리,시금치,오이,치커리등 한보따리 따서 왔네요.
쉬리107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욧 6일차 저녁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어제 만들어 놓은 샐러드(하루 지나니 간이 더 잘 베어있군요) + 계란반숙 그리고 오이 자박이김치
목표사십구
🍊 오후 과일과 야채 간식 🥕 🥒
🍊 오후시간 과일과 야채 간식 🥕 🥒 새로 사온 오이가 싱싱하고 당근도 🌰 밤 처럼 달아요. 오렌지 하나까지 같이 챙겨 먹어요. 식전 간식 챙깁니다. 포만감이 있어야지 식탐이 덜해져요. 야채는 적당히 먹어줘도 당걱정이 덜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해요.
레몬그린
6월 7일(금)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6월 7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점심 식후 1시간이 지나 혈당측정을 했다 점심에 김밥과 오이지무침 그리고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다. 혈당수치는 102가 나왔다. 최근 몇일간 혈당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서 적당한 혈당수치가 나온거 같다.
건강하자으니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5월7일(금)/혈당일기 4기 12일차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족발을 먹었습니다. 운동은 스궈트를 20분정도 가볍게 했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4기7일차
날짜: 2024.06.07 혈당: 아침공복 내용:어제저녁 냉면.감자2.간식 레몬식초1오이2 공복 혈당오늘 제일높게 나왔네 걷기운동을 안해서. ...
스타렉스벙벙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 6월 6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후 섭취음식: 저녁으로 제육볶음에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열무김치를 먹고 1시간 30분 정도 운동하고 와서 혈당측정을 했다. 혈당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은남매
저녁 안먹고 견디려다가
견디다가 견디다가 못참아서 뭐라도 먹어볼까 하다가 마음 다잡고 오이 먹었어요 일단 참기는 했지만.. 과연 나중에는 어떨지 ㅎㅎ
붉은레드
혈기챌4기 6일차
날짜 6월 6일 목요일 측정시간 아침공복 어제 저녁으로 시래기국 잡곡밥 오이,오징어.브로콜리무침을 먹었다. 그리고 바로 걷기운동을 다녀왔다. 그래서일까 다시 90대가 나왔다. 역시 운동을 해줘야하나보다.
쿄쿄84
6월6일(목)혈당일기4 기 6일차인증
오후 저녁 식사전 측정ᆢ높음 당일 아침 ᆢ수박,참외.유산균 점심 ᆢ계란말이,햄,상추,오이 (조,콩)밥 산행 운동 1시간 휴식.및 살림 3시간 우유 100ml.. 역시 운동이 부족일까 갱년기 때문인지 들쑥날쑥 알수가 없다 먹는걸 줄이고 운동의 힘 !
으찐
잠시 간식타임
잠시 간식으로 참외랑 오이 먹을께요
당근먹기
4기 혈당일기 7일차
2024년 6월 6일 목요일 오후 4시 20분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계란말이,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바나나, 두유 늦게 오전 11시경 아침식사를 하고 2시경에 점심먹고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점심은 콩국수
국수 삶고 오이 채썰고 콩국물 부어 점심 간단 해결했습니다
마음그릇
비빔면
점심으로 배홍동 비빔면과 오이 곁들여 먹어요. 먹고 나가야쥬ㅋ
담율로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아침 산책 시작~~
오늘도 잠시 콧바람 쐬러 나가요~ 덥기 전에... 가기 전 오이 한접시 먹고 비트차 챙기고 추~~ 울~~~발~~~
목표사십구
혈달4기6일차
날짜: 2024.06.06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떡라면.걷기운동2시간정도.간식 레몬쥬스.오이2. 역시 어제 저녁 떡라면은 당을 올라가게 만드네요' 아침공복이 말해 주네. 라면 종류는 금지한게 좋은듯.
스타렉스벙벙이
6월 5일(수)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6시 어제 저녁 오이한개.아몬드10개.누룽지 소 량 먹음
향림울타리
혈당기록 4기 5일차
6월5일 22시30분 저녁식후 4시간후 아침은 믹스커피로 점심은 떡갈비ㆍ오이지에 밥 반공기 저녁은 매운 게 땡겨서 까르보불닭을~~~ 잘 유지 하고 있다
사비나67
혈당일기 4일차
점심 잡채밥.간식 소금빵1개.오이반개.병아리콩5줌 저녁 모카번 반개.라떼1잔 저녁 식후혈당 95 걷기14000보
조오타
혈당일기 4기 5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조기구기, 양상추샐러드, 미역무침, 오이스틱, 오트밀요거트, 찐감자 오늘 많이 피곤해서 30분 유산소로 만족
콩콩89
6월 5일 (수)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2024.06.05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식단으로는 멸치볶음, 잡곡밥, 닭가슴살, 오이, 양배추, 그릭요거트, 그린키위, 아몬드를 먹었습니다. 소식을 하면서 식단 조절을 했고 운동도 꾸준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왔고 내일도 열심히 혈당관리를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당근먹기
수제피클 만들어 봤어요
오이도 저렴하고 집에 적색양파 토마토 당근이 있어서 오이넣고 간만에 수제피클 만들어봤어요. 지난주에 친구집에갔는데 토마토넣어 피클만들어서 내놓길래 먹었는데 상콤하고 아삭하니 맛있어서 저도 스파클링 월게수잎넣어 만들어봤는데 식초가 모자라서 집에있는 발사믹식초 섞어서 만들었네요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6월 5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먹기전 섭취음식 :아침으로 잡곡밥,오이무침,배추김치,김 을 먹었다. 오전에 마트 갔다오느라 운동은 못했지만 혈당은 높지 않게 나왔다..
은남매
다욧4일차
야채과일샐러드 듬~~~뿍 먹기 양상추+오이+참외+토마토+아보카도+파프리카+호두+반숙란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