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 메로나 칸탈루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올때 메로나 칸탈루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쬐끔 적게 걸어서요 비가와서
비~대비해서 장화신고 나갔다가 올때쯤에 비가 많이 와서 얼릉 집에왔어요 우리님들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고 비록 비는오지만. 행복한 비~주말 되십시요🌸💕🤗
알차게💕💕💕
백설기 먹어요
어머님이 시댁가믄 신랑이 떡을 좋아해서인지 떡을 해두세요 이번에도 집올때 항금 싸주셔서 하나씩먹는데 완두콩이 들어간 백설기 맛나네요
송쩡
마늘석갈비 먹었어요
단양은 마늘이 유명해서 마늘로 활용한 음식들이랑 디저트가 많네요 단양 올때 마다 오는집인데 반찬도 맛있고 고기가 구워서 나와서 먹기도 좋아요. 막국수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수요일 만보걷기
아침 산책과 저녁 식후 걷기로 만보숙제 완료했어요. 저녁엔 비가와서 안올때 나가서 걷고왔네요. 온동네 꽃이란 꽃은 다 담겨있네요. 제폰에~
줄리아언니
햇마늘
햇마늘 나와서 1망 다 까느라 ... ㅠㅠ 힘들어도 뽀얀 마늘 나올때 너무 예뻐서 까는거 멈출수가 없어요 ㅎㅎ
목표사십구
얼마만에 집밥인지....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불금은 벙개로...^^
불금에는 모여야죠..ㅎㅎ 폭우를 뚫고 막걸리 먹으러 나갔어요.. 학교앞이라 부침개도 피자처럼 반반 비올때 꼭 필요한 어묵탕! 학교앞은 막걸리 종류도 30개가 넘더라구요.. 오늘은 배금도가로... 달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은 따뜻한 커피가...
저녁 약속전에 커피한잔 먼저 마시고 기다려요.. 비올때 걷고왔더니 살짝 한기가 느껴지네요 이러다 감기 오는건 아닌지...ㅜㅜ 비가와서 향좋은 커피 진하게 한잔 마시면서 체온좀 높입니다....
장보고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
오늘은 집에 올때 햇님이 방긋하고 인사을 걷네서 집에 함께 왔어요 오늘 날씨가 엄청나게 좋아서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포근한 잠자리 드십시요 🫠 🌸 🫠
알차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홈트완주💪
임피티껄루 가볍게 걷기 홈트 했어요~💪 비올때나 날 흐릴때 , 늦은 시간에도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걷기운동으로 참 좋은거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비올때 딱이네요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5월 첫날 미나리 부침개 부쳤어요 기름냄새가 고소해요 ~
애플짱
날이 좀 풀렸나봐요?
아침에 나올때만해도 바람이 엄청 불더니 바람도 그치고 기온이 좀 올랐나봐요? 싸늘하다는 느낌은 이제 안드는거 같아요
기춘이530707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동백
며칠전만해도 많이 피어있었는데 다 지고 몇송이만 겨우 살아있네요 비한번 올때마다 꽃이 바뀌니 참 계절이 빠르게 변하는 것 같아요 여름이 빨리 오는건 너무 싫은데
냥냥써브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31분에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까먹고 플랭크 안 하고 나왔네요.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5시 퇴근해서 방통대 뒤쪽으로 가서 단골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13,000원어치 사와가지고 집으로 갔네요. 아이스크림 녹을까봐 얼른 집에 왔어요. 거의 대부분 우리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산 거지만 서너개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 2주 정도 먹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더워지니까 더 빨리 먹겠죠?ㅋㅋ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때인데 우리 라떼 살짝 힘들어 보일까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고 왔다갔다 합쳐서 한시간정도 걸었지만 가게에서 손님도 있는데 있었던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겠죠?ㅎㅎ 다녀 와서 플랭크 했답니다. 하고 나가면 더 좋은데 자주 까먹네요😅 가게에서도 2컵 챙겨먹고 집에 더 와서 2컵 챙겨서 2리터 완료. 우리 귀여운 라떼 사진 한 번 더 찍었네요. 오늘은 10,8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2시 10분에 같이 나갔네요. 막 나가서는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 보니까 많이 더웠어요. 라떼도 덥겠지만 어제 바로 목욕을 해서 옷 입혔답니다. 라떼는 12시 반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아리따움 가서 아이크림 하나 사와서 1시 반까지 다시 가게에 도착해서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근무했어요. 그리고 라떼랑 3시 57분쯤 집으로 들어왔네요. 이때가 9,700보~ 4시 10분 쯤 나 혼자 나와서 안과 가서 안약 받아오고 다시 5시까지 가게 가서 5시부터 6시까지 근무했답니다. 오늘은 근무를 좀 띄엄띄엄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미뤘던 일 하고 근무까지 해서 알찬 하루 보냈네요. 퇴근해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아점 먹고 쭉 안먹었기 때문에 입안이 좀 썼거든요. 그래서 아까 라떼랑 집에 올때도 말린 고구마 한 3개 정도 먹었고 물 마시면서도 견과류 대여섯 개랑 같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는 걷기와 계단오르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는 뭐니뭐니해도 예쁜 꽃들 보면서, 멋진 하늘 보면서 할 수 있는 걷기가 최고죠 따뜻한 날씨에 주변 풍경을 맘껏 보면서 걸을 수 있으니 넘 좋은거 같아요 덤으로 집에 들어올때는 계단오르기로 마무리하면 오운완이네요^^
워니s
계단오르기
오늘은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걸어서 헌혈하러 다녀왔네요 집에 올때 계단오르기 미션도 했어요
한소래미
봄맞이 다이어트는 꽃보며 걷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하위주제 -운동 걷기를 꾸준히 하는데 사람들이 헬스장 가서하는게 더 편하지 않냐하네요 미세먼지나 눈 비올때 더울때 추울때 헬스장이좋다고 저는 헬스장이 너무답답해요 그래서 밖에서 걸어요 봄에는 집근처 공원에서 꽃보며걸으면 봄이온걸 느껴요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니 좋고 집앞이 지겨우면다른공원 다른장소에 가서 걷는게좋아요 내일도 벚꽃보러 집근처말고 다른곳 가려구요
숫자
4.5 저녁산책
4.5 저녁산책 나옵니다, 비가 올때는 나른해지는데 비가그쳐 무거운 몸 깨우러 나갑니다🙃
치노카푸
[유지어터] 유지어터가 되기 위한 꾸준한 만보걷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감량도 중요하지만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만큼 유지하기가 어렵단 얘기겠지요 물론 식단조절도 아주 중요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식단이 흐트러질때가 많은 편인 반면 매일 만보걷기는 꾸준히 가능하더라구요 일부러 만보걷기만을 위해 외출하는 경우도 많고 귀가길에 몇정거장 빨리 내려서 걸어올때도 있고 가까운 곳에 볼일을 볼때도 일부러 돌아서 가기도 합니다 그런 평소의 노력들이 식단조절실패로 감량이 어려운 시기에도 최소 체중 유지는 시켜주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해나갈 생각입니다
켈리장
출첵 1포 뭐가문제죠?
어제도 오늘도 출첵 1포만 나오는데 뭐가문제죠?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어제 다들 1포나올때 10000포 받으신분도 있던데~~ 이게 뭐라고 ㅎㅎㅎ
울산뺀질이
커피~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나올때 원모어 쿠폰 써서 아이스로 한잔 더 받아왔어요
불곡산
이유없이 두통이 올때는
이유없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때는? 수분 부족과 건조할때 두통이 생길수 있군요 일상속 수시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는것만으로도 건조함을 막고 두통도 나아질수 있다니 수분 섭취 잘해야겠네요
인생이여만세
어제와 오늘, 유산소 운동
요즘 러닝하는데 엄청 덥네요 ㅠㅠ 근데 집에서 나올때는 추워서 외투 꼭 입고 나오거든요, 뛰기 시작하면 등에 땀이 줄줄나서 낼은 반팔 입고 나와야지 했는데 오늘도 껴입고 나와서 고생좀 했어요^^; 오늘 반팔 한장 찾아놔야 겠어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seabuck
[단기간다이어트] 계단오르기 운동이 확실 했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 + 운동을 병행하는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많은 운동들을 해봤고, 물론 지금도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운동들 중, 효과가 확실 했던 운동은 계단운동이었어요. 운동을 하러 멀리 갈 필요도 없고, 눈이오나 비가오나 문밖으로 나가서 오르내리기를 하면 되니깐,,, (예전에는 내려오는것도 했는데. 나이가 들고는 오르는 운동만 했습니다. ) 전신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시켜주는 계단운동 계단운동을 하면 가장 많이 빠지는 부위가 허벅지 인거 같아요. 허벅지를 탄탄하고 날씬하게 빼주고 엉덩이 힙라인부터 매끈해 지더라구요. 지금도 운동하고 올라올때는 계단을 이용하고 지하철이나, 다른 곳에서도 생활습관을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려고노력 합니다.
주안맘0413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무조건 알아야하는 생명 살려주는 숫자!!
건강검진하면 나오는 수치들 입니다!! 수치들이 잘 나올때도 있지만 심각할 정도로 안좋게 나올때도 있지요~~ 저는 이번에 건강검진 해야하는데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려면 관리 잘 해야겠어요.출처:형제 약사
냥식집사
토욜 만보🚶♀️
의미 있는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렸네요 오전 비 안올때 걷고 계단오르기도 하고 3월의 첫날 만보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같이 근무하고 5시 20분에 퇴근했답니다. 라떼는 가게에서는 얌전히 졸면서 있었는데요. 나오자마자 생기 돌아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1,9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도 어찌어찌 일도 하고 만보까지 다 걸었네요. 마지막에 꽃다발 만들어주면서 손목이 너무 아팠어요. 라떼랑 같이 집에 올때도 혹시 라떼 줄로 놓칠까봐 정말 꽉 잡고 왔답니다. 언제쯤 지금 먹는 약이 적응해서 손목이 안 아플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