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한식뷔폐🍛🍱
점심은 평일 점심만 한식뷔폐하는 식당에서 먹고 왔어요 두번째 방문인데 오늘도 8천원에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오래하셨으면 좋겠네요
들꽃7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구내식당에서 닭강정이랑 시금치무침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늘은 돼지고기숙주볶음 이래요!!!! 세상에 ㅋ 거기에 반찬들도 다 괜찮은거같아용 😁😁 점심 고기는 늘 사랑입니다
자스민꽃
점심후에는 차
모닝커피 마시고 고등어조림에 밥먹고 점심 후 차는 페퍼민트로 합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뜨끈한 감자 수제비
점심은 뜨끈뜨끈한 감자 수제비 꿇였네요. 전날 밀가루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더 쫄깃쫄깃 하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감자 썰고 밀가루 손으로 떼어서 퐁당 애호박 당근 넣어서 꿇였네요. 🥔감자는 비타민 C와 B6, 칼륨,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B6는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칼륨은 체내 나트륨 균형을 맞추고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어 심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 🥔감자의 식이섬유는 소화 건강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수제비 반죽에 사용되는 밀가루는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으로, 에너지를 제공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밀가루에는 단백질도 포함되어 있어 근육 건강을 지원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고혈당이 걱정되는 경우, 통밀가루나 글루텐 프리 대체재를 사용하여 영양가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들깨가루 양배추 샐러드+찐계란, 발효빵 점심👍
오늘 점심은 양배추+당근+들깨가루로 샐러드만들어서 찐계란과 건강한 발효빵 같이 먹었어요. 역시 든든하고 맛있네요. 🥣소스:들기름2T, 액젓1/2T, 다진마늘1/2, 들깨가루2T, 알룰로스 1T, 깨듬뿍! ✅️양배추 반통/당근 채썰어주고 🧂소금 뿌려서 숨이 죽을때까지 절여주세요. ✅️물기를 꽉 짠후 소스를 넣고 무쳐주세요. 완젼 간단하고 쉬운데 맛있어요~👍👍 여기에 견과류 추가!!
냥식집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드셨지요?~
오늘 점심은 해물볶음우동과 돈까스 푸짐하게 ~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간단히 먹은🎶
엄마랑 점심 묵었어요 전에 컬리에서 시킨 김치전이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에어프라이어에 호다닥 데워서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두부도 먹고, 달래장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
점심후 페퍼민트 차
점심후에 페퍼민트 차 마셔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점심
오늘 점심으로 육회비빕밥을 먹었어요 건강식인거 같아 너무좋아요
뇌순이
점심으로 강황 돌솥밥과 추어탕~😋😋
동네 추어탕집이 인스타에 50프로 할인한다고 나오더라고요 오늘까지 행사 한다길래 점심으로 추어탕 먹고 왔네요 막둥이는 돈가스 저와 딸래미는 뜨끈한 추어탕~ 돌솥밥이 강황을 넣어서 지었더라고요 청양고추 마늘 들깨가루 팍팍 넣어서 맛나게 6000원에 먹고 왔네요~😋 요즘 6000원에 밥 먹기 힘들지요ㅎ
제벌
토요일과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가족모두 같이 식사했어요~ 참치김치찌개랑 어묵볶음만들고 계란말이, 두부부쳐서 같이 먹었어요~ 점심엔 아이들만 먹었어서 분식 섞어서 만들어 줬어요 떡볶이는 도토리 분모자라서 신기해서 사봤는데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네요~ 이제 저녁만 남았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seabuck
늦은 점심~~
삼겹살 파티 ~~🥳 주말 느긋하게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볶음밥 까지 클리어 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퇴근길입니다 점심은☺️
샌드위치 아까 받은거 ㅎㅎㅎㅎ 깜박하구 있다가 집가는길 요거 묵어요😊 이게 점심 대신이면 좋을텐데... 암튼 완전 맛나네요
자스민꽃
*양배추 가득한 점심먹어요~☺️
공복하고나서 뭘 먹어야하나~~ 항상 고민🤔 하는데 오늘은 어제 끓여서 먹고 남은 황태두부미역국 한번더 끓이고~미역이 엄청 부드럽고 황태가 들어가니 국물이 더 맛있네요. ㆍ ㆍ 요즘 김치대신 먹고 있는 양배추무침 김치없으면 안되는저는 염분을 조금 줄이고자 선택한것이 요것이네요😄 ㆍ ㆍ 올리브유에 양배추 채썰어서 볶다가 계란하나 톡!! 양배추계란후라이~후추조금 뿌려주고요~~🙂 그리고 밥은 파로곡물밥 점심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먹었습니당😁
냥식집사
점심 먹고 나가요💪
점심 묵고 나가고있어요 오늘 점심은 육개장에다가 소시지야채볶음 이네용😄😄 전 늘 남이해준밥은 땡큐에용~
자스민꽃
점심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랑 샐러드 준비했는데... 남편은 스스로 라면 끓여와서 같이 먹자네요..
불곡산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쏘쏘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직원들과 외식했어요 짬뽕 한그릇 다 안먹고 적당히 먹으려 노력했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점심, 홍합탕 먹어요~
전 사실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길~게 아점을 먹는 격인데 점심은 홍합탕 먹었어요 여기에 계란 2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흑임자죽, 콩가루 생들깨 토핑해서 먹었어요 배 엄청 부르네요 👍
더달달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산책길 걸어요. 🚶
점심 먹고 나와 산책길 따라 운동 기구도 한 번씩 해 주면서 걷기 해주네요. 우산 쓰고 좀 불편하네요. 소화도 뻥뻥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무엇보다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늦은 점심 라면🍜🥚김밥🍙
오늘 정신없이 바빠서 점심을 늦게 먹었어요 아침에 준비한 김밥이 차가워서 정말 오랫먼에 신라면에 계란풀어서 같이 먹어요 역시 라면 👍🏻
들꽃7
점심후 자스민차
점심은 김치 째개에 밥 먹고 자스민차 한잔 합니다
마음그릇
점심식후혈당
3월 3일 월요일 점심식후 2시간 혈당 148mg 만두국 밥 반공기 같이 먹었습니다 김치도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두부요리🤍
점심은 두부요리 먹었어요~~ 자주 가는집인데 한정식집 처럼 깔끔하게 나오네요. 순두부 부터 시작해서 비지찌개까지~~ 싹쓸이 하고 왔네요ㅋ 사장님이 깨끗하게 먹었다고 넘 좋아하셨어요ㅋㅋㅋ
냥식집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