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짜장 짬뽕
오늘 짜장면 짬뽕 탕수육으로 점심 배달 찬스 썼네요ㅎ 즐거운 점심 식사하세요.😄
쩡♡
점심에 닭갈비
점심에 춘천 가서 닭갈비 먹었어요 항상 오는 곳인데 늦은 점심 인데도 웨이팅 하고 먹었어요.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집이네요
로블ㅎ
점심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
컨디션이 안좋아서 푹 쉬고 늦은 점심 먹고 나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서 🌿 풀 냄새와 흙냄새 맡으며 잠시 음악 들으면서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휴식의 중요성을 새삼 온몸으로 느끼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오늘은 15층만 오르고 엘리베이터로 대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샤브 점심 먹었어요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당 건강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샤브샤브하면 고기도 먹고 야채도 많이 먹고 칼국수나 마지막 밥도 먹을 수 있으니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점심은~~
점심으로 얼큰한 두부전골 먹었어요 날은 흐리면서 비도 내리고 좋은 선택 맛있게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점심은 삼계탕
점심은 삼계탕 데워서 먹으려고 합니다 중탕조리하면 간편하게 먹을수 수 있어 좋습니다 국내산 닭한마리가 들어 있네요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피자로~
곧 비올 것 같아요. 점심으로 냉동 피자 먹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쩡♡
점심에 돼지갈비 구이를 먹었습니다
점심에 돼지갈비 구이를 먹었습니다 여기는 미리 갈비가 다구워어 나오니 깔끔하기도 하지만 맛도 있어 자주 간답니다
미주장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 🌹
점심 먹고 나무와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 출근했으니까 감사한 맘으로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육개장이 맛있어서 국물 못참고 어느정도 먹었네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갈비탕 먹었어요
점심에 갈비탕 먹었어요 모처럼 아끼는 후배를 만나니 기분이 좋으네요
미주장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들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계란찜 만들고 너비아니 구워서 아침 차려줬어요 첫째는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서 점심 식사 차려줬구요, 둘째는 오늘 학교 급식이 입에 안 맞아서 거의 안 먹었다길래 간식으로 포자 만두 만들어줬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쇠고기로~
조금 늦은 점심으로 소꼬기 먹었어요 오늘은 그냥 즐기자~
줄리아언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밥이랑 🍘
선유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른 점심시간 이네요. 김밥이랑 떡 두유 간식거리를 듬뿍 준비해 주셔서 간단하게 어묵과 당근 가득 들어간 야채 김밥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밥
오는의 점심 메뉴는 갈치구이입니다 튀김가루 입혀 기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웠어요 갈치에 튀김옷 입힐때 꿀팁 비닐보지에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마구 흔들면 이쁘게 옷이 입혀집니다 그릇에 묻힐 필요 없어서 간편하고 좋아요
쉬림프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순대국
점심 다들 잘 드셨나요? 저는 포장해온 순대국 1인분을 알차게 먹었네요 두유에 청국장가루 뿌려먹고, 작은 참외도 하나 먹었어요 비가 보슬보슬 계속 내리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점심 맛있게 드세요
비도그쳤으니 맛있는 점심 먹으러 나가볼까요 불금은 점심에 분위기 내는 걸로 ㅎㅎㅎ 다수의 의견에 따라 메뉴가 결정될거라 저는 오늘 뭘 먹게 될까요 ㅋㅋㅋ
2민트홀릭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생선구이
점심에 가족들이랑 생선구이 먹었어요 요즘은 반찬이 셀프로 나오는 생선구이집이 많이 생기네요 옆에 반찬가게도 같이 운영 해서 반찬도 구매했어요
로블ㅎ
아침과 점심~😋🫠
아침에 계란도 하나 먹고 그릭요커트에 과일올려 욤욤 먹었지요~ 점심엔 뚝배기 순두부 뜨끈하게 계란 톡 올려서 맛나게 먹었네요ㅎ 순두부에 계란 빠지면 섭하지요. ~😄😋
제벌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