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팥 우유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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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케어올프로틴
요새 프로틴음료들이 많은데 뉴케어에서도 프로틴음료가 나왔네요. 괜찮은가 싶어 구매해보았습니다. 구수한맛, 바나나, 초코맛 있는데 구수한맛은 이미 뱃속에ㅎㅎㅎㅎㅎ 미숫가루맛 살짝 나요 확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프로틴특유의 맛이 나지 않아 괜찮았습니다. 바나나, 초코맛은 더 맛있을것같아요. 단백질25그램에 당류는 제로에요. 당 걱정에 음료 하나 편하게 못 먹는데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우유드시면 배 불편하신분들 있잖아요. 이건 락토프리 유당도 제로라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단백질 잘 챙겨야하는데 유당, 설탕 걱정없이 마실수 있어 좋네요!
자연하이
두유한잔
검은콩 견과류 넣고 두유 만들어 마셨어요 우유와 꿀 첨가해서 고소하고 진하게~
애플짱
따뜻한 양송이 스프 먹어요~🍄
버터에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때까지 볶고 밀가루를 넣어 루를 만들어요. 우유 치킨 스톡 체다치즈 파마산 치즈 넣어 눌러 붙지 않게 저어주면 끝~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양송이 버섯은 면역력 강화, 항산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체중 관리, 빈혈 예방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쩡♡
모닝 커피한잔 🥰
커피한잔이 조금 생각나는 시간이라 ㅎㅎ가볍게 마시구싶어서 우유에 콜드브루 타서마셔용 스틱콜드브루라 무지 연한 느낌이긴해도 좋아용😀😀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난 도넛🥯
저녁전 간식 먹었어요 달콤한 도넛과 우유함께 ~ 입에서 살살 녹아요
애플짱
운동 후 단백질 파우더
운동 후 단백질 섭취해요. 프로틴 단백질 파우더가 많은데 이제품은 유청 단백질 즉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이고 빠르게 흡수되며 근육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쩡♡
두유한잔
운동전 간단히 두유 만들어 마셔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고 진해서 우유도 넣고 꿀 톡톡 추가했어요
애플짱
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이 중에서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먹물빵 🫓
출출할 시간이네요 홈트 마치고 빵 한조각 우유와 먹었어요 먹물 치즈빵인데 달지않고 담백해요
애플짱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장보고
루꼴라 샌드위치 🥪
크림 치즈 달걀 후라이 🍳 천도 복숭아 루꼴 라를 넣은 샌드위치와 우유로 챙겨 먹어요. 루꼴라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마그네슘 섬유질 등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쩡♡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식후 영양제
오늘은 아침에 우유한잔만 마셨기에 비타민 영양제를 패쓰 했어요 그래서 저녁에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비타민C, 루테인, 오메가3 이렇게 식후 영양제로 건강 챙겨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커피랑 딸기쨈 바른 식빵
파바 우유식빵에 딸기쨈을 발라서 먹으니 맛있어요. 커피도 마셨어요
마음그릇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저당 라떼 추천
오늘은 저당을 위한 간식을 알아봅시다. 평소에 카페라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그나마 저당을 위해 식물성우유로 대체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라떼를 넘을 수 없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포기해야죠 모… 그래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유제품을 먹으면 피부도 그렇고 몸이 잘 부었는데 요즘엔는 그럴 일이 좀 적어졌네요. 효과가 이렇게 있으니 또 점점 습관도 변해가네요. 가격도 같거나 별 차이가 없으니 선택 안 할 수 없죠?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건강을 위해서 포기하면 얻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이렁 분들은 다른 간식을 줄이시면 됩니다. 저는 자주 마시고 매일 먹는 겅 습관을 바꾸면 평생갈 것 같아 도전해 보게되었는데 다시 언제 본 라떼로 돌아갈 지는 모르겠어요 맛이 아무래도.. 그래도 몇 번이라도 도전하는 것 저를 위한 선택이니 해 보려고 해요. 저는 다른 간식도 많이 먹어서 이거 하나라도 고쳐보려구요
헤일리1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성심당 샌드위치와 우유함께 간식 챙겨요 샌드위치가 토마토 야채도 가득 소스도 맛나네요👍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애들이 좋아하는 호두볼😉
울 두찌 아침은 호두과자 냠이요💕 호두과자 아니구 호두볼?? 이라서 카스테라같이 촉촉해서 애들 주기 좋드라구요 ㅋ 우유랑 먹음 딱입니당 ^^
자스민꽃
메가에사 핫한 빙수
메가에서 요즘 품절이여서 사먹기 힘들다고 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테 마셨어요 오후에 가면 항상 품절이거나 아니 오픈런 해도 사먹기 힘들길래 메가 오더로 주문 가능한 매장 찾아서 아침에 사갖고 왔어요. 달달하긴 해도 가성비도 좋고 맛있어서 인기 이유는 알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보충~
고소한 우유 🥛한 잔과 삶은 달걀로 단백질 보충해요~
쩡♡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 먹어야죠.🥛🫓
새로 나온 후레쉬 베리 복숭아맛🍑복숭아 쨈이 들어 있어 맛있어요.우유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쩡♡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콘치즈
옥수수콘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오븐에 치즈 녹을정도로 돌렸더니 노릇하고 맛있는 콘치즈 완성입니다 옥수수콘만 먹는것보다 치즈나 우유랑 같이 먹으면 부족한 영양분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지죠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살은 좀 찌겠죠?ㅎㅎ
쉬림프
메가 아사이 볼 추천 해드려요
메가 에서 핫한 1인 빙수는 매일 품절이네요. 오픈런 해도 먹을수 없다는게 아이러니 해요 ㅠ 요즘 인기 음료인 아사이볼 이랑 수박 쥬스 마셨는데 아사이볼 꼭 드셔보세요~ 상큼한 과즙이 씹히고 그래놀라도 들어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천황산 다녀옴
아침 7시 출발하여 배내재에 주차하고 신랑이랑 천황산 정상에 다녀왔네요 . 내려와서 카페들러 시원한 빙수 한그릇 하고 있네요
생강꽃
